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86.6점

부모사랑노인복지센터

031-872-3505
B
평가등급 86.6점
📅
설립연도 2008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9:00~18:00 운영 / 공휴일 휴무

지역

경기 의정부시

인력 현황

1
사무원
50%
1
시설장
50%

총 인력: 2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의정부시 평화로 484번길7, 4층 401호 402호 의정부역 7번출구에서 서울나가는 방향쪽으로 도보로 5분거리. (미래부동산 안쪽골목으로) 의정부 가구거리 척병원 5분거리. (현대가정의학과 골목으로 직진) 의정부3동 우체국 하차(7,72,72-3,56,39,106) 내린후 미래부동산 노란색간판 골목길로 2분거리.

🅿️ 주차

주차불가능. 의정부역 공영주차장 / 미즘 공영주차장 이용가능

공지사항 10

고혈압 관리방법
2026.02.02
고혈압 관리방법

고혈압은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로, 보통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일 때 진단됩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지만, 뇌졸중, 심장마비, 심부전, 신장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짜게 먹지 않기, 금연, 절주,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과 약물 치료로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 주요 원인
생활 습관: 짠 음식 섭취, 과도한 음주, 흡연, 비만, 운동 부족,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가족력이 있는 경우.
기타: 노화, 신장 질환, 호르몬 장애 등 이차성 원인도 존재.
* 증상 (초기)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드물게 두통, 어지러움, 두근거림 등이 나타날 수 있음.
혈압이 매우 높을 경우(예: 200mmHg 이상) 가슴 답답함이 느껴질 수도 있음.
* 위험성
혈압이 높을수록 동맥경화 발생 위험 증가.
심장, 뇌, 신장 등 주요 장기에 손상 및 합병증 유발.
고혈압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생명입니다. 정기적인 혈압 측정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여 건강한 혈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고혈압 관리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 그리고 필요 시 적절한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1. 목표 혈압 및 진단 기준 (2025 가이드라인)
정상 혈압: 120/80 mmHg 미만.
관리 목표: 모든 고혈압 환자의 일반적인 목표는 130/80 mmHg 미만이며, 가능한 경우 120 mmHg 미만까지 조절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가정 혈압 측정: 정확한 진단을 위해 집에서 측정하는 '가정 혈압'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2. 필수 생활 관리 (생활요법)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도 혈압약 한 알 정도의 강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염 식단: 하루 소금 섭취량을 6g(나트륨 2.4g) 이하로 제한합니다.
DASH 식단: 채소, 과일, 저지방 유제품을 많이 먹고 지방 섭취를 줄이는 식단입니다. 특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고구마, 바나나, 시금치 등)은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체중 관리: 적정 체중 유지는 혈압 조절에 매우 중요하며, 비만인 경우 체중 감량이 필수입니다.
규칙적인 운동: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주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세요.
절주 및 금연: 술은 하루 2잔 이하로 줄이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
3. 치료 및 약물 관리
조기 개입: 고혈압 1기(130-139/80-89 mmHg) 환자 중 위험도가 낮은 경우 3~6개월간 생활 습관 개선을 먼저 시도하나, 목표 미달 시 즉시 약물 치료를 고려합니다.
복합제 처방: 복약 편의성과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두 가지 성분이 합쳐진 단일 제형 복합제(Single-pill combination) 사용이 권장되는 추세입니다.
지속적 관리: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증상이 없어도 심장 및 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절구축 예방 운동 관리 방법
2026.01.02
관절구축 예방 운동 관리 방법

관절구축은 오랜 시간 움직이지 않거나 고정된 자세로 인해 관절의 정상적인 움직임이 제한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런 변화는 일상생활의 불편함뿐 아니라 통증, 2차적인 근육 약화까지 초래할 수 있어 조기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관절 주변의 인대와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유지하는 꾸준한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관절구축이란 무엇인가?
관절 구축은 장기간 관절을 사용하지 않거나 고정되어 있을 때 발생하는 관절 주변 조직의 경화 및 단축 현상입니다.
이는 주로 수술 후, 외상 후, 또는 장기간 침상 안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절 구축이 생기면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이로 인해 근육 약화, 통증, 자세 변형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절 구축은 예방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운동은 관절의 가동 범위를 유지하고, 근육을 강화하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수동적 스트레칭, 능동적 ROM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관절 구축 예방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재활 운동 참여와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관절을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피하고, 수시로 자세를 바꾸고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관절 구축의 주요 원인 분석
관절 구축의 주요 원인은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관절의 부상이나 수술 후 장기간 고정, 근육 약화, 신경 손상, 염증 등이 관절 구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골절이나 인대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관절이 장기간 고정되면, 해당 관절의 근육이 약화되고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어 이로 인해 관절 구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는 뇌졸중, 척수 손상 등의 신경 손상으로 인해 근육이 마비되거나 약화되어 관절 구축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절의 가동 범위를 유지하고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 예방을 위한 기본 운동 및 스트레칭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적인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운동과 스트레칭은 관절의 가동 범위를 유지하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운동으로는 관절을 움직이는 운동이 있는데 예를 들어, 어깨 관절의 경우, 팔을 위로 올리거나 뒤로 젖히는 등의 운동을 할 수 있고, 무릎 관절의 경우, 다리를 굽히거나 펴는 등의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운동은 각 관절의 특성에 맞게 적절한 강도와 빈도로 실시해야 합니다.
스트레칭 역시 관절 구축 예방에 매우 효율적인데, 근육을 이완시키고 관절의 가동 범위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대표적인 스트레칭으로는 팔과 다리를 뻗는 스트레칭, 상체와 하체를 회전시키는 스트레칭 등이 있습니다.

?- 일상생활에서의 관리 요령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아래는 일상생활에서 관절 구축을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요령입니다.

○ 자세 유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 구축 예방에 매우 중요.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고, 수시로 자세를 바꾸어야 하고, 앉을 때는 등을 곧게 펴고, 다리를 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활동적인 생활
규칙적인 운동과 활동적인 생활은 관절 구축 예방에 매우 효과적.
하루에 30분 이상 걷기나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일상생활에서도 가능한 한 많이 움직이며, 집안일을 하거나 취미활동을 할 때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온과 마사지
관절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관절 구축 예방에 도움.
추운 날씨에는 옷을 충분히 입고,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고,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관절구축을 예방하려면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적절한 관절구축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기적으로 스트레칭과 관절 운동을 반복하면 관절의 움직임을 지키고 통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의 실천이 건강한 관절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위에 설명한 방법들을 일상에서 실천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철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및 대처법
2025.12.01
겨울철 어르신 낙상사고 예방 및 대처법

겨울철이 되면 낮은 기온과 눈, 비로 인해 도로가 얼어붙어 낙상사고의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특히 노년층은 뼈와 근육이 약해 작은 사고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낙상사고는 노년층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이므로 예방과 대처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겨울철 낙상 사고의 위험성
65세 이상 노인의 낙상이 단순한 타박상이나 골절을 넘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원인은 근육 손실과 이로 인한 2차 질환입니다.
낙상으로 인해 고관절 골절 등이 발생하면 장기간 침대에 누워 생활하게 되고, 이는 근육량 감소와 체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근육량 감소는 혈액순환 문제와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며, 결국 요로감염, 욕창, 심부전,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량이 줄어들면 비만과 대사성 질환(당뇨병 등) 위험도 높아집니다.

2. 노인을 위한 생활 속 낙상 사고 예방 팁
1) 안정적인 보행을 위한 습관
· 보폭 줄이기: 빙판길에서는 보폭을 평소보다 줄이고 천천히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신발 선택: 미끄럼 방지 신발과 발목을 보호하는 부츠를 착용합니다.
· 지팡이나 보행기 사용: 보행이 불안정한 경우 보조기구를 활용하여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2) 운동을 통한 신체 강화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는 운동은 낙상 예방의 핵심입니다. 맨손체조, 걷기, 계단 오르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매일 20분 이상 실천합니다.
3) 적절한 복장
두껍고 무거운 외투보다는 얇은 옷을 겹쳐 입어 몸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유지하고, 장갑과 모자를 착용하여 추위로 인한 몸의 긴장을 줄여야 합니다.
4) 뼈와 근육에 좋은 음식 섭취
칼슘이 풍부한 음식(멸치, 유제품, 미역 등)과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두부, 된장, 콩류를 꾸준히 섭취하시고, 비타민 D가 부족하면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으니 적절히 햇볕을 쬐거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3. 낙상 사고 발생 시 대처법
1) 상태 확인
넘어진 후 즉시 일어나기보다는 몸에 통증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고관절이나 허리에 심한 통증이 있다면 무리하게 움직이면 안됩니다.
2) 주변 도움 요청
다친 경우 스스로 움직이지 말고,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거나 119에 연락해 최대한 몸을 고정한 상태로 병원에 이동해야 합니다.
3) 응급처치
골절이 의심되면 움직이지 말고 몸을 고정한 상태에서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하며, 타박상이나 염좌의 경우에는 초기 48시간 동안 냉찜질로 부기를 줄이고, 그 후 온찜질로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4) 의료기관 방문
통증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상태가 악화된다면 즉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겨울철 낙상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지만,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적절한 신체 활동, 안전한 환경 조성, 그리고 바른 습관은 노년층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입니다.

추운 겨울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노년기 신체 운동의 효과
2025.11.03
노년기 신체 운동의 효과

흔히 젊은 사람들은 체중을 줄이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특히 노년기에는 신체활동의 건강 이익은 체중과 상관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체중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얻어지는 건강 이익은 많습니다.
그 동안의 각종 연구를 통해서 알려진 신체활동의 건강 이익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기 사망 감소
신체활동은 대표적인 사망 원인인 심장병, 암, 그리고 다른 원인들에 의한 조기 사망(평균 사망 연령보다 일찍 사망하는 것)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생활습관개선 중 신체활동만큼 사망률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일주일에 30분 이하의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일주일 동안 약 7시간의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조기 사망의 위험이 40%나 낮습니다. 조기 사망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꼭 많은 양의 신체활동이나 힘든 정도의 신체활동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15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60대에서 3년 반 이상 수명연장의 효과가 있고, 일주일에 9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만으로도 60대 여성은 3년 이상, 60대 남성은 2년 가까이 수명연장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심혈관 질환 감소
심장병, 뇌졸중은 노년기의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에 해당합니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에는 흡연,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등이 있는데, 이들 요인이 모두 운동으로 좋아질 수 있는 것들입니다.
중간정도 또는 높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비활동적인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의 발병 위험이 낮고, 혈압이 낮으며, 콜레스테롤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 주당 150분의 중간 정도의 신체활동을 하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크게 감소하고, 주당 200분의 신체활동을 하면 위험이 더 감소합니다. 즉 신체활동량이 증가하면 할수록 심혈관 질환의 위험은 점점 더 감소할 것입니다.
가장 적절한 심폐 건강을 위한 신체활동량은 나이, 인종, 민족에 상관없이 비슷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뇌졸중, 뇌성마비, 척수 손상, 다발성 경화증, 인지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심폐 건강을 향상시켜 줍니다.

3. 대사 질환 감소
고혈압, 복부비만, 고밀도(H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 증가, 내당능장애(혈당이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상태) 등 5가지 지표 중 3가지 이상이 기준치를 넘으면 대사증후군이라 부르는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사증후군뿐만 아니라 당뇨병의 발병 위험도 감소시킵니다.
규칙적으로 중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비활동적인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의 발병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주당 120~150분의 중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당뇨병의 발병 위험은 감소하고, 신체활동량이 증가하면 위험은 더 감소합니다. 또 당뇨병을 이미 앓고 있는 사람들도 신체활동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건강 체중 유지
과체중과 비만은 음식으로 섭취한 칼로리보다 소모된 칼로리가 적을 때 발생합니다. 따라서 체중을 줄이고자 할 때는 신체활동량을 늘리든지 섭취하는 칼로리 양을 줄이든지 해야 합니다. 건강상 이득을 따지면 신체활동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마다 안정적인 체중 유지를 위한 신체활동량이 각기 다르지만, 많은 연구들에서 주당 150~300분의 속보운동으로 짧은 기간 내에 안정적인 체중 유지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근력강화 운동도 유산소 운동에 비해 효과가 조금 적은 편이지만 체중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의 5% 이상 많은 양을 감량하려는 사람들은 칼로리 섭취량을 함께 줄여야 하는데 그렇게 못한다면 그만큼 더 많은 양의 신체활동이 필요합니다. 즉, 목표 달성을 위해 주당 30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해야 합니다.

5. 근골격 건강 증진
뼈, 근육, 관절은 신체를 지탱하고 움직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건강한 뼈, 근육, 관절은 일상 활동을 무리 없이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수라고 하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뼈, 근육, 관절을 보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연구들에서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노화로 일어나는 골밀도 감소를 지연시킨다는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이런 효과들은 중강도(조금 힘든 정도)나 고강도(많이 힘든 정도)의 유산소 운동, 근력 강화 운동을 한 사람들에서 나타나는데 주당 90분의 운동에서부터 시작되어 주당 300분 이상의 운동까지 많이 할수록 더 효과가 좋습니다.
고관절의 골절은 노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건강문제입니다. 비활동적인 사람들에 비해 활동적인 사람들은 고관절 골절의 위험이 낮습니다. 많은 연구들에서 120~300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이 고관절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주당 130~150분의 중강도의 충격이 적은 신체활동으로 통증 조절, 기능,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심한 정도의 신체활동은 오히려 퇴행성관절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근력강화 운동(역기, 아령, 팔굽혀펴기, 앉았다 일어서기 등)은 근육량, 근력을 증가시키거나 유지하게 해줍니다. 빈도나 강도를 증가시키면 근육의 기능도 더 향상됩니다. 뇌졸중, 뇌성마비, 척수 손상, 다발성 경화증, 인지기능 장애 환자들에겐 저항력 운동이 근력을 향상시켜줍니다. 유산소 운동은 근력 강화 운동처럼 근육량을 증가시키지는 않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6. 생활 기능 향상
생활 기능은 계단 오르기, 걷기 등의 일상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말합니다. 따라서 생활 기능은 화장실이용, 식사하기, 옷 입기, 위생관리, 목욕 등 기본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입니다. 생활 기능을 잃는 것은 기능의 제한을 의미하기 때문에 남들의 보호수발을 받지 않고 건강한 노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활동적인 사람들에 비해 활동적인 사람들은 기능제한의 위험이 낮습니다. 신체활동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능제한의 위험은 점점 더 감소할 것입니다.
이미 기능제한이 있어도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도움이 됩니다. 많은 연구들에서 기능제한이 있을 때 유산소 운동과 근력 강화 운동을 함께 하면 생활 기능이 향상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낙상의 위험도 감소시킵니다. 주당 90분의 중강도 근력 강화 운동과 주당 1시간의 중강도 걷기 운동을 병행하면 낙상의 위험이 감소합니다.

7. 암 발생 감소
비활동적인 사람들에 비해 활동적인 사람들은 대장암, 유방암의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그러나 주당 150분 이내의 낮은 신체활동으로는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많은 연구들에서 주당 210~420분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하면 대장암, 유방암의 위험이 현저하게 감소한다고 합니다. 또 신체활동량이 증가할수록 이들 암의 위험도 점점 더 감소할 것입니다.

8. 정신건강 증진
활동적인 사람들은 우울증과 인지기능 장애의 위험이 낮습니다. 또한 수면의 질도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번에 30~60분씩 주당 3~5일의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강화 운동을 병행하였을 때 정신 건강에 큰 이익이 있습니다. 몇몇 연구들에서는 낮은 강도의 신체활동으로도 정신 건강상 이익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초고령화 시대, 노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노인증후군 예방법
2025.10.01
초고령화 시대, 노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노인증후군 예방법

최근 우리나라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한국 노인들은 평균 2.2개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3개 이상의 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는 노인은 35.9%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노년기 건강을 유지하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가정의학과 송지윤 교수는 "건강한 노년을 위해 성인 시기부터 신체 활동, 운동, 금연, 절주, 식단 관리, 스트레스 관리, 질 좋은 수면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노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노인증후군 예방법,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 수칙 등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노년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
* 초고령화 사회와 기대 수명 연장
우리나라는 2023년 기준 기대 수명이 84.3세로 증가하며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이는 노년기 건강 관리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중요한 이슈임을 의미합니다. 노년기에 건강을 유지하지 못하면 만성질환과 노인증후군으로 인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 만성질환과 노인증후군의 위험성
노년기에 주의해야 할 질환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파킨슨병, 심부전 등과 같은 만성질환입니다. 이러한 질환은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노인증후군으로, 치매, 섬망, 보행장애, 낙상, 영양실조, 골다공증, 수면장애, 근감소증 등이 포함됩니다. 노인증후군은 노화와 질병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발생하며,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 노인증후군 예방을 위한 주요 전략
* 조기 발견의 중요성
노인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기본적인 인지기능 저하, 신체기능 저하, 활동 기능 저하 등의 증상이 관찰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은 인지기능, 감정 상태, 의사소통 능력, 운동 및 평형 능력, 영양 상태, 사회적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절한 치료를 진행합니다.
* 근력 유지와 영양 공급
노인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력 유지와 적절한 영양 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근감소증을 예방하기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고기, 생선, 달걀, 콩류 등 양질의 단백질을 하루에 몸무게 1kg당 1~1.2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방과 기름은 하루 5~8티스푼, 채소와 과일은 매일 섭취하도록 합니다. 흰 밥과 흰 빵보다는 잡곡밥을 선택하고, 우유와 유제품을 통해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노인은 미각이 둔화해 짜게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활용해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노년기 건강 관리 수칙
*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노년기 건강을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유연성 운동은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암, 우울증, 불안 장애 등의 위험을 낮춥니다. 특히 하지의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댄스와 사이클링, 수영, 등산이, 여성은 등산, 산책·걷기, 테니스가 쇠약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동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중강도 운동: 1주일에 30분씩 5일간 (총 150분 이상)
- 고강도 운동: 1주일에 20분씩 3일간 (총 60분 이상)
- 근력 강화 운동: 주당 2~3일
체력이 약한 경우 운동량과 강도를 서서히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타민D 섭취
비타민D는 골다공증과 근감소증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햇빛을 통해 자연적으로 합성할 수 있지만, 노인들은 실내 생활이 많아 비타민D 결핍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용량의 비타민D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사회적 교류
치매 예방을 위해 타인과의 교류를 늘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교류가 적을수록 뇌의 해마 크기가 줄어들고 치매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노인들은 가족, 친구,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활발히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응급상황 대비 및 낙상 예방
*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우리나라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화재, 응급 호출, 장시간 쓰러짐 등을 감지하고 신속히 신고하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장비를 제공합니다. 국내 독거노인이라면 누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하면 됩니다.
* 낙상 예방
낙상은 노인에게 치명적인 부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전한 집안 환경 조성: 바닥을 미끄럽지 않게 하고, 발에 걸릴 수 있는 물건을 정리합니다.
? 규칙적인 운동: 근력을 강화해 균형 감각을 유지합니다.
? 적절한 신발 착용: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습니다.
? 조명 관리: 집안을 밝게 유지합니다.

- 겨울철 건강 관리
* 체온 유지
노인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므로, 겨울철에는 적절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복, 목도리, 모자, 장갑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하고 동상을 예방합니다.
* 미끄럼 방지
얼어붙은 도로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보폭을 줄이고, 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합니다. 보행이 불안정한 경우 지팡이나 보행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절기 노인 건강관리
2025.09.01
환절기 노인 건강관리

모두가 건강에 신경써야 할 환절기이지만 신체기능이 많이 약화된 노인에게 있어서는 특히나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하는 계절이므로 환절기 노인 건강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환절기 질환
1) 호흡기 질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남녀노소 관계없이 걸리기 쉬운 질병은 대부분 공통적이지만, 특히 노인들에게는 노화에 따른 생리적, 신체적 변화에 의해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나이가 들수록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체온 조절 능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환절기에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특히, 호흡기 질환으로 감기, 천식, 기관지염, 유행성 독감, 그리고 폐렴 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심혈관 질환
찬바람이 부는 환절기에는 심장과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지기 쉽고, 혈관도 갑자기 과도하게 수축되어 심장에 부담이 늘기 쉽습니다. 또 일교차가 증가할수록 우리 몸에 산소 흡수량, 심박수, 심장작업부하 등이 증가하여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실제 일교차가 섭씨1도 증가하면 사망률이 0.5%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는 온도가 섭씨11.1도에서 섭씨17.5도로 증가하는 동안 사망률이 약 11.3%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사망의 주요원인은 심혈관계 혹은 호흡기계 질환이었다고 하는데,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변화를 살펴보면 일교차 섭씨1도당 사망률이 0.7~1.86% 증가하였으며, 협심증과 같은 관상동맥성 심장질환(CHD)의 사망률은 섭씨1도 변화에 따라 2.46%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 심혈관계 질환자나 고혈압 , 당뇨 등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은 만성질환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날에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환절기 어르신 건강지키기
1) 영양소가 풍부한 식사로 면역력 키우기
상대적으로 노인은 면역력이 약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환절기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식품을 섭취해 필수 영양소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어르신들은 식품의 섭취량이 줄어들고 다양한 식품의 섭취가 어려우므로 비타민 B1, B2, B6, B12, C 및 칼슘, 철분, 아연 등의 영양소가 결핍되기 쉽습니다. 특히 칼슘은 골밀도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며 한국인에서 가장 부족한 영양소이므로 좀 더 섭취할 필요가 있으니 신경써야 합니다. 또한 연령 증가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단백질 역시 꼭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살코기, 생선, 콩류, 저지방 우유 등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어서 적절한 양의 단백질 섭취를 꼭 해야하겠습니다. 부족한 영양 섭취를 증가시키기위해서는 액상 형태인 영양액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2) 물을 자주 마시기
우리 몸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물'만 잘 마셔도 환절기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물 중에서도 미네랄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활성수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물이 좋습니다. 또한 물을 마실 때는 너무 차가운 물은 마시지 마시고, 미온수 정도의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물은 한 시간 간격으로 한 번에 200ml 정도 천천히 마시면 좋습니다. 노년기에는 체중 당 30ml 또는 하루에 10컵 정도의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요합니다. 물을 마시러 가기가 어렵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꺼려해서 수분섭취를 하지 않는다면 심각한 탈수 상태가 되어 매우 위험합니다. 탈수의 징후는 소변량 감소, 체온상승, 변비, 피부 긴장도 변화, 점막 건조 등의 증상이 있으며 가족들은 이러한 징후가 나타나는 지 항상 예의주시해야합니다.

3)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과 적절한 운동
기온이 낮아지는 새벽 운동은 가급적 삼가고 해가 뜬 후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혈압이나 기존 심혈관질한을 앓고 계신 분들은 갑작스런 기온변화가 심협관계 질환을 발병시킬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운동 할 때는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을 해야 하는데 얇은 옷을 입으면 운동 후에 땀이 빠르게 증발해 열손실로 인한 체온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기 쉬우니 덧 입을 수 있는 겉옷을 준비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의 종류는 근력 운동과 같이 순간의 힘이 많이 소요되는 무산소 운동보다는 조깅, 자전거, 속보, 수영 등을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절한 범위 내에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사항
2024.03.18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제11조 (계약목적)

1. 고령이나 노인성질환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 중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자들에게 방문요양급여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2. 계약을 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을 명확히 하고 이견 혹은 문제 발생 시 근거자료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제12조 (이용계약)

1. 이용계약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1~5등급을 받은 수급자 본인 혹은 보호자와 계약한다.

2. 서비스 이용 전 이용계약서를 작성한다.

3. 계약서에는 계약기간, 급여종류 및 범위, 급여비용, 개인정보보호, 계약의 해지, 배상책임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작성한다.

4. 수가변경 및 본인부담율 변경 시 계약서를 재작성하지 않고 방문요양·방문목욕 급여비용 본인부담금을 첨부한 변경계약서를 작성한다.



제13조 (계약기간)

1. 계약기간은 장기요양 인정서의 유효기간으로 한다.

2. 계약기간은 당사자 간의 협의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제14조 (기관의 기본 책무)

1. 방문요양급여 제공 계약내용을 준수한다.

2. 급여제공 중 수급자에게 신변 이상이 생기는 경우 즉시 보호자에게 알리며 전반적으로 수급자의 요청에 협조한다.

3. 수급자의 비밀유지를 지키고,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 보호를 준수한다.



제15조 (수급자 또는 보호자의 책임이행)

1. 수급자의 신변 또는 이용의뢰서 및 신청서 등에 기재된 사항이 변경된 경우 즉시 기관에 통보한다.

2. 급여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비고의적인 사고나 부상에 대해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3. 월 이용료를 성실히 납부해야 하며, 방문요양 급여범위 내 급여이용을 준수해야 한다.



제16조 (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 신원인수인=보호자

1. 신원인수인은 기관에 수급자의 급여제공에 관련된 자료 및 정보를 제공받고 건의사항 등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2. 신원인수인은 기관과 장기요양요원의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수급자의 월 이용료 등의 부담 의무가 있으며, 인적사항 등 변경 시 즉시 기관에 이를 통보하여야 한다.

3. 신원인수인은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의 의무 이행이 어려울 시 대리인을 선정할 의무가 있다.

4. 신원인수인은 서비스 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비고의적 사고나 부상에 대해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고, 분실, 파손, 부상 등의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의무가 있다.

5. 신원인수인은 수급자가 병원 입원 시 간호 및 간병, 비용, 퇴원 등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의무가 있다.



제17조 (계약의 해지 요건)

1. 계약의 해지는 수급자 본인과 그 가족의 의사를 우선으로 한다.

2. 기관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계약해지를 결정할 수 있다.

① 계약기간 만료 혹은 수급자가 등급외자로 등급이 변경되거나 시설로 전원하거나 사망한 경우

② 전염병 등의 질병, 폭행, 폭언, 성희롱 등으로 요양보호사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경우

③ 기타 본 사업의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여 종결이 필요한 경우



제18조 (계약해지의 절차 및 기한)

1. 수급자(보호자)는 계약해지 사유 발생 시 장기요양기관에 통보하여야 하며, 기관 또한 부득이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수 없을 시 수급자(보호자)에게 바로 알려야 한다.

2. 수급자(보호자)가 계약을 해지할 경우 대면 혹은 메시지로 명확한 해지 의사를 전달한다.

3. 사전 납부된 이용료가 있을 경우, 계약해지일까지 총 이용비용을 정산하고 남은 잔액을 서비스 종류 후 30일 이내에 계좌로 지불한다.







이용료 등 비용에 대한 변경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한 사항

제19조 (이용비용 및 수납)

이용비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및 ?장기요양급여비용산정기준등에관한세부사항?의 관련규정을 따른다.

1. 월 이용료: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서 정하는 아래의 수가를 기준으로 등급별 한도액에 따른 급여제공일수로 산정한다.

① 장기요양등급별 월 한도액 및 본인부담금은 첨부된 본인부담금 표에 따른다.

② 방문요양서비스의 서비스 제공시간에 따른 급여비용 가산은 [표1]에 따른다.





[표1] 방문요양서비스의 서비스 제공시간에 따른 급여비용 가산

서비스 제공시간

금액(원)

22시 ~06시

소정수가에 30%를 가산

공휴일, 근로자의 날, 대체공휴일

소정수가에 50%를 가산

단, 서비스 일정표에 근무일이 없는 경우 근로의무가 없음으로 유급휴일에서 제외하고, 초단시간근로자는 모든 유급휴일에서 가산적용을 제외한다. 그리고 근로자의 날에 근무를 안 한 경우 통상임금을 지급한다.

2. 본인부담금

① 일반이용자 : 장기요양급여비용의 15%

② 의료급여수급권자, 소득, 재산 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일정 금액 이하인 자 : 장기요양급여비용의 6% 또는 9%

③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 무료

④ 수급자 및 보호자는 본인부담금 요율 변경 시 전화나 문자 혹은 센터에 방문하여 알린다.

3. 기타비용

① 재가급여 월 한도액을 초과하여 사용하는 경우 해당 급여수가의 100% 금액을 본인이 전부 부담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② 계약내용에 해당되지 않는 기타 급여제공 중 발생하는 비용은 수급자(보호자) 부담을 원칙으로 한다.

③ 그 밖에 비급여에 대한 비용부담은 기관과 이용자가 협의하여 정한다.

④ 수가 변경 시 운영규정 개정은 하지 않고 방문요양·방문목욕 급여비용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첨부해 놓을 수 있다.



제20조 (본인부담금 납입)

1. 이용료 세부내역서 통보 날짜와 이용료 납부 날짜는 10일 이내로 하되, 수급자 상황에 맞게 정한다. 10일이 경과하여도 이용료가 입금이 안 될 시 수급자와 보호자에게 입금을 요청한다.

2. 본인부담금 징수는 수급자(보호자)가 기관의 계좌에 송금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송금이 불가능할 경우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다.

3. 기관은 본인부담금 입금 확인 시 이를 증명하는 입금영수증을 수급자(보호자)에게 발송한다.



제21조 (이용료 변경방법 및 절차)

1. 다음 각 호의 요건에 해당될 경우 기관은 수급자(보호자)와 협의를 거쳐 계약서를 새로 작성한다.

①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등급이 변경된 경우

② 이용계약서상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재계약하는 경우

③ 급여 수가가 변경된 경우 변경계약서로 계약서를 갈음한다.

2. 급여비용 절차는 다음과 같다.

① 등급이 변경된 경우 수급자(보호자)는 장기요양인정서를 센터에 제시하여야 한다.

② 요양급여 수가, 본인부담율 비용 변경 시 센터는 수급자(보호자)에게 안내하여야 한다.

③ 계약기간 만료 전에 수급자(보호자)와 센터는 협의를 거쳐 재계약을 체결한다.





서비스내용과 그 비용의 부담에 관한 사항

제22조 (서비스내용)

1. 방문요양 : 요양보호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아래의 내용을 서비스한다.

구분

서비스 내용

신체활동지원

세면, 구강청결, 식사, 몸단장, 옷 갈아입기, 머리감기, 몸 씻기, 화장실이용, 이동, 체위변경, 신체기능의 유지·증진

인지활동지원

인지자극활동, 일상생활 함께하기

정서지원

의사소통 도움, 말벗, 격려 등

개인활동지원

외출시 동행, 장보기, 산책, 은행, 관공서, 병원 등 방문 시 부축 또는 동행하고 책임귀가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식사준비, 청소 및 주변 정돈, 세탁 등

기타

행동변화, 응급상황 대처 등, 그 외에 기관은 기타 수급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여 제공

방문요양서비스의 1회당 급여시간은 계약서 기준으로 하며 필요 시 연장이 가능하다.

2. 방문목욕: 방문목욕서비스는 2인 이상의 요양보호사가 60분 이상 서비스를 제공한 경우에 산정하고, 40분 이상 60분 미만인 경우는 해당 급여비용의 80%를 산정한다.

- 방문목욕서비스의 급여비용 산정은 방문 횟수를 기준으로 한다.

가) 등급별 월 한도액 (단위:원)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2,069,900

1,869,600

1,455,800

1,341,800

1,151,600

나) 급여제공 시간별 수가

*방문요양 급여제공시간별 수가 (단위:원)

구 분

수가(원)

구 분

수가(원)

30분 이상

16,630

150분 이상

48,250

60분 이상

24,120

180분 이상

54,320

90분 이상

32,510

210분 이상

60,530

120분 이상

41,380

240분 이상

66,770



*방문목욕 급여제공시간별 수가 (단위:원)

구 분

2024년 수가

2024년 본인부담(일반15%)

차량이용(차량 내)

84,670

12,701

차량이용(가정 내)

76,340

11,451

차량 미 이용

47,670

7,151


[출처]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매년 요양보호사의 법정의무 교육
2024.02.20
1. 건강검진 : 수급자의 건강에 위협되는 전파성질병을 막기위한 조취.
2. 인권교육
3.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4.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5. 아동학대교육
6. 개인정보보호교육
7. 성희롱예방교육
8. 직장내괴롭힘예방교육
9. 장애인인식개선교육
10. 보수교육
= 각종 교육 수료로 깊은 고찰과 교육을 통해 윤리적이고 전문적인 인력으로써의 성장도모.
고충처리 안내사항
2023.05.04
부모사랑 노인복지센터는 근로자의 고충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센터내 고충처리함이 비치되어있으며, 센터로 전화, 문자로도 접수받고 있사오니, 고충이 있으실때 언제든 접수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모사랑 블로그에도 익명 고충처리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umo3505
감사합니다.
부모사랑노인복지센터 이전.
2022.07.07
안녕하십니까.
부모사랑노인복지센터가 가능동에서 의정부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신세계백화점앞에 위치되 있으며, 의정부역에서 7번출구에서 나와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소지는 의정부시 평화로 484번길7, 4층으로 오시면됩니다.
의정부3동우체국 옆.
감사합니다.
031-872-3505

위치 / 연락처

경기 의정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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