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5.6점

섬김노인복지센터

041-952-8485
A
평가등급 95.6점
📅
설립연도 2009년

기본 정보

지역

충남 서천군

인력 현황

47
요양보호사 1급
92%
1
시설장
2%
3
사회복지사
6%

총 인력: 51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1. 서천- 비인(11km)-비인중학교정문에서 100m -섬김 노인 복지센터 2. 대천-웅천-주산-비인-검문소에서죄회전300m-섬김노인 복지센터 서해안고속도로-춘장대IC우측으로-검문소사거리에서좌회전-300m-섬김노인 복지센터

🅿️ 주차

비인중학교 앞 20여대 비인중학교 옆 20여대

공지사항 10

경증 뇌경색 · 미니 뇌졸중! 치료의 골든타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2026.01.30
뇌졸중이라고 하면 심각한 증상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증상이 비교적 가볍게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잠시 말이 어색해졌다가 곧 회복되거나, 한쪽 손발에 힘이 빠졌다가 괜찮아지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이러한 상태를 흔히 ‘경증 뇌경색’ 또는 ‘미니 뇌졸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경증 뇌경색과 미니 뇌졸중이란?
경증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기는 했지만 손상 범위가 비교적 작아 증상이 심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미니 뇌졸중은 의학적으로 고위험 일과성 허혈발작이라 하며,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가 회복되면서 증상이 24시간 이내에 사라지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증상이 사라졌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미니 뇌졸중은 흔히 큰 뇌졸중이 발생하기 전 나타나는 경고 신호로 여겨집니다. 다시 말해,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가볍게 지나갔다”는 말이 가장 위험합니다.
문제는 증상이 가볍다는 이유로 안심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증상이 금세 좋아지면 병원방문을 미루거나 “잠깐 그런 것”으로 넘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판단일 수 있습니다. 경증 뇌경색이나 미니 뇌졸중 환자의 상당수는 초기 며칠 안에 다시 뇌졸중이 재발하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치료 시점이 예후를 좌우합니다.
최근 연구결과 증상 발생 후 24시간 이내에 치료가 시작된 경우, 뇌졸중 재발이나 심근경색, 사망과 같은 혈관성 사건의 위험이 의미 있게 낮아졌습니다. 반면 치료 시작이 늦어질수록 이러한 예방 효과는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증상 발생 후 24~72시간 사이에 치료가 시작된 경우에는 뚜렷한 이득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72시간이 지난 뒤에는 오히려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도 나타났습니다. 특히 치료 효과는 약 42시간을 전후로 거의 사라지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경증 뇌경색 · 미니 뇌졸중 자가진단
⊙ 말이 잠시 어눌해지거나 말이 잘 나오지 않는다.
→ 몇 분~몇 시간 후 좋아졌더라도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유 없이 갑자기 어지럽거나 중심을 잡기 어려운 느낌이 든다.
→특히 평소와 다른 어지럼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한쪽 얼굴이 처지거나, 웃을 때 좌우가 다르게 느껴진다.
→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먼저 알아채는 경우도 많습니다.

⊙ 한쪽 팔이나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진다.
→ 잠깐이었어도 그냥 넘기지 않으셔야 합니다.

⊙ 한쪽 눈이 잘 안 보이거나, 물체가 겹쳐 보인다.
→ 시력 문제가 아니라 뇌 신호 이상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
뇌졸중 치료에서 시간은 곧 예후입니다. 몇 시간의 차이가 재발을 막을 수도 있고, 평생의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경증 뇌경색과 미니 뇌졸중은 더욱 빠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라서 괜찮다”는 생각 대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병원”이라는 원칙을 꼭 기억하세요. 그 선택이 앞으로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조용한 탈수증 겨울에 더 위험한 이유와 치명적인 합병증
2025.12.3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탈수증 환자 수는 12월이 8월 다음으로 많아, 겨울철 탈수증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특히 겨울 탈수증은 증상이 미미하여 ‘조용한 암살자’로 불리며, 방치할 경우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수분 손실이 가속화되는 두 가지 원인

겨울에도 우리 몸은 입김과 피부를 통해 매일 약700mL의 수분을 증발시킵니다. 여기에 더해 겨울은 수분 손실을 부추기는 두 가지 생리적 기전이 작동합니다.


한랭 이뇨 현상 : 취위에 노출되면 체온 유지를 위해 말초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이 중심부로 모입니다. 신장은 이를 체내 수분이 과도하다고 오인하여 소변 배출량을 늘리는데, 이를 ‘한랭 이뇨’라고 합니다. 땀을 흘리지 않아도 소변을 자주 보게 되어 수분 손실이 가속화됩니다.

갈증 둔화 : 낮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갈증을 덜 느껴 수분 섭취량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손실되는 수분량만큼 충분히 보충하지 못하면서 만성적인 탈수 상태에 빠지기 쉽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증상과 치명적인 합병증

여름 탈수증과 달리 겨울 탈수증은 기운 없음, 어지러움, 손발 저림 등 경미한 증상만 나타나기 쉽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할 경우 다음과 같은 중대한 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심뇌혈관 질환 위험 상승 : 수분 부족으로 혈액 내 액체 성분이 줄어들면 혈액의 점도(끈적임)가 높아집니다. 끈적해진 혈액은 혈전(피떡)을 생성하기 쉬우며, 기온 저하로 혈관이 수축된 겨울철에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각한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급격히 높입니다.

호흡기 감염 취약성 : 탈수가 진행되면 구강 및 비강의 점막이 건조해져 외부 바이러스를 걸러내는 1차 방어 기능이 약화됩니다. 이는 독감이나 감기 등 겨울철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콩팥 및 방광암 위험 : 수분 섭취가 줄면 소변이 농축되어 콩팥 결석의 위험이 커지며, 소변 속 발암물질의 농도가 높아져 장시간 방광 점막을 자극해 방광암 발병 위험도 높입니다.

근육 경련 및 대사 문제 : 탈수는 체내 나트륨, 칼륨 등 주요 전해질 균형을 깨뜨려 근육 경련(쥐)을 유발하며, 당뇨병, 및 비만 환자의 경우 혈중 포도당 농도를 증가시키고 대사속도를 감소시켜 건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겨울 탈수증 예방 지침

겨울 탈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갈증 여부와 관계없이 정기적인 수분 섭취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하루에 물 5~6잔(200mL)을 시간을 정해두고 꾸준히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입니다.
꿀잠을 자야 뇌가 건강해집니다.
2025.11.27
나이가 들면서 잠이 줄었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그냥 쉬는 시간’이 아니라 ‘뇌와 몸을 청소하고 재정비하는 가장 중요한 건강 투자 시간’으로 여겨야 합니다. 특히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잠의 양보다 질을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뇌가 병든다
우리 뇌는 깨어 있는 동안 활동하면서 ‘아밀로이드’라는 찌꺼기와 같은 대사 노폐물을 만들어냅니다. 이 노폐물은 치매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깊은 잠에 빠지면, 뇌 속에서 뇌척수액이 순환하면서 이 ‘아밀로이드’ 같은 노폐물들을 씻어냅니다. 밤사이 뇌를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반대로 잠이 부족하면 이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뇌에 찌꺼기가 쌓이고, 결국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치매 위험까지 커지게 됩니다.

또한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많이 나오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줄어들어 과식하기 쉽습니다. 이는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노년층 건강에 치명적인 대사 질환의 위험을 함께 높입니다.

◎ 비렘수면 : 깊은 잠으로, 새벽이 될수록 얕아지고 짧아진다. 피로를 풀고 기억력을 저장
◎ 렘수면 : 얕은 잠으로, 새벽이 될수록 깊어진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을 높임

성장호르몬 : 밤에 켜지는 ‘회복 스위치’
전신 회복의 스위치를 켜는 핵심 물질은 바로 성장호르몬입니다. 이름 때문에 아이들에게만 필요하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성장호르몬은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더욱 중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자는 동안 특히 깊은 잠(NREM 수면) 상태일 때 가장 많이 분비됩니다. 성장호르몬은 잠든 사이 다음과 같은 놀라운 일을 합니다.

◎ 근육과 뼈 회복 : 낮 동안 손상된 근육을 고치고 신체 조직을 튼튼하게 합니다.
◎ 면역력 증진 : 면역 세포의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 체지방 분해 : 지방 세포를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도록 도와 나잇살을 빼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치매 예방의 황금 공식
깊은 잠 = 성장호르몬 최대 분비 = 치매와 노화를 예방

오늘 밤 ‘꿀잠 공식’으로 건강을 되찾으세요
우리는 잠을 자는 동안 얕은 잠과 깊은 잠을 약 90분 주기로 반복합니다. 이 패턴이 깨지지 않고 깊은 잠을 충분히 자야 성장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됩니다. 내일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평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늘 밤 ‘잠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 규칙적인 시간 :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조용한 환경 : 잠자는 동안 깨지 않도록 빛과 소음을 최대한 차단 하세요.
◎ 잠자리 전 스마트폰 멀리 : 잠들기 최소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를 끄고 뇌가 쉴 준비를 할 시간을 주세요.

숙면은 단순히 피로를 푸는 것을 넘어, 뇌를 청소하고 몸을 재정비하는 가장 강력하고 쉬운 ‘회복의 기술‘입니다. 오늘 밤부터 ’꿀잠 공식‘을 지켜 건강한 뇌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기억력 저하, 치매 걱정 보다 수면의 질부터 확인하세요
2025.10.30
기억력이 평소보다 떨어졌다면 무조건 치매를 의심하기보다는 정확한 검사가 우선입니다.


수면 부족이 치매 위험을 높입니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여러 연구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수면 질 저하’와 ‘수면 장애’가 나타납니다. 수면 부족은 뇌 대사 기능과 노폐물 처리 능력을 저하시켜 인지 기능에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 등의 대사산물이 수면 중 효과적으로 제거되지 않으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1년 영국에서 진행된 장기 추적 연구에 따르면,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 위험이 30% 높았습니다. 좋은 수면은 깊은 수면에 들어가 뇌가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것으로,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조용하고 안락한 환경 조성이 치매 예방의 필수 요소입니다.


모든 치매가 불치병은 아닙니다.

치매는 퇴행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로 구분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대표적인 퇴행성 치매로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는 반면, 혈관성 치매는 뇌경색이나 뇌출혈 이후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체 치매의 약10%는 원인을 치료하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치매를 유발하는 원인 질환은 약 70여 가지로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기억장애가 의심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65세이후 3명중 1명이 겪는 난청
2025.09.29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난청은 노년층에게 흔한 질환이 되었습니다. 65세이상 어르신 10명중 3명이 겪는 노인성 난청은 관절염, 고혈압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노인성 질환입니다. 단순히 소리가 잘 안들리는 불편함을 넘어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위험을 높이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돌발성 난청 ?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상황
감기를 앓거나 과로한 후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소리가 잘 안들린다면 돌발성 난청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명이나 어지럼증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일상적인 증상이라 여기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골든타임이 있는 응급질환입니다. 손상된 청각세포가 회복 가능한 시간은 3일에서 최대 2주까지이며, 2개월이 지나면 청력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소음 관리가 핵심 : 85데시벨(버스나 지하철 안 소음) 이상의 소음에 지속저으로 노출되면 청력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귀마개를 사용하거나 조용한 곳에서 자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폰 사용 시 : 최대볼륨의 절반 이하로 설정하고, 한 번에 60분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아 합니다. 특히 지하철 같은 시끄러운 곳에서 이어폰을 사용할 때 볼륨을 크게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청력 손상의 주요 원인입니다.

약물복용 시 : 항암제, 항생제, 이뇨제 등 일부 약물이 난청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 수 있으므로, 난청이나 이명이 있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대체 약물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청기 사용을 망설이지 마세요
냉장고 소리나 조용한 방의 소음(40데시벨) 정도가 들리지 않는다면 적극적인 보청기 사용이 권장됩니다. 보청기는 단순히 소리를 크게 해주는 것을 넘어 이명을 억제하고 뇌의 청각 피질 퇴화를 방지해 인지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보청기는 착용감과 외관이 크게 개선되었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소리 조절이 가능한 편리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심한 경우 인공와우 수술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전화벨이나 세탁기 소리(70데시벨)보다 작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말소리 이해도가 50% 이하로 떨어진 경우 인공와우 수술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난청의 유형

노인성 난청
원인 및 양상으로는 노화로 인한 청각 퇴행, 청력 점진적으로 감소
특징은 양쪽에 대칭적 발생, 고음을 듣기 어려움, 남성이 여성보다 일찍 발생하고 진행 빠름, 예방 및 회복 불가능
치료법으로는 청력 역치 40부터 보청기 착용, 고도 난청은 인공와우 수술 고려

소음성 난청
원인 및 양상으로는 85데시벨보다 큰 소리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거나 100데시벨에서 보호장치 없이 15분 이상 노출될 때 청력손실
특징은 직업성 질환 중 가장흔함, 이명동반, 고음을 듣기 어려움, 회복불가, 예방가능
치료법으로는 이어폰 볼륨 조절, 소음 노출회피 등 적극적인 예방 실천

돌발성 난청
원인 및 양상으로는 3개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데시벨 이상 청력 손실이 3일이내 발생, 대부분 원인 불명
특징은 이명, 어지러움, 먹먹함 동반증상 발생 3일~2주까지 골든 타임. 빠르게 치료할수록 예후가 좋음.
치료법으로는 스테로이드 주사, 2개월 지나면 영구적 청력 손실→보청기 등 재활 치료 고려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핵심
난청은 치매의 주요 위험 요인이므로 경미한 청력 저하라도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청력건사를 받고, 평소 소음을 멀리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이미 청력이 저하되었다면 보청기 착용과 청각 재활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노년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 위험 여름에도 높아
2025.08.28
심뇌혈관질환은 보통 추운 겨울에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야말로 혈관이 지치기 쉬운 때입니다. 수분 부족으로 혈액이 끈적해지고 이것이 뭉쳐 혈전을 형성,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을 막아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뇌졸중은 폭염 후 환자수가 증가한다고 알려졌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뇌졸중환자 역시 3월과 8,9월에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한여름이 지나고 일교차가 점점 벌어지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탄력이 감소하고 여름에 생성된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뇌졸중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기저질환자는 물론 평소 흡연과 음주가 잦고 비만인 경우 발생위험이 더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름철에는 고온과 탈수로 인해 뇌혈류의 자율 조절 기능이 저하되기 쉬운데, 이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공급이 급격히 줄어즐면서 뇌경색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기운 변화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뇌졸중 전조증상
? 한쪽 안면(얼굴)과 팔다리에 나타나는 마비증상
? 한쪽 몸에 힘이 빠지면서 식은땀이 남
? 양치할 때 한쪽 입으로만 물이 흐르거나 한쪽 눈이 잘 감기지 않아 계속 눈물이 생김
? 어지럼증이나 균형잡기가 어려워지면서 갑자기 넘어지는 증상
? 물체가 2개로 보이거나 한쪽 눈이 잘 안 보이는 시야장애
? 발음이 어눌해지는 언어장애,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삼킴장애


뇌졸중 발생시 이렇게 하세요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면 적어도 3시간 내 응급실을 찾아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시술이나 혈전을 녹이는 약물치료를 받아야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간혹 의식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함부로 손가락을 따거나 혈압약, 우황청심환 등을 먹기도 하는데 삼키는 기능이 마비된 환자인 경우 기도를 막아 질식시킬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전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해 신속히 가까운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 및 이용절차(운영규정편)
2019.09.18
제2장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계약기간, 계약목적,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부담액, 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계약의 해제
제 8조 (계약목적)
서비스 이용 대상자와 서비스 이용 계약을 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목적은 서비스 이용
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계약함으로서 이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들을 안내하고 알려주어 장 기요양보험 서비스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기관간의 의무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함이다.
제 9조 (계약서의 작성)
기관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에 이용계약서를 작성하며 계약서에는 계약 기간, 장기요양 급여의 종류, 장기요양 급여비용, 비급여 사항, 개인정보보호, 계약의 해지, 손해 배상책임 등의 사항을 포함하여 2부를 작성하며 자세하게 설명한 후 1부를 계약 당사자에게 준다.
제10조 (계약기간)
계약서를 작성 할 때에는 장기요양인정서의 유효기간 내에서 수급자가 원하는 기간까지로 한다.
①계약기간이 만료될 때에는 그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재계약을 해야 하며 이 경우에도 새로 발급받은 장기요양인정서의 유효기간 내의 기간을 정하여 계약서를 작성해야한다
제11조 (월 이용료)
서비스 이용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9조 제1항과 제3항에 의하여 정하여진 수가에 의하여 정하여 지며 그 수가는 다음과 같다. (첨부1)
① 이용자의 자격은 일반수급자, 경감대상자, 의료수급자로 분류하며, 본인부담금은 일반 수급자는 장기요양비용총액의 15%를 부담하고, 경감대상자는 9또는6%를 부담하고, 기초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없다.
제12조 (그 밖의 비용 부담)
기관은 제11조의 서비스 이용료 이외의 비용은 청구할 수 없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에 소요되는 실비를 청구할 수 있다.
① 재가급여 월 한도액을 초과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급여수가의 100% 금액을 본인이 전부 부담하여 서 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② 그 밖에 비급여에 대한 비용부담은 기관과 이용자간 협의를 하여 정한다.
제13조 (신원인수인의 권리·의무)
신원인수인이란 수급자의 보호자 또는 보증인을 말하며 서비스 이용 계약을 할 때에 필요할 경우 1명의 신원인수인을 정하며 신원인수인은 다음과 같은 권리와 의무를 갖는다.
1. 신원인수인의 권리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정하여진 범위 내에서 급여의 종류, 급여의 내용, 급여제공시간 등 수급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확인 할 권리가 있다.
2. 신원인수인의 의무
① 신원인수인은 서비스에 소요되는 비용중 수급자 본인부담금에 대하여 발생하는 채무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 수급자의 신원이 변경되는 경우 기관에 통보할 의무
③ 신원인수인은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의 의무 이행이 어려울시 대리인을 선정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④ 신원인수인이 사망하거나 금치산자 또는 한정치산자의 선고를 받을 경우 기관에 통보할 의무
⑤ 신원인수인은 수급자가 병원 입원 시에는 간호 및 간병, 입·퇴소 절차, 비용 등 모든 것에 대한 책임 의무가 있다.
제14조 (계약의 해제 및 절차)
1.계약해지는 대상자 본인과 그 가족의 의사를 우선으로 한다.
2. 다음의 경우 기관은 수급자와의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제한다.
① 수급자와의 서비스 이용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나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경우
② 수급자의 사망이나 요양시설에 입소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 경우
③ 수급자나 수급자의 보호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의 만료 전이라도 서비스 이용 계약의 해지를 희망 할 경우
④ 수급자의 장기요양인정 등급이 5등급 미만의 등급으로 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없게 된 경우
⑤ 수급자나 수급자의 보호자가 요양보호사의 정당한 업무 이외의 부당한 서비스를 요구하여 부당한 업무임을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하였으나 계속하여 부당한 업무의 서비스를 요구 하는 경우에는 기관은 계약기간 만료 전이라도 수급자나 수급자의 보호자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그 계약을 해제 할 수 있다.
⑥ (절차)대상자(또는 보호자)가 종결을 원하거나, 제14조[계약해지]에 해당하는 대상자의 경우 대상자(또는 보호자)와 기관은 대면, 유선(구두) 상으로 명확한 해지 의사를 전달한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 및 이용절차
2018.05.25
● 장기요양급여이용 절차

수급자는 장기요양인정서에 적힌 ‘장기요양등급’,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과 ‘급여종류 및 내용’에 따라 적절한 장기요양기관을 선택하여 급여계약 체결 후 장기요양 급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인정서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수령 → 장기요양기관과 계약체결 → 장기요양급여이용

----------------------------------------------------------------------------------------

★★ 쉽게 설명 하자면 ★★

1. 장기요양등급 인증서 갖고, 센터 방문
2. 센터와 계약
3. 센터 직원이 어르신 상태 및 욕구조사 후, 적합한 요양보호사 선정
4. 방문요양 시작

----------------------------------------------------------------------------------------

● 장기요양 인증서는 3가지의 서류를 줍니다

①장기요양인정서 : ‘수급자에게 주는 증서’로 장기요양등급, 급여 종류 및 내용,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 등이 적혀 있습니다.

*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 : 최소 1년 이며 갱신신청 결과, 직전 등급과 같은 등급으로 판정된 경우 유효기간 연장 시 등급에 따라 2,3,4년 으로 연장 됩니다.

②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 수급자가 장기요양급여를 원활히 이용 할 수 있도록 발급하는 이용계획서로 장기요양기관과 급여계약체결 시 장기요양인정서와 함께 제시합니다.

③복지용구 급여확인서 : 수급자의 심신상태 등에 따라 구입 또는 대여할 수 있는 품목을 기재한 증서로 복지용구 구입 대여시 제시합니다
청구상담봉사자 10년 연속 위촉
2018.03.02
청구상담봉사자 제도가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까지 7년간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6일에 대전에서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2012년에는 20명정도 였는데
대전지역본부에서 지난 2월 26일에 75명이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초창기에는 상담건수가 200건 가까이 됐는데
상담사가 늘고 업무를 잘 하셔서 지금은 100건 내외

돌아보면 보람 있던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장기요양을 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청구상담봉사자 기간 : 2012년 ~ 2021년 (10년)
박근찬 센터장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17.09.27
(기사내용)

'섬김노인복지센터 박근찬 센터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서 노인장기요양 제도발전 공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가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 9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 서울 삼성코엑스에서 '사랑 그리고 보람'을 주제로 개최한 2017장기요양 어울림 축제에서 섬김노인복지센터 박근찬 센터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요양기관과 요양보호사의 우수사례, 경진대회, 그리고 사진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장기요양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박근찬 센터장은 노인장기요양제도 발전에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항하게 됐다.
실제 섬김노인복지센터는 4회 연속 장기요양기관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대전지역본부 장기요양기관 청구상담봉사자로 지난 2011년부터 7년 째 활동해오고 있다.
박근찬 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더 잘 돌보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치 / 연락처

📍
주소

📞
전화

041-952-8485

전화

섬김노인복지센터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