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관계자는 SBS와의 인터뷰에서 "요양보호사를 개인 가정부나 파출부 대하듯 하는 분들이 많다"라며
"우리가 요양보호사 협회는 아니지만,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요양보호자에 대한 호칭이나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인식개선 필요성을 느끼고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아무거나 시켜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직업인이자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이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올해 장마 기간은 6월 말부터 7월 하순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이있는 경우 더위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고,
고령의 어르신들은체온 조절이 취약하고 더위를 인지하는 능력이 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