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 장기요양 앱 정착이 된다면 편리한 기능이나
시행 초기라서 그런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사용에 어려움을
호소 하십니다. 센터에서는 가능한한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직원교욱울
통해 설명을 드렸으나 힘들어 하시는 선생님들께는 별도로 시간을 내어
현장으로 직접 나가 설명을 드리고 오류에 대한 문제 해결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다운 받은 장기요양 앱을 삭제 후 다시 다운로드 받아봅니다
이렇게 했을때 50%의 문제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정착이 될때 까지는 계몽과 훈련이 필요 하겠으나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 진다면
편리한 시스템 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