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 식구들과 일과후 가족영화 "로망"을 함께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 보신후 6분의 요양사선생님은 다음과 같은 영화 감상평도 남겨주셨답니다.^^
☆김정희 : 미래의 우리들을 보는 것 같아서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열심히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마음 굳게 다짐 했습니다.
☆김순금 : 참으로 감사해요. 현실을 보는 마음인 것 같아서 울컥 했습니다.
영화를 보여준 새소망에게 감사합니다.
☆황정례 : 로망!! 영화 실감나고 눈물나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우리 이야기이네요. 인생은
소풍나온 여행이네요. 우리가 소풍을 누구와 함께 가서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상대방을 무시하지 말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 하면 치매는 절대 오지않
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사랑으로 잘 모시면 항상 사랑과 웃음과 행복으로
그 분들이 사시는 날 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 남편, 어르신들과 내 가족을 소중하
게 생각하고 소통하면서 더욱더 신경써서 잘 해드려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 인 : 고령화 되어가는 현실을 반영한 남의 일이 아닌 나 또한 저길을 가는 길목에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살다가 9988 인생을 살도록 합시다. 모두 모두 건강 합시다.
☆김도희 : 너무 감명있게 봤습니다. 또 다른 우리들의 모습을 본 것 같아 맘도 너무 아팠고 부부간
에 의좋게 잘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역시 부부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리주변 모든 사람들한테 신경
과 관심과 배려를 더욱더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좋은영화를 보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김선애 : 치매가 와도 주님만 잊어버리지 말아야겠다고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가 있으면 분기별로 함께 영화보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