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기관에서는 항상 요양보호사분들께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쓰고, 보호자분이나 수급자님께서 "아줌마, 저기요" 등으로 부르실때마다 호칭을 정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수급자어르신댁의 가정부가아니라 나라에서 정해진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인력-이라는 인식을 심어드리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개선되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아래에 링크해드린 영상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요양보호사분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ww.youtube.com/watch?v=PIvS6SChcyk
(바로 연결되지 않으면 주소 "복사,붙여넣기")
"요양보호사님들은 국가에서 인정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인력입니다
그들의 수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남구재가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