요양원 D등급 70.9점

고향의 집

051-752-8393
D
평가등급 70.9점
🛏️
정원 / 현원 9 / 9명
📅
설립연도 2006년
💰
월 비용 279,000원

기본 정보

지역

부산 수영구

웹사이트

없음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9명 정원 9명
100%

현재 정원이 가득 찼습니다.

인력 현황

3
요양보호사 1급
43%
1
조리원
14%
1
시설장
14%
1
촉탁의사
14%
1
간호사
14%

총 인력: 7명

프로그램 16

간단한 소일거리

기타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구슬끼우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노래교실

기타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동화책읽기 or 편지일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링던지기

운동보조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맨손체조

운동보조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색칠공부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숫자공부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자전거타기

운동보조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종교활동

운동보조

대상: 9(명)명, 주기: 일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콩고르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콩주머니 던지기

운동보조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퍼즐맞추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풍선주고받기

운동보조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한글공부

인지기능향상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화투놀이

기타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간식비용 46,500원
식재료비(간식제외) 232,5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지하철 지하철 1호선 : 시청역 하차 8번출구 → 마을버스7번 탑승(15분 간격) → 망미오양아파트 하차 → 마을버스 가는 반대방향으로 30미터 뒤 오른쪽에 위치 지하철 3호선 : 망미역 하차 8번출구 → 망미오양아파트 방향(도보10분) 시내버스 62, 20, 5-1, 5, 57, 57-1, 141, 142, 305, 129-1, 63, 51, 36, 131, 131-1 망미동 중소기업은행 하차 → 오양아파트(도보20분) 57, 42, 210 망미동 오양아파트하차 → 오양아파트 입구를 지나 오르막길로 쭉올라가다 아파트 담을 타고 좌회전후 30미터 전방 우측에 위치

🅿️ 주차

없음

공지사항 1

"치매 중풍 환자 한집서 가족처럼 지내요"
2008.06.20
                      "치매 중풍 환자 한집서 가족처럼 지내요" 조선일보 이길성기자 atticus@chosun.com     입력 : 2001.01.02 23:21 부산 수영구 망미1동 461-5번지 「고향의 집」(원장 최현자·48). 주택가에 자리잡은 아늑한 2층 양옥집에는 치매와 중풍을 앓고 있는 4명의 노인들이 최 원장의 보살핌을 받으며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이른 바「그룹 홈」. 10여명 정도의 소그룹이 일반주택에서 가족처럼 생활하는 복지제도다. 대규모 수용시설과는 달리 친밀한 관계가 가능해 노인들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해소, 치매나 중풍 등 노인병 치료효과가 커 스웨덴 같은 복지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됐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최 원장이 복지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92년. 『환자와의 전인적인 관계보다는 병리적인 면에 치중하는 의료행위에 한계를 느끼고』 13년간의 간호사 생활을 접고 박봉의 사회복지시설 근무를 자원했다. 그곳에서 치매 노인들과 그 가족들의 고통스런 삶을 목격했다. 『치매는 가정파괴범입니다. 하지만 그 가족들이 도움 받을 길이 없었습니다.』 45살 되던 96년 고민 끝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 입학해 선진국 사례를 철저히 연구했다. 그리고 「재가(재가) 노인을 위한 재활서비스」관련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 및 아동 대상의 그룹 홈은 보편화된 반면 노인 그룹홈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조차 없는 실정. 때문에 지난 5월 아파트 전세금까지 털어 「고향의 집」을 열었을 때 시설이나 자금지원은 고사하고 개설신고를 할 곳조차 없었다. 꿈을 포기해야 할 위기. 『그때 대학원 은사이신 신복기 교수님께서 「법이 없다면 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 개척자라는 생각으로 소신껏 밀고나가라」고 격려해주셨죠.』 현재 국내에는 노인인구 337만명 중 6~7%정도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부산의 경우 1만9000명의 치매환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면 국가가 지원하는 치매관련 요양시설의 부산지역 수용능력은 170여명. 그나마도 기초생활보장 수혜자를 제외한 일반인 정원은 34명에 불과하다. 비용도 보증금 600만원에 월 사용료를 내는 등 비싼 편이다. 국가적 무관심과 함께 치매 노인들을 괴롭히는 것이 사회의 편견. 수용시설에 부모를 맡길 경우 「부모를 버렸다」는 비난을 받을까 두려워 치매노인을 집안에 방치, 진행성 질병인 치매가 더욱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노인들에게는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아니라 「삶의 질」이 중요합니다. 「고향의 집」에 온 노인들은 「집에서의 소외감」보다는 이곳에서의 인간적인 삶이 좋다고 합니다.』 최 원장의 꿈은 치매노인 가족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것. 아쉽게도 제도적 지원 없이 시작하느라 아직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최 원장은 『스웨덴이나 일본에서처럼 국가 직영 시설을 늘리고 민간에서 시설을 설립할 때는 다양한 지원을 해줘야한다』는 바램을 말했다. 「고향의 집」은 대지 74평, 건평 65평에 1층에는 입원실, 의무실, 거실 겸 운동실, 목욕실, 화장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정원은 12명.☎(051)752-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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