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우리건물을 갖게 되면서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신사옥 이전에 따라 노인복지센터도
새로운 공간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인천시 부평구 경인로 1104번길 15, 2층 노인복지센터
대표전화 : 032-503-6912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사업 안내
2019.11.07▼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가족의 부양부담을 환화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소 부양부담을 많이 느끼는 가족은 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로 연락하여 비용부담 없이 서비스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서비스 대상
- 하루 6시간 이상 재가급여 수급자를 돌보는 가족 중 우울, 부양부담이 높은 가족
○ 서비스 내용
- 개별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적 부양부담감 해소
- 집단활동(원예·미술활동 등) 및 자조모임 활성화 지원
- 지역사회 활용 가능한 다양한 자원 정보 제공
※ 개별상담 6회, 집단활동 4회, 10회 서비스 제공(자조모임 지원)
○ 서비스 제공자
- 공단 직원 중 가족상담 전문요원(정신건강 간호사·사회복지사)
서비스 신청
인근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 문의
2019년 가족요양 급여인상과 그에 따른 운영규정 개정안내
2019.07.04▼
7월 1일자로 가족요양보호사 시급을 인상합니다.
60분씩 월 20일을 돌보는 분은 시급 18,500원이고
90분씩 돌보는 분은 90분에 25,000원입니다.
인상에 따라 본 노인복지센터 운영규정 제 8장 제 35조 (임금계산및 지급일, 지급방법) 2항
가족요양부분을 6월 28일 19년 5차 이사회에서 개정 승인하였기에 공지합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인로 1104번길 10 신협빌딩에 있으며
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과 방문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본 법인은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며 비영리법인입니다.
평화의원, 평화한의원, 평화치과, 검진센터, 가정간호사업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 전화 503-6912입니다.
방문요양은 시설장 1인, 사회복지사 1인, 요양보호사 17명(가족요양 4명포함)입니다.
방문간호는 시설장 1인, 간호사 2인입니다.
가족상담지원서비스란 재가급여 수급자 가족중 부양부담이 높은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집단활동제공 및 자조모임을 지원하여 수급자가족의 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부양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서비스로 전국 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에서 제공합니다.
연중 3기를 운영하는데 개별상담 6회, 집단활동 4회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담표준매뉴얼 '돌봄여정 나침반'에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당 12명 정도를 모집하며 1기는 3~5월, 2기 6~8월, 3기 9~11월에 합니다. 관심있으신 가족은 상담 바랍니다.
2019년 개정 운영규정 중 서비스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을 올립니다.
2019.02.19▼
2019년 2월 14일 본 법인 이사회에서 노인복지센터 운영규정이 일부 개정되었습니다. 그 중 서비스이용계약에 관한 내용을 공지합니다.
1~5등급을 받으신 분중 치매진단을 받으신 어르신들께 인지저하를 예방하는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지원서비스를 함께 수행합니다. 치매전문 요양보호사가 프로그램 관리자와 함께 계획을 수립하여 다양한 도구와 워크북으로 미술, 음악, 지남력훈련, 사물인지, 손운동, 칠교놀이, 마음산책카드를 이용한 회상요법 등의 활동을 합니다.
치매진단을 바으신 어르신들을 위하여 치매전문요양보호사를 파견하여 치매노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니 서비스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십시오.
커뮤니티케어에 대비하라
2018.07.11▼
오는 9월 보건복지부에서 커뮤니티케어와 관련된 구체적 계획이 발표한다고 합니다.
커뮤니티 케어는 의료복지돌봄을 지역내에서 모두 제공토록 하는 것으로 돌봄을 필요로 하는 환자나 주민들이 자택이나 그룹홈등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커뮤니티케어의 5가지 핵심 추진과제는 돌봄, 복지등 사회서비스 확충,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체계 강화, 돌봄이 필요한 사람의 지역사회 정착지원, 병원 시설의 합리적 이용 유도,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인프라 강화및 책임성 제고 등입니다.
변화하는 시스템을 잘 알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