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2.1점 잔여 38명

희망노인복지센터

061-324-9551
A
평가등급 92.1점
🛏️
정원 / 현원 18 / 56명
📅
설립연도 2010년
💰
월 비용 232,50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7:30~17:30, 법정공휴일 운영,설·추석 당일에만 휴무

지역

전남 함평군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18명 정원 56명
32%

현재 38명 입소 가능합니다.

인력 현황

1
assistant
5%
9
요양보호사 1급
47%
1
사무원
5%
2
조리원
11%
1
시설장
5%
1
간호사
5%
1
영양사
5%
3
사회복지사
16%

총 인력: 19명

프로그램 9

건강체조

운동보조

대상: 56(명)명, 주기: 주 1회(0.5시간), 장소: 희망노인복지센터

문화체험

인지기능향상

대상: 18(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희망노인복지센터

신나는 뇌 건강

인지기능향상

대상: 40(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실버체조

운동보조

대상: 56(명)명, 주기: 주 1회(0.5시간), 장소: 희망노인복지센터

웃음팡팡 뇌튼튼

인지기능향상

대상: 56(명)명, 주기: 주 1회(60시간)

음악활동

인지기능향상

대상: 18(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희망노인복지센터

쨈쨈 곤지곤지

인지기능향상

대상: 56(명)명, 주기: 주 1회(60시간)

해피웃음교실

인지기능향상

대상: 40(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희망노인복지센터

힘뇌체조

운동보조

대상: 56(명)명, 주기: 주 1회(0.5시간), 장소: 희망노인복지센터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식재료비(간식제외) 232,5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함평터미널에서 함평성심병원쪽으로 도보로 500 m 7분거리 택시 1분거리 (함평성심병원 응급실 건너편)

🅿️ 주차

7여대이상

공지사항 10

낙상예방
2026.01.29
낙상예방 및 관리지침

○ 낙상정의

낙상이란 외적인 충격 없이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동안 균형이나 안정성을
잃으면서 신체의 일부분이 바닥에 닿은 것, 즉 단순히 넘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 낙상요인
-인지 심리적요인
낙상의 심리적 요인을 매우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치매, 우울증 그리고 불안이나 공포장애가 있다. 치매는 보행의 변화와 인지 기능 장애를 발생시켜 주위의 자극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게 한다. 주변 환경에 대한 무관심, 집중력 저하, 위험한 환경에 대한 인지 둔감 등의 증상을 보이는 우울증 또한 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심리적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불안이나 공포 장애로 인한 일상 활동 제약이나 신체 상태의 악화도 낙상을 발생시킬 수 있다.
-신체적 요인
여러 신경학적 질환들로서 치매, 말초신경장애, 현훈, 어지러움, 뇌종양, 파킨슨병,시력 저하 등이 고려된다. 이러한 신경학적 질환들 외에 심혈관계질환, 저혈압, 대사성 질환, 만성질환, 근골격계 질환도 낙상을 유발하는 신체적 요인이다.
-환경적 요인
낙상이 잘 일어나는 환경으로는 미끄러운 바닥, 평평하지 못하거나 장애물이 있는곳, 잘 안 보이는 곳이나 손잡이가 없는 계단, 화장실, 욕조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생활 장소에 따른 낙상의 위험요인들을 살펴보면 일반 지역사회와 같은 경우에는 여러 환경적 위해 요인, 여성 독거노인, 음주나 신경안정제를 복용하는 사람, 낙상을 이미 경험한 사람이 위험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입소시설에서 생활하는 경우에는 급성 또는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75세 이상의 여성, 많은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이 위험 요인으로 나타났다.
● 낙상예방 방법

① 눈부신 조명은 대상자에게 낙상 원인을 제공할 수 있으므로 눈부시지 않는 조명을 제공한다. 이는 낙상이나 부딪히는 가능성을 감소시킨다.
② 복도, 계단 등에 적치한 불필요한 물건을 제거한다.
③ 대상자의 안전한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개인 물품을 닿기 쉬운 위치에 놓는다.
④ 침대를 낮게 하고 침대 바퀴는 고정한다.
⑤ 침대, 욕실 등에서 호출 벨을 사용하는 방법을 대상자에게 설명하고 시범을 보인다.
⑥ 대상자에게 낙상방지에 중요한 안전 수칙을 설명한다.
(일어서기전 몇 분 동안 발을 늘어뜨리기, 느리게 걷기, 어지럽거나 힘이 없으면 도움 요청하기)
⑦ 보조기구를 사용할 경우, 대상자의 힘이 약한 쪽에 요양보호사가 서고 보조기구를 사용하지 않으면 대상자의 힘이 강한 쪽에 요양보호사가 선다.
⑧ 한 팔은 대상자의 허리를 감고 다른 팔은 대상자의 상완 전측을 잡아 지지한다. 요양보호사의 지속적인 지지는 낙상이나 상해 위험을 줄인다.
⑨ 대상자 이동시 모든 침대, 휠체어, 이동침대를 고정시킨다.
⑩ 대상자의 의식이 혼돈상태일 때는 언제나 침대의 보호 난간을 올리고 침대를 낮게 유지한다.

○ 낙상예방 환경정비

① 늘어진 줄이나 전기 줄, 바닥 여지저기에 있는 방석이나 카펫을 치운다.
② 부득이 방바닥에 양탄자나 이불을 깔아야 한다면 가장자리를 잘 고정시킨다.
③ 전화기, 의자나 탁자 등 조그만 가구는 되도록 벽 쪽 익숙한 장소에 둔다.
④ 바닥재는 코르크 등 덜 미끄럽고, 탄성이 있어 넘어졌을 때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질을 사용한다.
⑤ 위험과 연결되는 장애물, 턱 등에 대하여 단차를 적게 한다.
⑥ 가구는 모서리가 둥근 형태의 것을 사용하고, 벽 및 가구 표면에는 뾰족한 못 등
날카로운 것이 없어야 한다.
⑦ 모서리가 곡선으로 처리된 가구를 사용하거나, 모서리 쿠션, 모서리 방지 안전
가드 등을 부착한다.
⑧ 누워있거나, 잠든 동안에는 항상 침대난간을 올려 고정해둔다.
⑨ 바닥에 물이 떨어진 경우, 즉시 물기가 전혀 없을 때까지 닦는다.
⑩ 깨지기 쉬운 물건, 위험한 것들은 보관함 및 캐비닛에 보관하고 대상자들이 열지
못하도록 잠금장치를 한다.
⑪ 앉고 일어 설 때 천천히 움직인다.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대상자는 어지
러움증이 유발될 수 있다

- 화장실
벽과 변기 근처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한다.
욕조 안과 욕실 바닥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방수용 테이프를 붙이거나, 미끄럼 방지.

- 환경점검
계단- 손잡이 장치 / 미끄럼방지 설치
욕실- 손잡이 설치 / 미끄럼방지 매트사용
거실, 복도-문턱을 없애거나 경사로 설치
바닥에 물기제거 / 미끄럼방지 매트사용
침대- 침대 사이드바 사용/바퀴 장금 장치/ 침대 높이조절
화장실-손잡이설치/바닥에 물기제거

● 낙상발생시 응급대처

① 낙상을 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대상자를 안정시킨다.
② 만약 낙상한 상황을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다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경우 상
황을 묻고, 무리하지 않고 가장 편안한 상태로 있게 한다.
③ 추가 위험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없으면, 의료진이 올 때 까지 낙상한 장소에서
이동하지 않는다.
④ 응급을 요하는 낙상의 경우, 간호(조무)사 부재 시 사실을 주변인에게 알려 신속
하게 119응급센터에 구호를 요청하도록 한다.
⑤ 최초 낙상 발견자는 대상자 상태를 파악하여 위급한 요소를 제거하고 나서 간호
(조무)사나 담당관리자, 시설장에게 보고한다.
⑥ 통증이 심한 경우 억지로 구부리거나 펴려고 하지 않는다.
⑦ 가장 가까운 가족 및 보호자에게 사고 사실을 반드시 알린다.
⑧ 간호(조무)사는 출혈이 있으면 지혈하고, 환부를 부목 등으로 고정하고, 되도록
신속히 의료기관으로 옮긴다.
⑨ 외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촉탁의 또는 연계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게 한다.
⑩ 낙상 발생 경위 및 중재내용을 기록한다.
여름철 노인 건강관리
2025.07.28
적절한 실내 온도 유지하기
우선 여름철 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특히, 오존주의보나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날에는 오후 5시 이후에 야외에서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위를 피해서 실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지만, 실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내외 온도가 5도 이상 차이 나는 환경에 우리 몸은 적응하기 어려워 냉방병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체온중추가 잘 조절되지 않으므로 더위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냉방 시 실내 온도를 26~28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염된 에어컨 냉각수 속 ‘레지오넬라균’이 공기를 떠돌다 사람의 호흡기로 유입되어 폐렴을 일으킬 수 있어 2시간에 한 번, 최소 5분은 공기를 환기해주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더운 여름, 장시간 땀을 흘리면 탈수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린 만큼 수분을 평소보다 충분히 섭취해줘야 한다. 이때 소화기관이 약해진 어르신은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고령층의 경우 탈수로 인한 갈증을 잘 못 느끼게 되어서 대부분 수분이 부족한 상태가 된다. 뿐만 아니라 물을 마시러 가기 어려운 상태이거나 완화제(변비약) 등 일부 약제 사용, 설사 등도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심장이나 콩팥에 문제가 없다면 갈증을 해소할 정도가 아닌 그 이상으로 수분을 틈틈이 섭취하도록 유의해야 한다.

음식 섭취 유의하기
여름철에는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상하기 쉬운 식재료나 보관이 어려운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날 것보다는 충분히 익혀서 먹고,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먹거나 보관 시에 냉장 또는 냉동하는 것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위점막이 위축되는데, 이러한 경우 흡수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장운동이 미약하여 변비가 흔하게 발생하고 저작 능력 부족으로 음식 선택에 제약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 부족 상태에 이르지 않도록 개별 상태에 맞추어 먹기 쉬운 정도로 조리해야 한다.

다음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노인의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위해 제공한 ‘노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이다.

1. 각 식품을 매일 골고루 먹기
2. 짠 음식을 피하고 싱겁게 먹기
3. 식사는 규칙적이고 안전하게 하기
4. 물은 많이 마시고 술은 적게 마시기
5. 활동량을 늘리고 건강한 체중을 갖기

여름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심혈관질환이나 대상포진 등의 질병 위험이 증가한다. 대표적으로 무더운 여름철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면 몸속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재활성 되는 대상포진에 많이 걸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대상포진 환자 수가 5월부터 급증해 8월에 가장 많다.

노인기에는 저작능력의 저하, 소화 및 흡수율의 저하, 운동량 저하에 따른 섭취량의 저하 등과 관련하여 개인차가 큰 경우가 많다. 따라서 고령층인 경우에는 나이뿐만 아니라 개인별 특성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미세먼지로부터 노인 호흡기 건강 지키기: 예방과 관리방법
2025.03.19
ㆍ미세먼지가 노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아서 기관지나 폐 속 깊이 침투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 폐활량이 감소하고 점막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작은 자극에도 기침이나 가래 같은 반응이 쉽게 나타나거든요. 또한, 미세먼지는 단순한 호흡기 문제를 넘어서 혈압 상승, 혈관 염증, 심혈관 질환 증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기침이 심해지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만성적인 기관지염이나 천식 발작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르시니들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폐 질환뿐만 아니라 심장병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미세먼지가 혈류를 타고 염증 반응을 촉진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ㆍ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이렇게 대비하세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단순히 마스크를 쓰는 것 외에도 실내 생활을 보다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노인의 면역 체계가 약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미세먼지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어요.


먼저, 실내 공기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환기가 필요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여는 것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공기청정기를 활용하여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해줘야 합니다. 사실 공기청정기 만으로는 완전히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상황을 잘 확인해서 농도가 낮을 경우 꼭 환기해주세요. 집에 들어올 때 옷이나 머리카락에 묻은 미세먼지를 집으로 들이지 않도록 외출 후에는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해요.


또한 실내 적정 습도 유지도 중요합니다.

노인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만큼 실내 습도를 40~50% 수준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몸 안으로 들어오는 나쁜 것들을 잘 막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가습기를 사용해서 습도를 잘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ㆍ호흡기를 보호하는 생활습관


미세먼지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폐 건강을 강화하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에요.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미세먼지에 노출되더라도 폐가 더 잘 보호된답니다!??


특히,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아주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점막이 촉촉해져 먼지가 기관지에 붙는 것을 줄여줍니다. 하루 6~8잔의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으며, 녹차나 생강차처럼 염증을 완화하는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이요법 또한 중요합니다.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면 몸속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어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견과류 같은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또 적절한 운동을 통해 폐활량을 키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걷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대신하는 것이 좋겠죠?

ㆍ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마스크 선택법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KF80 이상 등급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아마 코로나 때 KF90은 들어보셨을 거에요. 이제 그거보다는 조금 저렴하고 미세먼지 정도의 크기는 걸러 줄 수 있는, 그리고 숨쉬기는 조금 더 편한 KF80 정도의 마스크를 선택해주시면 좋습니다.


미세먼지는 피할 수 없는 환경 문제이지만, 조금만 주의하면 호흡기 건강을 충분히 지킬 수 있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
2024.12.14
1.호흡기 질환 예방
? 건조한 공기 관리:겨울철에는 실내 공기가 건조해져 호흡기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사용해 적정 습도를 유지하세요.
? 정기적인 환기:실내 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해 폐렴,천식과 같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예방접종:독감과 폐렴 예방접종은 노인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합병증을 방지합니다.
2.낙상사고와 골절 방지빙판길 조심: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하고,빙판길 보행 시 보조기구를 활용하세요.
? 실내 안전 환경 조성: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바닥 정리,밝은 조명 유지가 중요합니다.
? 골다공증 예방:칼슘과 비타민D섭취로 뼈 건강을 유지하세요.우유,치즈,생선 섭취가 효과적입니다.
3.심혈관 건강관리
? 적절한 체온 유지:외출 시 모자,목도리,장갑을 착용하고 실내 온도를18도 이상 유지하세요.
? 규칙적인 건강 관리: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약물 복용을 꾸준히 이어가세요.
? 가벼운 운동:혈액순환을 돕는 스트레칭이나 실내 걷기를 추천합니다.
4.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 영양소 섭취:비타민,미네랄,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섭취로 면역력을 강화하세요.채소,과일,견과류 등이 좋습니다.
? 충분한 수면:수면은 면역력 강화와 정신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5.정기적인 건강검진
겨울철 심혈관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수입니다.
이는 문제를 빠르게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노인의 겨울철 건강관리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위의 방법들을 실천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세요!
노인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질환과 건강관리 방법
2024.07.05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질환과 건강관리 방법
무더운 여름이 예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체는 외부의 온도 변화에 대응해 일정하게 체온을 유지하게 된다. 하지만 오랜 시간 더위에 노출되는 경우 체온 조절 기능에 이상이 발생해 온열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신체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땀샘이 감소하고 체온 조절 기능이 저하된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작년 한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50, 60대가 가장 많았지만, 인구 10만 명당 연령별 발생률은 80대 이상의 노인이 가장 높았다. 실외 작업장이나 논밭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높긴 하지만 집이나 비닐하우스같은 실내에서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도 전체 발생률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폭염으로 인해 생기는 온열질환은 특히 지병이 있거나 가난하고 연고가 없는 노인에게 치명적이다. 나이가 들수록 체온조절 기능은 약해지고, 온열질환을 인지하는 능력도 약해지므로 고체온증의 위험성이 증가되며 결과적으로 의식이 쳐지고 수분 섭취량이 감소되어 탈수가 발생할 위험성이 있다. 본인도 모르는 새에 진행되는 탈수는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을 확률이 높은 노인들에겐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더 치명적이다.

고령자 건강의 핵심은 바로 관리다. 여름철 온열질환뿐만 아니라 각종 퇴행성 질환을 비롯해 통증, 성인병 등을 앓는 경우가 많다. 평소 자신의 건강 상태를 꾸준히 파악하고 관리하며 생활 습관과 활동 범위를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적당한 수분 섭취

노인들은 심한 기온차가 있을 때 전체적인 무기력감과 이로 인한 식욕감소가 특징이다. 특히 더운 여름철에는 식욕저하로 오는 탈수현상을 조심해야 한다. 의식하지 않은 사이 호흡과 땀을 통하여 수분이 계속 배출되기 때문에 조금만 움직이거나 걸어도 탈수증상이 올 수 있다.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병을 늘 들고 다니며 수시로 충분히 수분섭취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폭염때의 야외 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15~20분마다 한 컵 정도의 물이 적당하며 이온 음료는 전해질은 적고 당분만 많이 섭취하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한다.

▲ 야외활동 자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체온 조절에 이상이 발생하고 고령자의 경우 체온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일사병, 열사병, 열탈진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강한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나 양산 등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을 하다 중간에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규칙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만약 두통이나 구토, 어지럼증,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빨리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주변의 고령자들을 잘 살피고 관심을 기울여 여름철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



▲ 충분한 휴식

더위가 심하다고 하더라도 너무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고령자의 신체 기능 저하를 불러올 수 있다. 실내활동을 하면서 충분한 휴식과 회복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적절한 양과 균형 있는 영양 식사, 가벼운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철 고령자들의 무리한 활동과 부족한 수면은 오히려 신진대사의 이상을 일으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몸을 편안하게 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갑작스러운 습관의 변화 등은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 철저한 지병 관리

평소에 지병이 있었다면 당사자가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 관련 질환 등 고령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병에 대해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성인병의 경우 평소에 바른 습관과 규칙적인 생활로 관리할 수 있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수면제 사용 주의

노인들에게 여름밤은 덥고 잠 못들어 괴롭게만 느껴진다. 여름에는 낮이 길고 기온이 높아져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또한 날이 덥다보니 늦은 저녁 수박이나 음료 등을 섭취하기 쉬운데다 나이가 들수록 요의를 느껴 자주 깨기도 해 깊은 숙면을 이루기가 어렵다. 늦은 밤 드라마 등을 시청하는 것도 지나친 자극으로 잠을 뺏는 요인이 된다.

여름철에도 잘 자기 위해선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수면에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에 적정한 온도는 여름철에는 대략 24~26℃를 유지하는 것이 무난하다. 선풍기나 에어컨을 밤 동안 내내 켜놓을 경우 습도가 너무 떨어져서 호흡기 계통을 건조하게 하여 상기도 감염(감기)에 취약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장 손쉬운 불면증 해결방법인 수면제 복용을 고민하게 된다. 짧은 기간 동안의 수면제 사용은 분명 효과적이고 손쉽게 불면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수면제의 장기간 사용은 금단증상 및 의존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수면제 사용은 단기간으로 하고 올바른 수면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 충분한 진료와 적합한 치료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내원해 검진을 받는 것도 좋다. 또한 평소 지병이 있거나 불편함이 있었다면 담당의와의 충분한 상담과 진료를 하고 꾸준한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 노인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본인뿐 아니라 주변과 가족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출처 : 김포신문(https://www.igimpo.com)
2024년
2024.01.25
어르신_한랭질환_예방_건강수칙
2024.01.05
어르신_한랭질환_예방_건강수칙
코로나백신 접종 독려 안내문
2023.10.06
’23∼’24절기 코로나 19 백신 예방 접종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10월 19일부터 시작합니다.

코로나 19 감염에 취약한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접종기간: 2023.10.19.(목) ~ 2024.3.31.(일)

○ 접종장소: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

○ 접종백신: 현재 변이에 맞춘 XBB 백신


붙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독려 안내문 1부.
입소형 시설 환기 수칙
2023.09.21
입소형 시설 환기 수칙
통합재가서비스 관련서식 자료 모음
2023.09.04
통합재가서비스 관련서식 자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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