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어버이날은 일년에 한 번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가 얼마나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지 일년에 한번쯤은 그 고마움을 느껴보라고 나라에서 법정 기념일로 지정까지 하였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그 죄송스러운 마음에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을 들으면 눈물이 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넓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은혜에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삼원 어르신들 모두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삼원 전직원 모두
자녀의 마음으로 우리 어르신들께 실컷 고마움을 표시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많은 보호자님들께서도 협조해주셔서 삼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