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증상
-잠복기는 2~8일 (평군4~6일)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발열 등 감기 증상에서 기관지염, 폐렴까지 다양함
-연령이 증가하거나 감염이 반복될수록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짐
2.감염경로 및 전파기간
-늦가을(10월)에서 초봄(3월)까지가 유행시기이며 사람에게만 질병을 일으킴
-감염자의 호흡기 비말을 통한 비말 전파 및 오염된 분비물을 통한 직,간접 접촉전파가 모두 가능함
-어린이집이나 요양기관 등과 같은 집단시설에서 상대적으로 감염률이 높음
-37도에서는 물건(리모컨,스마트폰)등이나 표면의 접촉에 수 시간 생존이 가능
-감염자의 오염된 손에서도 30분 이상 생존이 가능
-바이러스는 감염자의 증상이 나타나기 수일 전부터 전파될 수 있으며, 통상3~8일정도 전파가능
3.예방 및 관리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가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예방(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환자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제한
-금연 및 간접흡연 제한도 권고
-집단생활을 하는 요양기관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면 추가적인 전화를 차단할 수 있음
4.치료 및 관리
-수액 치료, 해열제 투약 등 대중요법이 주된 치료
-충분한 수분섭취와 휴식을 권장
-수분섭취가 충분하지 못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받는 것을 권장
-예방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없기 때문에 증상에 따른 보존적 치료가 우선
?보존적 치료: 현재 나타난 증상을 치료하면서 호전을 기대하는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