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재가복지센터의 '한'은 '하나(one)'라는 의미와 '크다(big)'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위하여 평생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부모님.
이제는 몸도 마음도 많이 상하여 건강이 예전만 같지 않지만
그분들은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충분한 자격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한사랑재가복지센터는
아직도 자녀들을 위해 마음쓰시는 부모님의 사랑,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분들의 행복을 바라는 자녀들의 사랑,
어르신들을 위하여 한가족 된 마음으로 섬기는 이들의 사랑.
이러한 사랑의 마음을 하나(one)로 모아 큰(big) 사랑을 이룸으로
우리의 부모님들이 평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함께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