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76.4점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043-745-0114
C
평가등급 76.4점
📅
설립연도 2021년

기본 정보

지역

충북 영동군

인력 현황

3
사회복지사
6%
45
요양보호사
94%

총 인력: 48명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본인부담금 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황간 중학교 뒷편 황간 고등학교 사이에 위치합니다.

🅿️ 주차

5대가능

공지사항 10

25년 수가 변동표
2025.10.29
25년 수가 변동표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예산서내역
2024.11.12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예산서내역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세입결산서
2024.11.12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세입결산서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세출결산서
2024.11.12
예성재가노인복지센터 세출결산서
2024년 수가 변동표
2024.01.23
2024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
2024.01.0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3년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이 소득의 0.9182%(건강보험료 대비 12.95%)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보험료율은 2023년도 대비 1.09% 인상된 것으로,
2018년도 이후 최저 수준의 인상률이다. 2024년 가입자 세대당 월 평균
보험료는 16,860원으로 2023년 16,678원에서 182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다. 이번 보험료율은 제도 발전 필요성, 지속가능성, 국민 부담 등을 종
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다.
보험료율 최저 수준 인상과 더불어, 장기요양 수가를 인상하고 주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2024년도 장기요양 수가는 평균 2.92% 인상된다. 특히, 노인공동생활가정(입소정원 5~9명)과 단기보호 기관의 경우에는 경영난
해소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추가 인상분을 반영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이 살던 곳에서 편안히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장기
요양 재가급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중증(장기요양 1·2등급) 재가 수급
자의 이용 한도액을 인상하고, 중증 재가 수급자를 돌보는 가족을 지원하
기 위하여 ‘중증 수급자 가족 휴가제’(수급자가 월 한도액 외에도 단기
보호 및 종일방문급여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재택의료센
터 등 다양한 재가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범사업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해 ‘선임 요양보호사’ 제도를 신설하는 등
요양보호사 승급체계를 도입한다. 또한, 기관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수가 가·감산 제도(특정 조건을 (불)충족 시 수가를 (감)가산)
도 조정할 계획이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025년이면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 이
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된다”라며, “장기요양보험을 중심으로 국
가가 어르신을 충실히 돌볼 수 있도록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면서 제도의
지속가능성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태풍 호우 발생시 국민 행동 요령
2023.07.26
태풍 시 행동요령
요약 우리나라는 매년 여름철 태풍이 발생하여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태풍은 집중호우를 동반하여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태풍 예보 및 경보 발효 시 자신이 있는 장소에 따라서 행동해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목차---
태풍 예보시
태풍 특보 중
태풍 이후
태풍 국민행동요령
태풍 발생 시 행동요령 및 안전수칙 동영상
주요기관 연락처
태풍 예보시
태풍 예보시 핵심 행동요령
TV, 라디오, 스마트폰 등에서 태풍이 예보된 때에는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를 미리 파악하여 이웃과 공유하고, 어떻게 대피할지 생각하고 가족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조치를 취하도록 합니다.

1. 태풍의 진로 및 도달 시간을 파악해서 어떻게 대피할지를 생각합니다.
?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어떻게 할지를 준비합니다.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안전디딤돌)을 통해 재난정보를 파악하여 주변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2. 산간 · 계곡, 하천, 방파제 등 위험지역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산간 · 계곡, 하천, 방파제 등에서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지하 공간이나 붕괴 우려가 있는 노후주택 · 건물 등에서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3. 주택이나 차량, 시설물 등의 보호를 위해 가족이나 지역주민과 함께 준비합니다.
?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미리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등으로 고정합니다.
?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 가족과 함께 가정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은 뚫습니다.
? 침수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물 등은 모래주머니, 물막이 판 등을 이용하여 침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시설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은 버팀목이나 비닐 끈 등으로 단단히 묶고, 농경지는 배수로를 정비하여 피해를 예방합니다.
? 선박이나 어망 · 어구 등은 미리 결박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합니다.
? 지역 주민과 함께 공사장, 축대, 옹벽 등을 미리 점검합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4. 가족과 함께 비상용품을 준비하여 재난에 대비합니다.
? 비상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응급용품은 미리 배낭 등에 넣어둡니다.
? 상수도 공급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둡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비상용 랜턴, 양초, 배터리 등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긴급 상황에 따른 정보 수신을 위해 스마트폰에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등의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5. 외출은 자제하고 연세 많은 어르신 등은 수시로 안부를 확인합니다.
? 약속된 일정은 취소하거나 조정하여 외출을 자제하고, 주변에 정보를 알려 줍니다.
? 연세 많은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은 외출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수시로 전화 등을 통해 안부를 확인합니다.

태풍 특보 중
태풍 특보 중 핵심 행동요령
태풍이 시작된 때에는 이웃과 함께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외출을 삼가하며 이웃이나 가족에게 연락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상황을 알려줍니다.

1. 나와 가족, 지인들의 안전을 위해 외출은 자제하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 TV, 라디오 등을 통해 기상정보를 청취하여 내가 있는 지역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 가족, 지인, 이웃과 연락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위험정보 등을 공유합니다.
? 차량은 속도를 줄여 운행하고, 하천변, 해안가 등 급류에 휩쓸릴 수 있는 지역이나 침수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말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 특히, 침수된 도로, 지하차도, 교량 등에서는 차량의 통행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2. 건물, 집안 등 실내에서의 안전수칙을 미리 알아두고 가족과 함께 확인합니다.
? 건물의 출입문, 창문은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하고, 창문이나 유리문에서 되도록 떨어져 있도록 합니다.
? 강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가급적 욕실과 같이 창문이 없는 방이나 집안의 제일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 가스 누출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 차단하고, 감전 위험이 있는 집 안팎의 전기시설은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 정전이 발생한 경우 양초를 사용하지 말고 휴대용 랜턴, 휴대폰 등을 사용합니다.

3. 위험지역은 접근하지 말고,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대피합니다.
? 침수지역, 산간 ? 계곡 등 위험지역에 있거나 대피 권고를 받았을 경우에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 특히, 주변에 연세가 많거나 홀로 계신 어르신, 어린이, 장애인 등 대피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공사장, 전신주, 지하 공간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도록 합니다.
? 농촌지역에서는 논둑이나 물꼬를 보러 나가지 않습니다.
? 이동식 가옥이나 임시 시설에 거주할 경우에는 견고한 건물로 즉시 이동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험지역을 알려줍니다.
? 운행 중인 선박은 주변에 있는 선박이나 해경에 현재 위치를 알려주고 태풍의 이동경로에서 최대한 멀리 대피합니다.

태풍 이후
태풍 이후 핵심 행동요령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이웃들과 함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등에 피해를 신고하여 보수 ? 보강을 하도록 합니다.

1. 가족과 지인의 안전 여부를 주위 사람들과 함께 확인합니다.
? 가족과 지인에게 연락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고 실종이 의심될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합니다.

2. 태풍으로 인한 피해 여부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확인합니다.
? 대피 후 집으로 돌아온 경우 반드시 주택 등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출입합니다.
? 파손된 시설물(주택, 상하수도, 축대, 도로 등)은 가까운 시 ? 군 ?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신고합니다.
? 파손된 사유시설을 보수 또는 복구할 때에는 반드시 사진을 찍어 둡니다.
? 침수된 도로나 교량은 파손되었을 수 있으므로 건너지 않습니다.
? 하천 제방은 무너질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 고립된 지역에서는 무리하게 물을 건너지 말고, 119에 신고하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3.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합니다.
? 물이 빠져나가고 있을 때에는 기름이나 동물 사체 등 오염된 경우가 많으므로 물에서 멀리 떨어져 있도록 합니다.
? 수돗물이나 저장되었던 식수는 오염 여부를 확인한 후에 사용합니다.
?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침수된 주택은 가스와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1544-4500)와 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 또는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에 사용합니다.
?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 등은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하고, 성냥불이나 라이터는 환기 전까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쓰러진 농작물은 일으켜 세우고, 침수된 논과 밭을 배수할 때에는 작물에 묻은 흙, 오물 등을 씻어내고 긴급 병해충 방제를 실시합니다.

태풍 국민행동요령
? 자주 물에 잠기는 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의 위험한 곳은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 실내에서는 문과 창문을 닫고, 외출을 하지 않고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기상상황을 확인합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 개울가, 하천변, 해안가 등 침수 위험지역은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 산과 계곡의 등산객은 계곡이나 비탈면 가까이 가지 않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 공사자재가 넘어질 수 있으니 공사장 근처에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 농촌에서는 논둑이나 물꼬의 점검을 위해 나가지 않습니다.

태풍 시 행동요령
태풍 발생 시 행동요령 및 안전수칙 동영상

태풍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스팟)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설명글더보기
태풍의 길목 마라도입니다. 태풍 피해 미리 대비하면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축대와 담장은 사전에 점검해 보수하고 특히 가로등과 신호등, 고압전선에는 접근하면 안됩니다. 태풍 경보가 발효되면 즉시 모든 어업활동을 중단 해야 합니다. 피서객은 해수욕장이나 바닷가에 나가서는 안되고, 해안도로는 해일 피해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운행을 자제해야 합니다. 비닐하우스는 날아가기 쉬우므로 결박 조치를 하고 배수로를 철저히 점검, 보수하며 산사태가 의심될 때는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주십시요. 태풍으로 인한 피해 안전 수칙을 지켜 최소화 합시다.


[국민안전수칙] 여름철 불청객 태풍 안전수칙

출처: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설명글더보기
연일 뜨거운 태양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할 무렵, 예기치 않은 불청객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바로 태풍! 인데요. 태풍이 지나가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그 피해의 규모조차 가늠할 수 없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태풍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면서 위도에 따라 태양으로부터 받는 에너지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은 적도 주변 지역에서는 이러한 에너지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따뜻한 공기가 바다로부터 수증기를 끌어 모으면서 고위도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하며 만들어지는 기상현상이 바로 태풍입니다. 해마다 평균 2에서 3개의 크고 작은 태풍이 우리나라를 지나가며 크고 작은 피해를 입기도 하는데요.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가장 컸던 2002년 태풍 ‘루사’와 그 이듬해 찾아온 태풍 ‘매미’는 태풍의 위력을 온몸으로 실감하게 했던 기록적 태풍이었습니다. 지난 2012년 8월 연달아 발생했던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사상자는 모두 48명! 7천 566억 원의 재산피해를 남겼고 지난 2016년에 발생한 태풍 ‘차바’는 10명의 인명 피해와 2150억 원의 재산 피해를 남겼습니다. 예측이 어려운 이례적인 변수들이 동시에 작용해 피해가 컸던 태풍이었습니다. 기상이변과 함께 변화무쌍한 형태로 찾아올 수 있는 태풍이기에 방심은 금물! 만반의 대비가 우선되어야 하는데요. 태풍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안전 수칙을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먼저, 태풍 경보가 발생하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TV나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기상 예보 및 태풍 상황을 주시합니다. 스마트 폰에 재난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사전에 설치해 두면 편리한데요. 재난안전정보 포털 앱 ‘안전디딤돌’ 과 기상청 ‘날씨누리’를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강풍에 유리창이 깨질 위험을 막기 위해서는 유리창과 창틀 사이에 빈 공간이 없도록 테이프로 틈새를 잘 메워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수도와 가스, 전기는 반드시 차단해 두어야 화재나 상수도관이 파열되더라도 피해 규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모를 가능성을 대비해 응급약품과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을 미리 구비해 놓는 것이 좋으며 가족과 떨어져 있을 상황에 대비해 미리 가족 간의 연락 방법을 공유하고 비상시에 대피할 장소를 확인해 둡니다. 하천 근처에 주차된 차는 침수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한 곳으로 미리 이동합니다. 주택 주변의 산사태 위험 지역이 있는지 살펴보고, 비탈진 산 아래에 사는 주민들은 대피할 준비를 합니다. 지역에 따라 대비할 사항도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농촌 산간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농작물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예방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용수로와 배수로를 점검하고, 모래주머니 등을 쌓아두면 하천물이 넘쳐흐르는 것을 막아 농작물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비닐하우스나 각종 재배 시설 등은 무너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켜 주며 농작물도 쓰러지지 않도록 묶어둡니다. 물에 잠길 위험지대에 있는 농기계 등은 안전한 곳으로 미리 옮겨 두어야 합니다. 해안지역에서는 해안가의 위험한 비탈길은 접근하지 않고 바닷가의 저지대 주민은 일단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해안가, 유원지 피서객은 안전한 실내로 피하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으며 해수욕장은 폐쇄하고 임시로 지어놓은 시설물은 철거합니다. 또한, 철거 가능한 어로 시설이나 수산증식시설은 철거해 풍랑 피해를 줄이며, 조업 중인 어선이나 항해중인 선박은 신속하게 인근 항구로 대피합니다. 이때, 대피 선박은 다른 선박과 충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하게 결박해두고, 선체에 고무타이어 등을 부착해 선체를 보호합니다. 각종 어로작업은 중지하고 선박이나 어망, 어구 등도 안전지대로 이동시켜 미리 단단히 묶어둡니다. 본격적으로 태풍 영향권에 들어가 강풍이 불고 폭우가 쏟아진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집 밖에 있을 시엔 가까운 관공서나 실내 등 안전한 장소로 들어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습적인 침수지역과 넘어지기 쉬운 나무나 간판, 공사장 주변은 가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침수된 도로나 다리를 함부로 건너다가는 순식간에 불어난 물에 휩쓸릴 수 있기 때문에 절대 건너지 않습니다. 농촌, 산간 지역에서는 논둑이나 경작지, 용 · 배수로 점검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부득이하게 점검이 필요하다면 안전을 확인한 뒤 , 2명 이상이 함께 이동하여 논둑을 보수하고 물꼬를 조정합니다. 또한, 감전위험이 있는 고압전선 근처에 가지 않으며, 송전철탑이 넘어졌거나 누전을 발견하면 시 · 군 · 구청 또는 한전에 즉시 연락해야 합니다. 계곡이나 하천에서 야영을 하다 물이 불어 나갈 길이 막힐 경우엔 물을 건너려 하지 말고 서둘러 높은 곳으로 피신한 뒤 구조요청을 해야 합니다. 해안지역에서는 풍랑으로 인해 해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떄문에 해안가에 접근하는 것을 자제하고, 해안도로에서의 운전을 피해야 합니다. 바다에서의 작업은 일체 하지 않으며, 어망이나 어구가 물에 떠내려가더라도 무리해서 건지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뒤에는 추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신속하게 복구 작업에 나서야 합니다. 대피 후 집으로 처음 돌아오면 무엇보다 집의 안전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 먼저, 창문을 활짝 열어 환기를 시켜 주고 만일 전기, 가스, 수도시설에 피해가 발생했을 시에는 직접 만지지 않고 전문 업체를 통해 안전을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 집 주변에 간판이나 나뭇가지, 유리 등이 있을 시엔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에 주의하고 119나 시, 군, 구청에 신고합니다. 또한, 침수됐다가 물이 빠지는 곳은 오염이 되는 경우가 많아 깨끗이 청소하기 전까지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혹시 모를 식중독의 위험을 생각해 식수는 끓여 먹으며, 식품 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2차 피해를 막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농가에서는 쓰러진 농작물은 일으켜 세우고 침수된 논과 밭의 물을 빼낼 때에는 작물에 묻은 흙이나 오물을 씻어내고 긴급 병해충 방제를 실시합니다. 많은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산 비탈면 근처나 해안가 절벽 근처에는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첫 번째, TV,라디오, 스마트폰 등으로 태풍진로를 확인하고 비상연락망, 대피장소를 미리 알아둡니다. 두 번째, 강풍에 대비해 유리창과 창문틀 사이의 틈을 테이프를 붙여 막고, 침수 위험 지역에 주차된 차량은 이동주차 합니다. 세 번째, 대피할 때는 수도 및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기차단기를 내립니다. 마지막으로, 상습 침수 지역이나 잠긴 도로, 물이 불어난 하천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일기 예보만으로 그 위력을 가늠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재난 ‘태풍’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과 더불어 무엇보다 주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앞서야 하겠습니다.

주요기관 연락처
1. 위기상황, 긴급상황 시 신고전화
? 재난신고 119, 범죄신고 112, 민원 상담 110
?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044)205-1542~3

2.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 임시주거실 등 안내
?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https://www.mois.go.kr
?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https://www.safekorea.go.kr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안전디딤돌’

3. 유관기관 연락처 및 홈페이지
? 행정안전부 044)205-6366, https://www.mois.go.kr
? 기상청 02)2181-0900, https://www.weather.go.kr
? 고용노동부 044)202-7746, http://www.moel.go.kr
? 보건복지부 044)202-2652, http://www.mohw.go.kr
(질병관리청 1339, https://www.kdca.go.kr)
? 농림축산식품부 044)201-1474, https://www.mafra.go.kr
? 농촌진흥청 1544-8572, https://www.rda.go.kr
? 해양수산부 044)200-5617, https://www.mof.go.kr
? 교육부 044)203-6355, https://www.moe.go.kr
[네이버 지식백과] 태풍 시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2023년 수가, 본인부담금
2023.06.08
2023년 수가, 본인부담금 변경 되었습니다.

첨부파일에 자세한 내용이 기재 되어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 예방
2022.09.16
태풍 힌남노 예방
요양보호사 승급교육 수요자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2022.07.15
공단은 요양보호사 경력개발 경로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요양보호사 중간관리자 승급교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관련하여 실제 교육수요에 대한 파악을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오니 ,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조사내용

○ ( 조사대상 )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 요양보호사 , 시설장 , 사회복지사 등 )

○ ( 조사방법 ) 온라인 설문조사

※ 설문조사 응답률 제고 , 자유로운 의견 기재를 위한 익명설문 실시

○ ( 조사기간 ) ’22.7.15.( 금 ) ∼ 29.( 금 ) … 15 일간

○ ( 설문문항 ) 총 13 문항 … 링크 및 QR 코드를 통한 설문조사 참조

※ ‘ 장기요양기관근무경험 없음 ’ 선택 시 설문종료



□ 설문조사

○ ( 설문 주소 ) http://m.nhis.or.kr:8080/survey.jsp?p=1235&r=02

○ ( 설문 QR 코드 ) 첨부파일 안내문 이미지 참조

○ ( 관련문의 )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획실 요양교육부 (033-736-3676)

위치 / 연락처

📍
주소

📞
전화

043-74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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