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E등급

'둔산부성'노인복지센터

042-483-1290
E
평가등급 E (미달)
📅
설립연도 2007년

기본 정보

지역

대전 서구

웹사이트

dsb.or.kr

인력 현황

28
요양보호사 1급
93%
1
시설장
3%
1
사회복지사
3%

총 인력: 30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 지하철 ○ 갈마역 2번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있습니다. □ 시내버스 ○ 102번 : 수통골 - 충남대 - 갈마역(하차) - 고속터미널 - 대전역 배차간격 : 평일 11분, 휴일 15분, 토요일 18분 ○ 104번 : 수통골 - 유성구청 - 갈마역(하차) - 대전시청 - 탄방역 배차간격 : 평일 13분, 휴일 19분, 토요일 19분 ○ 106번 : 목원대 - 충남대 - 갈마역(하차) - 중촌동 - 비래동 배차간격 : 평일 11분, 휴일 16분, 토요일 : 14분 ○ 113번 : 수통골 - 충남대 - 갈마초교(하차) - KT연수원 - 서부터미널 배차간격 : 평일 12분, 휴일 14분, 토요일 : 14분 ○ 315번 : 대전동물원 - 서대전4 - 갈마역(하차) - 향촌아파트 배차간격 : 평일 13분, 휴일 17분, 토요일 : 17분 ○ 916번 : 서부터미널 - 청솔아파트 - 서구청 - 갈마공원4(하차) - 황실타운 - 만년동 배차간격 : 평일 15분, 휴일 20분, 토요일 : 16분

🅿️ 주차

센터앞에 4~5대 주차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10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관련
2021.12.28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세부사항이 붙임과 같이 일부 개정되어 2022.1.1.자로 시행됨을 알려드리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시 및 세부사항 주요 개정내용] ☜ 클릭
[고시 및 세부사항 교육 동영상] ☜ 클릭



※ '주요 개정내용 및 다빈도 QnA'는 [알림자료실 / 알림방 / 공지사항 / 게시번호 60734],
'동영상 교육자료'는 [종사자 마당 / 기관종사자 교육코너 / 직무 관련 자료실 /
게시번호 60042]에 게시되어 있으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2021.11.26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 군(軍) 의료인력을 활용한 조기 접종 완료 -


-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전문의) 파견 추진 -
-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
-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 72.8%,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 68.8% -
- 주간(11.20~11.26.) 일평균 3,380.1명 확진, 전주(11.13.~11.19.)에 비해 773.0명(29.3%) 증가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 권덕철 1차장 주재로 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 파견 추진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요양시설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집중 실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요양시설 종사자, 입소자에 대한 코로나 19 추가백신 접종을 조기에 완료하기로 하였다.

○ 현재,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에서의 추가접종 대상자는 466,648명으로 285,909명(61.3%, 11월 26일 0시 기준)이 추가접종을 완료 하였다.

○ 국방부로부터 군의관 및 간호인력 등 軍 의료인력 60명(20개 팀)을 지원받아 요양시설 어르신들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추가 접종하게 된다.

○ 군 의료인력은 요양시설이 집중되어 있으나 접종인력 부족 등으로 접종률이 낮은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 투입되어 2차 접종 이후 4개월이 지난 분들에게 추가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최근 요양병원·시설등에서 고령층 확진자 증가 및 집단 감염사례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추가접종 독려가 필요한 상황이다.

○ 전국적으로 요양병원·시설의 추가접종 동의자에 대해 자체접종(요양병원) 및 방문접종팀(요양시설)을 구성,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공중보건의사(전문의) 파견 추진


□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은 11월 일 평균 확진자는 10월 대비 1.4배 증가(10월 1,702명→11월 2,414명), 이중 79.3%(1,916명)가 수도권에 집중 발생하고 있으며,

○ 중환자실 확보 병상 1,135개소 중 병상가동률은 전국 평균(71%) 대비 수도권이 매우 높은 상황(83.7%)이다.

□ 이에 따라 정부는 수도권의 확진자 증가로 중환자 치료를 맡고 있는 상급종합병원의 병상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의 부담 경감을 위해 공공의료인력(공중보건의사 중 전문의 보유자) 파견을 추진한다.

○ (파견인력) 공중보건의사(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총50명

* 공중보건의(전문의) 중에서 지역·전공과목을 고려하여 차출 인원 결정

○ (파견기관) 코로나19 감염 중증환자 병상 보유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중 공보의 파견 요청기관 (총 21개소)

○ (파견기간) 11. 26(금) ~ 1. 25(목), 2개월

* 코로나 환자 진료를 위한 훈련기간 등을 고려 파견인력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파견 기간 설정 (통상 공보의 파견기간 2주)

□ 한편 정부는 공공의료인력 파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의료기관에 코로나19 환자 치료 목적 이외에 파견인력 활용금지, 파견인력의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이외에 숙박 등의 편의 사항 지원 등을 협조 요청했다.


3.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및 효율화


□ 정부는 수도권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단기 확충 및 효율화를 통한 대응 필요성에 따라,

* 1,819명(11.13) → 2,574명(11.21) → 2,259명(11.22) → 3,140명(11.24)

○ 수도권 중심으로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약 2,000병상을 추가로 확보한다.

- 서울은 시설 검토 중인 650병상 세부추진계획 수립(~11월다섯째주) 중이며, 경기도는 개소 대기중인 800병상(평택호텔) 즉시 개소(11월넷째주)한다.

- 인천은 개소 대기중인 96병상(서구호텔)을 즉시 개소(11월넷째주) 예정이며, 중수본도 수도권·충청권에 400여 병상 개소 준비 중에 있다.

○ 또한,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부담 완화를 위해 수도권에 거점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한다.

- 서울은 현재 거점 생활치료센터를 4개소 530병상 운영중이나, 확대가 필요하며, 경기와 인천 역시 거점 생활치료센터의 신규 지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 한편, 고장객실 수리, 청소·소독 시간 효율화, 다인실 입소 기준 완화 등을 통하여 생활치료센터 실입소병상 확보 등 병상효율화를 추진한다.
장기요양기관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2021.11.08
장기요양기관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주요 방역강화 대책

○(추가접종 조기 실시) 2차 접종 후 6개월(원칙)기준으로 4주 이전 부터 접종 가능토록 지침 시달(10.25, 방대본)
- 지자체(보건소)는 mRNA 보관분을 우선 활용하여 요양시설(방문접종) 조속히 접종 시행
- 부족분은 예방접종추진단에 수요를 요청하면 신속히 배정물량에 반영
- 요양시설 담당부서는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가 신속히 추가접종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 백신공급 또는 접종일정 지연시 보건소와 업무협의

○(종사자 선제PCR검사 강화) 예방접종력과 무관하게 전국 주1회

- 지역내 집단발생 상황을 고려하여 지자체장은 주2회까지 확대 가능
- 다만, 추가접종 후 2주 경과한 경우는 검사 면제

○(신규 입소자·종사자) PCR 진단검사 후 입소(입소자), 업무(종사자)수행가능하며, 종사자는 가급적 접종 완료자를 채용토록 권고

○(접촉면회 제한적 허용) 입소자 및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고려하여 입소자/면회객 모두 접종완료자에 한해 접촉 면회 허용
- (면회 수칙) 사전예약제, 입소자·면회객 발열 여부 등 확인, 면회객 명부 관리, 음식·음료 섭취 불가 등 철저 준수
- 그 외의 경우에는 비접촉 면회를 실시함. 다만, 임종 시기 등 긴급한 경우에는 KF94(N95) 마스크 등 보호구 4종세트 착용 후 접촉면회 가능

○(외부인 출입) 자원봉사자, 실습생, 외부강사, 방문자 등 출입
- (접종완료자) 출입 허용하되 방역수칙 준수
- (미접종자) 시설 수리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마스크착용 및 발열, 호흡기 등 증상확인)하에 출입 허용
○(외출·외박) 불가피한 경우 외에 외출·외박을 자제
- (접종완료자) 외출·외박 허용하되 추가 접종시까지 가급적 자제
- (미접종자) 미접종자 외출·외박 금지하되, 병원방문* 등 불가피한 경우 예외적 허용
* 병원방문시 보호자 동행 최소화, 진료공간 외 방문금지
※ 외박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다중이용시설 방문 등은 자제하도록 시설에서 보호자에게 안내해야 함

○(방역관리 강화) 유증상자는 업무중단 후 즉시검사 실시, 주기적 환기 시행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강화
- (주요 점검항목) ①유증상자 발생시 신고철저 및 조기 검사 시행, ②예방접종 현황(미접종 사유) 파악 및 접종 독려, ③주기적 환기, ④접종자 실내 마스크 착용, ⑤식사·목욕 공간 분리 사용, ⑥외부인 출입, 외출·외박 등 관리사항

□협조요청사항

○ 조속한 추가접종 실시를 위한 행정사항 시행 (방대본/지자체)
○방역수칙 이행 현장 점검 지속 실시 (11월, 중수본/지자체 합동)

출처 : 대전광역시 서구청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 기관 선정 안내
2021.09.30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 기관 선정 안내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신청 기관 중 총 12개 기관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선정된 기관은 2021.9.3.(금)까지 개별 유선 통보할 예정입니다.



○ 또한 선정 기관 외 예비기관을 선정하여, 기 선정기관 중 자격미달 등 사유
발생 시 추가 선정할 예정입니다.



○ 추가 문의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급여3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 033-736-3820~3
종사자 연차유급휴가 적정 청구 안내
2021.09.30
종사자 연차유급휴가 적정 청구 안내

종사자 근무시간으로 인정되는 연차 유급휴가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발생한 유급휴가만 가능하나,
발생하지 않은 연차휴가를 미리 사용하고 종사자의 근무시간으로 등록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관련근거를 참고하시어 미발생 연차휴가를 사용 후 근무시간으로 등록하지 않도록 적정하게 청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차 유급휴가 관련근거>
-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제51조(근무인원수 산정방법)제4항
-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세부사항] 제12조(근무인원수 산정방법)제1항 제1호 가목
-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제1항 및 제2항
둔산부성노인복지센터장 노인인지훈련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하였습니다.
2021.09.10
둔산부성노인복지센터장 노인인지훈련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원으로 노인인지훈련지도사 1급 자격증을 오늘 취득하였습니다.

치매어르신 인지훈련 지도에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공단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융합생태계 구축 힘 모은다
2021.08.10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융합생태계 구축 힘 모은다
- 대덕특구 핵심기술 개발, 충청권 지자체 실증?확산...KAIST, ETRI, KISTI 등 전문가 협의체 구성

□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와 대덕특구 연구기관이‘충청권 인공지능(AI)·메타버스(Metaverse) 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ㅇ 대전시는 세종과 충남, 충북도와 함께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융합한 신사업 발굴에 본격 나선다고 9일 밝혔다.

□ ‘메타버스’는 현실·가상이 결합한 ‘초월(Meta) 세계(Universe)’를 뜻하는 말로, IT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여가생활과 경제활동이 가능한 가상융합공간이다.

ㅇ 메타버스는 지난달 14일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뉴딜 2.0에서 산업의 디지털 융복합 가속화에 대응한 초연결 신산업 분야 집중 발굴 육성 계획에서 언급돼 주목받고 있다.

□ 충청권 4개 지자체는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핵심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지자체에서 실증?확산해 나가는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ㅇ 각 지자체는 인공지능 솔루션과 메타버스 환경을 활용해 바이오, 자동차, 디지털 헬스케어, 반도체 등 지역 주력산업을 지원하고, 사회복지, 교통, 안전, 환경 분야 등에 적용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충청권역의 특징과 강점을 살린 인공지능·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4개 지자체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전문가 협의체를 결성했다.

ㅇ 협의체에는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디지털트윈, 5G, 슈퍼컴퓨팅, 데이터, 콘텐츠 등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융합에 필요한 각 요소기술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ㅇ 앞으로 협의체는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분야별 연구기관을 비롯한 국내?외 IT기업과도 손잡고 추진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 충청권 지자체와 자문단은 지난 5일 첫 회의를 열어 인공지능·메타버스와 지역산업의 연계 가능성 및 추진방향을 논의하기도 했다.

ㅇ 자문위원장을 맡은 조민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원장은 “인공지능과 결합한 메타버스로의 사회경제 전환은 펜데믹 이후의 시대적 요구”라며 “대덕특구 소재 대학과 정부출연연이 가진 인공지능 기술과 메타버스 인프라 역량이 충청권의 도시 역량과 융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의 디지털화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융합은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사업을 성공시켜 충청권 발전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코로나19 대처와 함께 안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둔산부성 소식
2021.02.01
대전시, 코로나19 대처와 함께 안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둔산부성 소식

-8개 분야 67개 시책 마련, 코로나 대응 24시간 비상근무 -




□ 대전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ㅇ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설명절 종합대책은 8개 분야 67개 시책으로, 일평균 85명, 연휴 4일간 총 340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특히, 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6개반 20명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은 24시간 근무체계를 갖추게 된다.




□ 대전시는 먼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해진 서민경제 기반을 고려해 15개 명절 성수품 가격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취약계층 16,302세대에 대한 위문품 전달 등 지원도 실시한다.




ㅇ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영세상인에 대한 금융지원과 함께 각종 공사 물품 대금도 지급 시기를 단축해 명절 이전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




□ 한편, 시민 안전 및 생활편의와 관련된 부분은 2월 1일부터 사전준비를 시작한다. 교통, 의료, 방역, 상수도, 소방 등 관련 시설을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취약지 불법 쓰레기 수거와 공원, 녹지 시설도 정비해 명절 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도로, 교통신호, 공사현장, 재난취약시설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부분은 시설 점검과 함께 관계자 교육도 병행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4개반 8명으로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감염병 발생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6개반 20명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은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발생 시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ㅇ 특히, 미인가 대안학교 발 집단감염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에 따른 감염확산을 우려해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유지하고, 한밭운동장 선별진료소와 생활치료센터는 정상 운영해 비상사태에 대비한다.




ㅇ 또한, 대전추모공원(괴곡동)은 명절 연휴기간에는 일시 폐쇄하고 명절 전후 사전 예약을 받아 하루 240가족 960명 이내로만 추모객 방문을 허용할 계획이다.




□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설 명절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준수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청 보도자료
요양시설_코로나-19_선제검사_등_장기요양기관_방역_지원을_위한_한시적_급여비용_
2021.01.13
최근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입소형 시설 내 집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진단 검사를 지원하고자 「요양시설 코로나19 선제검사 등 장기요양기관 방역 지원을 위한 한시적 급여비용 산정 지침」을 붙임과 같이 공지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요양_수급자에게_인지훈련교구_지원_시범사업_실시
2021.01.13
장기요양_수급자에게_인지훈련교구_지원_시범사업_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노인성질환
예방 및 유지 향상을 위한 인지훈련 교구 3종 셋트(화투퍼즐, 칠교, 젠
가) 900개를 제작하여 강원도 소재 65개 주 야간보호기관에 제공한다
고 밝혔다.
○ 인지훈련교구 활동은 문제해결력, 집중력, 공간지각력, 상호작용 능
력 등을 유지 향상할 수 있어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 어르신들이 손가락을 움직이며 동시에 두뇌를 쓰기 때문에 중풍
등으로 손가락을 움직이기 어려운 경우에도 기능을 유지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며,
- 지원 품목은 어르신들에게 친화력을 주는 화투 그림의 퍼즐 맞추
기와 조각을 맞추는 칠교놀이, 나무 블록 쌓기의 젠가를 장기요양
기관에 지원하여 어르신들에게 인지활동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때
활용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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