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84.1점

나오미노인복지센터

041-841-5377
B
평가등급 84.1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09:00~18:00)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충남 공주시

인력 현황

25
요양보호사 1급
93%
1
시설장
4%
1
사회복지사
4%

총 인력: 27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공주시 유구 터미널 전방 100m

🅿️ 주차

유구전통시장 주차장 및 유구 농협 마트 주차장

공지사항 8

장기요양 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3.06.26
□ 이용 계약에 관한 사항

1. 계약 기간
장기 요양 급여개시일로부터 장기 요양 인정서 유효 기간 범위로 한다. 단, 계약일 당시 장기요양인정 갱신 신청에 의해 유효 기간이 갱신된 최초 급여개시일부터 갱신된 유효기간으로 계약 기관을 정할 수 있다.

2. 계약목적
고령이나 노인성질환 등으로 인하여 혼자서 일상생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 중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분들에게 방문요양급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3. 계약 해지
○ 장기요양 계약 기간이 만료되거나 사망한 경우
○ 수급자의 건강진단 결과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대한법률」에 따른 감염병 환자로서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로 판정될 때
○ 기관 또는 계약당사자의 부정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 이용 계약체결 시 제시된 이용안내를 기관과 계약당사자간의 정당한 이유 없이 따르지 않는 등 서비스 제공에 심각한 지장을 줄 경우
○ 기타 기관과 계약당사자의 협의 할 경우

4.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 부담액

○ 본 센터의 계획에 의해 서비스로 진행되는 부분은 전적으로 장기요양보험관계 규정에 의하여 진행한다.
○ 특별한 경우의 클라이언트는(국민기초 수급대상자 등) 이용료나 비용부담이 발 생하지 않는다.
○ 병원이용에 따른 병원비 발생은 수급자 본인이 지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료는 다음과 같으며, 아래에 명시되지 않은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및 「장기요양급여비용산정기준등에관한세부사항」에 따른다.


1) 대상자 등급에 따른 월 한도액 및 본인부담금
(1) 기관은 산정된 총 수가금액 중에서 본인부담금(총 수가금액×본인부담율)을 대상자 또는 보호자로부터 받고,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공단부담금)를 공단으로 청구하여 지급 받는다.
(2) 대상자의 장기요양등급별 월 한도액과 본인부담율은 (별표 1)에 따른다.
(3) 재가급여 월 한도액의 적용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로 한다.
(4) 대상자는 요양등급별 월 한도액 범위 내에서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하며, 한도액을 초과 한 비용은 전액 본인이 부담하여야 한다.

4. 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방문요양기관 기준)

가. 신원인수인의 권리
○ 수급자와 관련된 장기요양급여 및 비급여 서비스 내역에 대하여 알 권리가 있 다.
○ 수급자가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음을 확인할 권리가 있다.
○ 수급자가 서비스 제공계획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지 확인할 권 리가 있다.
○ 기관이 실시하는 만족도 조사, 방문상담 등을 통하여 서비스 질을 평가하고 시 정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 「소득세법」 제59조의4제2항에 따른 의료비공제를 받기 위하여 해당 연도의 장기요양급여비 납부내역의 확인을 요청할 수 있다.(장기요양급여비 납부확인서)

나. 신원인수인의 의무

○ 수급자의 신병 이상이 생기는 경우 기관에 즉시 알릴 의무가 있다.
○ 수급자 외의 가족을 위한 행위를 요구하지 않는다
○ 수급자 또는 그 가족의 생업을 지원하는 행위를 요구하지 않는다.
○ 그 밖에 수급자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행위를 요구하지 않는다.
○ 월 이용료에 대해 할인 및 면제를 요구하지 않는다.
○ 수급자의 건강상태 및 장기요양급여제공에 필요한 정보를 기관에 제공 할 의무가 있다.
○ 월 이용료 청구시 성실히 납부할 의무가 있다.
○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직원의 부정 시 즉시 기관에 알릴 의무가 있다.

5. 계약의 해제
1. 장기 요양 계약 기간이 만료되거나 사망한 경우
2. 수급자의 건강 진단 결과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대한법률」에 따른 감염병 환자로서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로 판정될 때
3. 기관 또는 계약 당사자의 부정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4. 이용 계약 체결 시 제시된 이용 안내를 기관과 계약 당사자 간의 정당한 이유 없이 따르지 않는 등 서비스 제공에 심각한 지장을 줄 경우
5. 기타 기관과 계약 당사자의 협의 할 경우

6. 배상 책임 보험 :급여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급자의 상해 등에 대비하여 법률상배상하여야 하는 손해를 보상하는 배상 보험에 가입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치매예방 예방 관리
2022.02.15
안녕하세요. 나오미노인복지센터 입니다.

오늘은 치매를 부르는 생활습관 에 대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매 발병률을 높이는 것들은 특별한 일들이 아니라 우리가 무심코 하는 나쁜 생활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무리한 음주 는 직접적으로 뇌를 손상시키고 당뇨나 고혈압을 일으켜 치매발병률을 2.6배나 높이며, 흡연 의 경우 혈관을 손상시키고 여러 가지 신체질환을 발생시켜 치매 위험성이 1.6배나 높아집니다. 특히, 흡연의 경우 본인 뿐 만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주위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칠 수 있으니
특별히 더 주의해야 겠죠?

중증 뇌 손상 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낙상사고로 인한 가벼운 뇌손상도 치매 위험성을 높입니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작은 낙상사고도 큰 골절로 이어질 수 있으며, 뇌손상 발생률도 높아지니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항상 지지대나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울증은 치매와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중 하나 입니다. 만성 우울증은 치매 발병률을 높이며, 치매 초기 증상으로 우울증이나타날 수도 있으니 우울증이 의심되면 의사와 상의하여 적극적으로 치료받아야 합니다.

고혈압은 혈관 노화를 빨리 일으키고, 당뇨병으로 인항 고혈당은 뇌세포를 파괴시켜 치매 발병률을 1.6배 높이니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 (의심환자)들은 정기적인 혈압 및 혈당 체크를 통해 기준치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마직막으로, 비만으로 인한 여분의 지방 은 인체에서 염증반응을 촉발하여 심장병과 함께 두뇌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쳐 치매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따라서, 1주일에 3회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관리와 함께 치매 발병률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치매 발병률을 높이는 나쁜 생활습관에 대해 안내해드렸는데요.

"좋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우울증을 잘 관리하면, 치매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효나누미 입니다.
2022.02.15
요양보호사는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효나누미 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였습니다
2021.12.14
장기요양 서비스를 통한 코로나 19 극복사례 및 서비스 우수사례 를 발굴하여
제도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자 진행된 2021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 공모전 최우수상작(돌봄을 동행하다)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감상하실 수 있으니, 직원 회의 혹은 보호자 상담 시
많은 활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체험수기 공모전 최우수작 보러가기 ☜ 클릭]
뇌졸증 예방 안내문
2021.12.14
뇌는 신경계의 중추가 되는 기관으로 우리 몸의 모든 활동을 관장합니다. 감각, 기억등의 지적 영역은
물론, 운동신경, 근육운동, 호르몬 작용 등 인간의 생명 유지와 직결되는 수많은 일을 실시간으로 처리해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뇌의 작은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신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평범한 어느 날, 끈의 매듭을 지으려 했지만 손놀림이 둔해져 어렵다면?? 오르팔로 물건을 집으려 했는데 몇 번이나 떨어 뜨린다면?? 극심한 후유증을 불러오는 뇌혈관 질환인 뇌졸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못하면 뇌세포 괴사, 뇌졸증

뇌는 그 다양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연료를 필요로 하는데, 어떠한 원인에 의해 뇌로 공급되는 혈액량이 차단되거나 줄어들게 되면 뇌 조직이 죽기 시작합니다. 뇌혈관이 막히는 것은 주로 심장이나 동맥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혈전때문인데, 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뇌경색 ( 또는 허혈성 뇌졸증 ) , 뇌혈관이 터져 출혈 증장이 나타나는 것을 뇌출혈( 또는 출혈 뇌졸증)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두 질환을 합쳐 뇌졸중이라 지칭합니다.

뇌졸증이 발생하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 증세가 나타나고 발음이 어눌해지면 한쪽 팔다리 감각이 둔해지는데요. 지난 2016년 통계청의 국민 사망원인 조사 결과 암과 심장질환에 이어 3위를 차지할 만큼 국민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뇌졸중 진료인원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만 약 4만명이 늘어났을 정도라고 합니다.


의심 증세 있다면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뇌경색은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발생하며, 뇌졸중의 약 80%가 이에 해당 합니다. 뇌혈관이 파열돼 출혈을 일으키는 뇌출혈은 뇌졸증 중 약 20%가 해당하며 해당 부위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은 물론 신경이 손상되고 혈액이 뇌 속에 고여 뇌조직을 압박하거나 손상시킨다. 어떠한 방식이던 뇌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 빠른 시간안에 뇌세포가 괴사하기 시작한다.

뇌졸증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질환을 의심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하는 적극적 자세가 중요합니다.
증상이 바로 나타날 수 있지만, 수개월이 지나 나타날 수 있을 정도로 미미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기에 어르신의 경우 주변인들의 지속적인 관찰이 중요합니다. 뇌졸중의 증상으로는 편측마비가 대표적인데, 막힌 혈관의 위치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세가 나타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 위한 건강관리

요양시설이나 병원 입원실에는 뇌졸중의 후유증인 마비증상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후유증을 남기는 것은 물론 사망을 야기할 수 있기에 응급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방법은 뇌경색과 뇌출혈이 상이한데 , 뇌경색은 증상이 발생한지 3~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막힌 뇌혈관을 뚫기 위해 혈전용해술을 시행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 병원을 찾은 환자는 보존적 치료를 주로 시행하고 재활 치료로 뇌기능 회복을 돕습니다. 뇌출혈 환자는 출혈 부위와 위치,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치료를 시행합니다.

그러나 괴사한 뇌세포는 이전과 같은 상태로 되살아날 수 없기에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입니다. 뇌졸중의 위험인자로 심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흡연, 비만, 잦은 음주 등이 있는데 이에 해당된다면 만성 질환을 관리하고, 금연과 금주 등의 예방 조치가 필요합니다.



길을 걷다 갑자기 쓰러지는사람을 본다면" 119에 신고하세요!"

뇌졸중은 한국인 단일 질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빈도를 보이는데 길을 걷다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쓰러지거나 말을 더듬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을 본다면 무엇보다 119 안전신고센터에 신고하여야 하겠습니다. 뇌졸중은 발생 직후로부터 종합병원까지 이송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생존 확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치료 후 장애 여부도 가르게 됩니다.
"설 맞이 안부 전하기" 협조 요청 안내문
2021.02.05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애쓰시는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및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노인요양시설 감염 예방을 위한 대응지침에 따라
요양시설의 면회제한이 장기화되고 있어, 가족 등이 어르신에 대한
안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정서적 불안감과 염려가 큰 상태일 것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에 대한 소식과
그리움은 더할 것으로 생각되어 ‘설 맞이 안부 전하기’ 로 어르신의
심리적 안정과 보호자의 염려를 덜어주고자 합니다.
휴대폰 등을 활용한 영상통화, SNS, 밴드, 손편지 등을 통해 어르신과
가족 간 소통을 유지하여 따뜻한 마음과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장기요양기관에서는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숙지하여 주시고,
시설 이용자·입소자·종사자 등은 1일 2회 발열 체크·호흡기 증상 확인,
손씻기, 마스크 착용등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국민건강보험 공단
호박에 풍부한 영양소에 관한 내용 입니다.
2020.08.13
호박의 황색은 주로 카로티노이드라고 하는 색소에 의해서 빛깔을 띠게 된다.
카로티노이드를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그중에서 잘 알려진 것은 체내에 들어가서

비타민A로 변하는 카로틴이 있다.

비타민A가 암을 예방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최근 연구에서 카로틴도

암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카로틴도 몇 개의 종류로 나뉘는데 β카로틴에는 암발생을 억제하는 작용과 함께

암을 치료하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동물실험에 의해 확인됐다. 암을 예방하는 작용은

β카로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밖의 다른 카로틴의 작용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실험이 실시되었다.

발암촉진물질에 의해서 활성이 상승하는 효소에 대한 카로틴이 어떠한 효과가 있는가를

조사한 결과 β카로틴보다는 α카로틴쪽이 억제효력이 강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폐암과 피부암의 발생에 대한 효과를 쥐를 사용해서 조사해 본 결과 α카로틴이

β카로틴보다 강력한 항암효과를 나타냈다. 이미 암에 걸린 세포에 대해서도 역시

카로틴을 첨가한 경우와 첨가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 암세포의 증식방법을 비교해 본 결과

이번에는 암의 증식억제작용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α카로틴은 암의 억제작용이

β카로틴보다 10배정도 뛰어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루틴이라고 하는

카로티노이드에도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 고혈압 예방·개선

겨울에 호박을 먹으면 오래산다고 하여 옛날부터 호박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옛날 사람들은 경험에 의해서 그렇게 판단하였지만 의학적으로도 호박은 상당히 좋은 식품으로 증명되고 있다.

고혈압의 원인으로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을 들고 있다.

소금에 포함되어 있는 나트륨이라고 하는 성분이 문제가 된다.

나트륨은 우리들 몸에 필수부가결하거나 소금을 너무 섭취해서 나트륨이

혈액중에 과잉되면 몸 조직안의 수분이 증가한다. 수분이 증가한 혈액은

중량도 증가해서 심장은 지금까지 중량이상의 압력을 받아 혈액을 보내지 못하게 되어

혈압은 당연히 올라가게 된다. 또 나트륨은 혈관벽에 흡수되어 혈관근육을 수축시킨다.

혈관이 좁게 되면 심장은 좁게된 혈관에 혈액이 보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압력이 필요하여 혈압이 높아지게 된다.

◆ 동맥경화 방지

동맥경화는 문자그대로 동맥의 혈관벽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수축성을 상실하여 막히거나 터지기 쉽게 된다. 이것이 뇌혈관에서 일어나면

뇌졸중의 원인이 되고 심장혈관에서 일어나면 심근경색등의 심장병을 초래한다.

이와같이 여러 가지 성인병의 원흉이 되는 동맥경화를 방지해주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비타민C이다. 비타민C는 콜레스테롤이 생성을 억제하고

피속의 콜레스테롤치를 정상적인 수치까지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눈병을 막아준다

비타민A는 우리신체의 생리기능을 정상적으로 지켜주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부족하면 야맹증등 여러 가지 결핍증이 몸에 나타난다. 야맹증은 어둠속에서는

보이지 않게 되는 병이다. 우리들 눈의 망막에는 빛을 감지하는 세포와 색을 감지하는 세포가 있다.

비타민A가 결핍되면 빛을 감지하는 세포의 작용이 나쁘게 되어 빛의 어둠속에서는 보이지 않게 된다.

중년이 되면 시력이 쇠퇴해지기 때문에 매일 비타민A가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눈병이라고 하면 현대사회의 고령화와 함께 늘고 있는 것이 백내장이다.

백내장은 안구에 있는 수정체라고 하는 곳에 혼탁이 생겨 시계가 침침해지는 병이다.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렌즈가 혼탁해지면

물체를 보는 것에 이상이 생겨 확실히 볼 수 없게 된다. 50세를 넘어서면 반수이상의

사람이 백내장에 걸린다고 한다. 백내장은 일종의 노화현상이라고 하는 설이 유력하지만

확실한 원인은 아직 모른다. 그러나 연구가 거듭되면서 백내장에 비타민C가

관계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됐다. 백내장에 결려있는 사람의 수정체를 비교해 보면

정상적인 사람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비타민C가 결핍되어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비타민C의 결핍이 백내장이 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비타민C를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백내장을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 대장암 발병억제

지금까지 대장암은 서구인에게 많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 때문에 대장암이라고 하는 병명자체는 아직 귀에 익숙해져 있지 않은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은 이 대장암이 급증하고 있어 21세기초에는 사망률은 위암을 앞지를 것이다.

대장암의 큰 요인이 되는 것은 변비이다. 우리들 장안에는 대장균과 유산균등

몸에 좋은 작용을 하는 균이 살고 있다. 따라서 변비가 계속되어 변이 대장안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이 좋은 균이 나쁜균으로 변해 버린다. 그리고 이 나쁜균이

음식물의 가스와 담즙산을 분해하여 발암물질을 만든다.

대장암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식물섬유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식품섬유에는

장내의 좋은 균을 늘리는 작용이 있다. 좋은균은 식물섬유를 먹이로 하여 증식하고,

´유기산´이라고 하는 대사물을 발생시키고 이 유기산이 장벽을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촉지하고

변통을 촉진해 준다. 또 좋은균에는 나쁜균을 퇴치하는 작용이 있고 나쁜균이 만든

발암물질을 해독시켜 준다. 식물섬유에는 대장을 통과하면서 장벽에 부착되어 있는

발암물질을 흡착하는 작용도 있다. 식물섬유에 붙어 있는 발암물질은 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된다.

여기서 주목되는 식품이 호박이다. 호박은 섬유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섬유라고 하면 양배추와 양상추등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은데 실은

호박이 양배추와 양상추보다 많은 식물섬유를 포함하고 있다. 또 호박은 반찬하기 쉽고

잎사귀야채에 비해서 한번에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양배추와 양상추를

100g과 150g을 먹으려면 힘이 들지만 호박이라면 아주 쉽게 섭취할 수가 있다
하절기 안전관리 안내문
2020.07.21
하절기 발생하기 쉬운 풍수해·폭염·식중독 등을 대비하여 안내문을 게시하오니 장기요양기관 안전관리매뉴얼*과 함께 숙지하시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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