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아들과 둘이서 살아가시며 가까이 사시는 아드님의 도움을 받는다.
장애인 활동도우미와 우리 요양보호사 선생님의 극진한 돌봄으로 늘 밝고 아름다우시다.
아드님을 극진히 돌보시며 아드님 장애에 대한 책임감이 크시며 아드님을 돌보아야 한다는 마음에 90이 다되신 연세에도 건강을 지키려고 노력하신다.
특히 기억이 나빠지면 안된다고 하시며 고스톱을 즐기시며 아주 잘하신다.
장난감종이 지폐를 만들어 드렸더니 더욱 즐거워 하셨다.
방문때마다 선생님과 어르신과 함께 하는데 항상 나는 잃는다.
그러면 어르신께 대출을 받아 다시 하곤 하는데 열심히 하시는 어르신 덕에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