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2019년 이후로 계속 변형이 되고 있으며,
최근 격리의 의무가 사라진 것은 초기보다는 전염력은 강해졌지만 치명적이지는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최근 격리는 7일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잠복기간은 대략 2~3일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요즘에 감염되는 코로나는 모두 초기 형태에서 변형된 종류입니다.
다시 유행하는 코로나를 예방하기 위하여 초심으로 돌아가 밀집된 곳에 가실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생활화 하시길 권고합니다.
요즘의 코로나의 임상 증상은 무증상,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37.5℃ 이상),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소실 있으며
그 외에 피로, 재채기,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혼돈, 어지러움, 콧물이나 코막힘, 객혈, 흉통, 결막염, 피부 증상 등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현재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도 상기 증상과 비슷하며 특징적으로 인후통이 있으며 발열, 기침, 콧물이 있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는 단순감기, 독감과 코로나 19를 감별할 수는 없으므로 자가진단키트나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는 현재 알려진 바로는 전형적인 감기증상(인후통, 열, 근육통 등)과 더불어 야간에 식은땀 증상이 흔하며 후각상실 등은 잘 보고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체로 경증환자가 많았다고 하나 이미 백신 접종이나 이전 감염등으로 인한 효과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후각 상실은 이전 변이들에서도 10% 미만에서만 관찰되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없다하여 코로나19 감염증의 가능성이 낮다고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으로는 코로나19, 독감, 일반 감기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보통 4-5일, 길게는 14일까지 가능합니다.
오미크론은 대개 이보다 짧은 1-2일로 알려져 있으나 잠복기가 길수도 있으므로 2주까지는 경과를 지켜보면서 필요 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