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87.1점

(주)건강백세재가복지센터

051-893-8001
B
평가등급 87.1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9:00~18:00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부산 부산진구

웹사이트

없음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시내버스(동원아파트 협성휴포레 정류소 하차) : 179번, 88번, 167번 *마을버스 : 사상구 6번 하차 후 정면에 보이는 건물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 아파트 상가 2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 주차

상가 전용 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공지사항 10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3.10.26
1. 계약의 목적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로서
거동이 현저히 불편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 위원회로부터
1~5등급의 판정을 받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자로 정신적, 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를 파견하여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급자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서비스 이용계약


① 서비스 이용계약은 이용자와 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이용자의 의사표시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이용자의 가족(보호자), 친척을 포함한 법적대리인과 계약이 가능하다.
②기관은 다음 각 호의 순서에 따라 이용계약을 체결한다.
ㄱ. 기관은 대상자의 장기요양인정서와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확인하여야 한다.
ㄴ. 기관과 수급자는 장기요양급여제공 개시 전에 다음의 내용이 명시된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서 2부를 작성하여 날인하고 기관과 대상자가 각각 보관한다.(계약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과정을 따른다.)
- 계약당사자(서명 포함)
- 계약일자 및 계약기간
- 계약목적
- 장기요양급여의 종류, 내용 및 월 이용료 및 기타 비용부담액 비용
- 신원인수인의 권리 의무
- 계약의 해제

3. 계약기간


① 계약기간은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계약서에 명시하되, 수급자의 장기요양인정서 유효기간 범위로 한다. 계약종료일 1개월 전까지 계약연장에 대한 의사표시를 함으로써 계약서를 새로 작성한다.
②계약기간의 종료 시에는 고객이 계약기간 연장을 희망하는 경우 기관의 심의를 거쳐 재계약 할 수 있다.


4.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 부담액


① 월 이용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재가급여(방문요양, 방문목욕)를 지급받는 장기요양급여 수가에서 본인부담금은 일반대상자:15%, 의료대상자: 6%,경감대상자 6%또는 9%,기초생활수급자 0%로 한다.
② 2023년 월한도액
1등급 1,885,000원
2등급 1,690,000원
3등급 1,417,200원
4등급 1,306,200원
5등급 1,121,100원

2023년 제공시간별 수가
30분 이상:16,190원
60분 이상:23,480원
90분 이상:31,650원
120분 이상:40,280원
150분 이상:46,970원
180분 이상:52,880원
210분 이상:58,930원
240분 이상:65,000원
③그 밖의 비용 부담액은 관련 법규에서 정한 금액으로 한다.


5. 이용자의 책임 이행


서비스 합의서에 다음 각 호의 내용을 기재하고 대상자 또는 가족이 책임이행에 동의하여야 한다.
①기관의 서비스 실시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②이용자 계약서에 기재된 사항의 변경 시에는 반드시 기관에 통보한다.
③서비스 제공시 발생 될 수 있는 비 고의적인 사고나 부상에 대해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④분실, 파손, 부상 등의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며, 사고 발생 시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6. 대상자는 서비스 이용 계약 시 대리인(이하 '보호자'에 포함)을 지정하여야 하며, 대상자가 지정한 보호자는 신원인수인으로서 다음의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① 신원인수인의 권리는 다음과 같다.
가. 수급자와 관련된 장기요양급여 및 비급여 서비스 내역에 대하여 알 권리가 있다.
나. 수급자가 쾌적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다. 수급자의 처우개선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② 신원인수인의 의무는 다음과 같다.
가. 수급자에 관한 건강 및 기타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나. 수급자의 월 이용료 등 수급자 비용을 부담할 의무가 있다.
다. 인적사항 등 변경 시 즉시 통보할 의무가 있다.
라.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 의무이행이 어려울 시 대리인을 선정할 의무가 있다.


7. 계약의 해제


이용규칙 및 기관 운영에 피해를 주거나 민, 형사상의 문제를 야기할 시는 계약기간 중 이라도 계약을 취소 할 수 있다.
① 기관은 이용자가 기관의 운영에 피해를 입혔다고 판단할 경우 운영위의 심의를 거쳐 계약을 중단하거나 취소 할 수 있다.
② 이용자가 기관의 직원에게 정신적, 신체적으로 피해를 입혔을 경우 운영위에서 원인 분석하여 그 결과에 따라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가을철 야외활동, 쯔쯔가무시증 조심하세요!
2021.10.27
가을철 야외활동, 쯔쯔가무시증 조심하세요!




◇ 쯔쯔가무시증의 본격적인 호발 기간(10월 중순~11월) 앞두고 9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발생건수 25.3% 증가

◇ 가을철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야외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구토 등 발생 시 의료기관을 방문 권고




□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가을철 집중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이 본격적인 호발 기간(10월 중순~11월)을 앞두고 전년 동기간* 대비 발생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고 밝히며(붙임 3 참고),



* 2020년 545명 → 2021년 683명(9월 30일 기준)



○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연휴를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1~3주(잠복기) 이내 고열, 오한, 근육통, 가피,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인다.



- 털진드기는 유충이 왕성히 활동하는 시기인 9월부터 11월까지 개체수가 많아지므로, 이 기간에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2020년, 10~11월 쯔쯔가무시증 발생 건수가 연간 발생의 약 77.8% 차지



○ 또한 쯔쯔가무시증은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므로 무엇보다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면서,



- 야외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드기 물림이나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필요 시 적시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 작업 및 야외 활동 전

- 작업복과 일상복 구분하여 입기

-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진드기에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복장* 착용하기

* 긴팔·긴바지, 모자, 목수건, 토시, 장갑, 양말, 장화

-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진드기 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 작업 및 야외 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으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작업 및 야외 활동 후

-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하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기




□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쯔쯔가무시증을 포함한 가을철 집중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관리를 위해 환자 발생 감시, 역학조사 및 매개체 감시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예방수칙과 주의사항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시·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진행 중이라고 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환절기 어르신 건강 예방법
2021.09.30
천고마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시기로 인해 많은 가족이 함께하긴 어렵지만

어르신들께서 각별히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습니다.

먼저 더운 여름이 지났지만 낮 기온은 높고

새벽과 저녁엔 차가운 공기로 인해 일교차가 크므로

호흡기 질환 등의 환절기 감기 및 독감이 유행해

육체적으로 너무 무리한 행동은 자제하시는 게 이롭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자리는 되도록 피하고

마스크 착용에 더욱 힘쓰며 외출 뒤 손, 발은 잘 씻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평소 생활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하며

면역 기능이 떨어지는 분들께선 더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해열제와 같은 상비약을 구비해 두시는 것도 도움 되며

가능하면 면역력이 약한 노인 분들은

컨디션이 좋을 때 독감 예방접종 주사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은 1주일 정도 후 증세가 호전되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은

합병증으로 폐렴, 부비동염, 급성 중이염 등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 분들은 감기로 인해

이미 앓고 있는 만성질환이나 심부전 또는 천식 등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포를 시작으로 대상포진의 위험도 있으므로

병원에 꼭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므로 7시간~ 8시간 숙면을 잘 취하시고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균형 잡힌 실습 관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지금 같은 환절기엔 체온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벼운 겉옷을 갖고 다니시며 추우면 입으시는 게 좋습니다.

위 사항 참고하셔서 환절기 건강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삶을 지키는 마음 건강 수칙 안내드립니다.
2021.08.31
변화된 일상 받아들이기

코로나19 방역으로 마스크 착용의 일상화,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이로 인해 적지 않은 이가 우울과 불안감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바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이며, 불안과 우울을 정상적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 생활 유지

이 두 가지가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요즘 같은 시기엔 지키기가 쉽지 않다.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외부 활동이 줄어든 만큼 규칙적인 생활 방식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
특히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정신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만큼 수면 시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취미 활동으로 여가 시간 채우기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컴퓨터·스마트폰 사용과 TV 시청 시간 역시 늘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전자 기기를 통한 영상물 시청은 하루 2시간 이내로 줄이는 것이 좋다.
대신 집에서 할 수 있는 독서, 요리, 공예 같은 새로운 취미 활동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런
취미 활동을 통해 마음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힘든 상황에 닥쳤을 때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
를 축적할 수 있다.


운동으로 스트레스 풀기

가능한 한 30분마다 몸을 움직이며 일상생활에서 활동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벼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푸는 데 좋다.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산책하거나 집에서 스트레칭, 간단한 체조, 근력
운동 같은 ‘홈 트레이닝’ 등 각자 상황에 맞는 신체 활동을 하도록 노력한다.


힘들 땐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기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워지면서 외로움과 고독감을 부쩍 느끼게 된다. 전화 등을 활용해 친구 등
주변 사람과 소통하고 친밀감을 공유하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이 줄어들고, 심리적 지지를
얻을 수 있다. 또 마음이 힘들다면 혼자 이겨내려고 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보험웹진202105월호)
일반건강검진 받으세요
2021.07.21
요양보호사 및 수급자 대상 건강보험 공단에서 시행하는 일반건강검진을 반드시 받으시어
건강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요양보호사(직장인 일반건강검진)
수급자(지역가입자 일반건강검진/출생해당연도에 따라 홀수생-홀수년도 짝수생- 짝수년도)
혹서기 질환과 응급처치 요령
2021.06.30
혹서기 질환과 응급처치 요령

무더운 여름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인간은 자율신경계 조절작용에 변화가 일어나기 쉬워
더위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신체상태의 혼란을 겪게 된다. 여름철에 야외에서 운동을 하거나 육체
적인 노동을 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은 다양하다. 각각의 질병에 대한 원인과 증상, 응급조
치 등을 알고 적절히 대처한다면 위험한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열실신은 고열에 노출될 때 혈액순환이 순조롭지 않아 현기증이 나고 급성 신체적 피로감을 느끼
거나 실신하게 되는 현상이다. 고온환경에서 일할 때 머리가 아프다거나, 한두 차례 어지럽다는 것
을 느끼는 이러한 증상은 자세를 갑자기 바꾸거나, 오래 서 있을 때나, 무리한 작업을 할 때 주로 일
어난다. 이때는 서늘한 곳에 작업자를 눕혀야 하며, 수분 내에 회복되지 않으면 반드시 의료진을 불
러야 한다.

열경련은 고온 환경에서 심한 육체적 노동이나 운동을 할 경우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근육 경련은 30초 정도 일어나나 심할 때에는 2~3분 동안 지속하기도 한다. 이의 경우
에는 0.1% 식염수(물 1ℓ에 소금 한 티스푼 정도)를 마시게 하고, 경련이 일어나는 근육을 마사지해
주어야 한다.

열피로는 고온에서 장시간 힘든 일을 하거나, 심한 운동으로 땀을 다량 흘렸을 때 발생한다.
주증상은 어지럽고, 기운이 없으며, 몸이 나른해지고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두통, 변비 또는 설사
가 비교적 흔히 나타나며 실신하는 일도 있다. 이때는 환자를 서늘한 장소에 옮겨 열을 식힌 후
0.1% 식염수를 공급하고, 심한 경우에는 의사에게 진단을 받도록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에서
땀을 많이 흘릴 때에는 전해질이 함유된 수분, 소위 이온음료를 마셔도 좋다.

열사병은 고온ㆍ다습한 환경에 노출될 때 갑자기 발생하는 심각한 체온조절 장애이며, 때로는 생
명을 앗아가는 아주 심각한 질병이다. 주증상은 중추 신경장애이며 현기증, 오심, 구토, 두통, 발한
정지에 의한 피부 건조, 허탈, 혼수상태, 헛소리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런 증상을 보이면 지체없이
입원시켜야 하며 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환자를 서늘한 장소로 옮겨 열을 식히고,
옷을 시원한 물로 적시고 몸을 선풍기 등으로 시원하게 해주는 등 응급처치를 해 주어야 한다.

땀띠는 고열과 습도에 의하여 땀을 많이 흘릴 때 땀샘의 개구부가 막혀 땀샘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
이다. 처음에는 피부에 조그만 붉은 구진이 무수하게 나타나며, 대부분은 맑거나 우윳빛 액체가 찬
수포로 변하고 주위에는 홍륜이 생긴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름 건강관리 미리 준비하세요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여름철 건강유지법

열병과 사고가 빈번한 무더운 여름철에 건강유지를 위해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숙면을 위해서는 에어컨을 틀고 수면을 취하기보다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벼운 운동을 하
고 찬물로 목욕을 하면 시원한 감각을 느끼면서 잠들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업무 이외에는 가급적
스케줄을 줄이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규칙적이고 여유 있게 생활하는 것이 정신과 신체건강에
좋다. 또 가능한 한 냉방에의 노출시간을 줄이고 실내외의 온도차이를 섭씨 5~8도 내외로 유지하
며, 한 시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추가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키면 한결 쉽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 아침식사를 꼭 한다.
? 비타민이 많은 과일을 자주 먹는다.
? 근무시간에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셔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 과로를 피하고 과도한 음주를 피한다.
? 흡연은 호흡기 증상을 악화시키고 여름철 감기를 더 잘 걸리게 하는 주범이므로 금연을 실천한다.
? 대부분의 시간을 지내는 환경이 지나치게 냉방에 노출된다면 소매가 긴 내의나 스웨터를
준비하여 실내에서 입도록 하고 심하게 추위를 느끼면 얇은 담요를 준비하여 무릎 위를 보온하는
방법도 좋다.
? 바깥 공기를 쐬면서 가벼운 운동을 하면 좋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름 건강관리 미리 준비하세요 (삼성서울병원 건강칼럼)
장기요양급여 제공계약에 관한 사항
2021.06.30
장기요양급여 제공계약에 관한 사항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예약 안내
2021.05.28
6일부터 60~74세 어르신과 만성 중증 호흡기 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이 시작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70∼74세(1947년∼1951년생) 어르신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위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예약 사이트(https://ncvr.kdca.go.kr)나 질병관리청 감염병 전문 콜센터(☎1339), 각 지방자치단체 운영 콜센터 등을 통해 원하는 접종 일자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민센터에서는 접종 대상자가 신분증과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갖고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접종 일정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60~74세 고령층은 전국의 병·의원 등 위탁의료기관 약 1만2700여 곳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1·2차 접종 간격은 11∼12주이다.

[출처: 중앙일보] 오늘부터 70∼74세 AZ백신 접종 예약…접종은 27일부터70~74세 고령층과 만성 중증 호흡기 질환자의 실제 접종은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65∼69세(1952년∼1956년생)의 경우 예약은 이달 10일부터, 실제 접종은 이달 27일부터 이뤄진다.

60∼64세(1957년∼1961년생)는 이달 13일부터 예약을 받은 뒤 다음 달 7일부터 접종한다.

예약을 완료하면 1시간 이내에 예약 일시, 접종 기관, 백신 종류 등의 정보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가 휴대전화로 전송된다.

추진단은 "사전 예약은 접종 2일 전까지 온라인 혹은 콜센터를 통해 취소할 수 있다"며 "접종 당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예약된 기관으로 연락해 일정을 변경하고,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안전하게 접종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정부는 60세 이상 어르신의 약 80%가 접종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추진단 관계자는 지난 4일 "60세 이상 어르신의 80% (정도)가 접종에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인원을 배정했고 그에 맞춰 백신 물량, 대상 등을 매칭해서 사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예측대로 오는 6월까지 고령층 전체 대상자의 80% 정도가 백신을 맞는다면 996만명, 약 1000만명이 상반기 내에 1차 접종을 받게 된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오늘부터 70∼74세 AZ백신 접종 예약…접종은 27일부터
코로나 19 임시선별검사소 안내
2021.04.29
코로나 19 임시선별검사소 안내

검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무증상이라도 무료검사 가능합니다

○시청 등대광장
- 2021.4.15.(목) ~ 상황종료시까지
- 09:00 ~ 17:00 (소독시간 12:00~13:00 미운영)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 2021.4.8.(목) ~ 상황종료시까지
- 10:00 ~ 17:00 (점심시간 없이 운영)

○도시철도 동래역 환승센터 옆
- 2021.4.26.(월) ~ 5.23.(일)
- 09:30 ~ 17:00 (소독시간 12:00~13:00 미운영)
어르신 미세먼지 대처법
2021.03.31
노인의 미세먼지에 대한 취약성

노인은 전반적인 생리기능이 감퇴되어 체내에 흡입된 미세먼지를 체외로 배출시키고
독성물질을 완화시키거나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이미 심혈관 또는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아, 미세먼지의 독성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노인들은 증상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노인은 고혈압과 같은 순환계질환, 당뇨병, 호흡기질환, 인지장애 등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이 많습니다. 이러한 기존 질환이 있는 분들은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뇌졸중, 허혈성 심질환 등의 합병증으로 진행할 우려가 더 크기도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질환이 있는 노인은 혈압 및 혈당 상승될 수 있으므로 미세먼지가 높은 날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에는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
고 활동량은 줄이고, 치료 약물을 꼭 소지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경우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지만, 부적절한 마스크 착용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의한 후 착용하고,
만일 착용 후 두통, 호흡곤란, 어지러움이 있을 경우 바로 마스크를 벗어야 합니다.

또한 미세먼지 높을 때에는 실외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하지만, 재활치료를 위해 의사가 저 강도 운동
을 해야 할 경우를 추천한다면 미세먼지 노출 시간을 줄이고 강도 낮추어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
니다. 실외 운동을 할 경우에는 배출원이 없는 장소 예를 들어 공원, 학교 운동장에서 미세먼지 노
출 시간을 줄이도록 하고, 강도를 낮추어 운동하는 것이 운동을 안 하는 것보다 좋습니다. 물론 차
량 대기오염 심한 대로변에서 운동을 자제하여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을 경우 병원 방문 예약이 되어 있다면 가급적 방문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서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힘들 수 있으므로 꾸준히 복용해야 하는
혈압약, 당뇨약 등은 투약이 중지되면 뇌졸중, 허혈성심질환 등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평상시
며칠간의 여분 약을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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