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82.2점 잔여 5명

정다운집

042-533-9199
C
평가등급 82.2점
🛏️
정원 / 현원 2 / 7명
📅
설립연도 2010년
💰
월 비용 423,50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24시간 휴무없음

지역

대전 서구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2명 정원 7명
29%

현재 5명 입소 가능합니다.

인력 현황

1
요양보호사 1급
33%
1
시설장
33%
1
촉탁의사
33%

총 인력: 3명

프로그램 4

맞춤형 프로그램

인지기능향상

대상: 2(명)명, 주기: 주 4회(4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여가(사회적응)프로그램

인지기능향상

대상: 2(명)명, 주기: 주 2회(2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종교활동

기타

대상: 2(명)명, 주기: 주 2회(2시간), 장소: 예배실/프로그램실

치매예방활동

인지기능향상

대상: 2(명)명, 주기: 주 3회(3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간식비용 93,000원
식재료비(간식제외) 325,500원
이미용비 5,0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 용문역 5번 출구 - 602, 603번 시내버스 - 괴정동 주민자치센터(동사무소)에서 하차 주민자치센터 방향으로 직진 50m 도로변 (정다운교회 건물) * 103, 113, 602번 -(구) 경성스포츠에서 하차 -주차장 쪽으로 직진 도보로 5분 이내

🅿️ 주차

시설 주변 주차장활용

공지사항 10

인푸르엔자는 어떤 질병인가?
2024.11.26
Q1 인플루엔자는 어떤 질병인가요?
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고도 불리며,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호흡기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의 임상 증상은 경증에서 중증까지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입원이 필요하거나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특히, 만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폐질환/심장질환 환자, 특정 만성질환 환자, 면역저하자 등은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입원할 위험이 높습니다.

Q2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감염되나요?
인플루엔자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사람끼리 전염됩니다. 기침/재채기에 의해 다른 사람이나 물체에 묻은 비말을 만진 손을 씻지 않고 눈, 입 또는 코를 만질 경우에도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Q3 인플루엔자 환자가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는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인플루엔자 환자의 나이나 상태에 따라 바이러스 전파 기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대개 증상이 생기기 하루 전부터 증상이 생긴 후 약 5~7일까지 감염력이 있으나 소아의 경우에는 증상 발생 후 10일 이상 감염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Q4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의심증상은 무엇인가요?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4일(평균 2일) 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인플루엔자는 38도 이상 발열, 두통, 근육통,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소아는 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발열과 같은 전신 증상은 일반적으로 3~4일간 지속되지만, 기침과 인후통 등은 해열된 후에도 며칠간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Q5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또한, 호흡기감염병 증상자와 접촉을 피하고, 올바른 손씻기와 손으로 눈, 코 또는 입을 만지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사람이 많은 곳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6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인플루엔자는 치료제가 있나요?
인플루엔자 환자 및 유행주의보 발령시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바이러스제 종류로는 오셀타미비르, 자나미비르가 있으며,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시면 됩니다.

Q7 인플루엔자로 진단받은 경우 등교나 출근을 할 수 있나요?
인플루엔자로 진단받은 경우는 감염력이 소실될 때까지 등교, 등원, 출근 등을 하지 않고 가급적 집에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동안 가정 내의 65세 이상 고령자 등 고위험군과의 접촉은 피해야 하며, 병원 방문 등의 꼭 필요한 경우 외는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다시 등교나 출근을 하기 위해서는 해열제 복용없이 해열이 된 후 최소 24시간 이상 경과를 관찰해야 합니다.

Q8 인플루엔자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고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다시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응급처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어린이: 숨참, 호흡곤란, 청색증, 흉통, 중증의 근육통, 탈수(8시간 이상 무뇨 등), 경련, 40℃ 이상 고열, 생후 12주 이내 유아의 발열, 만성질환의 악화 등 ? 어른 : 호흡곤란이나 짧은 호흡, 가슴이나 복부의 지속적인 통증이나 압박감, 지속적인 어지럼증, 경련, 무뇨, 중증의 근육통, 중증의 위약감, 만성질환의 악화 등

Q9 인플루엔자의 합병증은 무엇인가요?
합병증은 어르신,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에서 잘 발생하며 이로 인해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플루엔자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중이염과 세균성 폐렴이며 이외에도 심근염, 심낭염, 기흉, 기종격동, 뇌염, 뇌증, 횡단성 척수염, 횡문근융해증, 라이증후군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기관지염이나 만성호흡기질환, 만성심혈관계 질환의 경우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질환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주요 합병증의 증상 등 상세한 정보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을 참고(국가건강정보포털(https://health.kdca.go.kr)>건강정보)
빈대 발견법과 예방법
2023.11.20
◎빈대의 발견법과 예방법?
빈대의 발견법과 예방법 , 궁금하신가요?
전국에 ‘빈대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각 시도에서 빈대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빈대는 무엇이며, 빈대의 서식지와 증상 그리고 빈대의 발견법과 예방법, 치료법까지 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빈대 (bedbug)는?노린재목?노린재아목 빈대과에 속하는?곤충으로,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하고 23속 75종이 보고되어 있으며 한반도에는 빈대와 반날개빈대가 주로 서식하고 있습니다. 침대 벌레라는 뜻의 ‘베드 버그(bed bug)’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침대 주변에 숨었다가 밤에 나와 침대에서 자는 사람을 물곤 합니다.
먹이를 먹기 전의 몸길이는 6.5∼9mm이고, 몸빛깔은 대개 갈색이고, 먹이를 먹은 후에는 몸이 부풀어오르고 몸빛깔은 붉은색이 된다고 합니다.
몸은 평평하고 약간 사각형으로 보이며 머리는 작습니다.
2023 빈대의 발견법과 예방법, 확인해보세요!

빈대는 집안, 새 둥지, 박쥐 동굴 등을 은신처로 삼으며, 이 밖에도 집에서 기르는 가축들의 몸에도 발생합니다. 모기는 번식기의 암컷만 흡혈을 하는 데다 가구에 숨어서 서식하지 않는 반면에, 빈대는 최소한의 환경이 갖춰진 따뜻하고 습한 장소를 발견하면 눌러앉아 낮에는 철저하게 어두운 곳에 숨고 밤에 나와 흡혈하며 엄청난 속도로 번식합니다. 납작하고 작은 특징으로 인해 낮에는 벽의 틈 사이나 침대 이음새에 숨었다가 빛이 없는 밤이 되면 기어나와 피를 빠는데 꼭 어두울 때 활동 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빈대는 어두운 곳에서 움직이는 등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야간에 자는 사람의 피를 빨아먹기 때문에 생각보다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그 대신 빈대의 배설물이나 부산물 등 흔적을 찾아서 빈대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시는 ?빈대의 흔적 이 얼마나 발견되는지(아래 5단계)에 따라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단계 침대 한 곳에서만 확인 2단계 침대 근처 테이블이나 서랍장에서 발견?
3단계 벽과 맞닿은 곳에서 발견 4단계 콘센트에서도 발견
5단계 벽과 천장에서도 빈대 흔적이 발견되는 식입니다.
※?참고로 빈대의 흔적이 여러 곳에서 발견될수록, 그리고 침대와 먼 곳에서 발견될수록 심각한 상황입니다.?
2023 빈대의 발견법과 예방법, 확인해보세요!


집에 빈대가 발생한 경우 대처법, 바로가기
○빈대 (BEDBUG) 예방법
1)?빈대에 오염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물품(중고가구, 낡은 책, 옷, 여행용 가방 등)을 함부로 집안으 로 옮기면 안됩니다.
2)?해외 여행자의 옷과 여행용품에 빈대 또는 빈대의 흔적을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합니다.
3)?갈라진 틈, 벽지 등 집안의 손상된 부분을 수리하여 빈대 서식처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1)?진공청소기(헤파필터)를 이용하여 수시로 침대 매트리스와 실내공간을 청소해야 합니다.
2)?진공청소기 내용물은 비닐 봉투에 밀봉하여 즉시 폐기해야 합니다.
3)?옷과 침구류는 고온 세탁 및 건조 후 필요시 다림질하여 비닐 봉투에 밀폐 및 보관해야 합니다.
4)?빈대에 감연된 옷이나 침구는 비닐 봉투에 담아 빌봉하여 폐기해야 합니다.
5)?여행용 가방은 대형 비닐 봉투에 넣고 가정용 에어로졸 살충제를 가방 내부와 외부에 수차례 분사한 후 밀폐하여 2 ~ 3일 보관해야 합니다.
6)?빈대를 발견한 경우, 테이프로 신소가게 포획하거나 휴지 등을 이용해 눌러 죽여야 합니다.

빈대 퇴치제와 살충제, 바로가기

1) 살충제에 장시간 접촉할 수 있도록 서식장소에 살충제를 뿌리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2) 진공이나 유독기체를 사용하는 훈증 방제는 전문가를 통해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3)?침실 내 벽 틈, 문과 창문 틈, 가구 틈, 침대 등을 집중 분무하시기 바랍니다.
1) 가려움
?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는 않지만, 모기에 물린 것보다 훨씬 심한 가려움을 유발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피부 감염증과 고열, 빈혈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2) 물린 자국?
? 물린 자국은 ?물린 후 ?수 시간에서 10일까지 언제든 피부에 나타날 수 있으며, 물린 자국은 약 1주 후에 사라진다고 합니다.
? 물린 자국은 자주색 빛이 나는 납작한 반점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종종 가렵고 가운데에 작은 구멍이 있는 붉은 반점, 딱딱하고 융기된 덩이, 또는 두드러기(부스럼), 물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렬로 물린 자국 은 일반적으로 빈대에 물린 자국입니다.?
병원에서는 물린 자국에 의해 유발되는 가려움 및 다른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함유된 크림,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또는 둘 모두 제공함으로써 치료를 합니다.
지금까지 빈대의 발견법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빈대는 한번 나타나면 박멸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시민 상당수가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알려드린 발견법과 예방법을 통해 그 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빈대에 물림이 의심되신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셔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빈대로부터 벗어나는 그날까지,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코로나 제 유행 대비
2023.11.20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장기요양기관 입소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 독려

- 2023년 10월 19일부터 ~ 2024년 3월 31일까지 시행 -



’23~’24절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안내
○ (접종 목적)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사망 예방
○ (접종 백신) 현재 변이에 맞춘 XBB 기반 단가백신
※인플루엔자 백신과 같은 날 동시 접종 가능
○ (접종 시기) 2023. 10. 19.(목) ~ 2024. 3. 31.(일)
○ (권고 대상) 65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소 및 종사자, 면역저하자


접종 일정
접종 대상
2023. 10. 19.(목) ∼ 2024. 3. 31.(일)
65세 이상,
감염취약시설 입소 및 종사자,
12~64세 면역저하자


○ (접종 간격) 이전 코로나19 백신 접종력*과 관계없이 1회 접종
*접종일로부터 90일이 되는 날부터 접종 가능
○ (접종 장소 및 비용) 위탁의료기관(병?의원) 및 보건소, 무료
- (당일접종) 사전 예약없이 당일에 바로 접종 가능
- (사전예약) 1339 전화예약 및 누리집(https://ncvr.kdca.go.kr)접속(대리예약가능)
·화이자 백신(사전예약)9.26.~, (당일접종)10.19.~, (예약접종)10.19.~
·모더나 백신(사전예약)9.26.~, (당일접종)10.19.~, (예약접종)10.26.~

기타 안내
○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 포스터 참고 (첨부)
○ 상세내용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및 누리집에 게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특성
2022.06.0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특성
? 증상
-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및 폐렴,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등이며
대부분 경증이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 그 외 인후통, 두통, 가래, 객혈과 오심, 설사도 나타남
? 전파 방법
- (비말전파) 코로나19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발생한 비말(침방울)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 점막으로 들어가 바이러스가 점막을 통해 침투하여 감염됨
- (접촉전파) 감염된 사람의 비말이 물건이나 표면 등에 묻은 경우, 다른 사람이 이 물건
이나 표면을 손으로 만진 후 눈, 코, 입 등을 만져서 감염
? 전파 특성
① 증상이 경미한 발생 초기부터 전파가 일어나고, 전염력이 높고
② 닫힌 공간 내에서 밀접한 접촉이 이뤄지는 경우 확산의 규모가 커
2021년 추석연휴기간 노인요양시설 면회 수칙 안내
2021.09.13
’21년 추석 연휴 기간 노인요양시설 면회 수칙


○ (적용기간) ‘21.9.13.(월)~9.26.(일), 14일간

※ 면회 시간 및 인원 분산을 통해 감염 전파 우려 최소화

붙임1

추석연휴기간 비접촉 면회객 관리방안 (요양시설 안내용)


□ 사전준비
① 기관 종사자 면회객 관리 관련 사전 교육 실시
② 보호자에게 면회 수칙 및 사전예약제 시행 안내

※ 비접촉 방문 면회 시 유의사항 안내
1. 마스크를 직접 준비하셔서 반드시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면회 전 면회객 사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시어 제출 부탁드립니다.
3. 면회 전 방문자 명부 작성, 체온측정, 손소독 등에 협조 바랍니다.
4. 코로나19 의심 증상(발열, 인후통, 기침 등),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력, 확진자 접촉여부 등 위험요인 확인 시 면회 불가합니다.
5. 면회 도중 마스크를 벗거나 음식 섭취는 불가합니다.
6. 입소자와는 공기 등을 차단할 수 있는 칸막이 등으로 분리된 공간에서 면회를 실시하고, 야외의 경우 최소 2m 이상의 물리적 거리를 두고 악수, 쓰다듬기 등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③ 면회장소 마련
- 침실면회 금지, 환기가 잘되는 별도 공간 확보*, 환자와 면회객의 동선 분리, 면회자 간 신체접촉이 불가한 수준의 투명 차단막(플라스틱, 비닐 등) 설치
* (예시) (단독건물) 환기 잘되는 외부 등(시설 마당)에 설치
(복합건물) 창문, 환기시설 등이 갖춰진 ‘면회실’ 확보

④ 방역용품 준비
- 면회객 방문 시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후 출입
* 손소독제 입구 비치, 손소독제 미사용 및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제한
- 손 소독제 구비

⑤ 면회객 위험요인 확인 및 출입명부 비치·관리
- 면회객 발열체크, 인후통·기침 등 호흡기 증상, 확진자 접촉 여부 등 위험요인 확인 및 출입명부 관리

□ 면회 중 준수사항
① 지정된 장소에서 면회
② 면회 중 마스크를 벗거나 음식섭취 불가

□ 면회공간 관리
① 면회 종료 후 다음 면회객을 위해 소독 및 환기
② 소독 및 환기 등을 위하여 이전 면회객과 다음 면회객 간 일정 시간 간격 유지

□ 면회대상 입소자 관리 등
① 입소자 마스크 착용 및 손위생, 면회 중 준수사항 안내
② 면회 후 발열체크 및 호흡기 증상 여부 등 철저한 모니터링 필요
③ 면회객은 귀가 후 자가격리되거나 코로나19 확진 시 시설에 즉시 통보하도록 안내




붙임2

추석연휴기간 접촉 면회객 관리방안 (요양시설 안내용)


□ 사전준비
① 기관 종사자 면회객 관리 관련 사전 교육 실시
- 접촉 면회 시 직원을 두는 경우 예방접종완료자*를 배치
* 불가피한 경우, 최소 1회 이상 접종 후 14일 이상 경과한 자 배치
② 보호자에게 면회 수칙 및 사전예약제 시행 안내

※ 접촉 면회 시 유의사항 안내
1. 마스크를 직접 준비하셔서 반드시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면회객의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증명서*를 통해 확인합니다(미제출 시 접종미완료자로 봄). * 종이증명서, 전자증명서(COOV앱), 예방접종스티커 등 확인
3. 면회 전 면회객 사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시어 제출 부탁드립니다.
4. 면회 전 방문자 명부 작성, 체온측정, 손소독 등에 협조 바랍니다.
5. 코로나19 의심 증상(발열, 인후통, 기침 등),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력, 확진자 접촉여부 등 위험요인 확인 시 면회 불가합니다.
6. 면회 도중 마스크를 벗거나 음식 섭취는 불가합니다.

③ 면회장소 마련
- 접촉 면회가 가능한 1인실 또는 독립된 별도 공간 확보

④ 방역용품 준비
- 면회객 방문 시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후 출입
* 손소독제 입구 비치, 손소독제 미사용 및 마스크 미착용 시 출입제한
- 접촉 면회를 위한 손 소독제 구비

⑤ 면회객 위험요인 확인 및 출입명부 비치·관리
- 면회객 발열체크, 인후통·기침 등 호흡기 증상, 확진자 접촉 여부 등 위험요인 확인 및 출입명부 관리
□ 면회 중 준수사항
① 지정된 장소에서 면회
② 면회 중 마스크를 벗거나 음식섭취 불가

□ 면회공간 관리
① 면회 종료 후 다음 면회객을 위해 소독 및 환기
② 소독 및 환기 등을 위하여 이전 면회객과 다음 면회객 간 일정 시간 간격 유지

□ 면회대상 입소자 관리 등
① 입소자 마스크 착용 및 손위생, 면회 중 준수사항 안내
② 면회 후 발열체크 및 호흡기 증상 여부 등 철저한 모니터링 필요
③ 면회객은 귀가 후 자가격리되거나 코로나19 확진 시 시설에 즉시 통보하도록 안내
노인학대바로알기
2021.08.26
노인학대 바로알기
치매에 대하여 꼭 알아야할 것
2021.08.26
치매에 대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영국 치매협회(Alzheimer's Society)는 치매 인식개선을 위하여 다음의 다섯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
치매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치매는 노년기에 더 흔히 나타나고, 기억력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차츰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치매와 노화에 따른 기억력 저하는 서로 다르며, 치매는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치매가 있을 경우 더 뚜렷하고 분명한 기억력 저하가 나타나며, 기분 변화나 판단력 저하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2
치매는 뇌의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치매는 여러 증상의 묶음이며, 이 '묶음'에는 기억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의 장애가 포함됩니다. 이 증상들은 뇌의 질환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가장 흔한 질환이 알츠하이머병이며, 그 외의 다양한 질환에 의해 치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치매는 기억력 외의 다른 기능에도 영향을 줍니다.
치매의 가장 흔한 증상은 기억력 저하입니다. 많은 경우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도 기억력 저하입니다. 그러나 기억력 저하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기억력 외에 언어나 판단력 등의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으며, 기분, 성격, 행동에도 영향을 줍니다. 치매가 있을 경우 남들과 소통하며 평소처럼 생활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매년 새로운 연구로 치매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점차 늘고 있습니다.

4
치매가 있어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치매가 있으면 희망도 즐거움도 없는 절망스러운 상태에서 살아가야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치매 있어도 만족스러운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치매가 진행되어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적극적이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치매가 있으면 물론 생활이 이전보다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적절한 도움을 받는다면 많은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5
치매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변의 누군가가 치매로 진단될 경우, 그 사람의 삶도 달라지고, 모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 본연의 모습이 달라지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속에 그 사람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안내 및 주의사항
2020.02.0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안내 및 주의사항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에 의한 폐렴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예방행동수칙을 준수하여 감염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1. 주요증상
○ 발열(37.5°C 이상),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2. 위험요인
○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문·체류

3. 호흡기 증상자 위생수칙
○ 마스크착용,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손 씻기 준수

4. 주의사항
○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발생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신고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KCDC질병관리본부’로 24시간 상담가능
○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외출 시 또는 의료기관 방문시 반드시 착용) 및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의료기관 방문시 해외 여행력(호흡기 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경유포함)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5. 예방행동수칙 … 질병관리본부 포스터 참고
치매의 증상, 원인과 그 예방법
2016.02.01
< 치매의 증상, 원인과 그 예방법!! >  ◎ 1).증상 : 21세기 첨단 의학으로도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치매는 누구나 서른여덟 살이 되면, 이미 두뇌에서는 시작됩니다. 다만 사람마다 대처(對處) 능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을 뿐입니다. 처음에는 건망증이 심하고, 차차 기억이나 이해도, 계산 등이 둔해지면서 서서히 치매로 진행되고, 이어 시력(視力)과 청력(聽力)이 떨어집니다. 촉각(觸覺)도 떨어져, 어떤 이들은 상처의 아픔 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다음 후각과 미각까지 마비되기 시작합니다.   ◎ 2). 원인 : 현재까지 치매의 요인으로 여러 가지가 밝혀졌지만,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치매가 70~80%를 차지합니다. 치매 위험 인자로는 나이와 가족력 그리고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질병 등이 있지만, 누구에게나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뇌의 노화(老化) : 인간은 약 천억 개의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 자연적으로 매일 10만 개씩 죽어 가는데, 외부적인 원인으로 그 양이 더 많아집니다. 뇌세포는 한번 파괴되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뇌 노화는 기억력 감퇴와 학습 능력 저하로 나타나는데 외형적인 노화 증상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전 세계 65세 이상 인구 중 10%가 뇌 노화(老化)의 가장 큰 원인인 알츠하이머병으로 지금도 고통당하고 있는 바, 뇌 노화를 막는 길이 치매를 예방하는 첫 번째 길이라 하겠습니다.   둘째 우울증(憂鬱症) : 이상하게도 여성은 남성보다 고령까지 생존(生存)할 확률은 높지만, 치매에 걸릴 확률도 13%나 더 높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뇌의 노화를 가장 촉진하는 요소인데 과거에는 여성이 남성보다 학력도 낮고, 집에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 여성들은 갈수록 대인관계와 활동반경이 남성보다 오히려 더 넓어지고 있기에 위 통계는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셋째 기타(其他) : 고령, 가족력, 외상 고령(高齡)을 들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야 치매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 가장 위험한 인자(因子)는 고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 가족력(家族歷)입니다. 만일 직계 가족이 2세대에 걸쳐서 65세 이전에 치매에 걸린 적이 있다면, 확률은 25%까지 높아집니다. 그리고 외상(外傷)을 들 수 있습니다. 의식을 잃을 정도로 머리를 다치거나 반복적으로 계속 충격을 받은 경우는 보통 사람보다 발병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매를 암(癌)보다 무섭다고 말하는 것은 암환자는 마지막까지 효도를 받지만, 치매는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 채 죽어가기 때문입니다. 예방(豫防)만이 최선인 치매! 그 예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 3). 예방법 : 치매는 아무나 걸리는 운명과 같은 질병이 아니기에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합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두뇌활동!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 세 가지를 항목별로 설명하면,   첫째 적절한 운동(運動) : 먼저 육체적(肉體的)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뇌의 영양소인 혈당(血糖)이 제대로 섭취되지 않아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해마 분이 줄어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고 더 나이가 들면 노인성 치매나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특별히 걷기운동이 좋은 것은 발을 사용하면 등줄기를 통해 자극이 뇌에 전달되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주고, 또 유산소운동은 뇌 영양공급과 보호 효과가 있으며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정신적(精神的)운동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흔히 뇌 를 쓰는 고스톱이 좋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독서라 하겠습니다. 독서가 더 좋은 것은 뇌(腦)를 사용하면서 기억 능력을 향상시키고, 창의적인 사고가 확장되면서 삶의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돈을 잃을 위험이 있는 소모적인 께임보다는 독서처럼 머리도 쉬고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것을 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둘째 긍정적(肯定的)인 생활 태도 : 평소에 긍정적인 마인드로 많이 웃으면 우울증은 물론 치매까지 예방하는 최고의 방패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를 갖게 하는 데는 종교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일 주일에 한 번 종교행사를 갖는 사람이 평균 7 년을 더 장수한다는 보고도 있듯이 종교는 삶에 여유를 주는 것 같습니다. 육이 아닌 영혼에 관심(關心) 갖는 일은 이 땅이 목적지(目的地)가 아니라 그 과정이므로, 인생을 좀 더 멀리 내다 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지게 하면서 뇌를 건강하게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산(山)에 올라가면 전부 친구가 되듯이 종교(宗敎) 또한 사회봉사나 취미활동 등을 통해 모든 사람을 친구가 되게 하므로, 무엇과 비할 수 없는 건강한 삶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셋째 식생활(食生活) 개선 : 치매는 갑자기 찾아오는 병이 아니라 생활습관 속에 그 원인이 있다고 볼 때 어느 면에서는. 식생활이 운동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해야 하는데, 가장 먼저 뇌와 혈관에 노화를 가져다주는 흡연(吸煙)과 과음(過飮)을 피하고, 또 뇌혈관성 치매를 만들어주는 기호식품이나 과도한 염분도 피해야 하며, 그리고 과식(過食)을 특별히 조심해야하는 것은 많이 먹으면 소화의 과정에서 활성 산소가 많이 나와 두뇌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좋은 것은 취(取)해야 하겠지요. 최근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발표도 있었듯이, 동물성과 식물성의 균형 있는 음식섭취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또 단백질과 함께 비타민도 필수적이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菜蔬)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메르스 감염에 예방 철저히 대처
2015.07.09
먼역성이 약한 어르신들에 메르스 감염에 철저히 대처하기 위하여 저희 시설에서는 당분간 외부인의 방문을 금하고 있으니 보호자들의 시설방문도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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