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85.3점

윤슬재가노인복지센터

051-554-7009
C
평가등급 85.3점
📅
설립연도 2021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9:00~18:00 법정 공휴일 휴무

지역

부산 동래구

인력 현황

73
요양보호사 1급
95%
1
사무원
1%
1
시설장
1%
2
사회복지사
3%

총 인력: 77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동래지하철역 (1호선) 도보 11분 전신전화국 정류소에서 5분 수안역5번출구(4호선)425m

🅿️ 주차

주차 인근 주차장 이용

공지사항 10

요양보호사 승급교육신청안내
2025.02.16
□ 2025년 요양보호사 3월 승급교육 신청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신청기간) 2025. 2. 11.~12.
- (신청인원) 1기수(3.13.~14.) 66명 신청 … 2~5기수 정원미달로 폐강
※ 폐강된 기수는 신청 취소 처리, 4월 실시 교육에 신청바랍니다.(신청일 2.25.~27.)
2024-2025절기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2024.10.11
*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이 10월 11일(금)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시행됨
* 고령층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화가 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므로 인플루엔자·코로나19 유행 이전에 예방접종을 받으실수 있도록 도움
* 2024-2025절기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사업안내
1) 지원대상: 65세 이상 어르신(1959.12.31. 이전 출생자)
2) 지원백신: 인플루엔자 4가 및 코로나19 JN.1 백신
3) 지원기간
지원대상 -지원기간
75세 이상(1949.12.31. 이전 출생자) 2024년 10월 11일(금) ∼ 2025년 4월 30일(수)
70∼74세(1950.1.1.∼1954.12.31.출생자) 2024년 10월 15일(화) ∼ 2025년 4월 30일(수)
65∼69세(1955.1.1.∼1959.12.31.출생자) 2024년 10월 18일(금) ∼ 2025년 4월 30일 (수)
8월의 감염병 소식 - 캠필로박터 식중독
2024.08.02
캄필로박터 감염증은 캄필로박터균에 의한 감염을 말합니다. 캄필로박터 박테리아는 지금까지 약 20종의 균이 발견되었습니다. 식중독과 관련된 질환은 대부분 캄필로박터 제주니(Campylobacter jejuni)에 의해 발생합니다.

캄필로박터균에오염된물을 닭이나소가먹은뒤 그 닭이나소를 인간이먹어 감염되는과정



원인

캄필로박터 감염증의 주요 원인은 조리가 불충분한 닭고기, 돼지고기의 섭취입니다. 조리대가 닭고기의 균에 의해 오염된 후 다른 식품에 교차 오염이 발생하여 감염되기도 합니다. 다른 보균 동물로부터 오염된 식품, 오염된 물, 균을 보유한 젖소에게서 착유된 가공하지 않은 생우유의 섭취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나 새끼 고양이에게도 감염될 수 있으나, 인간에서 인간으로 감염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 질환은 봄·가을에 흔하게 발생하며, 온대 지역에서는 따뜻한 계절에 발생합니다.

증상

캄필로박터 감염증의 잠복기는 대개 2~5일이며 1~10일까지 가능합니다. 2~7주간 균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12~48시간 정도 발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이 나타납니다. 초기 증상 이후 심한 복통, 설사가 발생하며, 때로는 오심과 구토가 동반됩니다. 하루에 10번 이상 설사를 하고,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균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한 양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성인은 치유 기간이 오래 걸리고 쉽게 재발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경우라면, 감염과 재발의 위험이 크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며 만성 보균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단

대변 검체를 받아서 검사를 시행합니다.

치료

심한 설사는 탈수로 인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경구 또는 정맥을 통해 수액 치료를 합니다. 필요할 경우 설사는 멎게 하는 지사제를 처방할 수도 있습니다. 캄필로박터 감염증은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기 때문에 다른 질환이 없다면 항생제 치료를 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열, 혈변, 하루 8회 이상의 설사와 같은 심한 증상들이 7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는 다른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혈액 내에서 캄필로박터균이 자라는 것을 확인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경과

캄필로박터균에 감염된 환자 1,000명당 1명은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미엘린 수초가 침범당하여 급성 근육 마비증인 길랑-바레 증후군이 합병증으로 발생합니다. 중추신경계가 캄필로박터균에 감염된 경우, 뇌수막염이 발병하기도 합니다.

주의사항

동물성 식품, 특히 닭고기는 충분히 가열해서 먹도록 합니다. 우유는 멸균하고, 물은 되도록 끓여서 마십니다. 익히지 않은 날 음식과 익힌 음식을 동시에 다룰 때는 조리대를 같이 쓰지 않도록 합니다. 균은 대부분 건조와 냉동에 약하지만, 캄필로박터균은 4℃에서 수 주일 간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돗물의 염소 농도로 살균할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는다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축을 키우는 시설에서는 건물마다 장화나 의복을 바꾸는 것과 같이 균의 확산을 막는 구체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7월의 감염병 소식 - 비브리오패혈증
2024.07.16
비브리오패혈증
비브리오패혈증은 Vibrio vulnificus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오염된 어패류를생식하거나 상처가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될 때 감염됩니다.
비브리오패혈균은 수온 18℃ 이상과 염분 15~25%에서 증식이 잘되기 때문에 해수욕이 많은 계절인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사망률은 40~50%정도로 매우 높으므로, 조기 진단 및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급성 질환입니다.

증상
☞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
☞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 주로 다리에 발생
☞ 피부병변은 발진, 부종으로 시작하여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
☞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
☞ 건강한 사람은 경미한 증상으로 끝날 수 있으나, 고위험군*인 경우는 패혈성 쇼크가 나타날 수 있음
* 고위험군 환자: 간 질환자(간경화, 만성간염, 간암, 혈색소증),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
만성 질환자(당뇨병, 폐결핵, 만성신부전, 만성골수염), 알코올 중독자,
항암제나 면역 억제제를 복용 중인 사람, 면역 결핍 환자 등

감염경로 및 전파기간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덜 익혀서 먹었을 경우 감염
☞ 상처가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되어 감염
☞ 사람 간 직접 전파는 없으므로 별도의 격리는 불필요
☞ 대부분의 환자는 36시간 내 출혈성 수포가 형성, 상처에 의한 잠복기는 약 12시간
☞ 환자와 음식, 식수를 같이 섭취한 접촉자는 마지막 노출 시점부터 3일간 발병 여부를 감시

예방 및 관리
☞ 어패류 완전히 익혀서 먹기(고위험군 특히 주의)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접촉 시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

씻기
☞ 생굴이나 어패류를 취급할 경우 장갑을 착용하기
☞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저장하고, 흐르는 수돗물에 씻은 후 조리하기
☞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하기
이달의 감염병 소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2024.04.18
야외활동이 많아질 시기임을 고려하여, 「월간신문 부울경 달(月)달(月)소식」
발행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이달의 감염병 소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자료를 올리니 참고하시고, 수급자어르신들께도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양보호사 인권매뉴얼
2024.02.26
○ 방문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상황에 대한 대응방법 및
사전·사후조치의무에 관한 내용을 담은
‘2022년 재가요양보호사 인권보호 매뉴얼’을 게시하오니
해당 매뉴얼을 참고하여 업무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또한,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내
- 종사자마당/기관종사자 교육코너/장기요양업무안내 e-Book에
전자책 형식으로도 게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장기요양 이용계획에 관한 사항
2024.02.18
제5장 서비스 이용계약
제81조【계약의 목적】
기관과 대상자는 다음의 서비스 이용계약을 통해 계약 당사자가 가지는 권리와 의무의 발생 및 변경, 소멸을 명확히 함으로써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기관의 사업목적을 원활하게 달성하는 것에 계약의 목적이 있다.


제82조【이용계약】
1. 기관과 대상자 간의 서비스 이용계약은 대상자 본인이 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대상자의 의사표시가 어려울 경우 “대상자의 가족(보호자) 및 친척을 포함한 법적대리인”(이하 ‘보호자’라 함)과 계약이 가능하다.
2. 기관은 다음 각 호의 순서에 따라 이용계약을 체결한다.
① 기관은 대상자의 “노인장기요양보험법시행규칙 서식6.장기요양인정서(이하 ‘장기요양인정서’라 함)”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시행규칙 서식7.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이하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라 함)”를 확인하여야 한다. 단, 대상자(또는 보호자)가 본 서류를 제시하지 못한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② 기관과 대상자(또는 보호자)는 장기요양급여제공 개시 전에 “별지2.장기요양급여제공계약서(이하 ‘계약서’라 함)” 2부를 작성하고 날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기관과 대상자(또는 보호자)가 각각 1부씩 보관한다(계약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과정을 따른다). 계약체결 후 기관은 대상자(또는 보호자)에게 “별첨1.수급자제공자료및안내문”의 인쇄물을 제공한다.
③ 관리책임자 또는 관리자는 상기 계약사항을 “별지3.장기요양급여계약관리대장”에 기록관리 한다.
3. 기관에 처음 계약체결 된 대상자는 “별지4.수급자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독립된 보관함을 만들어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제공과 관련하여 생성되는 서류를 다른 대상자와 구분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한다.
4. 계약이 체결, 변경된 경우 시행규칙 제 16조 제4항에 따라 지체 없이 장기요양 급여계약통보서를 공단에 통보하고 시행규칙 제18조에 따라 그 내용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시행규칙 별지12,13,14.급여제공기록지에 기재?관리하고 수급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제83조【계약기간】
1. 계약기간은 인정서 유효기간 범위내로 한다. 단, 대상자(또는 보호자)가 원할 경우에는 협의를 거쳐 계약서에 명시한 기간으로 한다.
2. 기관과 대상자(또는 보호자)는 계약서에서 명시한 계약종료일 1개월 전까지 계약연장에 대한 의사를 표시함으로써 계약서를 새로 작성할 수 있다.
3. 단, 새로 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하더라도 기관과 대상자(또는 보호자) 양측이 재계약 포기(거부)의사를 밝히지 아니하고, 계약서상에 ‘계약기간 자동연장’에 대한 항목이 명시되어있는 경우에는 계약기간이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간주한다.

제84조【기관의 기본 책무】
1. 모든 서비스의 제공은 기관과 대상자(또는 보호자)사이에 체결한 계약에 의한다.
2. 계약 체결 시 기관은 제공되는 서비스의 유형 및 시간, 비용 등에 대한 사항을 대상자(또는 보호자)에게 충분히 안내하여야 한다.
3. 기관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비스제공 요구를 거부할 수 없으며, 계획에 따른 서비스제공에 차질이 예상될 경우 대상자(또는 보호자)와 사전 협의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4. 기관은 대상자, 대상자의 가족의 불만 및 고충문제가 발생할 경우 재발을 방지하고 개선하기 위한 체계를 운영해야 한다. 해당 체계는 ‘불만 및 고충처리 방법 안내’ → ‘불만 및 고충 접수’ → ‘불만 및 고충처리’ → ‘기록 및 보고’ → ‘불만 및 고충 유형분석을 통한 중장기적 대처’ 순으로 가동되어야 한다.

제85조【대상자(또는 보호자)의 책임이행】
1. 대상자(또는 보호자) 및 그 가족은 기관과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하여야 한다.
2. 대상자의 신변 또는 이용의뢰서 및 신청서 등에 기재된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즉시 기관으로 통보하여야 한다.
3. 급여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비고의적인 사고나 부상에 대해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4. 대상자(또는 보호자) 및 그 가족은 분실, 파손, 부상 등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제86조【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대상자는 서비스 이용계약 시 대리인(이하 ‘보호자’에 포함)을 지정하여야 하며, 대상자가 지정한 보호자는 신원인수인으로서 다음의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1. 신원인수인의 권리
① 대상자가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음을 확인할 권리
② 대상자가 서비스 제공계획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지 확인할 권리
③ 기관이 실시하는 만족도 조사, 방문상담 등을 통하여 서비스 질을 평가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2. 신원인수인의 의무
① 대상자로의 서비스제공과 관련한 자료제공을 기관으로부터 요청받았을 경우 이를 제공할 의무
② 대상자의 월 이용료 등 본인부담비용을 부담할 의무
③ 대상자의 인적사항 변경 등에 대한 즉시 통보 의무
④ 장기출장 등으로 인해 보호자의무를 이행하기 어려울 경우 대리인 선정 의무
폭염을 이기는 8가지 방법
2023.08.01
-의학박사 홍혜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전국 곳곳에 내려진 상태입니다.
무더위를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의학적으로 도움되는 8가지를 알아봅니다.

1. 이수치열(以水治熱) 하세요.
이열치열(以熱治熱)은 가장 잘못된 태도입니다.

일부러 사우나 등 더운 곳에 가거나 뜨겁고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은 미련한 짓입니다.

체열이 올라가 더욱 탈진에 빠지게 만들며 심한 경우 열사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의학적으론 이수치열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더위는 물로 다스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비열이 높은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온도를 1도 올리기 위해 가장 많은 열을 빼앗아가는 물질이 바로 물입니다.

무더운 계절일수록 수시로 물을 마시거나 가벼운 샤워나 등목 등으로 체온을 식히는 게 현명합니다.

2. 땀을 많이 흘린다면 조금 짜게 드세요.

더울 때 장시간 운동이나 노동을 해서 땀을 많이 흘려야 한다면 물만으로 부족하고, 소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맹물만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혈증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트륨 부족으로 뇌세포 부종으로 붓고, 두통과 구토, 의식혼란에 이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괜찮습니다.
더운 날씨에 운동하는 장거리 선수나 행군하는 군인들, 조선소 노동자들이 해당됩니다.

이분들은 목이 마를 때만 물을 마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물은 1시간에 최대 800cc이상 마시면 안됩니다.

미국 스포츠의학회는 물 1리터에 소금 0.5에서 0.7그램 정도 섞어서 마실 것을 권유합니다.
이 농도는 보통 스포츠음료보다 두배 정도 진한 농도입니다.

일부러 소금을 먹는 게 어색하다면 얼큰한 국물 등 평소보다 조금 짠 음식을 먹는 게 좋겠습니다.

3. 선풍기 활용하세요

솔직히 더울 땐 에어컨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그럴 여유가 없다면 선풍기도 훌륭한 차선책 입니다.
선풍기 돌연사는 완전히 낭설입니다.

저체온증이나 호흡방해로 인한 산소부족이니 설이 많지만 전부 낭설입니다.

현대의학은 기왕력으로 해석합니다.
해마다 심장마비 등 돌연사로 2만여명 숨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숨질 때 우연히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었다는 시간적 선후관계가 겹친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심장병 등 지병으로 죽을 사람이 선풍기를 맞고 숨져서 겉으로 보기에 선풍기 바람이 원인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밥을 먹고 돌연사했다고 밥을 돌연사의 원인으로 보지 않듯이 선풍기 바람도 돌연사의 원인이 아닙니다.
걱정 말고 사용하셔도 되겠습니다.

4. 계란과 옥수수를 추천합니다.

더위를 이기는데 필수적인 영양소인 단백질과 비타민B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계란은 우리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값이 싼 단백질 입니다.

계란 하나가 보통60그램인데 요즘 200원정도 합니다.

소고기 등심 한 근은 600그램인데 4만원입니다.
그러니까 단위 그램당 계란이 소고기 보다 20분의 1이나 싼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옥수수는 알갱이를 통째로 먹는 거의 유일한 곡류입니다.

알다시피 곡류는 껍질과 알맹이, 씨눈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곡류는 껍질과 씨눈이 도정 과정을 통해 제거된 알맹이 부분입니다.
그런데 항암 효과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페놀 성분은 대부분 껍질과 씨눈에 포함돼 있습니다.

실제 껍질과 씨눈이 곡류에서 차지하는 무게는15~17% 정도지만, 곡류 전체 페놀 성분의 83%가 이들 부위에 몰려 있습니다.

이들 페놀 성분은 그 동안 무더위로 신진대사가 과열되면서 몸에 쌓인 유해산소 등 노폐물들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껍질과 씨눈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옥수수야말로 안성맞춤인 셈이지요.
게다가 옥수수는 비타민 B의 보고입니다.

다른 과일이나 채소에서 볼 수 없는 장점입니다.

길이20㎝ 짜리 옥수수 한 개만 먹어도 티아민 일일 권장량의 24%, 엽산 일일 권장량의 19% 를 섭취 할 수 있습니다.

티아민이나 엽산은 모두 비타민 B의 일종으로 이들은 인체를 자동차에 비유할 때 출력 향상제 역할을 합니다.
같은 휘발유로 높은 마력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뜻이지요.

당연히 힘이 나고 지치지 않게 됩니다.

게다가 티아민의 두뇌 활동 개선과 엽산의 기형아 예방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5. 단백질은 소량씩 자주, 그리고 저녁에 많이 드시지 마세요.

단백질은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모조리 몸 밖으로 빠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몸에 축적되는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다릅니다.
소장에서 단백질은 아미노산 의 형태로 시간당 7그램 정도가 최대로 흡수됩니다.

보통 4-5시간 정도 지나면서 흡수되므로 한꺼번에 흡수 할 수 있는 단백질은 30그램 정도입니다.

이것은 순수 단백질 이므로 수분이 들어간 고기로 환산하면 대략 150그램 내외 입니다.

한 근이 600그램 이므로 4분의 1근입니다.
즉 여러분이 회식자리에서 보양식으로 고기를 4분의1근 이상으로 먹게 되면 나머지는 모조리 대변으로 빠져나간다는 뜻입니다.
보통 아까운 게 아닙니다. 따라서 고기는 매일 조금씩 자주 먹는 게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단백질은 한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특수역원작용이란 생리현상 때문입니다.

음식을 먹고 영양소를 대사시키기 위해 인체가 소모하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탄수화물은 7% 정도인데 비해 단백질은 30%에 달합니다. 단백질은 자체 열량의 30%를 대사시키는데 즉 체온을 올리는데 쓴다는 뜻입니다.

즉 단백질을 먹으면 30분 정도 후 체온이 올라갑니다.

따라서 요즘처럼 더울 때 특히 저녁에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밤에 잘 때 체온 상승으로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름철 고기는 가급적 아침이나 낮에 소량씩 자주 드실 것을 권유합니다.

6. 습도를 관리하세요.

습도가 높으면 불쾌하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 수증기 입자 자체가 피부에 닿으면서 열을 전달해서 체감 온도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건식 사우나는 온도계 눈금이100도 가까이 되지만 화상을 입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우주공간의 인공위성도 수 백도나 되는 태양 복사열에 견디는 이유도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공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 습도가 높으면 피부에서 땀 증발을 방해해 끈적거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실제 습도가 올라 갈수록 불쾌지수가 상승합니다.

75 이상이면 절반이, 80 이상이면 대부분 불쾌하며, 68미만이면 전원 쾌적합니다.

그런데 장마철엔 기온보다 습도가 더 중요하게 관여합니다.

예컨대 불쾌지수가 기온 28도, 습도 90이면 81이지만 기온 30도, 습도 60이면 79입니다.

보통 15℃에서는 70%,
18~20℃에서는 60%,
21~23℃에서는 50%,
24℃ 이상에서는 40%의 습도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하와이나 미국 캘리포니아가 전세계적 휴양지로 명성을 날리는 이유도 높은 기온에 비해 습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곳에 갈 순 없습니다.

습도를 제거하려면 제습기와 에어컨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그리고 드라이어를 적극 활용하십시오.

샤워 후 드라이어로 몸의 털 부분은 바짝 말리는 게 좋습니다.

피지가 분비되는 모낭 주위 습도가 높으면 세균감염 등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출 전 신발도 드라이어로 바짝 말리면 무좀에도 좋고 훨씬 촉감도 좋습니다.

7. 운동으로 피로 물질을 쌓아두세요.

열대야를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낮에 운동으로 근육에 피로물질을 쌓아두면 밤에 잠이 잘 옵니다.

매일 한두 시간 이상 열심히 운동하세요.

더울 때 적당한 운동은 장시간 저강도 운동입니다.

단시간 고강도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주며 몸이 탈진에 빠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체열 발산을 유도해 야간 숙면을 방해합니다.

천천히 오래 걷기나 배영처럼 격렬하지 않은 수영, 맨손체조나 요가 같은 정적인 운동을 추천합니다.

8. 샤워나 등목을 하세요.

주무시기 30분전쯤 약간 차가운 물로 샤워나 등목을 하세요.

잠에 들려면 체온이 살짝 떨어지는 게 좋기 때문입니다.

너무 차가운 물은 좋지 않습니다.

조금 지나면 반사적으로 체열이 과도하게 올라가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시력관리하는법
2023.08.01
시력 더 나빠지지 않는 法

매일 아침 氣운동을 하는데
(1시간~1시간 30분)

1. 손뼉을 50정도 친후
손바닥을 따뜻할 때까지 부벼서

2. 손을 모아서 눈에 대고 눈을 크게 떠서
氣가 들어가도록?눈을 위 아래로, 좌우로,
사선으로 등을 5~10번 정도 돌려 주고

3. 그 열기로 눈두덩을 꾹꾹 눌러주고,?
눈 아래도 꾹꾹 눌러 주기를 5~10번 정도
반복 한다.

4. 세안을 할 때는?대야에 연수 또는 깨끗한 물에
눈을 담구고 눈을 돌려 준다.?
그 결과 85세 옹은 깨알 같은 글씨를 안경도
쓰지 않고 읽을 수 있고,

40대처럼 젊음을 유지하여 얼굴도 주름하나 없고, 氣의 건강법을 운동이후“감기 한번 들지 않았고
아무런 병도 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한다.

“밥맛이 꿀맛이라고 하면서모든 음식이 맛있어
죽겠어 물맛도 아주 달어 소화가 잘 되니까”한다.

기자(記者)도 이 방법을 실천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시력검사를 해보니
0.5에서 1.2로 좋아진 것을 알게 되었다.

17년 전 시력이다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건강법은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다.
氣의 건강법을 하루도 거르지 말고 실천하여
젊은 시력을 되찾아 활기찬 노후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 건강은 하루라도 젊을때 建康을 지켜야
노후에는 병원신세 적게보냅니다.
하루의 시작은 스트레칭으로 몸을 가볍게 풀고
하루의 마무리는 동네한바퀴 돌며
웃으면서 건강을 지킵시다. 파이팅입니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다같이 실천합시다.
2023.01.30
갑작스런 한파로 인해 곳곳에서 힘듦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한파로 인해 집안 곳곳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좋은 자료를 주셔서 올려드립니다.
참고하셔서 이 추위를 잘 대비하시기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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