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방문을환영합니다.<br />고민과 답답함을 최대한 덜어 드리겠습니다.<br />그리고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br />인생은 누구나 함께 같은 그 길을 가는것..<br />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br />그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br />그리고 내가 자유해 집니다.<br /><br />보호자 여러분<br />어르신들<br />요양사 여러분..힘들 때 같이 용기를 북돋아 주며 이 길을 가요..<br /><br />몸 불편하신 <br />어르신의 모습을 보며 2009년 12월 17일(목요일) 오후5시57분에..</p>연락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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