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단은 2011년부터 일반폰(2G 피처폰)의 1006번 서비스를 통하여 장기요양 RFID 접속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1006번 서비스를 관리하는 한국인터넷산업연합회에서 일반폰(2G 피처폰) 사용자의 급감으로 인하여 동 서비스를 2016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하겠다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왔습니다.
또한, 각 통신사에서도 위 사유로 일반폰(2G 피처폰)의 장기요양 접속프로그램 중단에 관하여 검토 중입니다. 이에 공단은 통신사에 대책 마련 등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나, 각 통신사의 사정으로 일반폰(2G 피처폰) 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따라서, 장기요양 접속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폰(2G 피처폰)을 스마트폰으로 교체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일반폰(2G 피처폰)을 계속 사용하거나 일반폰(2G 피처폰)을 신규 가입하여 서비스 중단으로 인한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퇴사 등의 이유로 리더기를 미사용하는 분들은 통신사에 월정액 해지신청을 하여 월정액을 계속 지불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