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낙상발생요인
-골밀도가 매우 낮은 사람
-골절을 이미 경험한 사람
-나이가 많은사람
-잘 넘어지는사람
2.낙상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1년에 한번 안과진찰을 받고 적절하게 교정한다
-약으로 생길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담당의사에게 문의한다.흔히 약의 부작용으로 인한 어지럼증은 낙상의 흔한 원인이다
-발을 잘 관리한다.발에 통증이 있거나 크고 두꺼운 발톱과 티눈이 있다면 병원에 방문한다
-누웠다 일어서기 전에 몇 분 간 앉아 있다가 일어날때 천천히 일어난다
-고무바닥에 굽이 낮은 신을 신도록 한다
-깔개는 바닥에 견고히 고정시켜 미끄러지지 않게 한다
-전기코드나 바닥에 물건,양탄자등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모든 계단이나 목욕탕에 난간이나 손잡이를 만든다
-미끄럼 방지 양말을 신는다
-의자나 사다리에 올라가지 않는다
-싱크대나 가스렌지 근처의 바닥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매트를 깔아 놓고 물기는 즉시 닦도록 해야한다
-지팡이 같은 보조기구를 사용한다
-야간에는 전등을 이용한다
-항상 침상 난간을 양쪽 모두 올린다
-휠체어에 앉힐경우 반드시 휠체어 바퀴가 잠긴것을 확인하고 어르신을 이동한다
3.낙상사고 발생시 대처방법
ㄱ.수급자가 낙상했을경우 당황하지 않고 안정시킨다
ㄴ.낙상상황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경우,수급자에게 의식이 있으면 상황을 물어 확인한다
ㄷ.즉시 기관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상황이 심각한 경우 119로 먼저 신고한다 특히 다음의경우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즉시 신고하여야한다
-넘어진후 의식이 없거나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또는 의식이 없어졌다가 돌아온 경우
-낙상의 원인이 발작또는 의학적 문제 때문이거나 약물부작용이라고 의심되는 경우
-대상자가 심한 골절상태이거나 차량까지 안전하게 옮길수 없는 경우
-낙상으로 인해 출혈이 심하거나 멍이 든경우
-낙상후 엉덩이.등.허리 손목에 통증이 심해지거나 이 부분에 골절이 생긴 경우
ㄹ.요양보호사는 신고,보고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시행하여야한다
-되도록 움직임을 피하고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할수 있도록 한다
-폐쇄성 골절,탈구,염좌,좌상 등의 손상에는 얼음찜질을 하여 부종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덜어준다
-통증이 심한 경우 부상 부위를 억지로 구부리거나 펴려고 하지 않는다
-출혈이 있는경우 지혈하고 심한 근골격계 손상이 의심되면 부목으로 고정한다
-골절이나 뼈에 금이 간 상황이 아니더라고 대상자를 병원으로 후송해 근 골격계 이상여부를 확인 하도록 한다
-담당 요양보호사는 119에 동승해 병원에서의 필요한 조치를 다한다
-병원에서 진단결과가 나오면 기관은 보호자에게 상화을 알리고 수급자를 인계한다
-수급자는 진단결과에 따라 입원또는 통원 치료를 하도록 한다
-기관에서는 등급상황대응지침에 따라 응급상황의 발생내용및 후속조치를 응급상황발생기록대장에 기록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