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70.6점 잔여 8명

경주따뜻한집

054-775-0617
C
평가등급 70.6점
🛏️
정원 / 현원 1 / 9명
📅
설립연도 2012년
💰
월 비용 527,031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365일 24시간 운영

지역

경북 경주시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1명 정원 9명
11%

현재 8명 입소 가능합니다.

인력 현황

4
요양보호사 1급
50%
1
조리원
13%
1
시설장
13%
1
촉탁의사
13%
1
간호조무사
13%

총 인력: 8명

프로그램 3

산책, 운동(체조)

운동요법

대상: 8(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시설주변 및 프로그램실

영성 및 정서 지지

인지자극활동

대상: 8(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오락, 노래부르기 등

음악활동

대상: 8(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간식비용 31,000원
기타비용 31원
상급침실사용료 217,000원
식재료비(간식제외) 279,0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1) 경주시외버스터미널->내남면사무소->박달방면으로 직진-> 광천교건너 좌회전->구일(안심마을 종점까지)->1km 직진 ->경주따뜻한집 2) 활천IC->내와리 방향 2km 지점-> 경주 구일(오른쪽)방향 다리건너 산길 진입-> 산고개 넘어300m 지점 우회전->경주따뜻한집(도착)

🅿️ 주차

주차공간 많음

공지사항 10

프로그램 운영 상황 보기
2024.03.07
치매전담형공동생활가정의 프로그램(신체 인지 등)은 카카오톡 경주따뜻한집 밴드에 가입 후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 등 어르신들의 생활사진등이 많아서 가입회원들만 볼 수 있도록 조율하였습니다. 경주따뜻한집 시설장 드림
치매전담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23.02.10
2012년 7월부터 일반 노인 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운영되어 온 시설이 2022년 12월 26일부터 치매전담형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으로 변경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입소자격으로는 치매등급이 반드시 있어야하며, 2등급에서 5등급까지 시설입소등급을 받은 분들만 입소가 가능합니다.
하루 2-3시간 치매 정서, 인지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입소 어르신들께서 노년의 삶을 활기차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주변에 입소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적극 추천부탁드립니다. 경주따뜻한집 시설장 이희업 드림
경주따뜻한집 시설 규모 안내
2018.08.14
1. 개 설 : 2012년 7월 13일
2. 대 지 : 2,192 제곱미트(765평)
3. 건축물 : 233제곱미트(70평)
4.시설 구조물 : 방7, 홀1, 프로그램실1, 부엌1, 화장실3, 목욕(세탁)실1
->그외 산책로, 휴게 테라스, 등
5. 입소정원 : 9명, 현재 이용정원 : 9명
6. 주 소 : 경북 경주시 내남면 구일길 253-62번길
7. 연락처 : 054)775-0617, 시설장010-5189-0617
경주따뜻한집 장기요양급여 이용 정보
2018.08.14
1. 기관 인력 정보 : 총7명 : 시설장(사회복지사)1, 간호조무사 1, 요양보호사 4, 조리원1, 협약(왕진)의사1,
2. 입소자 현원 (2023년 5월) : 수급자 정원 9명, 현재 입소(수급자) 9명
3. 협력병원 : 경주중앙요양병원
4. 제공 급여 : 시설급여
5. 입소급여 이용 비용 정보
본인부담금(20%)+ 본인요청 비급여(발생분) + 식재료비(270,000원/30일 기준) + 간식비(30,000원/30일 기준) + 특별(1인)실 사용료(200,000원/30일 기준)
입소정원 유지하기
2014.11.29
참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시죠? 노인시설의 특징중 가장 큰 특징은 채워놓으면 가신다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 나라로 가시는 것이지요. 9분을 채우고 온전히 한달을 유지하기가 이다지도 어려운 일인가봅니다. 두번 9분을 모셨는데 두번모두 1달을 채우지 못하고 1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이렇게 9분을 모시기가 어려워서 참 힘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주께서 예비한 영혼을 또한분 보내어 주시리라 믿고 기다립니다. 곧 보여주시겠지요....
9명의 어르신을 모시며
2014.11.07
2014년 10월 가을, 개원한지 2년 3개월만에 9분의 어르신을 모시게되었다. 노인시설의 특징 중 하나인 입소하면 돌아가시기도 잘 한다는 특징으로 얼마가지 않아 입소어르신이 돌아가시기도 하실 것이다. 매 순간, 함께하는 동안, 마지막인 듯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는 경주따뜻한집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머무는 어르신들이 되기 원한다.
9명의 어르신을 모시며
2014.11.07
2014년 10월 가을, 개원한지 2년 3개월만에 9분의 어르신을 모시게되었다. 노인시설의 특징 중 하나인 입소하면 돌아가시기도 잘 한다는 특징으로 얼마가지 않아 입소어르신이 돌아가시기도 하실 것이다. 매 순간, 함께하는 동안, 마지막인 듯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는 경주따뜻한집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곳에 머무는 동안,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머무는 어르신들이 되기 원한다.
2013년 10월(가을)을 보내며
2013.11.02
10월을 보내며, 11월이 이렇게 기다려진 적은 없었다. 이 달이 빨리 지나서 새로운 달이 경주따뜻한집에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 이제 11월이 시작되었다.1달 동안 3분의 어르신이 떠나갔다.한분은 섭섭함을 갖게하고 다른 시설로 떠났고다른 한분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나라로 떠났고마지막한분은 투석을 위한 준비 작업인 수술을 받기 위하여 3달간 병원으로 떠났다.이렇게 함께하던 이들이 떠나갈때  마음이 허전해짐을 어찌할 수 없다.하나님께서 다른 영혼을 보내어 주실 것을 굳건히 믿기에 오늘도 허전한 마음을 추수려 11월을 기다린다.
금순이 또순이가 떠난 자리
2013.09.06
 우리 시설에 어르신들의 심성안정을 위하여 작은 개들(발바리 종류)을 키우기 시작한지 1년이 지나면서,  살기 좋다고 입소문이 났는지 함께 살고 싶어하는 개들이 무려 5마리가 되었다.  이제는 개밥챙기는 것이 일과가 되고 업무가 되기 시작하였다.  지금까지는 어르신들이 남긴 밥이며, 반찬이면 느끈히 한끼 밥상이 차려졌는데 이제는 개들을 위한 밥이 별도로 준비되어져야 할 만큼 부대끼기 시작하였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1년이상 우리집에 머문 큰 놈들을 다른 집으로 이사 보내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다. 결국 금순이와 또순이가 정든 집과 주인을 뒤로한채 다른 주인을 찾아 떠나게 되었다. 그 자리가 이렇게 크게 남았다. 한번은 차를 타고 금순이와 또순이가 이사간 집주변에 가서는, 차량 창문을 내리지 않고 한참을 보고 있었다. 타고온 차를 알아보았는지 물끄러미 차를 바라보고 있는 두 녀석들이 못내 습습하기만 하다.  그래도 이제 그 자리를 새끼 두마리가 지키고 있다. 잘 지켜주고, 잘 놀아주어야 할 텐데.... 요즈음 이놈들은 서열 다툼중이다. 그래서 개집 근처에서는 자주 앙앙거리는 소리로 시장통이 되기도 한다. 경주따뜻한집
텃밭에 무우와 배추를 심으며
2013.09.06
8월 25일 무씨앗을 1차 파종하다.8월 30일 무씨앗을 2차 파종하다. 9월 3일 무씨앗을 3차 파종하다.-> 이렇게 3차에 나누어 무씨앗을 파종하게 된 것은 무의 다양한 활용을 위함이라 하였다. 좋은 생각이라 여겨진다. 9월 5일 배추 모종을 옮겨 심었다. 김장용 큰 포기를 위하여 실하고 좋은 모종으로 간격도 넓직넓직하게 잡아 심었다. 그리고 남은 모종으로 좁은 간격으로 옆에 함께 심었다. 이 놈들은 크면서 우리의 식꺼리가 될 녀석이란다. 그래서 간격을 좁게하여도 된다고 하였다. 좋은 생각이다. 배추를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하여 새새하게 생각하는 모습을 보며,  "농사는 과학이다."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9월6일 시금치 씨앗을 어제 만들어 놓은 텃밭에 파종하였다. 앞으로도 심어야 할 것들이 많단다. 그 많은 것을 다양하게 심으려면 텃밭을 만드는 일에 골병이 덜 지경이다. 더 힘들면 관리기를 구입하여야겠다. "기계가 일을 한다."는 말이 실감난다. 여기는 주인이 게을러서 심고나면 고작 물이나 주고, 풀이나 뽑아주는 것이 전부이다. 약치고, 돌보아 줄 여력이 없는 관계로 식물들은 우아한 외모를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야생을 회복하여 튼튼하게는 자라 줄 것을 기대한다. 스스로 병충해를 이겨야한다. 그렇지 못하면 남아나는 잎이 몇장 남아 있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 몇장 남아있지 않을 잎싸기를 기대하고 땀을 흘린다.
 이렇게 무와 배추, 시금치를 심기 위하여 더운 날 땀을 한바가지씩 흘렸다. 땅을 파고 거름을 넣고, 돌을 가려내고, 땅을 펴고 골을 세우는 작업 하나 하나가 모두 땀을 요구하였다. 직원들은  심었고, 어르신들은 물을 주었고 오직 자라가 하시는 이는 하나님인줄 믿고 고백합니다. "우리 손이 수고한대로 먹는 복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경주따뜻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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