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

A노아어르신복지센터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410 6층621호 (화양동, KCC파크타운)

02-943-7773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서울 광진구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지하철 : 어린이대공원 3번출구 도보1분

🅿️ 주차

주차시설 : 건물 지하주차장에 2대 주차가능.

공지사항 9

노인냄새 예방법
2025.03.13
관리하지 않은 맨몸에서 좋은 냄새가 나는 건 갓난 아이밖에 없습니다. 몸 관리를 꾸준히 해도 나이들면
'가령취'라고 하는 노인냄새가 날 수 있는데 가령취의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봅니다.

가령취 원인은?

체취는 사람의 피부에서 배출되는 다양한 대사 산물 때문에 발생합니다. 이때 연령별로 피부가 배출하는
대사 산물의 종류가 달라 나이듦에 따라 체취 역시 달라집니다. 노년층 특유의 체취는 불포화지방이
과산화되며 발생하는 4-히드록시노네날이란 물질이 공기 중 유해균을 만나 부패하며 발생하는 것입니다.

가령취, '노인만의 체취는 맞지만 '악취'라 보긴 어려워

노년층 체취가 다른 연령층의 체취와 구별되는 '다른' 냄새이긴 하나, 그 자체로 '나쁜' 냄새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해외에서 이루어진 연구에서 참여자들을 청년층(20-30세), 중년층(45-55세), 노년층(75-95세)으로
나눈 후 집단별 '체취 샘플'을 만들어 실험해본 결과 중년층과 청년층의 샘플보다 냄새 강도와 불쾌감 모두
전반적으로 낮았지만 노년층 특유의 체취는 구분해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노인 냄새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규칙적으로 샤워하고 육류/튀김 섭취 줄여야

노년기에는 특유의 체취가 자연스러운 일인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로 체취를 관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냄새를 예방하는 습관

규칙적인 샤워
의류나 침구는 자주세탁
음주/흡연 삼가
지방이 많이 함유된 육류나 튀김요리를 덜 먹기
스트레스 안받기-과도한 스트레스는 체내 호르몬 불균형을 가져와 체취의 원인 물질인 활성산소 및
과산화지질을 증가시킵니다.
노인 무릎 통증 줄이는 운동법
2024.11.29
노인들은 무릎에 만성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운동을 전혀 하지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무릎을 잡아주는 근육의 근력이
줄어들이 통증이 더 심해집니다. 관절의 유연성도 떨어져 점점 뻣뻣해집니다.
통증을 줄이려면 무릎을 잡아주는 허벅지 뒤. 안. 앞쪽 근육을 적절히 단련시켜야 합니다.
무릎 주변 근력을 키워 통증을 줄이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 허벅지 앞쪽 근육 강화 운동
의자에 편하게 앉는다. 한쪽 다리의 무릎을 살짝 바깥으로 돌려주고, 발끝은 몸쪽으로 당겨준 뒤 들어올린다.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무릎을 쫙 펴주는 것에 집중해 6초씩 10회 반복한다.
반대쪽도 똑같이 다리를 들어올린다. 이 은동으로는 허벅지 앞쪽 근육을 단련한다.

* 허벅지 안쪽 근육 강화 운동
허리를 펴고 앉아 허벅지 사이에 쿠션을 끼우고 버틴다. 허리를 너무 세우면 근육이 과하게 수축할 수 있으므로 편안할 정도만 세운다.
5-6초씩 10회 반복한다. 이 운동은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단련해 고관절에 안정성을 준다.

* 종아리 근육 강화 운동
문지방에 선다. 양손으로 양쪽 벽을 짚어 몸을 고정한다. 한쪽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올리며 종아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천천히 10번 정도 양발을 번갈아가며 시행한다. 이 운동은 체중을 이용해 종아리 근육을 단련한다.
건강한 여름나기, 무더위 속 노인 건강 지키는 방법
2024.08.23
올여름 무더운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름철은 고온과 높은 습도로 인해 노인들에게 다양한 건강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여름나기 방법에 대해 몇 가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적당한 수분 섭취
노인은 갈증을 느끼는 감각이 둔해질 수 있어, 충분한 수분 섭취를 놓치기 쉽습니다. 탈수는 열사병의 위험을 높이고
신장기능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물병을 항상 휴대하여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외 활동 자제
고령자는 체온 조절이 어려워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사병, 열사병, 열탈진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강한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나 양산을 사용해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활동 중에는 중간중간 시원한 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휴식
더위가 심하더라도 너무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고령자의 신체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활동하며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중요하며 적절한 양의 균형잡힌 영양식사,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름철 고령자의 무리한 활동과 부족한 수면은 신진대사에 이상을 일으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편안하게 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철저한 지병 관리
고령자는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다양한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고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혈압 환자는 염분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공식품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여 이상 변화를 주시해야 합니다.
당뇨환자 역시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당지수가 낮은 음식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통곡물을 섭취하여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충분한 진료와 적합한 치료
여름철에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방된 약물 복용 시간을 엄수하여 정확한 복용과 약물이 변질되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노인의 치아관리
2024.06.13
찌릿한 통증은 충치일수도--

노인에게도 충치가 잘 생길 수 있다. 양치를 꼼꼼히 하지 않으면 음식문 찌꺼기가 입안에 남아 충치가 생깁니다.
나이 들어 발생한 충치를 '노인성 치아우식증'이라고 하는데 주로 이와 잇몸 사이 경계나 치아사이에 발생합니다.
당뇨병 같은 전신질환, 약물 복용, 침 분비 감소로 인한 구강 건조, 섬세하지 못한 칫솔질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별다른 통증이 없지만 점차 찌릿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가만히 있어도 찌릿한 통증이 있으면 이미 상당히
진행됐을 수 있어 바로 병원에서 진단받는게 좋습니다.

칫솔질은 손목 돌리면서--

노인들은 잇몸 부근 치아 표면이 마모되는 '치경부 마모증' 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경부 마모증은 칫솔질을 좌우로 빠르고 세게 하는 사람,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는 사람, 잘 때 이를 가는 사람,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찬물이나 찬바람에 치아가 닿으면 이가 시립니다.
초기엔 패인 부분을 레진으로 메우는 치료를 하지만 치아가 많이 닳아 신경이 노출되면 신경치료와 보철치료를 해야 합니다.

치아 건강 자가진단법--

* 칫솔질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
* 치아가 뜬 느낌이 드는 경우
* 잇몸 색이 벌겋게 변하고 부은 느낌이 들거나 건드리면 아픈 경우
* 불쾌한 입 냄새가 계속 나는 경우
* 치아와 잇몸 사이에 농이 나오는 경우
* 치아 위치가 씹을 때마다 변하는 경우
* 치아가 흔들리는 느낌이 드는 경우
* 이 사이가 벌어진 경우

위의 증상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봄철 어르신 건강을 위한 유의사항
2024.03.18
노인은 기상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봄철 건강에 대한 유의사항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적절한 의류 찰용

봄철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르신들은 옷차림을 적절히 조절하여야 합니다. 낮에는 따뜻한 옷을 입고 나가되
밤에는 옷을 추가로 챙겨 잆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계절에 맞는 소재의 의류를 선택하여 편안하고 건강한 착용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식이는 건강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봄철에는 다양한 신선한 과일과 채소가 풍부하게 수확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어르신들은 식단에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포함시켜야 합니다. 또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건강한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적절한 신체 활동

봄철은 산책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따라서 어르신들은 날씨가 좋은 날에는 산책을 즐기며 신체 활동량을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4. 건강검진

어르신들은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건강 지표를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확하게 복용해야 합니다. 또한 기온 변화에 따라 약물의 효과가 변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6. 가습기 사용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내에 가습기를 사용하여 공기를 적정한 습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난방이나
에어컨을 사용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7. 야외 활동시 주의

야외 활동 시에는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꽃가루나 먼지 등의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봄철 건강 유의사항을 준수하면 어르신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봄철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신체를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9가지
2023.12.11
1.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

2. 술은 하루에 한 두잔 이하로 줄입니다

3.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4. 가능한 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6.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특정합니다

8.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합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갑니다
노인 눈질환, 이것 만큼은 조심하세요
2023.09.18
1. 백내장 : 눈의 '구름'
노년기에 자주 발견되는 백내장은 눈의 수정체가 서서히 노화되며 흐려지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눈 앞이 희미하게 느껴질 수 있고,
특히 야간에 빛에 민감해질 수 있다. 백내장 초기에는 시력저하가 미미하여 큰 불편함 없이 생활 가능하지만 진행됨에 따라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대다수의 환자들은 백내장 수술을 통해 시력을 거의 원상복구할 수 있다.

2. 녹내장 : 무서운 '침입자'
녹내장은 눈안의 압력이 과도하게 상승하여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어 인지하기 어렵다. 그러나
조용히 진행되면서 점차 시야가 좁아지게 되고, 관리하지 않을 시에는 심한 경우 시력 손실의 위험이 있다. 주기적인 눈압 검사와 상담이
필요하며, 발견될 경우 약물이나 수술로 관리가 가능하다.

3. 황반변성 : 중심의 '위기'
황반변성은 노인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눈질환으로, 황반이라는 눈의 중앙 부분이 점차 손상된다. 이로 인해 중앙 시야에 얼룩이 보이거나
왜곡되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완전한 치료는 어렵지만, 특정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 약물주입, 레이저치료 등을 통해 증상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4. 안구건조증 : 눈의 '사막화'
노년기에 흔히 발견되는 안구건조증은 눈의 수분 밸런스가 깨져 눈이 건조해지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눈이 따갑거나 가렵고, 붉게 변할 수 있다.
또한 눈물의 부족으로 눈에서 이물감을 느낄 수 있고, 길게 TV나 모니터를 보는 동안 눈의 피로감이 늘어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분비량이
감소하면서 발생한다. 주로 눈물 대체재나 인공눈물, 건조한 환경의 개선, 약물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노년기의 안구건조증 관리는
일상의 작은 습관 변화에서 시작된다, 환기가 잘되는 환경을 유지하거나, 일정 시간마다 눈을 마사지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

노년기의 눈 건강은 항상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받고, 발견된 질환에 대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노인 우울증 얼마나 알고있나요?
2023.06.16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환경이 나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평균수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 국제기구인 UN이 재정립한 평생 연령 기준에 따르면 이제 80세를 넘겨야 비로소 노년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00세 시대'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요즘이지만, 그만큼 건강관리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졌습니다.
노년까지 활기차게 생활하려면 신체건강과 더불어 정신건강 관리도 중요합니다.

노인우울증은 기억력 저하나 식욕부진, 통증 등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인지하고도 이를 다른 병으로 오인해 정신건강과 관련 없는 진료과를 전전하며 시간을 낭비하기도 합니다.

노인 우울증 증상

우울한 기분보다는 주로 신체적 불편감에 대한 호소가 많다
불안 증상이 자주 동반되고 수면장애를 보인다
무기력하고, 흥미가 느껴지지 않음을 보인다
때에 따라 일시적으로 망상이 동반될 수 있다
기억력 감퇴 혹은 기능저하 등의 인지와 관련된 증상이 나타난다

위와 같은 증상들은 일상생활을 하며 일시적으로 느낄 수 있는 문제이지만 이로인해 지속적으로 일상생활의 문제가 발생하거나
생활하는데 있어 기능저하가 확실하게 눈에 띈다면 노인우울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노인우울증,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1. 규칙적인 일과를 만들어 드리기

식사시간, 전화통화시간, 운동하는 시간 등 어르신에게 새로운 규칙적인 일과를 만들어 드리기.

2. 인지적 활동을 멈주지 말기

청소, 집안일, 요리 등 가벼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가정에서 간단한 퍼즐게임 등을 즐겁게 하기.

3.건강에 대한 지나친 불안은 NO.

무조건 불안감을 억누르기보다는 어르신들에게 불안을 경험하고 있음을 인식하게 하고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드리기.

4. 무엇보다 가족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제일 필요

노인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가족, 가까운 지인, 주변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

자주 전화통화를 하며 안부를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된다.
노인 장기요양급여, 유효기간 갱신 안내
2023.03.24
Q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로 한 번 인정 받으면 이용할 수 있나.

A 최초로 장기요양 인정을 받은 뒤에 계속해 장기요양급여를 이용할 예정이라면 꼭 갱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장기요양 인정 유효기간은 최소 1년 6개월부터
최대 4년 6개월로 수급자별 등급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장기요양인정서'에 나와 있는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 어떻게 신청하나.

A 갱신 신청은 장기요양 인정 유효기간이 끝나기 90일 전부터 30일 전까지의 기간에 해야 하며 전국의 모든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우편, 팩스,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앱, 유선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간 내에 갱신 신청을 하지 않아 유효기간이 종료되면 장기요양급여를 계속 이용할
수 없습니다.

Q 만약 장기요양인정서를 분실했다면 재발급 가능한가.

A 가까운 노인장기요양운영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면 발급이 어려운 경우라면 공단을 방문하지 않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나 정부24홈페이지,
정부24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장기요양인정서와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복지용구급여확인서를 비대면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위치 / 연락처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410 6층621호 (화양동, KCC파크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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