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D등급 68.9점

해피실버케어

032-764-3577
D
평가등급 68.9점
📅
설립연도 2008년

기본 정보

지역

인천 중구

웹사이트

happy-silver.co.kr

인력 현황

1
시설장
50%
1
간호사
50%

총 인력: 2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동인천역 하차 중구 보건소 뒷길

🅿️ 주차

1대

공지사항 10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1.08
올 한해 건강과 행복한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2023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3.12.14
다사다난 했던 한해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지나가고 밝은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2020.06.10
안녕하세요!
어르신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해피실버케어입니다.

지난 1월말부터 시작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모두 힘들고 지친 상황 속에서도 봉사하고 자신보다 타인을 더 배려하며
삶을 살아가는 모든 님들에게 언제나 감사함을 안고 있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소독과 방역, 개인위생에 항상 신경쓰며 어르신케어를 하고있다보니
사회복지사 선생님, 요양보호사 선생님, 방문간호사 선생님들과의 업무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북적대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이었던 사무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1~2명이 업무를 보는
조용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작년 송년회에서 웃으며 새로운 한해의 희망과 소망을 나누었던 공간은
어르신과 요양보호를 하는 분들을 위한 소독제와 보호구를 준비하고
체력적으로 힘들지않게 건강식품을 받으시는 분의 몸 상태에 따라
하나하나 신경써서 준비하고 나눔을 드리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코로나19 상황이 성공적으로 종료되고
마음이 따듯한 아름다운 님들이 행복함을 서로 나눌 수 있는
해피실버케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님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2011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0.12.2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객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2008년 10월20일에 업무를 시작한 해피실버케어는 "어르신의 행복과 편안함"을 미션으로 정하고, 사례관리와 고객이 원하는 매뉴얼을 새롭게 만들어 해피실버케어만의 서비스를 추진하여 2011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 요양보호사가 충분한 연습을 한다고 하였지만 초기 경험미숙으로 방문목욕 시간이 두시간 가까이 지체되어 보호자가 짜증낸 일도 있었고, 그로 인하여 이동 목욕장비 자체를 개선하고 3년 이라는 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덧 30~ 40분 이내로 목욕 시간을  단축 시키는 "숙달된 군대 조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요양보호사의 멋진 활약으로  어르신의 생활 환경이나 건강이 크게 개선되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생길때마다  문서화로 기록을 남긴 결과,2009년 12월에는 센터장이 국민의료보험공단 이사장」표창을 시발점으로 2010년에는 경인지역 본부장님으로부터 상반기(고민정님)와 하반기(윤순한님)에 연이어  2명의 우수요양보호사가 표창을 받아 직원 모두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무더나는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특히  방문간호 서비스는 어르신이 이용하시는 병원과 연계하여 연간 200명 이상이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간호 활성화에 기여했왔고, 2010년 9월에는 노인전문 병원인 햇살요양병원과 협약서를 체결하여 의료자문과 다양한 지원을 받아 병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의 메신저 역활을 수행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원스톱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쟁기관인 타 재가기관과도 서로 협력하여 2010년 3월부터 업무사례공유와 품질제고를 위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교류하고 선의 경쟁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업무 또한 투명도와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자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재가기관 평가에도 신청하여 10월12일 평가를  받았으며, 내년도 평가 결과에 우수등급이 나오길 모두는 기대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해피실버케어가 3년만에 유아의 티를  벗고 조기에 시행착오를 극복할수 있었던건  어르신과 보호자님, 그리고 협력기관으로부터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내년 2011년도 해피실버케어는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의 장기요양보험은 정착하는 단계라 각종 정책들은 나날이 변하고 어르신의 취향과 트렌드는 급변하기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른 식상감도 어르신들이  쉽게 느낄 수 있는 4년차라는 시점이라 해피실버케어는 업무의 새로운 변화를 주고자  "초심의 열정으로 돌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 변화를 주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센터는 오랫동안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는 지킴미로써 과거에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열정적이며 지속적으로 변화하여  Top care man 으로 한 단계 도약 하여 고객 여러분과 협력사 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는 따듯한 해피실버케어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11년이 되기를 저희는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2월 28일해피실버케어 임직원 일동
2011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0.12.28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객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2008년 10월20일에 업무를 시작한 해피실버케어는 "어르신의 행복과 편안함"을 미션으로 정하고, 사례관리와 고객이 원하는 매뉴얼을 새롭게 만들어 해피실버케어만의 서비스를 추진하여 2011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 요양보호사가 충분한 연습을 한다고 하였지만 초기 경험미숙으로 방문목욕 시간이 두시간 가까이 지체되어 보호자가 짜증낸 일도 있었고, 그로 인하여 이동 목욕장비 자체를 개선하고 3년 이라는 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덧 30~ 40분 이내로 목욕 시간을  단축 시키는 "숙달된 군대 조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요양보호사의 멋진 활약으로  어르신의 생활 환경이나 건강이 크게 개선되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생길때마다  문서화로 기록을 남긴 결과,2009년 12월에는 센터장이 국민의료보험공단 이사장」표창을 시발점으로 2010년에는 경인지역 본부장님으로부터 상반기(고민정님)와 하반기(윤순한님)에 연이어  2명의 우수요양보호사가 표창을 받아 직원 모두는 자신감과 자부심이 무더나는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특히  방문간호 서비스는 어르신이 이용하시는 병원과 연계하여 연간 200명 이상이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간호 활성화에 기여했왔고, 2010년 9월에는 노인전문 병원인 햇살요양병원과 협약서를 체결하여 의료자문과 다양한 지원을 받아 병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의 메신저 역활을 수행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원스톱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쟁기관인 타 재가기관과도 서로 협력하여 2010년 3월부터 업무사례공유와 품질제고를 위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교류하고 선의 경쟁을 통해 상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업무 또한 투명도와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자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재가기관 평가에도 신청하여 10월12일 평가를  받았으며, 내년도 평가 결과에 우수등급이 나오길 모두는 기대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해피실버케어가 3년만에 유아의 티를  벗고 조기에 시행착오를 극복할수 있었던건  어르신과 보호자님, 그리고 협력기관으로부터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내년 2011년도 해피실버케어는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의 장기요양보험은 정착하는 단계라 각종 정책들은 나날이 변하고 어르신의 취향과 트렌드는 급변하기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따른 식상감도 어르신들이  쉽게 느낄 수 있는 4년차라는 시점이라 해피실버케어는 업무의 새로운 변화를 주고자  "초심의 열정으로 돌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 변화를 주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센터는 오랫동안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는 지킴미로써 과거에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열정적이며 지속적으로 변화하여  Top care man 으로 한 단계 도약 하여 고객 여러분과 협력사 분들의 지지와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는 따듯한 해피실버케어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11년이 되기를 저희는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2월 28일해피실버케어 임직원 일동
8월 소식지
2010.09.01
8월 소식지
약 복용 ‘식후 30분’ 강조하는 이유는?
2010.07.18
날씨가 많이 무더웠졌습니다.건강유의 바랍니다........예전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인터넷에 올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감사합니다.  약 복용 ‘식후 30분’ 강조하는 이유는?[한겨레] 약의 효능은 복용시간에 따라 탈이 나거나 약효 떨어지지 않아 약 복용 잊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 커 약국에서 약을 지을 때, 약사들은 대체로 이렇게 말한다. "식사 후 30분 뒤에 드세요." 그러다보니, 식사 후 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30분이 지나지 않았다고 약을 먹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약은 식후 30분 뒤에 먹어야 가장 좋은 것인가?  ◆ 식후 30분은 불문율?  정답은 "그렇지 않다"가 맞다. 대부분의 약의 효능은 식사 전이나 후, 식사 중인 것과 상관이 없다. 그렇다면 왜 약사들은 '식후 30분'을 고집할까. 이는 약 성분의 혈중 농도와 연관이 있다. 약의 효능을 발현하는데 효과적인 혈중 농도를 유지하는 시간은 5~6시간 남짓이다. 이는 식사 간격과 유사하다. 결국 이 조건은 섭취하는 음식물보다 잊지 않고 꾸준히 약을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즉,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도록 지시된 약들이라도 식후 30분이 아닌, 식후 10분, 20분 또는 40분에 먹는다고 탈이 난다거나 약효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물론 식후 20~30분이면 음식물이 위장에 많이 남아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므로 이 때 약을 복용하면 속쓰림 등 위 점막에 대한 자극이 줄어든다는 점도 한 이유가 될 수 있겠다.  하지만 복용시간을 달리 정해야 하는 약도 있다. 골다공증치료제, 결핵약, 제산제 등을 들 수 있다.  ◆식전에 복용하는 약들  대부분의 당뇨병 약은 식사 뒤 혈당이 갑자기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식전에 주로 복용한다. 결핵약은 음식물로 인해 약 흡수에 방해를 받기 때문에 식사 전에 먹는 것이 좋다. 빈속에 많이 나오는 위산을 중화시켜주는 제산제도 빈속에 먹는 것이 권장되는데, 대개 식후 2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식후 30분에 익숙해져 제산제를 그때 복용하거나 속쓰림 증상이 나타나면 그 때만 일시적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바람직한 복용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 위장약인 수크랄페이트(아루사루민정)도 음식의 단백질과 결합하면 약효가 떨어지므로 식사 1~2시간 전에 복용해야 한다.  골다공증 치료제(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도 식전에 복용해야 한다. 이 약은 복용법이 조금 까다로운데, 보통 식사 1시간 전, 공복(빈속)에 200cc 가량의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한다. 약을 복용한 뒤 눕거나 상체를 숙여서는 안 된다. 이는 약물 흡수율을 높이기 위함인데, 약물이 역류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진균감염치료제 중 지용성 약물,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토펜, 알레르기 치료제인 항히스타민제 등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먹어야 한다. 항생제인 페니실린, 암피실린, 테트라사이클린, 리팜피신, 해열진통제인 아스피린 역시 배부른 상태에서 먹으면 공복시 충분한 물과 함께 복용했을 때보다 흡수율이 50% 정도 떨어지므로 공복에 먹는 것이 좋다.  ◆식사하면서 복용하는 약들  밥과 함께 먹는 약도 있다. 무좀약 치료제인 이트라코나졸(스포라녹스), 그리세오풀빈(그리빈정)과 비만치료제인 오를리스타트(제니칼), 비타민B2, 우울증치료제인 리튬 등이 대표적이다. 이트라코나졸은 음식과 같이 소화 될 때 같이 소화되면서 흡수가 가장 큰 경우다. 이 약들은 지방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의 지방에 녹아 흡수가 더 잘 되는 것. 오를리스타트는 섭취한 음식의 지방성분 중 일부분을 체내에 흡수되지 않도록 하는 약이므로 음식물이 섭취가 없을 때에는 복용이 불필요한 약이다. 식사에 관계없이 일정시간 간격을 두고 먹는 약도 있다. 가령 대상포진 등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나 몇몇 항생제, 주로 암환자의 통증치료에 사용되는 마약성 진통제 등이다. 이는 몸 안에서 일정한 농도로 유지되어야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약물이므로 그 시간을 꼭 지켜서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식사 뒤 곧바로 약을 복용해야 위의 자극과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소염진통제인 데클로페낙(볼타렌정, 유페낙정), 이부프로펜(부루펜정, 대웅이부프로펜정), 나프록센(낙센정, 디스펜정)과 항생제인 아목사실린(아목사펜캅셀, 곰실린캅셀), 이뇨제인 푸로세마이드(라식스정, 후릭스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최민규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아이들이 쓴 약을 먹지 않으려 할 때는 스푼에 아주 소량의 설탕, 꿀, 쨈 등을 섞어서 먹이면 도움이 된다"며 "약국에서 지불하는 약값에 복약지도 비용도 포함돼 있으므로, 약사의 복용법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해피실버케어]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법
2009.11.20
 [해피실버케어]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법 거리에 등장한 두터운 옷가지들을 보니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고 있다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이러한 계절의 변화와 더불어 챙겨야 할 것이 어르신의 건강이 아닌가 싶습니다. 해피실버케어에서는 겨울철 일반적으로 놓치기 쉬운 건강관리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겨울철에는 특히 낙상사고나 중풍에 더욱 조심을 해야 합니다. 겨울철 낙상사고는 두꺼운 옷이나 온도차로 몸을 움츠리는 행동 때문에 몸의 균형 잡기가 어렵고 빙판이나 미끄러움 때문에 넘어지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 합니다. 중풍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이유는 온도가 떨어지면서 근육 조직뿐 아니라 혈관도 수축돼 혈압이 상승되기 때문에 겨울철 과로나 무절제한 생활로 기력을 소모하면 중풍발생이 우려되어 음식과 생활에 규칙을 세워서 함부로 심신을 과로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겨울철 주의사항> 1. 옷을 따뜻하게 입고 너무 늦은 저녁때나 이른 아침때 밖으로 나가 차가운 기운에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2. 마음도 건강을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늘 긍정적인 사고, 여유 있는 마음과 평온, 안정을 취할것3. 땀을 너무 흘리지 않도록 개인적인 생활에도 규칙을 두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등 자기관리 신경 쓸것4. 음식물은 골고루 섭취하되 짠맛과 차가운 음식은 절제하고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색 계통의 곡식과 과일, 채소 등을 많이 섭취 할 것  결국 건강관리라는 것이 단순한 몸의 관리뿐만 아니라 마음과 생활의 관리를 통해 자기 자신을 관리해야만 하는 것으로 이는 건강관리의 척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해피실버케어에서는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 합니다.
2009.05.19
해피실버케어(센터장 신혜정)는 보다 나은 요양 서비스 실현을 위해 고객만족도 조사를  5.18~22 실시합니다.
대상자는 해피실버케어에서 6개월 이상 받으신 수급자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시 합니다.조사항목은 임직원 업무 능력과 친절성, 업무와 관련해 부당한 요구를 했는지 여부 등 만족, 불만족을 바로 표현할 수 있도록 조사할 예정이며 조사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서면으로 조사 합니다.불만족 민원이 접수되면 해당부서에 통보해  담당직원이 직접 불만족에 대한 원인 확인과 사과인사를 하는 캐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불만족사항은 민원상담일지에 기록해 형별로 분류·분석 관리해 불만족 방지대책을 강구하고 전 직원 피드백 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센터장은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고개의 소리를 청취하고 서비스 품질에 적극 반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객만족 실현으로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의 화분 가꾸기는 자신의 건강을 가꾸는 것입니다.
2009.05.11
어르신의 화분 가꾸기는 자신의 건강을 가꾸는 것입니다.
 
기나길고 춥기만 했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고,
극심한 불황 탓인지 우리들 마음은 아직 봄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피실버케어는(대표 신혜정) 어르신의 정서적 치료를 위해 어버이날을 맞아 해피실버케어가 모시고 있는 어르신 전원에게 꽃 및 고추모를 드렸습니다.
화분 가꾸기를 통해 단순히 보고 즐기는 입장에서 식물과 같이 호흡하다 보면 상호 역동적인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고 자연과 함께 건강한 체력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인 안정감과 함께 사고의 유연성을 높여주고 무엇보다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도
키워주기 때문입니다. .
어르신들이 지치고 힘들 때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과 같이 있고 싶어하고 꽃을 가꾸는 목표가
생겨 생활리듬을 좋게하고 경제적 부담도 적어 어르신들의 화분 가꾸기를 적극 추천 합니다.
화분을 후원해 주신 용호농장, 장터진국밥 사장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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