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3.8점

굿모닝복지센터

02-889-6777
A
평가등급 93.8점
📅
설립연도 2016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09:00-18:00

지역

서울 관악구

인력 현황

27
요양보호사 1급
96%
1
시설장
4%

총 인력: 28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 대중교통 이용 방법 > - 지하철: 2호선 봉천역 하차하여 1번출구로 나와 150m 직진 , 도보 2~3분 - 버 스: 봉천역/관악초등학교 하차 (651,9-3,643,5413,461)

🅿️ 주차

* 주차: 빌딩 내 주차 불가능 * 인접해있는 공영주차장 주소 :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45 관악구청 주차장

공지사항 10

조용한 탈수증, 겨울에 더 위험한 이유와 치명적인 합병증
2026.01.2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탈수증 환자 수는 12월이 8월 다음을 많아, 겨울철 탈수증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겨울 탈수증은 증상이 미미하여 '조용한 암살자'로 불리며, 방치할 경우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수분 손실이 가속화되는 두 가지 원인
겨울에도 우리 몸은 입김과 피부를 통해 매일 약 700ml의 수분을 증발시킵니다.
여기에 더해 겨울은 수분 손실을 부추기는 두 가지 생리적 기전이 작동합니다.

한랭 이뇨현상
추위에 노출되면 체온 유지를 위해 말초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이 중심부로 모입니다.
신장은 이를 체내 수분이 과도하다고 오인하여 소변 배출량을 늘리는데, 이를 '한랭 이뇨'라고 합니다.
땀을 흘리지 않아도 소변을 자주 보게 되어 수분 손실이 가속화됩니다.

갈증둔화
낮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갈증을 덜 느껴 수분 섭취량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손실되는 수분량만큼 충분히 보충하지 못하면서 만성적인 탈수 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증상과 치명적인 합병증
여름 탈수증과 달리 겨울 탈수증은 기운 없음, 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 경미한 증상만 나타나기 쉽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할 경우 다음과 같은 중대한 질환이 위험이 높아집니다.

심뇌혈관 질환 위험 상승
수분 부족으로 혈액 내 액체 성분이 줄어들면 혈액의 점도(끈적임)가 높아집니다.
끈적해진 혈액은 혈전(피떡)을 생성하기 쉬우며, 기온 저하로 혈관이 수축된 겨울철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증 같은 심각한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급격히 높입니다.

호흡기 감염 취약성
탈수가 진행되면 구강 및 비강의 점막이 건조해져 외부 바이러스를 걸러내는 1차 방어 기능이 약화됩니다.
이는 독감이나 감기 등 겨울철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콩팥 및 방광암 위험
수분 섭취가 줄면 소변이 농축되어 콩팥 결석의 위험이 커지며, 소변 속 발암물질의 농도가 높아져
장시간 방광 점막을 자극해 방광암 발병 위험도 높입니다.

근육 경련 및 대사 문제
탈수는 체내 나트륨, 칼륨 등 주요 전해질 균형을 깨뜨려 근육경련(쥐)을 유발하며, 당뇨병 및 비만 환자의 경우
혈증 포도당 농도를 증가시키고 대사속도를 감소시켜 건강 상태를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겨울 탈수증 예방 지침
겨울 탈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잘증 여부와 관계없이 정지적인 수분 섭취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하루에 물 5-6잔(200ml 기준)을 시간을 정해두고 꾸준히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입니다.
※ 월례회의 ※
2026.01.29
매주 3째주 목요일 월례회의

오전 10:00 - 11:00
오후 16:00 - 17:00

오전, 오후 2번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꿀잠을 자야 뇌가 건강해집니다.
2025.12.17
나이가 들면서 잠이 줄었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그냥 쉬는 시간'이 아니라 '뇌와 몸을 청소하고 재정비하는 가장 중요한 건강 투자 시간'으로 여겨야 합니다.
특히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잠의 양보다 질을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 잠이 부족하면 뇌가 병든다.
우리 뇌는 깨어 있는 동안 활동하면서 '아밀로이드'라는 찌꺼기와 같은 대사 노폐물을 만들어냅니다.
이 노폐물은 치매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깊은 잠에 빠지면, 뇌 속에서 뇌척수액이 순환하면서
'아밀로이드' 같은 노폐물들을 씻어냅니다. 밤사이 뇌를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반대로 잠이 부족하면 이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뇌에 찌꺼기가 쌓이고, 결국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치매 위험까지 커지게 됩니다.
또한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많이 나오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줄어들어 과식하기 쉽습니다.
이는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노년층 건강에 치명적인 대사 질환의 위험을 함께 높입니다.

※ 꿀잠 공식으로 건강을 되찾으세요
우리는 잠을 자는 동안 얕은 잠과 깊은 잠을 약 90분 주기로 반복합니다.
이 패턴이 깨지지 않고 깊은 잠을 충분히 자야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됩니다.
내일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평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늘 밤 '잠의 질' 을 높여야 합니다.

1. 규칙적인 시간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조용한 환경 잠자는 동안 깨지 않도록 빛과 소음을 최대한 차단하세요.
3. 잠자기 전 스마트폰 멀리 잠들기 최소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를 끄고 뇌가 쉴 준비를 할 시간을 주세요.

숙면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을 넘어, 뇌를 청소하고 몸을 재정비하는 가장 강력하고 쉬운 '회복의 기술' 입니다.
오늘 밤부터' 꿀잠 공식'을 지켜 건강한 뇌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 2026년 등급별 재가급여 이용 월 한도액 및 급여유형별 장기요양수가 ※
2025.12.17
※ 2026년 등급별 재가급여 이용 월 한도액 및 급여유형별 장기요양수가 ※
가을이 선사하는 자연의 보약
2025.10.14
제철 음식은 그 계절에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특히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노년기에는 더욱 소중한 건강 파트너가 됩니다.

-가을감기 예방의 첫 번째 선택
배는 수분 함량이 85% 이상으로 건조한 가을철 갈증 해소로 탁월합니다.
루테올린 성분이 기관지를 보호하고 기침을 완화해주어 환절기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소화효소인 인버타아제가 들어있어 소화 기능이 약해진 어르신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배에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효과적이며, 펙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또한 아스파라긴산이 알코올 분해를 돕고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과 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배를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배숙으로 만들면 따뜻하게 드실 수 있어 속이 찬 분들에게 좋고, 생강이나 대추를 함께 넣어 끓이면 감기 예방 효과가 높아집니다.
하루 1~2개 정도가 적당하며, 당분이 있으니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도 이 시기 놓칠 수 없는 건강식품입니다.
감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수건은 최대 두번까지만 사용하세요 ~!
2025.09.05
수건은 최대 두번 사용한 후 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부의 물기를 닦을 때 각질과 땀,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미생물이 수건에 남는게 됩니다.
겉으로는 깨끗해 보여도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됩니다. 욕실의 따뜻하고 습한 호나경 역시 세균 증식을 촉진에 미생물에 쉽게 오염될 수 있습니다.

세탁시에도 섬유유연제나 표백제는 수건 섬유에 코팅을 형성하거나 잔류물이 남아 통기성과 흡수력을 떨어뜨려 수건이 잘 마르지 않고,
습기가 오래 남아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됩니다.
세제 선택 시 무향,저작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위생 유지에 더 적합합니다.

수건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법
*사용 후 바로 세탁하거나, 최소 1~2일 이내에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간 위생을 위해 각자 수건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시 세탁이 어렵다면 젖은 수건을 펼쳐서 완전히 말린 뒤 보관하십시오.
*세탁은 60도 이상 뜨거운 물로 세탁하십시오.
*세탁한 후에는 습한 욕실보다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십시오.
*섬유유연제는 수건의 흡수력을 떨어뜨리고 세균 번식을 촉진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2025년도 장기요양요원 독감예방 접종비 지원 실시 안내 ※
2025.09.04
ㅁ독감예방접종비 지원개요

가. 지원기관: 관악구 소재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재가장기요양기관)

나. 지원대상 만 64세 이하 관악구 소재 시설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조리원,영양사 등 포함)
1) 1961.1.1 이후 출생자
2) 독감접종비 신청일 현재 장기요양기관에 재직 중인 자
- '재직 중인 자'란 소속 기관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자를 말함
3) 여러 기관에 소속되어있는 장기요양요원(요양보호사)은 1회만 신청 가능

다. 접종기간: 2025. 9.1 ~ 2025. 10.31 ※ 접종기간 외 접종비 청구 불가

라. 지원내용: 5만원 한도 내 3,4가 백신 접종 실비 지원(백신비+접종 시행비)

이외 첨부파일 참조
노인의 5대 주요 질환, 응급 대처법 꼭 알아두세요.
2025.08.13
어르신들께서 자주 겪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당뇨병, 고혈압, 뇌혈관 질환, 낙상, 치매가 있습니다.
이 질환들은 고령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큰 요인이 되므로, 응급 상황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질환에 맞는 적절한 초기대응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 저혈당과 고혈당, 모두 조심하셔야 합니다.
당뇨병은 고혈당뿐 아니라 저혈당도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 관찰과 빠른 대처가 중요합니다.
고혈당일 경우 구토, 복부 통증, 탈수, 호흡 곤란,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럴 때는 기도를 확보하고
입안에 있는 음식물을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저혈당 증상은 어지러움, 떨림, 두통, 실신 등으로 나타나며, 의식이 있을 때는 설탕물이나 주스, 초콜릿 등을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의식이 없으시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뇌혈관 질환 - 2시간 안에 병원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뇌혈관 질환은 갑작스러운 의식 소실, 심한 두통, 구토, 마비 증상,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등으로 나타납니다.
이럴 때는 환자의 얼굴 표정과 팔의 움직임, 말하기 등을 살펴 편마비 여부를 확인하신 후, 즉시 119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이송 전에는 안전한 곳에 눕히고 기도를 확보하며, 먹거나 마시는 것을 절대 주지 마셔야 합니다.
뇌혈관 질환은 1-2시간 안에 치료를 시작해야 후유증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뇌혈관 질환과 증상이 유사합니다.
고혈압이 심해지면 뇌졸증처럼 두통, 어지럼증, 구토, 의식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즉시 119에 신고하시고, 환자를 눕히고 기도를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낙상- 다치신 후에는 절대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낙상 후 골절 위험이 크기 때문에, 다치신 경우에는 절대 억지로 일어나시지 마시고
다친 부위를 옷이나 수건, 쿠션 등으로 지지하신 뒤 119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는 더더욱 몸을 움직이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하며, 실내에서는 미끄럼 방지 매트,
밝은 조명, 손잡이 설치 등 환경 개선이 중요합니다.

치매- 섬망과 착란, 낙상 위험도 함께 높습니다.
치매가 있으신 어르신들께는 불면, 환시, 공격적인 행동, 간질, 보행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낙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섬망 증상이 의심되시면 즉시 119에 신고하시고,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으셔야 합니다.
환경적인 안정도 중요합니다. 은은한 조명, 낮과 밤 구분이 가능한 방, 가족의 동행이나 익숙한 물건을 가까이에 두는 것이 어르신의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시력과 청력이 저하된 경우에는 안경이나 보청기 등의 보조기구를 사용해 주셔야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름철 면역력 높이는 생활 습관
2025.07.11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체력이 약해지며 면역력도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부진이 면연력을 떨어뜨립니다.
더운날씨에는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입맛이 쉽게 없어집니다. 고온이 지속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는 위장 운동과 소화 효소 분비를 줄여 식욕 저하를 유발합니다.
보통 더위로 인한 식욕부진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지만,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이 5% 이상 줄었다면 건강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입맛 없어도 조금씩 자주, 균형 잡힌 식사를
식욕이 없을 때는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음식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이 부담을 줄여줍니다.
탄수화물과 지방 위주의 식사보다는 기름기 적은 닭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 과일을 함께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미자나 매실처럼 신맛 나는 음료는 침과 위산 분비를 도와 식욕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제철 과일로 황산화 성분 챙기기
황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철 과일도 여름철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수박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수분 함량이 92%에 달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탁월합니다.
자두는 피로 해소화 면역력 강화에 좋은 과일입니다. 단, 당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한두 조각 정도로 드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숙면은 면역력의 기본입니다.
충분한 숙면은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T세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면역 조절 단백질인 사이토킨 분비도 증가합니다. 숙면을 위해서는 취침 3시간전부터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면역력 높이는 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25년 재가급여 월 한도액 ※
2025.02.26
※ 2025년 재가급여 월 한도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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