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하는 수급자는 노인성 질환을 동반한 경우가 높기 때문에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 활동량이 줄면서 관절이 쉽게 굳고 유연성이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낙상에 대한 사고도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관심 및 발생 할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장기요양기관의 낙상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낙상예방 환경정리 -구체적인 예방활동
1.기관및 집안 모든 공간을 밝게 유지하여 시야을 확보
2. 화장실, 침싥 등에 미끄럼 방지 매뜨및 손잡이를 설치
3. 야간 이동시 사용할 수 있는 무드등이나 야간 조명을 준비
4. 대상자 이동시 모든 침대, 휄체어, 이동침대를 고정
낙상예방행동방법-구체적 예방활동
1. 어지럼증, 약물 부작용 등 낙상의 원인이 되는 건강 문제를 정기적 확인
2. 체력에 맞는 운동을 통해 근력을 유지
3. 갑자기 넘어지는 상황을 대체하기 위해 이동시 보조기구(성인용 보행기, 지팡이)를 활용
4. 보조기구를 이용할 경우 대상자의 힘이 약한 쪽에 요양보호사가 서고 보조기구를 사용하지 않으면 대상자의 힘이 강한 쪽에 요양보호사가 위치
5. 잠자기 전에 화장실 다녀올 수 있도록 함
특히 낙상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낙상 예방 생활 수칙을 참고하여 안전한 장기요양기관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