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의 종사자 여러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 여전히 불안함이 우리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더위는 곧 꺾일 것이고
코로나도 머지않아 사라지리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상반기 동안에도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종사자 여러분들이 계셔서
오늘 저희 센터는 활력이 넘칩니다.
각자에게 맡겨진 어르신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노력!
직업정신과 봉사정신이 깃들인 우리 선생님들이
참 고맙습니다.
하반기에도 힘내서 화이팅 하도록 해요, 우리!
약하고, 병든 우리 어르신들에게
작은 미소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도 사랑임을.....
더위를 이기며
우리 예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 종사자 여러분 하나 하나의 이름을 기억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