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 D등급 잔여 43명

「섬김」재활주간보호센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영랑길 13 (행구동)

033-762-0094
D
평가등급 D (미흡)
🛏️
정원 / 현원 11 / 54명
📅
설립연도 2019년
💰
월 비용 413,34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운영. 법정공휴일도 운영합니다.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11명 정원 54명
20%

현재 43명 입소 가능합니다.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행구동, SG마트 뒷쪽 그린빌딩, 4층 대중교통 이용방법 - 시내버스 5번 : 동신아파트 정류장 하차 너르내사거리까지 직진 SG 마트 뒷편 그린빌딩 4층 - 시내버스 5-2번 : 동신아파트 정류장 하차 너르내사거리까지 직진 SG 마트 뒷편 그린빌딩 4층 - 시내버스 8번 : 너르네사거리 정류장 하차 SG 마트 뒷편 그린빌딩 4층 - 시내버스 16-1번: 너르네사거리 정류장 하차 SG 마트 뒷편 그린빌딩 4층 - 시내버스 30번 : 영랑정류장 하차 농협쪽 골목으로 진입하여 직진, 그린빌딩 4층 - 시내버스 51번 : 너르네사거리 정류장 하차 SG 마트 뒷편 그린빌딩 4층 - 시내버스 83번 : 너르네사거리 정류장 하차 SG 마트 뒷편 그린빌딩 4층

🅿️ 주차

건물 지하주차장 및 건물뒤쪽 지상주차장 이용가능함

공지사항 10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2024.04.30
5월 8일 14:30~15:30
섬김재활주간보호센터 상담실에서 보호자 간담회 실시
10월 코로나 백신 접종
2023.10.10
10월 25일 코로나 백신 접종을 오킴스의원에서 센터에 내원하셔서 어르신을 위해 코로나백신접종을 실시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물마셔야 한다…왜?몸에 좋은 물, 언제 마시면 좋을
2023.08.19
생존에 반드시 필요할 뿐 아니라 건강 관리 팁에서 빠지는 일이 없는 ‘물’,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물을 필요로 하고 물은 소화는 물론 심폐 기관, 뇌의 기능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대체 물은 언제 마시는 게 가장 좋을까? 무조건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어떤 순간에 우리 몸이 물을 필요로 하는지 알고 마시는 것도 수분 섭취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물을 마시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인지 알아본다.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아침에 일어나 모닝커피를 찾는 사람이 늘었다. 하지만 커피보다는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자고 있을 때는 물을 거의 마실 수 없기 때문에 탈수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림과 동시에 물을 마시면 체내에 부족해진 수분을 어느 정도 회복한 후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커피는 그 후에 마셔도 늦지 않다.

?밥 먹기 전에도, 먹고 나서도

식사를 하기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지난 2018년 식사 전에 물을 마신 남성과 여성이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되기도 했다. 식욕을 확실히 줄이고 싶다면 따뜻한 물보다는 차가운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2019년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규모 실험 결과 얼음물 두 잔을 마신 참가자가 따뜻하거나 뜨거운 물을 마신 참가자 보다 음식을 덜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차가운 온도가 소화를 늦추고 식욕을 줄인 결과라는 분석이다.

식사 후 물을 마시는 것도 소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질이 많은 음식과 물을 함께 마시는 것이 좋다. 섬유질은 소화기관을 통해 수분을 흡수, 변을 만들고 규칙적인 배변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몸이 늘어지는 오후, 커피 대신 ‘물’ 한 잔

오후 3시 정도가 되면 갑자기 기운이 빠지기 시작한다. 많은 이들이 이를 극복하고자 커피나 단 간식을 찾곤 한다. 하지만 잠자리에 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좋지 않다.

일시적으로 기운을 낼 수 있는 방법 보다는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는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시도해 보는 게 좋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급격한 피로감은 물론, 혼란스러움, 분노, 우울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기운이 떨어지는 오후, 충분한 물을 마시는 습관을 가지면 훨씬 활기찬 오후,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두통이 있을 때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면 일단 물을 한 잔 마셔 보자. 두통은 탈수의 주요 증상 중 하나다. 편두통 환자가 수분 섭취량을 늘리면 통증의 강도, 빈도와 지속시간을 줄이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운동을 하기 전, 하는 중, 그리고 하고 난 후

운동을 할 때는 특히 수분 보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땀이 많이 나거나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할 경우에는 운동 하루나 이틀 전부터 충분한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다. 조깅, 빠르게 걷기 등 운동을 할 때 시작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고 운동 중에도 틈틈이 한 모금씩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한다. 운동이 끝나고 난 후에도 땀으로 인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잘 때도 한두 모금

잠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다가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 할 수 있어 수면을 방해한다. 하지만 자기 전이나 자다가 갈증이 날 때 목을 축일 수 있도록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물을 준비해 보자. 특히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라면 흔히 입이 마르는 증상이 있을 수 있어 물을 가까이 두고 마셔주면 좋다.

?물 마시는 습관 만들기

우리 몸이 수분을 필요로 할 때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가 마시는 물의 양을 일일이 측정하고 관리하기 어려운 만큼 500ml 생수를 잔뜩 준비하고 하루에 4병 정도 마시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정해 보자. 생수가 마시기 싫다면 오렌지나 레몬 조각, 얼음을 넣는 등 내가 좋아하는 ‘물’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된다. 머리맡 등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물을 두는 것도 좋다. 물을 마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바로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필요한 순간에 훨씬 쉽게 많은 물을 마실 수 있다.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개최.
2023.05.03
5월8일(월) - 14:30 ~ 15:30
섬김재활주간보호센터사무실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실시.
하반기 보호자 간담회 실시.
2022.12.26
12월23일(금) - 15:00 ~ 16:00
섬김재활주간보호센터사무실
하반기 보호자 간담회 실시.
10월 3분기 어르신 생신잔치
2022.10.18
* 일시 : 10월 28일 (금) 14:00~15:30
* 장소 : 섬김재활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어르신들의 생신을 맞이하여 해당 되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선생님들과 함께 3분기 생신잔치를 실시합니다.
6월~10월 어르신들 총 10명.
소방훈련 및 교육
2022.10.04
오늘은 소방서를 통해 소방훈련과 소방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선적으로 화재에 대비하여 대피 훈련과 대처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직접 예시를 보여드리며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화재가 난 것처럼 선생님들이 어르신들을 대피시키고
소화기를 사용하여 불을 끄는 것 처럼 하는 가상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노인학대 및 인권교육
2022.07.08
일시 : 22년 7월 8일/13:30~14:30
장소 : 섬김재활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교육기관 : 노인보호 전문기관

*내용*

노인학대 예방 교육과 노인인권 교육실시.
1. 고령화사회와 노인인권
2. 노인학대
- 신체적학대
- 방임
- 성적학대
- 유기
- 경제적학대
- 정서적학대
3. 노인학대 신고의무자의 자세.
- 노인학대 신고센터 1577 - 1389

모든 선생님들이 교육을 받았고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법정의무교육 - 응급처치교육
2022.06.14
6월 10일 1시30분 - 국민 EFR 트레이닝센터에서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모시고 선생님들과 함께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습니다.
* 교육내용 *
심폐소생술 - "심정지" 환자인지 상태 체크. (호흡상태, 경련정도, 골든타임내 실행할 것.)
가슴 압박위치 정확히 알기.
심폐소생술시 반드시 119에 연락후 전달 받은 후 실시 할 것.
심뇌혈관질환 예방 - 동맥경화, 셀룰라이트 관리.
응급상황 대처 요령 - 골절
2022.06.08
기관이나 가정에서 어르신들을 모실 때 낙상이나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항상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이지만, 뜻하지 않은 순간에 사고가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 노인분들에게 안전사고가 일어나면, 많은 경우 골절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쉽게 골절이 일어나는 이유는 노인분들의 골 밀도가 젊은 사람들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입니다. 또, 어르신들의 경우 골절이 일어나도 보호자에게 부담을 주는 것을 피하려 통증을 참거나 괜찮다고 보호자를 안심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낙상이나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을 때는, 반드시 골절을 염두에 두고 그에 따른 응급 처치를 진행하고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럼, 오늘은 골절이 발생하였을 때 대처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골절 여부 확인하기

먼저, 다음과 같은 증상으로 골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절 의심부위가 부어오르고 내부 출혈로 피부가 변색됩니다.

해당 부위에 통증이 느껴지고 약간만 손이 닿아도 아픕니다.

해당 부위에 변형이 생겨 좌우를 비교하면 다르게 보입니다.

개방성 골절의 경우 골절된 뼈가 돌출되기도 합니다.

관절이 아닌 곳이 움직입니다.

골절의 심보 위에서 뼈가 부딪히는 소리가 납니다.

골절 부위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2. 골절 발생 시 응급 처치

?될 수 있는 한 대상자를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대상자의 옷을 느슨하게 하고, 호흡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쇼크 증상이 있는지, 중요한 손상 부위가 있는지 전신을 살핍니다.

골절 부위와 부근의 관절이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을 취하게 합니다.

담요 등으로 대상자의 전신을 보온해 줍니다.

응급처치에 익숙하지 않다면, 119에 신고한 후 구급대를 기다립니다.

골절 부위 안정시키기

환자의 체온 유지

-?구급대의 도착이 늦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골절 부위가 움직이지 않도록 부목을 대어 고정시킵니다.

-부목은 골절 부위 양쪽 관절까지의 길이보다 긴 것을 사용합니다.

-부목은 신체 부위의 넓이만큼 넓은 물체를 사용합니다.

-부목이 없는 경우, 신문 뭉치, 잡지, 담요를 접어 사용하고, 골절이 없는 신체 부위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부목을 댈 때에는 부목에 수건이나 천을 대어 딱딱하지 않게 합니다.

-부목과 신체 사이에 간격이 없도록 수건이나 천을 적당히 끼워 넣습니다.

-부목을 고정시킬 때에는 혈액 순환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너무 단단히 조이지 않습니다.

-개방형 골절로 뼈가 돌출된 경우 감염 예방을 위해 멸균 거즈를 사용하여 환부를 덮어줍니다.

-출혈이 있는 경우 환부에 멸균 거즈를 덮은 후 탄력붕대를 감아 지혈합니다.

-돌출된 뼈를 무리하게 눌러 넣거나 변형을 바로잡는 처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은 골절 응급상황 대처요령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간혹, 기관이나 가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어르신들이 괜찮다고 하시는 말씀을 믿고, 사고 후속 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절 발생 시 적절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부 출혈이나 신경 손상 등에 의해 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즉시 시설장 등 책임자에게 보고하고, 응급 처치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한 후 병원 진료를 받게 하여 대상자의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합니다.

위치 / 연락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영랑길 13 (행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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