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D등급 잔여 87명

즐거운재활주간보호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기4길 56-21 (시기동)

063-531-5757
D
평가등급 D (미흡)
🛏️
정원 / 현원 13 / 100명
📅
설립연도 2014년
💰
월 비용 398,34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주6일) 08:00~17:30 운영

웹사이트

없음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13명 정원 100명
13%

현재 87명 입소 가능합니다.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정읍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시내순환버스(277) 이용후 시기주공아파트앞 버스정류장 하차.

🅿️ 주차

시설내 주차장 이용 가능

공지사항 10

[여름철 휴가기간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꼭 알아두세요!]
2019.06.28
[여름철 휴가기간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꼭 알아두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여름 휴가기간 동안 각종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및 예방수칙을 바로 알고,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여름철,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여름철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살모넬라균 감염증, 장병원성대장균 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이 있습니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는 살모넬라균 감염증, 장병원성대장균 감염증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파되며,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살모넬라균 감염증, 장병원성대장균 감염증 등이 있습니다. 연휴·휴가기간에 단체모임 및 국내외 여행 기회 증가에 따라 집단발생이 많이 발생할 수 있으니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예방수칙]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2. 음식은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마시기
3.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조리도구 소독 등)
4. 설사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채 섭취할 경우, 비브리오패혈증]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는 감염증입니다.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5~6월경 첫 환자가 발생합니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 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예방수칙]
1.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첩촉 삼가기
2. 어패류 반드시 익혀먹기



[세균·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진드기 매개감염병]
더위를 피해 산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데, 풀숲에는 항상 진드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진드기로 매개하는 대표적인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습니다.

[예방수칙]
1. 밝은색 긴 옷 착용과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2. 휴식할 때에는 기피제를 뿌린 돗자리 사용하기
3. 귀가 즉시 목욕을 하고, 옷?소품(모자 등)은 바로 세탁하기
4.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기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말라리아, 일본뇌염]
여름철 주의해야 할 또 하나의 감염병은 모기매개감염병입니다. 매개모기에 물리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이 대표적입니다.

[예방수칙]
1. 집 주변 고여있는 물 없애기
2. 모기활동이 왕성한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외출 자제하기
3. 외출 시에는 노출부위를 최소화하기
4. 모기기피제 사용하기

[여름휴가철 해외에서 주의해야 할 감염병]
여름 휴가기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외감염병을 주의해야 합니다.
동남아시아, 남미 등 따뜻한 기후의 국가를 방문 할 경우,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치쿠구니야열 등 모기매개감염병이 발생하므로 모기기피제, 긴소매옷, 모기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생이 취약한 지역을 방문할 경우,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에 감염될 수 있으니 손을 자주 씻으시고 익힌 음식과 제품화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동지역을 여행하게 된다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를 예방하기 위해 낙타와의 접촉을 삼가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을 피하셔야 합니다.

[여름철 해외여행 시 꼭 지켜야 할 사항]
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를 방문하거나 ☎1339콜센터 상담을 통해 해외 여행지의 감염병 정보와 예방법을 확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 후, 입국할 때는 발열,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면 입국장 검역관에게 신고하고, 귀가 후 증상이 나타날 경우 1339에 전화하여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출처)꼭알아야할여름철휴가자주발생하는감염병<질병관리본부>,2018년06월22,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5.jsp?menuIds=HOME006-MNU3003-MNU3016&fid=9743&q_type=&q_value=&cid=139327&pageNum=1(2019.06.28.)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등
2019.03.26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이용계약서)
즐거운노인복지센터 2019년 운영규정
질병관리본부와 함께하는 미세먼지 건강알리미-노인편
2019.03.19
안녕하세요. 질병관리본부 미세먼지-황사 알리미 입니다.
오늘 미세먼지와 황사의 유해성을 알아보고 이에 대한 예방과 대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미세먼지란 무엇일까요.
미세먼지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매우 작은 크기의 먼지를 의미하는데 여러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어요.

미세먼지는 자동차 배기가스, 흙먼지, 공사장 등에서 발생하기도 하고, 중국의 스모그가 넘어오기도 하며, 해마다 봄철에 중국의 사막지역에서 떠오른 흙먼지가 바람을 타고 서해를 넘어와서 황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미세먼지-황사는 왜 위험할까요?
먼지가 직접 닿아서 피부나 눈에 자극을 주기도 하고, 크기가 작아서 호흡기도 내로 흡인, 인체 세포 내로 침투도 가능하여 여러 장기에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여러 가지가 있어요. 특히 노인은 건강한 성인에 비해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인은 노화의 영향으로 면역기능과 호흡기능이 떨어져 있습니다. 또한 호흡기 질환,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되면 그 악영향이 노인들에서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황사가 발생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관심입니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발생했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미리 예보를 해줍니다.
1.뉴스의 기상 정보 (미세먼지 예보, 황사 예보)
2.기상청 인터넷 사이트 (대기환경정보홈페이지, www.airkorea.or.kr)
3.앱 (우리동네대기질, 미세먼지황사알리미)

미세먼지 예보 [보통]이어도 몸 상태에 따라 유의하는 게 좋아요
특히 눈이 아프거나, 목의 통증이 있거나, 기침이 있는 경우 실외활동을 하지 않는 게 좋아요.
미세먼지 예보 [나쁨]인 경우 장시간 또는 무리한 외출이나 실외운동을 하지 마세요.
미세먼지 예보 [매우 나쁨] 또는 황사 발생 시 꼭 실내에서 지내세요.
실내에서 창문을 닫고 환기를 하지 마세요 (평소에는 자주 환기를 하는 게 좋아요, 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쁘거나 황사가 있을 경우는 하면 안 되요).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면 양치하고, 손과 발, 얼굴 등을 깨끗이 씻으세요.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마스크 착용여부는 반듯이 의사와 상의 하세요.

올바른 마스크 선택과 착용법은 어떻게 되나요.
식약처에서 인증한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 (일명 황사마스크)를 착용해야 해요. 이들은 미세먼지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는 특수 필터를 가지고 있어 미세먼지를 여과할 수 있어요. 일반 보온용 면마스크는 효과가 없어요.

올바른 착용법은 다음과 같아요.
1.마스크를 개봉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2.양 손으로 날개를 펼친 후 양쪽 날개 끝을 잡고 오므려주세요.
3.고정심이 내장된 부분을 위로 하여 잡고 턱 쪽에서 시작하여 코 쪽으로 코와 입을 완전히 가리도록 착용하세요.
4.머리끈을 귀에 걸어 위치를 고정시키거나, 끈을 머리 뒤쪽으로 하여 연결고리에 양쪽 끈을 걸어주세요.
5.양 손의 손가락으로 코핀부분이 코에 밀착되도록 클립을 눌러주세요.
6.양 손으로 마스크 전체를 감싸고 공기 누설을 체크하면서 안면에 밀착되도록 조정하세요.

마스크는 재사용 하거나 세탁 후 사용하는 건 안 되요. 원칙적으로 1회용입니다.
마스크 사용 중 두통, 어지러움, 호흡곤란이 있으면 바로 벗어야 해요.


출처) 미세먼지 건강알리미-노인편<질병관리본부>,2018년 05월 23일,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2.jsp?menuIds=HOME006-MNU2804-MNU2942-MNU2945&cid=138717(2019.03.19)
올겨울 한파 예상에 따라 한랭질환 주의하기
2018.12.20
* 한랭질환이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 모두를 통칭(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고령자와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하므로 한파 시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만성질환(심뇌혈관질환, 당뇨, 고혈압 등)이 있는 경우에는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되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인지 반응이 느린 음주자도 주의 요망

음주자의 경우 추위를 인지하지 못하고 신체대응이 느려져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한파 시에는 보온과 절주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랭질환자 중 약 33%가 음주한 경우

2018년 12월 5일 질병관리본부 KCDC 대표적인 한랭질환 저체온증이란? 정의 심부체온이 35도시 미만으로 내려간 상태로 심장, 폐, 뇌 등 중요 장기의 기능이 저하됨, 증상 말이 어눌해지거나 기억장애 발생, 점점 의식이 흐려님,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낌, 팔, 다리의 심한 떨림 증상, 동상이란? 정의 혹한에 의해 인체조직이 동결하여 손상되는 것으로 주로 코, 귀, 손가락, 발가락 등 노출 부위에 발생함. 증상 1도 : 찌르는 듯한 통증, 붉어지고 가려움, 부종, 2도: 피부가 검붉어지고, 물집이 생김, 3도 : 피부와 피하조직 괴사, 감각소실 4도 : 근육 및 뼈 괴사

대표적 한랭질환 두 가지(저체온증과 동상)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저체온증이란?
심부체온이 35℃ 미만으로 내려간 상태로, 심장, 폐, 뇌 등 중요 장기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말이 어눌해지거나 기억장애 발생
· 점점 의식이 흐려짐
· 지속적인 피로감을 느낌
· 팔, 다리의 심한 떨림 증상

2. 동상이란?
혹한에 의해 인체조직이 동결하여 손상되는 것으로 것으로 주로 코, 귀, 손가락, 발가락 등 노출 부위에 발생합니다.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1도 : 찌르는 듯한 통증, 붉어지고 가려움, 부종
· 2도 : 피부가 검붉어지고, 물집이 생김
· 3도 : 피부와 피하조직 괴사, 감각소실
· 4도 : 근육 및 뼈 괴사

2018년 12월 5일 질병관리본부 KCDC 저체온증 환자 응급처치법 의식이 없는 경우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 우선입니다. 1. 신속히 병원으로 가거나 빠르게 119로 신고합니다. 2. 젖은 옷은 벗기고 담요나 침낭을 감싸줍니다. 3. 겨드랑이, 배 위에 핫팩이나 더운 물통 등을 둡니다. 4.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따뜻한 음료가 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식이 없는 경우 주의합니다.

두 가지 대표적 한랭질환의 응급처치법을 익혀두도록 합니다.

저체온증 환자 응급처치법

1. 신속히 병원으로 가거나 빠르게 119로 신고합니다.
2. 젖은 옷은 벗기고 담요나 침낭을 감싸줍니다.
3. 겨드랑이, 배 위에 핫팩이나 더운 물통 등을 둡니다.
4.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따뜻한 음료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식이 없는 경우 주의합니다.

* 의식이 없는 경우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 우선입니다.

2018년 12월 5일 질병관리본부 KCDC 동상 환자 응급처치법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1. 환자를 따뜻한 환경으로 옮깁니다. 2. 동상부위를 따뜻한 물(39~42도씨)에 담급니다.(20~40분간) 3.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자주 갈아줍니다. 4. 손가락, 발가락 사이에 소독된 마른 거즈를 끼웁니다. 5. 동상부위를 약간 높게 합니다. 6. 다리, 발 동상 환자는 들것으로 운반합니다.

동상 환자 응급처치법

1. 환자를 따뜻한 환경으로 옮깁니다.
2. 동상부위를 따뜻한 물(39~42°c)에 담급니다. (20~40분간)
3.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자주 갈아줍니다.
4. 손가락, 발가락 사이에 소독된 마른 거즈를 끼웁니다.
5. 동상부위를 약간 높게 합니다.
6. 다리, 발 동상 환자는 들것으로 운반합니다.

*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2018년 12월 5일 질병관리본부 KCDC 한랭질환 예방수칙 생활습관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외출 전 체감동오 확인하기(날씨가 추울 경우 야외활동 자제) 3. 실내환경 실내 적정온도(18~20도) 유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4. 외출 시 따뜻한 옷 입기(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과도한 음주 피하기

한랭질환 예방수칙과 함께 더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랭질환 예방수칙 4가지

· 생활습관 - 가벼운 실내운동(무리한 운동은 삼가), 적절한 수분섭취,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 외출 전 - 체감온도 확인하기(날씨가 추울 경우 야외활동 자제)
· 실내환경 - 실내 적정온도(18~20°c)유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어르신과 어린이는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반응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 외출 시 - 따뜻한 옷 입기(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등), 과도한 음주 피하기



출처) 올겨울 한파예상에 따라 한랭질환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2018년 12월 04,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5.jsp?menuIds=HOME006-MNU3003-MNU3016&fid=9743&q_type=&q_value=&cid=141997&pageNum=(2018.12.20)
환절기불청객[감기 예방법] 소개!
2018.09.07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나면서 감기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오늘은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기란?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감기의 원인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발병 과정에 바이러스의 감염뿐 아니라 환자 자신의 면역력과 계절과 기후(환절기), 연령, 환경, 기타원인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기의 증상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됩니다.

*감기의 종류
현재까지 알려진 감기 바이러스는 약 200여 종으로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이 여기에 속하며 그 중 리노바이러스는 코감기를 일으키며, 아데노바이러스는 주로 목감기를 일으킵니다.

*감기 예방법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예방 백신은 없습니다. 그러나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며,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외출 시 겉옷을 따로 준비해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감기는 평소 개인위생 및 건강을 철저히 하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감기는 특효약이 없기 때문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생활 속에서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알아볼까요?

*일반적 예방수칙
●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 기침 예절(마스크 쓰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 등)을 지키기.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콧물, 인후통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기.
● 증상이 있을시 눈, 코, 입을 자주 만지지 않기.


출처) 환절기불청객[감기 예방법] 소개! <질병관리본부>,2017년 10월 26일,(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5.jsp?menuIds=HOME006-MNU3003-MNU3016&fid=9743&q_type=title&q_value=%ED%99%98%EC%A0%88%EA%B8%B0&cid=139353&pageNum=1(2018.09.07))
무더운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2018.06.19
* 온열질환이란?
온열질환은 고온에 노출되 발생하는 일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 폭염으로 인한 질병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나타나는 이들 질환은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을 나타는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열경련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말에서 8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두통, 오한을 동반하고 심할 경우 의식장애를 일으키거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 밖에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눈에 일시적 화상 증상이 나타나는 광각막염,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한 피부 질환 등도 온열 질환에 포함된다.

*온열질환자 발생현황
최근들어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 중에는 남성이 63%를 차지해 여성보다 많고, 3명중 1명꼴로 60세 이상이 48.5%를 차지하고 있다. 온열질환자의 83%는 발생장소가 논밭이나 운동장 등 야외였으며,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 낮에 발생하는 경우가 전체의 51%를 차지하였다. 올해 환자 중에는 열탈진(30명)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열사병(13명)·열실신(12명) 환자였다. 직업별로는 농림·어업 종사자가 16명으로 최다였고 주부가 11명으로 다음이었다.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폭염은 낮 최고기온 39도 이상을 가리키며, 국민안전처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선 폭염특보(주의보+경보)에 초점을 맞춰 대책을 마련한다. 그러나 글자 그대로 찌는 듯 하는 폭염은 체감하기 나름인데 낮뿐만 아니라 밤(오후 6시~이튿날 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일 때를 말하는 열대야도 폭염 때문이다.

*온열환자 예방과 처치
대표적인 온열질환인 열사병은 땀이 없고, 중추신경 기능 장애와 두통, 오한, 저혈압 등을 일으킨다. 열탈진은 열사병과 반대로 땀이 과도하게 나고, 얼굴이 창백해지며 근육경련 등이 일어난다. 이외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도 있는데 각 특이한 증상을 나타낸다.
온열질환은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어 시원하게 지내야 한다. 특히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또한 폭염시에는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커피)를 마시거나 낮 12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 및 작업을 피해야 한다. 어둡고 달라붙는 옷은 입지 말고 뜨겁고 소화하기 힘든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가스렌지나 오븐의 사용은 집안의 온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하며 창문과 문이 닫힌 상태에서 선풍기를 사용하면 안된다.

*온열환자 응급조치
의식불명 온열질환자가 발생 할 때는 ‘기도 확보’ 등 현장 응급처치를 하고 곧장 119로 신고해야 한다. 우선 시원하고 탁 트인 곳으로 옮기고 젖은 물수건, 에어컨 또는 찬물을 이용해 몸을 식혀야 한다. 머리를 다리보다 낮추고 구급대를 오래 기다려야 할 상황이면 욕조에 머리만 남기고 잠기도록 한다.
한편,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119구급차 1317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폭염구급대는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구강용 전해질 용액 등 폭염 관련 구급장비 9종을 확보해 구급 활동에 나선다. 구급대 출동 등으로 관할 지역에 폭염구급대가 없을 경우에 대비해 전국 소방펌프차 1105대도 9종의 장비를 갖춰 온열환자 응급처치를 맡는다.

출처) 무더운여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질병관리본부>,2016년 06월 22, (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5.jsp?menuIds=HOME001-MNU1154-MNU2557-MNU2487&fid=7947&q_type=&q_value=&cid=68989&pageNum=1 (2018.06.19))
건강한생할을 위한 손씻기와 이닦기방법을 알아보기
2018.03.20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와 이닦기방법을 알아봅시다

우리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지 않고, 몸을 자주 씻지 않으면 많은 병균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병균이 우리 몸에 들 어오면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병균들은 손과입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손을 깨끗이 씻고, 이를 잘 닦으면 질병에 걸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올바른 손 씻기 방법

1) 자신의 평소 손 씻는 습관 조사하기

- 밑에 있는 체크 리스트를 활용하여 평소 손 씻는 습관을 알아보도록 한다.
- 각 항목마다 부연 설명을 하여 자신의 습관을 떠올린다.




▶ 체크 리스트

Q. 나는 어떤 때에 손을 씻는지 확인해 봅시다.
- 음식을 먹기 전
- 음식을 먹은 후
- 외출 후
- 더러운 물건을 만졌을 때
- 화장실 가기 전
- 화장실 다녀온 후

2) 올바른 손 씻기 순서와 방법 알아보기

①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 준다.
②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질러 준다.
③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 준다.
④ 엄지를 반대쪽 손바닥에 올려 문지른다.
⑤ 깍지를 끼고 손바닥을 서로 문지른다.
⑥ 손가락을 반대쪽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한다.

3) 집 안에서 세균이 많이 번식하는 곳의 특징 알아보기

- 집에서는 주로 주방의 행주와 수세미, 개수대 배수구, 쓰레기통, 도마, 냉장고, 화장실 문 손잡이 등에 세균이 많다. 화장실은 항상 습기가 많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하겠다.

2. 올바른 이 닦기 방법

1) 충치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 올바른 이 닦기 순서와 방법을 배워 칫솔질을 바르게 한다.
- 단것을 되도록이면 먹지 않고 치아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 이가 아프거나 문제가 없더라도 치과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다.
- 불소 용액을 이용하여 양치한다.

2) 올바른 이 닦기 순서와 방법
①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닦는다.
②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닦는다.
③ 어금니의 안쪽 면과 바깥 면은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칫솔을 돌리며 닦는다.
④ 어금니의 씹는 면은 앞뒤로 닦는다.
⑤ 앞니의 안쪽은 칫솔모를 세워서 닦는다.
⑥ 혀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뺨의 안쪽도 함께 닦는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건강한 생활을 위한 손 씻기와 이 닦기 방법을 알아보기 (천재학습백과 초등 체육 3학년, 천재교육)
한겨울 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2017.12.28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어느새 겨울이 성큼 다가왔는데요~
한겨울에도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식중독은 더운 여름철에만 발생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하지만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오랫동안 생존 가능하다는 노로바이러스(Norovirus),
어떻게 예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란
노로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연중 내내 발생하지만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입니다.


*노로바이러스 어떻게 감염되나요 ?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였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입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주로 그 외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호전되지만, 구토, 설사로 인한 탈수 상태에서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않으면 탈수증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수증은 영아, 노인, 면역 저하자에서 더 잘 나타납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반인>

1.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습니다.
( 특히, 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 교체 후, 식품 섭취 또는 조리 전 )
2.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
3. 물은 끓여 마십니다.

<환자>

1. 환자가 어린이집, 학교 학생일 경우 적어도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진 후 3일까지 공동생활을 피합니다.
2. 식품취급자, 간호직 종사자는 적어도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없어진 후 3일까지 식품취급, 간호업무를 피하도록 합니다.
3. 식품을 다루거나 조리를 하지 않습니다.
4.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습니다.

<환자의 가족 및 동거인>

1. 환자가 사용한 화장실을 소독하십시오.
(환자가 사용한 화장실은 염소 1,000~5000ppm을 묻힌 종이타월 등으로 닦고 10분 후에 물(깨끗한 물걸레)로 닦아주세요.)
2. 환자가 만졌거나 구토물에 오염된 식품은 폐기하고, 문고리나 물품은 소독하십시오.
(환자가 접촉한 문고리나 물품은 염소 1,000~5000ppm을 뿌린 후 10분 후에 물로 씻어주세요.)
3. 식기는 온수와 세제로 씻고 빨래는 세제를 사용하여 세탁기로 세탁하십시오.
(구토물, 분변으로 더러워진 옷, 침구는 염소 5,000ppm에 30분 이상 담근 후 세탁해 주세요.)
4. 환자가 발생한 가정은 다른 사람들이 방문을 자제하도록 하고 완쾌한 후 청소와 소독 후 3일 후에 방문하도록 하십시오
5. 환자는 다른 가족과 떨어져 다른 방에서 혼자 지내게 하는 것이 권장하며 손 닦는 수건은 각자 따로 사용하십시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의 구토물이나 설사를 치울 때 감염되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환자 구토물이나 분변에는 바이러스가 가득합니다. 깔끔하게 치우고 소독하도록 합니다.

① 일회용 장갑 및 앞치마를 착용합니다.
② 소독액(염소 1000~5000ppm)을 적신 종이타월로 구토물 등을 덮고, 닦아낸 면을 덮어가면서 담아 제거한 후 비닐봉투에 넣어 버리십시오.
③ 소독액을 적신 종이타월로 수 더럽혀진 곳을 수차례 닦은 후 물로도 수차례 닦습니다.
④ 사용한 일회용 장갑 및 앞치마를 비닐 쓰레기봉투에 담아 소독액을 뿌린 후 밀폐시켜 버립니다.
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습니다.


※염소 1,000 ppm (0.1%) 만드는 법
① 빈 생수통 500ml에 종이컵1/5양의 염소계 표백제를(4%기준) 붓습니다.
노로1 노로2
② 물을 더해 500ml를 채운 후 뚜껑을 닫아 잘 흔들어 섞습니다.
노로3 노로4


※염소 5,000 ppm (0.5%) 만드는 법
① 빈 생수통 500ml에 종이컵1/3양의 염소계 표백제를(4%기준) 붓습니다.
노로1 노로2
② 물을 더해 500ml를 채운 후 뚜껑을 닫아 잘 흔들어 섞습니다.
노로3 노로4

출처) 한겨울 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해 자세히알아볼까요? <질병관리본부>,http://cdc.go.kr/CDC/intro/CdcKrIntro0505.jsp?menuIds=HOME001-MNU1154-MNU2557-MNU2487&fid=7947&cid=77064(2017.12.28)
폭염대비 개인건강수칙!
2017.06.28
무더운 여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폭염대비 건강수칙 꼭 지켜주세요!

1. 물을 자주 마십시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 스포츠음료나 과일 주스를 마십시다.
※ 신장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은 의사와 상담 후 물을 드십시오.
평상시대로 음식을 섭취하되, 시원한 음식 특히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나 샐러드 같이 소화하기 쉬운 음식을 섭취하세요.

2. 시원하게 지냅시다.
햇볕을 차단합니다(양산, 모자, 커튼).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커튼이나 천을 이용하여 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최대한 차단하세요.
시원한 물로 목욕 또는 샤워를 합시다.
하루 동안 여러 번 시원한 물로 얼굴과 목 뒷부분에 뿌려 주세요.

3.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합시다.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합시다.
시원한 장소(그늘이 있는 곳, 에어컨이 가동되는 공공건물)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 여름철에는 폭염특보 등 기상정보를 매일 청취합시다.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커피)는 마시지 마십시오.
낮 12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 및 작업은 피하십시오.
어둡고 달라붙는 옷은 입지 마십시오.
뜨겁고 소화하기 힘든 음식은 먹지 마십시오.
가스렌지나 오븐의 사용은 집안의 온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자제 하십시오.
창문과 문이 닫힌 상태에서 선풍기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출처) 폭염대비 개인건강수칙 <질병관리본부>,2016년 06월 12,(http://cdc.go.kr/CDC/health/CdcKrHealth0101.jsp?menuIds=HOME001-MNU1132-MNU1147-MNU0746-MNU2422&fid=7955&cid=68981 (2017.06.28))
봄철 나들이, 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2017.03.27
봄철 나들이, 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 야외 활동 시 진드기 주의 당부 -

* 풀밭 위에 의복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 야외 활동 시 긴팔·긴옷 착용 및 일상복과 작업복 구분
* 야외 활동 후 즉시 샤워, 입었던 옷은 털고 반드시 세탁

○ 야외(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밭 등) 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지 않기, 눕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작업 시에는 일상복이 아닌 작업복을 구분하여 입고,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진드기가 묻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 야외 활동 후
-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 샤워나 목욕하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출처) 봄나들,진드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건강보험공단>,2016년 03월 21,http://hi.nhis.or.kr/main.do(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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