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79.8점

사랑나눔요양센터

02-486-8582
C
평가등급 79.8점
📅
설립연도 2016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09:00~18:00 국경일 및 공휴일 휴무

지역

서울 송파구

인력 현황

11
요양보호사 1급
85%
1
시설장
8%
1
사회복지사
8%

총 인력: 13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1. 전철 : 8호선 강동 구청역 5번출구 200미터 직진 영파여고 사거리에서 왼쪽 풍납동 방향 200미터 직진. 대아아파트 상가 1층 2. 버스 : 영파여고 하차후 풍납우체국 방향으로 직진. 풍납동 방향 200미터 직진 . 대아아파트 상가 1층

🅿️ 주차

대아아파트 지하 2층 상가주차장

공지사항 10

장기요양급여 종류
2023.06.18
장기요양급여는 크게 재가급여, 시설급여, 특별현금급여로 구분되며, 중복하여 이용할 수 없음. 단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지급 대상자의 경우 기타재가급여(복지용구)는 추가로 이용할 수 있음
재가급여(방문요양)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세부 내용
2023.06.18
재가급여(방문요양)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세부 내용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0년)
2023.06.17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0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1년)
2023.06.17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1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2년)
2023.06.17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2년)
장기요양 급여 이용 계약에 관한 사항(2023년)
2023.06.17
장기요양 급여 이용 계약에 관한 사항(2023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19)
2019.03.19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19)
건강보험료 개편(2018. 7)
2019.02.09
저수득 지역가입자 평가소득폐지 및 재산,자동차 비중 축소
9년이상 노후 자동차, 생계형 및 소형 자동차 보험료 면제 등
봄철 건강관리 관련 안내입니다.
2018.03.08
봄철에는 일교차에 따른 감기나, 꽃가루, 먼지 등이 바람에 날려 알레르기 질환을 많이 일으키고

이에 따른 피부발진이나 천식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특히 3,4월에는 일조량 등 환경변화가

스트레스로 작용, 수면부족 등 생활리듬을 해치고 순환기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일교차에 따른 호흡기질환 감기조심--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감기 독감 만성기침 등 호흡기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일상생활에 바쁘게 쫓기다 보면 이들 질환을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방치하면 기관지천식, 폐렴, 폐기종, 폐결핵 등 심각한 질병으로 악화될 위험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된다. 평상시 음주와 흡연에다 운동량이 부족하고 과로하는 사람일수록 감기와 독감에

잘 걸린다는 지적이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독감이 유행하기 한두 달 전에 독감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바람직하다.



--콧물, 재채기 등의 감기로 오인되는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은 중이염, 축농증과도 관련이 깊고, 천식과 합병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갑자기 재채기가 나오면서 콧물이 계속 나오고, 코가 막혀 답답해지는 세 가지 증상을 주증상으로

하며 이런 증상 외에도 ‘눈이나 목안이 가렵다’, ‘눈물이 난다’, ‘머리를 앞으로 숙일 때, 코 주위의

통증이 심하다’, ‘목뒤로 무엇이 넘어가는 것 같다’ 등의 증세를 호소하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평소에도 코가 예민해 있는 상태이므로 외부적인 자극을 피하는 것이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의 주범인 집먼지 진드기와, 꽃가루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또한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귀가 후 식염수나 소금물로 눈을 닦아주며, 집안을 자주 환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으로 춘곤증 예방---



봄이 오면 유난히 졸리고, 나른한 기운 때문에 직장이나 학교에서 하품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러한 춘곤증의 가장 큰 원인은 인체가 계절적 변화에 재빨리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겨울철보다 따뜻한 봄철에는 사람 몸의 신진대사 기능이 더욱 활발해지고, 혈액이 피부에 몰리게

되어 뇌에 공급되는 혈액의 양이 상대적으로 줄며, 낮이 길어져 수면시간이 짧아진다. 과식은

금하고,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하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면서

체조나 산책 등 간단한 운동이 도움이 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잠들기 전의 과격한 운동은 숙면을

오히려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봄철 자주 발생하는 질환과 건강관리 (고려대학교의료원 건강칼럼, 고려대학교의료원)
겨울철 동파 예방 방법입니다
2017.12.19
** 계량기 보호통 (함) 보온 방법**

1. 계량기함(통)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밀폐합니다.
2. 계량기함(통) 내부를 에어캡, 허옷 등의 보온재로 채웁니다.
3. 뚜껑 부분은 보온재로 덮고 비닐커버 등으로 넓게 밀폐합니다.
4. 혹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하여 받아서 사용합니다.

**아파트지역**

보혼상태가 좋지않거나 2일 이상의 외출시에 동파사고 위험률이 높다고합니다.
수도계량기 보호함에 헌 옷 또는 솜같은 보온유지 할 수 있는 것들을 채워서
수도 계량기가 보온을 유지할수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실리콘, 동파방지용 열선과 같은것을 설치하여 동파를 예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보호함은 테이프나 헝겊으로 찬공기가 들어갈 수 없게 단단히 막아주면 좋습니다.

**단독주택**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헌 옷 또는 솜같은 것으로 동파를 막하주는 것이 좋으며 오래된 보호함은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밖으로 노출이 된 상수도는 차가운 물과 공기가 닿지 않고록 보온재로 감싸주고 많이 추운날엔
수돗물을 살짝 틀어주어 물이 흐르게 해주는 것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4단계 동파 예보제 **

1단계 . 동파 관심 <최저기온 -5도 이상>
수도계량기 보호함을 에어캡 또는 헌옷 등으로 채워 외기를 차단해줍니다.
외부 노출 수도관, 화장실 및 보일러 등 보온재 등으로 노출 부위를 감싸 외부 찬공기로부터
보호해줍니다.

2단계 . 동파주의 <최저기온 -5도 미만 ~ -10도 이상>
수도계량기, 노출 수도관, 화장실 및 보일러 등 보온상태를 점검해줍니다.

3단계 . 동파경계 <최저기온-10도 미만 ~ -15도 이상>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보온 조치를 하였어도 수돗뮬아 아주 조금씩 흐를 정도로 욕조 등의
수도 꼭지를 개방해 줍니다.

4단계 . 동파 심각 < 최저기온 -15도 미안>
장기간은 물론 일시 외출, 야간 등 단기간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는경우 보온 조치를 하였어도
수돗물이 아주 조금씩 흐를정도로 욕조 등의 수고 꼭지를 개방해줍니다.


** 이미 수도가 얼었을때 대처 방법 **

갑작스럽게 따뜻한 물을 직접적으로 붓지 않고, 따뜻한 물수건으로 녹이거나 또는 처음에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입니다.
점차적으로 조금씩 온도가 높은 물로 녹여주어야 계량기가 고장나지 않습니다.

** < 50도 이상의 물을 사용하면 계량기가 고장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 계량기가 깨졌을 경우 국번없이 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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