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식중독 증상과 예방방법
1) 식중독균의 식품 오염방지. 위생적인 원재료를 사용하여 식품을 제조함으로써 식품의 제조, 가공, 유통시에 식중독균의 오염을 막는 것.
2) 식품 중의 식중독균의 증식방지. 식품(식품원재료)을 동결, 냉장보존 또는 식품의 특성(pH, aw 등)을 이용하여 식중독균의 증식을 막는다.
3) 식사 전후의 섭식 전에 식품을 가열하여 식중독균 또는 독소를 사멸, 실활시킨다. 그러나 엔테로톡신, cereus균 구토독 등)를 갖는 것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식중독 예방 [prevention of food poisoning] (식품과학기술대사전, 2008. 4. 10., 한국식품과학회)
식중독 증상은 구토, 복통, 설사, 탈수, 무기력감,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2-3일 내에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좋아진다. 상온의 이온음료나 미지근한 보리차를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유의하면 된다. 그러나 심한 증상을 호소하거나, 혈변, 고열 등 상기 증상이 3일 이상 지속될 때는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여름철에는 온도가 상승할 뿐만 아니라 장마에 의한 습도도 높으므로 특히 식중독에 유의하여야 하다. 기상청에서는 온도와 습도로 식중독지수를 발표하며 식중독 지수가 86이상이면 식품이 3-4시간에도 부패하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름 식중독 이겨내는 나만의 센스 (차병원 건강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