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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석사북로97번가길 17 2층 (온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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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교통 /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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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로 오시는길 44번, 57번, 80번, 111번, 131번, 189번, 미남지하철역(반도스카이APT)하차, 온천3파출소(미남칼국수, 복순아구찜 근처) ※ 지하철로 오시는길 3,4호선 미남역 하차, 3번, 5번 출구 사잇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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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0

방관염 바로알기
2024.10.01
ㅇ개요
우리 몸의 신장(콩팥)에서 혈액을 걸러 만들어진 소변은 신우와 요관을 거쳐 방광에 도달합니다. 방광은 아랫배에 위치한 공 모양의 장기로 소변을 저장했다가 요도를 통해 배출합니다. 소변이 지나는 길인 신우, 요관, 방광, 요도를 “요로(urinary tract)”라고 합니다. 요로는 요도를 거쳐 외부와 통하기 때문에 외부의 세균이 요로 안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ㅇ개요-원인
방광염을 일으키는 세균은 대부분 자신의 대장에서 유래한 장내세균입니다. 대장균(Escherichia coli)이 80%정도로 가장 흔한 원인균이고, 그 밖에 클레브시엘라(Klebsiella), 장알균(Enterococcus), 황색포도알균(Staphylococcus saprophyticus), 녹농균(Pseudomonas) 등이 요로감염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세균이 방광에 들어왔다고 항상 방광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우리 방광은 유해 세균에 저항하는 방어 작용이 있습니다. 우선 소변을 보는 것 자체가 방어 작용입니다. 배뇨는 방광 내 소변에 들어 있는 유해 세균을 밖으로 배출해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변을 너무 오래 참으면 방광염에 걸릴 확률이 상승합니다. 두 번째로 소변 속에는 해로운 세균과 싸우는 여러 자연 면역인자가 있습니다. 먼저 이들은 세균에 부착해 유해 세균이 요로상피에 부착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방광염은 우리 몸의 면역 상태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몸이 피곤해 이런 면역인자들이 원활하게 작용하지 못하면 방광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방광염을 방광에 생기는 감기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단순 방광염은 남성에게는 거의 없으며, 대부분 여성에서 생깁니다. 그 이유는 남녀의 해부학적 차이에 있습니다. 남성은 요도가 길기 때문에 외부 세균이 방광까지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요도와 방광 사이에 전립선이라는 장기가 있어 방어 역할을 합니다. 반면에 여성은 요도가 4 cm 정도로 짧아 방광 안으로 세균이 쉽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특히 성관계는 외부 세균을 요도 안으로 밀어 넣는 셈이 되어 여성 방광염 발생과 관계가 있습니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여성의 요도는 질 안에 있기 때문에 항문에서 출발한 장내세균이 요도에 도달하려면 질을 거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질은 방광염을 예방하는 방어막이 됩니다. 건강한 질 속에는 유익균인 유산균(Lactobacillus)이 살고 있어 유해 세균을 억제합니다. 폐경 후나 질을 너무 자주 씻는 등 질내 유산균이 적어지는 상황에서는 방광염이 잘 생깁니다.

ㅇ역학 및 통계
여성 2명 중 1명은 평생 방광염을 한 번 이상 경험합니다. 짧은 기간에 자주 반복된다면 “재발성 방광염”이라고 합니다. 재발성 방광염의 기준은 6개월에 2번, 또는 1년에 3번 이상 방광염이 재발하는 경우입니다. 방광염을 한 번이라도 경험한 여성의 3분의 1은 한 번 이상의 재발성 방광염을 겪습니다.

ㅇ증상
방광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장기이므로, 방광염의 증상은 주로 소변과 관계가 있습니다. 소변을 볼 때 아프고(배뇨통), 소변을 자주 보고(빈뇨), 갑자기 소변이 마려울(급박뇨) 수 있습니다. 소변을 봐도 개운치 않고, 소변이 남아 있는 느낌(잔뇨감)이 듭니다. 방광이 위치한 아랫배도 아플 수 있습니다. 심할 경우에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올 수도 있습니다(혈뇨). 급성 단순 방광염 증상은 모두 갑자기 나타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하지만 방광염 자체는 전신 증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방광염 증상에 발열, 오한 같은 전신 증상과 옆구리 통증이 동반된다면 급성 신우신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ㅇ진단 및 검사
여성 급성 단순 방광염은 증상이 특징적이므로 대부분 병력 청취와 문진만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평소 건강한 여성이 다음 증상 중 한두 가지 이상이 갑자기 나타난다면 급성 단순 방광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빈뇨: 화장실을 매우 자주 간다.
· 급박뇨: 소변을 참기 힘들다.
· 배뇨통: 소변볼 때 통증 또는 화끈거림이 있다.
· 잔뇨감: 소변을 보고 난 뒤에도 남아있는 것 같다.
· 하복부 통증: 치골 상부(불두덩)에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다.
· 혈뇨: 소변에 피가 섞인다.

이런 증상으로 병의원을 방문하면 보통 소변 검사를 합니다. 소변 검사에는 3가지가 있는데, 담금봉(dipstick) 검사, 소변 분석검사(urinalysis), 소변 배양검사(urine culture)입니다.

· 담금봉(dipstick) 검사: 신속검사 키트 형태로 되어 있어 소변 내 염증이나 혈뇨 유무를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 소변 분석검사(urinalysis): 검사 장비를 통해 소변 내 염증이나 혈액, 기타 이상 여부를 분석하고, 추가적으로 현미경 검사를 통해 소변 내 백혈구와 적혈구 또는 세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소변 배양검사(urine culture): 소변 내 세균이 존재한다면 배양검사를 통해 증식시켜 세균의 종류와 항생제 감수성 유무를 확인합니다. 하지만 배양검사는 2~3일 이상 걸리기 때문에 치료 전에 결과를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소변 검체가 오염되면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변을 받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고, 소변 받는 컵이 오염되지 않게 잡습니다. 처음 나오는 소변은 버리고 중간 소변을 받습니다. 급성 단순 방광염 시 발생한 혈뇨는 항생제 치료 후 대부분 없어지며, 후유증도 남지 않으므로 추가 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끝난 후에도 혈뇨가 지속되면, 혈뇨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 검사나 방광경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ㅇ치료
급성 단순 방광염의 치료 목적은 신속한 증상 완화입니다. 일반 감기처럼 며칠 만에 저절로 회복되기도 합니다.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항생제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진통제 만으로 증상을 조절하는 치료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2~3일 내로 호전이 없다면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항생제는 방광 내에 증식 중인 세균을 죽여 없애는 약입니다. 방광염에 권장되는 경구용 항생제가 따로 있으며, 병의원에서 처방받아야 합니다. 1회 복용만으로 치료가 가능한 항생제도 있으며, 보통 치료 기간은 3~5일 정도로 짧습니다.

항생제 치료 후 1주일 내로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항생제에 잘 듣지 않는 내성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료 전 소변 배양검사를 시행하였다면 배양된 세균이 어떠한 항생제에 잘 듣는지를 알 수 있는 항생제 감수성 검사가 같이 시행되며, 그에 따라 효과적인 항생제로 변경하기도 합니다.

간혹 소변 검사에서 세균이 관찰되는데, 증상은 전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무증상 세균뇨“라고 합니다. 앞서 말했듯 방광에는 어느 정도의 세균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 세균이 병을 일으키거나 우리 몸에 해를 입히지 않으면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이때는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임산부나 요로에 상처를 줄 수 있는 시술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무증상 세균뇨라도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ㅇ합병증
급성 단순 방광염은 대부분 합병증이나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치유됩니다. 또한 몸이 피곤할 때 감기에 걸리듯 어쩌다 한 번씩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방광염은 요로계에 이상이 있어 자주 재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재발합니다. 재발성 방광염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므로 예방요법이 필요합니다. 방광염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발열과 오한 등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신우신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신우신염은 즉각적인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입원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ㅇ위험요인 및 예방
크렌베리 함유 제품이나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섭취는 방광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방광염 예방 효과가 확실히 입증되어 권장되는 방광 면역증강 약물로는 유로박솜이 있습니다. 3~6개월 정도 매일 복용하면 방광염 재발 횟수를 의미 있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항생제 예방요법을 사용합니다. 항생제 예방요법에는 항생제를 미리 처방받아 증상이 생길 때 자가 복용하는 자가 시작 치료(self-start therapy), 성관계 직후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복용하는 성관계 후 예방(postcoital prophylaxis), 수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저용량 항생제를 매일 복용하는 지속적 저용량 항생제 예방(continuous low-dose prophylaxis) 요법이 있습니다. 항생제 예방요법은 반드시 의사와 충분히 상의한 후 시작해야 합니다. 폐경 후 여성은 에스트로겐 부족으로 질 내 유익균인 유산균이 줄어 질이 건조해지고 유해 세균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질에 삽입하는 국소 에스트로겐 약제를 처방받아 방광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ㅇ생활습관 관리
방광염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빈번하고 규칙적인 배뇨를 위해 충분한 수분(하루 1.5 L 이상, 평소 섭취량에 추가)을 섭취해 방광 내 유해 세균을 배출합니다.
·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고, 소변을 참지 않습니다.
· 비타민 C가 함유된 오렌지 주스를 섭취합니다.
· 성관계 후에는 즉시 소변을 봅니다.
· 배뇨나 배변 후 세정은 앞에서 뒤로 합니다.

국민건강지식센터 발췌
어젯밤 코골이…숨넘어갈 뻔했다면[뇌졸중 극복하기]
2024.09.01
대부분의 사람은 코골이를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된다. 너무 피곤할 때 코를 골 수도 있고 술 마시고 잘 때 코를 골 수도 있다. 코골이 중에서 수면무호흡이 있는 사람, 특히 폐쇄성 수면무호흡이 있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수면무호흡 심박수↑ 심뇌혈관계 질환 악화

폐쇄성 수면무호흡은 수면 중 계속적인 호흡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기도 폐쇄로 인하여 10초 이상 지속되는 호흡 정지 상태를 말한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은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에서 남성에서 27%, 여성에서 17% 정도에서 발생하여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는 비만이다. 최근 식습관의 변화로 비만 인구가 증가하면서 점차 수면무호흡 유병율도 증가하고 있다. 그 이외에도 고령, 남성, 음주, 여러 신경과적 질환이 수면무호흡의 위험도를 높이게 된다.

이러한 폐쇄성 수면무호흡은 심뇌혈관질환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데, 밤에 상기도가 막혀 숨을 안 쉬게 되면,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게 되고, 이것 자체가 심뇌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이때 숨을 쉬려고 뇌와 몸에서 노력하면서 깊게 잠을 못 자고 잠에서 깨게 된다. 잠에서 깨면서 자율신경계가 항진되면서 혈압도 올라가고 심박수도 올라가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이 심뇌혈관계 질환을 악화시키고, 잦은 뇌의 각성으로 밤 동안의 수면도 충분하지 못하게 되니 낮 졸림, 낮 기능 저하, 기억력 저하도 생기게 되어 생활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심한 수면무호흡이 있는 경우 뇌졸중 발생 위험은 3~4배 정도 높아지고 심혈관질환의 위험도 2~3배 정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심한 폐쇄성 무호흡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80~90% 정도이기 때문에 만일 고혈압이 약으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폐쇄성 무호흡을 치료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다.

코골이는 흔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보통은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된다. 하지만, 코골이와 함께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는 경우 이로인해 뇌졸중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이게 된다. 따라서, 가족이 코를 곤다면 잘 때 숨을 쉬지 않는 시간이 있는지 한 번쯤은 확인해 보는 것이 가족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일 것이다.
(국민건강지식센터 내용발췌)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
2024.08.01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비슷하지만 다른 두 질병, 일사병과 열사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사병은 흔히 ‘더위를 먹은’ 상태를 이르는데, 더운 공기와 강한 햇볕으로 인해 우리 몸이 체온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어지러움증, 두통, 피로, 무기력함 등이 일사병의 보편적인 증상이다. 보통은 이런 증상들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므로 서늘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섭취하면 곧 호전된다.

심한 경우에는 근육통, 저혈압, 빈맥(맥박의 횟수가 정상보다 많은 경우), 실신, 정신이상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주목할 점은 일사병으로 인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일 경우, 이는 열사병일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열사병은 고열, 정신이상, 탈진, 구토, 설사 등 일사병과 증상은 비슷하지만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점이 일사병과 다르다. 열사병은 일사병과 마찬가지로 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어 발생하며 특히 고령자나 심장병·당뇨병 환자들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

열사병은 그대로 두면 생명이 위독한 상태까지 갈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춰줘야 한다. 환자의 옷을 벗기고 찬물로 온몸을 적시거나 얼음이나 알코올로 마사지를 해 주고 동시에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을 쏘여주면 상태 호전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환자의 상태가 심각할 경우 절대 물을 먹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발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국민건강지식센터)
폐렴에 좋은 음식들
2024.07.01
ㅇ(주)가빈노인사랑재가복지센터 입니다. ^^
최근 폐렴유행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 걸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서 잘 이겨 내 보자구요!! 아자아자

1) 페렴은 급성과 만성 폐렴으로 나눌 수 있고 폐렴 균에 따라 증상이 다를 수 있다.
폐렴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콧물, 기침 등의 상기도 감염의 증상이 선행되는 경우가 많고, 이후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급성 폐렴의 경우 선행되는 증상이 없이 발작적인 기침, 흉통과 함께 발열, 오한이 동반되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이 일어난다. 만성 폐렴의 경우는 급성 폐렴과 달리 발열 흉통 등의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지속적인 기침만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특이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자세한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다.

2) 폐렴에 좋은 음식으로
첫번째로 당근을 꼽을 수 있다. 당근은 기관지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기관지에 좋은 당근은 폐렴의 증상에도 좋은 음식으로 즙을 내어서 평소에 꾸준하게 마시면 도움이 된다. 기관지의 점막을 보호하고 면역력과 저항력을 키워 폐렴에 도움이 된다
두번째는 미나리다. 미나리는 혈액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기본적으로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미나리는 폐렴 증상으로 인해 고열이 있을 때 먹으면 도움이 된다.
세번째는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도 기관지 건강에 효과가 탁월한데,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있어 폐에 들러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고,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폐 세포의 건강과 면역력을 도와준다.
네번째로 더덕이다. 더덕의 쓴맛 성분인 사포닌은 위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해 주는데 뛰어난 효능이 있다. 또한 더덕에는 고혈압을 예방하는 올레아놀릭산과 비타민 B1, B2와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다섯번째로 오렌지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등이 풍부한 귤, 오렌지, 유자 등 감귤류는 염증반응을 억제해 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질병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피로회복을 돕는 효과도 있다. 생선 중에서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는 만선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몸에 흡수되면 아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으로 각종 오염 물질로 부터 폐를 보호한다.

3)폐렴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때는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폐렴 환자는 충분한 영양 섭취로 면역력을 높여야 하는데, 소화하기 어려운 음식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심한 환자들은 죽이나 수프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자주, 그리고 조금씩 먹는 게 좋고요.커피, 담배, 청량음료처럼 자극적인 음식이나 찬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폐렴에 걸렸다면 통증이나 호흡곤란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는 충분히 쉬어야 해요. 식욕이 없다고 해도 꾸준히 영양식을 섭취하면 2∼3주 후에는 독서나 TV 시청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될 수 있어요.

출처 : 미디어데일(http://www.mediadale.com)
중대재해 처벌법 이란?
2024.06.01
ㅇ(주)가빈노인사랑재가복지센터에서는 항상 안전사고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ㅇ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일 22.1.27. (50인 미만사업장등 '24.1.27.)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확보하도록 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 법률입니다.
경영책임자가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를 다하지 않아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ㅇ중대산업재해란?
산업재해 중 심각한 재해로 다음의 재해를 말합니다.
-사망자가 1명이상 발생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
-동일한 유해요인의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

ㅇ중대재해처벌법 적용범위는 ?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인 사업 또는 사업장
노인학대 예방 및 홍보
2024.05.01
ㅇ(주)가빈노인사랑재가복지센터에서는 노인학대 예방 및 홍보에 항상 앞장 서겠습니다.
ㅇ지속적으로 증가하고있는 노인학대의 조기발견 및 신속대응을위하여 노인학대신고앱(나비새김)다운로드설치방법을 첨부파일에 올리오니
시설의시설장,종사자,보호자는나비새김앱을적극이용하여주시기바랍니다.

※노인학대발생시신고방법:지역별노인보호전문기관(대표전화1577-1389),경찰(112),구급(119)연계,노인학대신고앱(나비새김)활용등붙임노인학대신고방법및신고앱(나비새김)
치매전문교육 신청안내
2024.04.01
ㅇ2024년 1차 치매전문교육 신청안내^^
->기관을 통해서 신청가능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1차 신청기간인 4월11일 전까지 센터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ㅇ2024년 치매전문교육 운영
○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치매전문교육 업무 수행
? (공단) 교육대상자 관리 및 교육과정 구성
※ 2023년까지 교육 이수자의 수료증은 공단에서 발급
? (인재원) 교육 및 시험 실시, 교육비 수납 및 환불, 수료증 발급
※ 2024년부터 교육 이수자의 수료증은 인재원에서 발급, 회원 탈퇴 시 발급 불가

○ 교육과정 개편 및 온라인 치매전문교육 실시로 교육비 변경
기존 변경
교육과정 교육형태 교육비 교육과정 교육형태 교육비
방문요양, 시설 과정 온라인 교육

집합 시험
40,000원 요양보호사 과정 온라인 교육

온라인 시험
20,000원
프로그램관리자 과정 49,000원 프로그램관리자 과정 24,500원

? 온라인 치매전문교육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보건복지배움인’
학습 사이트(https://edu.kohi.or.kr)에서 실시
봄철 미세먼지 대응방법 안내
2024.03.01
ㅇ봄철 미세먼지 대응방법 ^^

1.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 실외모임, 캠프, 스포츠 등 실외활동 최소화
2. 외출시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착용하기(출처 : 식품의약안전처)
※ 임산부, 호흡기·심혈관 질환자, 어린이, 노약자 등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이 불편한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시 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
3.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 공사장 등에서 지체시간 줄이기
○ 호흡량 증가로 미세먼지 흡입이 우려되는 격렬한 외부활동 줄이기
※ 참고 : 한 연구결과(Science Daily, 2016)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 흡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행시 2∼6 km/hr, 자전거 운행시 12∼20 km/hr(성인기준) 속도 유지
4. 외출 후 깨끗이 씻기
○ 샤워하고, 특히 필수적으로 손·발·눈·코를 흐르는 물에 씻고 양치질하기
5.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야채 등 충분히 섭취하기
6. 환기, 물청소 등 실내공기질 관리하기
○ 실내·외 공기오염도를 고려하여 적절한 환기 실시
○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 실시, 공기청정기 가동(공기청정기 필터 주기적 점검?교체)
< 환기요령 >
? 실내오염도가 높을 때는 자연환기 또는 기계환기 실시(단, 외부 미세먼지 ‘나쁨’ 이상시
자연환기를 자제하되, 실내공기질 오염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 짧게 환기 후 물청소)
? 대기가 정체되어 있는 시간대를 피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하루 3번 30분 환기
?자연환기 시에는 대기오염도가 높은 도로변 외의 다른 창문을 통한 환기 실시
?조리시 주방후드 가동과 자연환기를 동시에 실시하고, 조리 후에도 30분 환기
※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매뉴얼(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 2012), 주거환경 중 주방에서 발생되는 실내
오염물질 관리방안 연구(국립환경과학원, 2013)
7.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 자가용 운전 대신 대중교통 이용, 폐기물 태우는 행위 등 자제하기

발췌: 노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용 고농도 미세먼지·오존 대응 매뉴얼(보건복지부)
2024년 장기요양서비스 수가 및 제도안내
2024.02.02
ㅇ항상 기쁨과 웃음을 주는 (주) 가빈노인사랑재가복지센터 입니다.
올해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ㅇ2024년 장기요양서비스 수가를 포함해 2024년도에 주요 제도 개선 내용에 대한 설명 등 발표된 자료를 안내 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참조 : 24년 수가 정리)

1. 재가급여 강화
중증 증(장기요양 1·2등급) 재가 수급자가 가정에서 충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 한도액 인상, 8시간 방문요양 횟수를 월 6일에서 8일로 상향 조정합니다.
또한 수급자를 돌보는 가족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급자 월 한도액 외에도 단기보호·종일방문요양(12시간)을 이용 수 있도록 장기요양 가족휴가제를 도입합니다.
* 단기보호 10일 또는 종일방문요양 연간 20회 제공

2. 재택의료센터, 통합재가서비스, 재가노인주택 안전환경조성 사업도 확대합니다.

3. 요양보호사 승급제 도입
2024년 10월 이후 입소시설 근무 5년 이상과 승급교육 40시간을 받은 요양보호사 중 선임 요양보호사로 지정하여 매월 15만원의 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보수교육 이수한 종사자에 대해 95,000원(2년간 1회)을 지원합니다.

4. 요양시설에서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요양실 시범사업도 확대 추진합니다.
(2023년 25개소 → 2024년 30개소)

[출처] 2024년 노인장기요양 주요 제도 개선 사항 정리 글
ㅇ2024년 새해인사 드립니다.
2024.01.01
ㅇ2024년인 올해는 갑진년(甲辰年)으로 파란용, 즉 청룡(靑龍)의 해 입니다.
올해도 더욱더 열심히 하는 (주)가빈노인사랑재가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한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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