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80.6점 잔여 28명

나눔노인재가센터

054-777-7991
B
평가등급 80.6점
🛏️
정원 / 현원 14 / 42명
📅
설립연도 2013년
💰
월 비용 186,00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07:30~18:30

지역

경북 경주시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14명 정원 42명
33%

현재 28명 입소 가능합니다.

인력 현황

2
assistant
11%
7
요양보호사 1급
39%
1
사무원
6%
2
조리원
11%
1
시설장
6%
1
간호조무사
6%
1
물리치료사
6%
3
사회복지사
17%

총 인력: 18명

프로그램 19

건강박수

운동보조

대상: 15(명)명, 주기: 일 3회(1시간), 장소: 거실

고리던지기

기타

대상: 6(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거실

기억력향상훈련

인지기능향상

대상: 6(명)명, 주기: 주 2회(2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노래교실

인지기능향상

대상: 15(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노인건강체조

운동보조

대상: 15(명)명, 주기: 일 1회(1시간), 장소: 거실,실외

따라 쓰기,점선긋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7(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레크레이션(흉내내기)

기타

대상: 7(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거실

명절행사,고향방문

기타

대상: 20(명)명, 주기: 년 2회(6시간), 장소: 실외

미술프로그램

인지기능향상

대상: 8(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미용

기타

대상: 20(명)명, 주기: 월 1회(2시간), 장소: 거실

보행훈련

운동보조

대상: 5(명)명, 주기: 일 4회(1시간), 장소: 거실,테라스

생신잔치

기타

대상: 2(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거실

신문지이용 공놀이

기타

대상: 12(명)명, 주기: 월 2회(2시간), 장소: 거실

야외나들이

기타

대상: 20(명)명, 주기: 년 2회(6시간), 장소: 야외

어버이날 행사,

기타

대상: 20(명)명, 주기: 년 1회(2시간), 장소: 거실

요리교실

인지기능향상

대상: 12(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윷놀이

기타

대상: 8(명)명, 주기: 주 2회(2시간), 장소: 거실

타월체조

운동보조

대상: 15(명)명, 주기: 주 3회(2시간), 장소: 거실

풍선요법

기타

대상: 20(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기타비용 0원
식재료비(간식제외) 186,0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버스편 충효동 정보고등학교,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류장 하차 후 도보 120M 203, 210, 270, 30, 301, 41, 50, 505, 51, 70, 30, 300, 502, 305, 334, 337, 338, 304, 350, 303

🅿️ 주차

10여대 이상 주차 가능

공지사항 10

26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5.12.12
26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5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5.01.07
25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4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4.11.11
24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온열질환 대처하는 법
2023.08.22
온열질환에 대처하는 법
아이콘 여름철 폭염이 부르는 온열질환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여름철에 우리 몸이 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을 느끼거나 근육 경련, 심한 경우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과 어린이, 더위로 인해 자칫 증상이 악화될 염려가 있는 만성질환자들은 특히 취약해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콘 열사병, 119에 신고 후 체온 낮춰야
열사병은 뜨거운 열기로 우리 몸의 체온 조절 중추가 기능을 상실해 발생한다. 체온이 40℃ 이상까지 올라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외에도 이상 행동이나 환각 등의 증세를 보이고 심해지면 의식을 잃거나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아이콘 어떻게 대처할까?
열사병은 신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자칫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으므로, 환자를 발견하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그늘이나 실내 같은 시원한 장소로 옮긴다. 옷을 느슨하게 풀어준 다음 시원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거나 부채 또는 선풍기, 얼음주머니(목, 겨드랑이 밑, 서혜부에 대어 줌.) 등으로 체온을 떨어뜨린다. 이때 환자가 의식이 없다면 물이 기도로 흘러가 질식할 위험이 있으므로 물을 먹여서는 안 된다.
아이콘 열탈진, 시원한 곳에서 수분 보충을
흔히 일사병이라고도 하는 열탈진은 더운 환경에 노출돼 땀을 많이 흘려 몸 안에 있던 수분과 염분이 부족해져 발생한다. 체온이 37~40℃ 사이로 올라가며, 땀을 과도하게 많이 흘리고, 피부가 차갑고 축축하며 창백해진다. 두통, 어지럼증, 메스꺼움, 구토 등이 나타나며, 극심한 무력감과 피로를 호소한다.
아이콘 어떻게 대처할까?
방치하면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즉시 그늘이나 에어컨이 있는 시원한 장소로 옮겨 휴식을 취한다. 옷을 느슨하게 풀어주고,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하여 눕힌다. 의식이 있고 구토 증상이 없으면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하고,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면 좋다. 단, 1시간이 지나도 회복되지 않으면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이콘 열경련, 근육 마사지 후 충분한 휴식 취해야
열경련은 더운 환경에서 땀을 많이 흘려 수분과 염분이 과도하게 손실된 상태에서 물만 보충해 염분이 부족할 때 발생하며, 팔과 다리, 어깨, 복부, 손가락 등의 근육에 경련이 생긴다.
아이콘 어떻게 대처할까?
경련이 생긴 근육을 마사지 한 뒤, 시원한 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가급적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의 이온음료를 선택해 마시는 것도 좋다. 단, 경련이 1시간 넘게 지속될 경우, 심장질환이 있거나 저염식을 할 경우에는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
아이콘 열실신, 두통 및 어지럼증 나타나면 시원한 곳에서 쉬어야
열실신은 더운 환경에서 뇌로 가는 혈액량이 부족해 의식을 잃는 현상이다.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거나 오래 서 있을 때 발생하며, 실신 단계에 이르기 전에 두통, 어지럼증 같은 증상을 보인다.
아이콘 어떻게 대처할까?
열실신 환자를 발견하면 시원한 장소에 눕히고,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두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의식을 찾으면 천천히 물을 마시게 한다.
자외선 건강관리
2023.06.09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동물, 해양생물 및 식물의 생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인간의 경우 자외선 노출이 증가하면 피부, 눈 및 면역 체계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
단기간 과다 노출은 일광화상, 그을림, 햇빛 알레르기가 발생합니다.
일광화상은 표피세포가 장해를 받아, 표피층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홍반, 열감, 통증, 부종, 수포형성, 표피박리 등을 초래합니다.
피부 그을림은 자외선 자극으로 맬라닌 생성이 촉진되어 생깁니다.
햇빛 알레르기는 햇빛에 감광성으로 피부의 발진, 가려움 등이 생깁니다.
장기간 노출은 피부의 세포, 섬유 조직 및 혈관에 많은 퇴행성 변화로 피부의 조기 노화와 피부암이 발생합니다.
점차적으로 피부의 탄력을 잃어 주름과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초래하여 피부 노화가 진행합니다.또한 피부의 색소 부위인 주근깨, 모반, 흑점, 갈색 색소침착 등도 생깁니다.
피부암은 비흑색종 피부암과 악성 흑색종 피부암이 발생합니다.
비흑색종 피부암의 가장 흔한 두 가지 유형은 기저세포암과 편평세포암입니다.
악성 흑색종은 새로운 점으로 발생하거나 오래된 반점, 주근깨 또는 점의 색, 모양, 크기 또는 감각의 변화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에 미치는 영향
급성 영향은 광각막염과 광결막염이 있습니다.
광각막염은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광결막염은 눈꺼풀과 안와 안쪽을 감싸고 있는 막인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영향은 가역적이며 보호안경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손상과 관련이 없지만, 통증 등으로 치료적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성 영향은 백내장, 익상편, 안구 및 눈 주변의 암이 있습니다.
백내장(렌즈가 점점 불투명해져 시력 장애와 실명을 초래하는 안과 질환)
* 전 세계적으로 1,600만 명이 백내장으로 인해 실명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 중 320만명(20%)은 자외선에 대한 노출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출처 WHO)
익상편(각막의 일부를 덮을 수 있는 다육질 조직의 성장)
안구 및 눈 주변의 암(기저 세포 암종, 편평 세포 암종 및 흑색종)
자외선 노출은 또한 나이 관련 황반 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의 발병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면역 체계에 미치는 영향
면역 체계는 바이러스 등의 감염과 암에 대한 신체 방어 기제입니다.
자외선은 인간의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일부 세포 수의 감소 또는 활동을 억제하여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또는 진균 감염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노출로 구순포진의 발생이 증가하나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손상 효과를 제한하는 것을 넘어 햇빛으로 인한 재발성 발진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약 복용 법 - 식전 복용, 식후 복용
2023.05.11
약은 언제 먹는 게 좋을까. 약에 따라 복용 시간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사진 pixabay]
약은 언제 먹는 게 좋을까. 약에 따라 복용 시간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사진 pixabay]

식후라는 말은 식사하고 나서 1시간까지로 생각하는 게 좋다. 식후 두세 시간이 지나면 위장에 음식물의 양이 충분치 않다. 약사인 나도 식후 2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배가 부른 느낌이라고 생각하여 약을 먹었다가 위장 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다. 식사 뒤에 여러 시간이 지났을 때는 우유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우유 한 잔, 아니면 두유나 요구르트라도 먹고 약을 복용하는 게 낫다.

식전에 복용해야 하는 약은 시간 준수가 더욱 중요하다. 흔히 처방되는 골다공증 치료약은 먹어도 흡수율이 1% 미만이다. 이렇게 흡수가 어려운 약을 식후에 복용하면 아무 효과가 없다. 갑상선 호르몬제는 빈속에 먹으면 80% 정도 흡수되지만 식후에는 흡수가 40~64%까지로 떨어진다. 음식 때문에 흡수가 저해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렇게 흡수율에 차이가 나면 약효와 부작용도 들쑥날쑥해진다. 매일 아침 식전 30분~1시간에 복용하라는 약은 시간을 잘 지켜 복용해야 약효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대부분의 영양제 복용시간은 식후가 무난하다. 지용성 비타민(A, D, E, K)은 식후에 흡수가 잘 되고 수용성 비타민은 대체로 식전·식후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종합비타민제에는 두 종류가 모두 들어있으니 식후가 좋다. 미네랄 흡수 최적화를 위해 각각 따로 먹으라는 말은 아무 의미 없다. 따로따로 먹으면 흡수가 나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세세히 따져야 할 정도는 아니다. 칼슘·철분은 인체에서 필요에 따라 흡수율을 조절한다. 기타 미네랄은 많이 먹으면 많이 흡수된다. 흡수율을 따져야 할 정도로 미네랄 결핍이 심한 사람이라면 병·의원부터 가봐야 맞다. 원래 음식으로 먹을 비타민·미네랄을 알약으로 보충한다는 면에서도 식후가 자연스러운 시간이다.

정재훈 약사·푸드라이터
봄철 불청객 황사 미세먼지 건강 수칙
2023.04.06
[메디칼업저버 정윤식 기자] 지난 14일 내몽골고원과 고비사막에서 10년 만에 최악의 황사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우라나라도 16일 서쪽 지방부터 황사가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는데 고농도 미세먼지에 이어 황사까지 찾아오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마스크 쓰기가 일상이 됐지만, 황사와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서는 비말차단 마스크나 천 마스크 대신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처럼 마스크 착용부터 일상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수칙까지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강남세브란스병원 김경수 교수(이비인후과)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 황사와 미세먼지가 왜 나쁜가?

한반도에서 관측되는 황사의 크기는 직경 1∼10㎛ 정도이고 미세먼지는 직경 10㎛ 이하, 초미세먼지는 2.5㎛ 이하다. 코점막은 직경 10㎛ 이상의 먼지나 이물질을 걸러내고 기관지는 직경 5㎛ 정도의 이물질을 걸러낸다.

즉 황사나 미세먼지는 상·하기도에서 여과되지 않고 호흡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는 의미다. 이렇게 호흡기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비염,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등을 유발한다.

더 큰 문제는 초미세먼지와 황사가 철, 규소, 구리, 납, 카드뮴,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과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폐포와 혈관으로 들어가 전신을 순환하면서 치매나 동맥경화증 등 전신질환도 유발할 수 있다.

-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가?

외출 후에는 몸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양치를 하고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눈이 가려울 때는 비비지 말고 식염수나 인공눈물로 씻어내며 코 안도 세척하면 좋다.

체내 수분을 높이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황사에 묻어 들어온 중금속의 혈중 농도를 낮추고 소변을 통한 배출을 돕는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코 안이 건조해지고 미세 섬모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실내가 건조하면 호흡기 점막도 건조해져 바이러스, 세균, 먼지 등에 대한 호흡기 방어력이 떨어지므로 실내온도는 20~22도, 습도는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코로 숨쉬는 것이 도움이 되는가?

평소에 코로 호흡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코는 호흡기 중 일차적인 방어막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거치지 않고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찬 공기와 함께 세균, 바이러스, 각종 유해물질이 바로 기관이나 기관지로 넘어가 기침이나 가래, 호흡곤란,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한다.

코로 숨을 쉬면서 건강한 코점막을 유지해야 공기 중의 먼지를 거르고 세균을 막을 수 있다. 건조한 공기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도 있어 목과 폐를 보호하기 때문에 코로 숨쉬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비염이나 코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코로 숨을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사람에 따라 코 연골이 약한 사람은 빨리 숨을 쉬는 경우 연골이 코 안으로 함몰돼 호흡이 어려울 수가 있으므로 천천히 호흡하는 것이 좋다.

결국 코가 막혀 호흡이 어려운 것이니 원인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시중에 뿌리는 형태의 코 뚫리는 약이 판매되고 있는데 주의사항을 꼭 읽고 사용하기를 권한다. 지속적으로 이런 약을 사용하게 되면 코점막이 기능을 상실할 수 있기 때문에 견디기 어려울 때만 5~7일 이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알레르기 항원 등은 모두 호흡기를 괴롭히는 원인이다. 환경에 의한 원인이므로 이러한 환경을 슬기롭게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개인위생과 건강에 유념해야 건강한 호흡기를 유지할 수 있다.

출처 :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
봄철에 약이되는 음식
2023.03.07
봄은 바람의 계절이고 건조하다. 모든 생물이 성장하는 계절이지만 인체에 유해한 세균이나 미생물 바이러스등도 함께 활동을 시작하므로 여러 가지 병을 일으킨다. 봄에는 풍병이 많이 발생한다. 바람은 움직이는 특성이 있으므로 인체에 침범하여 감기와 인후통 뿐만 아니라 혈압을 상승시킨다. 그러므로 동양의학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황제내경에서는 춘계 양생법으로 유쾌한 마음을 유지하고 욕심을 버리고 분노를 품지 말라고 했다. 또한 이른 봄에는 따뜻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양의 기운을 돕고 겨울 동안에 몸에 있었던 차가운 기운을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늦은 봄에는 오히려 약간의 차가운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양의 지나친 기운을 억제해야 한다. 봄에 약이 되는 음식의 특징으로는 첫째 양의 기운을 복돋아 주어야 한다. 초봄에는 차가운 기운이 내 몸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또 신장의 기운을 보하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동양의학에서 신장은 생명의 근원이고 생활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이시진은 본초강목에서 파, 부추, 마늘 쑥갓 등이 좋다고 하였다. 둘째는 신 음식을 적게 먹고 단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 신맛은 소화흡수를 어렵게 한다. 단맛은 비위의 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피로회복, 해독작용을하고 뭉친 것을 풀어준다. 시금치, 콩나물, 대추 등이 좋다. 셋째 봄에 나는 제철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 사람의 몸은 철마다 필요한 영양소가 있는데 제철에 나는 식재료가 이를 채워주기 때문이다. 냉이, 쑥, 미나리 등이 좋다. 이 밖에도 봄철 약선식품으로는 호박, 얼갈이배추, 당근, 토마토, 어류, 닭고기, 목이버섯, 표고, 샐러리, 대파, 부추, 도라지. 메밀, 율무, 콩, 팥, 백합, 연근, 인삼, 산약, 찹쌀, 흑미가 있다. 이러한 식재료를 가지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약선 요리로 산마대추죽이 있다. 산마대추축은 산마와 쌀 각각 100그램과 대추10개를 사용하여 죽을 만들어 먹으면 정신을 안정시미고 기와 혈을 보한다.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날에는 폐를 보호하며 호흡기능을 좋게하는 도라지나 더덕, 은행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은행은 독성이 있기 때문에 하루 10개 이내로 복용해야한다. 기관지에는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가 좋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야 하므로 녹차, 옥수수차, 맥문동차와 생수를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약선하면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우리와 매우 가까이에 있다. 우리가 자주 먹고 마시는 음식이 바로 약선이다. 다만 본인의 체질에 맞는 음식과 자연에 순응하는 양생을 한다면 질병을 예방하고 자연치유력을 강화시켜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끝으로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을 기억하며 살천하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출처 : 소비라이프뉴스(http://www.sobilife.com)
노인학대_및_폭력에_대한_예방_및_대응방법_교육자료
2022.12.20
노인학대_및_폭력에_대한_예방_및_대응방법_교육자료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16.08.31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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