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모님이나 내 가족이 병들고 어려움을 겪을 때 옆에서 알뜰 살뜰 보살펴 줄 수 있는 가족케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아픈 가족이나 부모님이 계실 때 실감이 날 수 있습니다.
재가 장기요양서비스중에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많은 도움은 아니라도 적지만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 보살펴 드리고 급여도 받을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면 65세 미만이라도 노인성 질환으로 판단되고 가족중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다면 공단에 신청하여 등급을 받으시고 케어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