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B등급 4.3 · 후기 3

금빛어르신재가복지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1로 31-19 (마동)

063-853-9900
B
평가등급 B (우수)
설립연도 2019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8년차 조회 879회

기본 정보

운영시간

09:00~18:00(월~금)공휴일, 법정휴일 제외

웹사이트

없음

송영차량·교통

대중교통

LG 스위트벨리 아파트 정문 버스 102번, 300번,109번 등

🅿️ 주차

사무실 앞 주차장 등

공지사항 10

폭우와 호우의 대처방법
2026.09.01 ▼
호우와 폭우의 개념과 차이
호우(豪雨): 비교적 긴 시간(수 시간에서 수일) 동안 넓거나 지속적인 지역에 걸쳐 많이 내리는 큰비를 뜻합니다. 기상청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강우량이 예상될 때 호우주의보나 호우경보를 발표합니다.
폭우(暴雨): 호우와 비슷한 의미로 쓰이지만, 주로 '매우 짧은 시간' 집중돼 침수·교통 마비·시설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동안 좁은 지역에 물 폭탄처럼 쏟아지는 강한 비(집중호우)를 강조할 때 표현합니다.
최근에는 고온다습한 공기 유입 같은 대기 환경 변화가 폭우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기상청 공식 용어로는 '호우'와 '집중호우'를 주로 사용하며, 최근에는 시간당 72mm 이상 등 극심한 비에 대해 '극한호우'라는 용어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폭우와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배수로를 점검하고 위험 지역 접근을 피해야 합니다.
사전 대비 요령배수로 점검: 집 주변 빗물받이와 하수구에 쌓인 이물질을 치워 물이 잘 빠지도록 합니다.
취약지 점검: 산사태나 축대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주변의 안전을 미리 확인합니다.
기상 정보 확인: TV, 라디오, 재난안전 앱 등을 통해 수시로 날씨 변화를 파악합니다.
호우 발생 시 행동 요령위험 지역 대피: 하천변, 계곡,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에는 절대 가지 않습니다.
외출 자제: 비가 심하게 올 때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고 안전한 곳에 머뭅니다.
차량 운행 주의: 침수된 도로에는 진입하지 말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 3대 수칙은 ‘물· 그늘· 휴식’
2026.08.04 ▼
온열질환은 체온 조절 기능이 무너져 발생하며, 열경련, 열실신, 열부종, 열탈진, 열사병 등 다섯 가지로 구분

1. 열경련 (Heat Cramps)
고온 환경에서 땀을 많이 흘리면 체내 전해질(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이 부족해 근육이 경련을 일으킵니다. 주로 다리, 복부, 팔 근육에서 통증과 쥐가 나타납니다.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고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며 근육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완화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운동 전후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함.

2. 열실신 (Heat Syncope)
더위 속에서 장시간 서 있거나 갑자기 움직이면 혈압이 떨어져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현상입니다. 증상으로는 어지럼증, 실신, 피로감이 나타나며, 환자를 눕히고 다리를 약간 올린 상태에서 천천히 수분을 섭취하게 하는 것이 응급조치 함

3. 열부종 (Heat Edema)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노출되면 혈액순환 장애로 손, 발, 발목 등이 붓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주로 오래 서 있거나 움직임이 적은 사람에게 발생하며,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고 다리를 올려 부종을 완화할 수 있음

4. 열탈진 (Heat Exhaustion)
장시간 더위에 노출되어 체내 수분과 염분이 과도하게 손실되면서 발생합니다. 주요 증상은 심한 땀, 피부 창백, 두통, 어지럼증, 구토, 근육경련, 무기력 등이며, 체온은 정상 수준이거나 약간 상승합니다. 시원한 실내에서 휴식하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되면 병원 방문이 필요함
5. 열사병 (Heat Stroke)
가장 위험한 온열질환으로, 체온 조절 기능이 마비되어 체온이 40℃ 이상으로 상승하며 혼수, 혼돈, 발작 등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주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과도한 운동 시 발생하며, 노인, 어린이, 만성질환자, 야외 근로자가 고위험군입니다. 응급조치로는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옷을 느슨하게 풀며, 차가운 물수건이나 아이스팩으로 체온을 낮추고 119에 신고해야 함

예방 및 관리
?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섭취
? 통풍이 잘 되는 옷 착용
? 직사광선 피하기, 실내 시원한 환경 유지
? 장시간 야외 활동 시 휴식과 그늘 확보
? 증상 발생 시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고 응급조치 실시온열질환은 초기 증상을 간과하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으므로,?증상 인식과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


온열질환 예방의 핵심 3대 수칙은 ‘물· 그늘· 휴식’

1. 물 ? 충분한 수분 섭취
폭염 속에서는?갈증을 느끼기 전에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상황에서는 탈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조금씩 자주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령자, 만성질환자, 어린이 등은 수분 부족에 더욱 주의

2. 그늘 ? 시원한 장소 확보
야외 활동 시?직사광선을 피하고 그늘이나 실내 시원한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자, 양산, 선풍기, 에어컨 등을 활용하여 체온 상승을 막고, 실내에서는?온도 24~26°C, 습도 50% 내외를 유지하며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음

3. 휴식 ? 충분한 휴식과 활동 조절
고온 환경에서는?활동 강도를 조절하고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일 때는 휴식 시간을 늘리고, 야외 근로자는 14~17시 사이 활동을 줄이거나 중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실내에서도 무리하게 더운 환경을 견디지 말고, 필요 시 냉방기기를 활용해 휴식을 취함

추가 주의 사항
? 고위험군: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신부, 어린이 등은 더욱 철저히 수칙을 지켜야 함
? 증상 관찰: 어지럼증, 메스꺼움, 심한 피로, 의식 저하 등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고 필요 시 119에 신고
? 산업현장 적용: 사업장에서는 체감온도 31도 이상 시 매시간 10분 이상 휴식을 제공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작업을 단축 또는 중지하도록 지도 ?
정리하면, ‘물·그늘·휴식’ 세 가지 수칙을 일상생활과 작업 환경에서 철저히 실천하면 대부분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폭염지속에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
2026.07.14 ▼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이용자 유의사항*

- 이용자가 충분한 수분을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환기를 병행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폭염이 심한 시간대(오후 12시~오후 5시)에는 불필요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외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모자, 양산 등을 활용하고 가벼운 복장을 착용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자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어지러움, 두통, 구토, 근육경련, 의식 저하 등의 온열질환 증상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 온열질환이 의심될 경우*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 옷을 느슨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식혀줍니다.
- 의식이 있는 경우 물을 조금씩 마실 수 있도록 합니다.
- 증상이 심하거나 의식이 저하된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보호자 및 기관에 신속히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하지만, 장애인과 고령자는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할 수 있습니다.
활동지원사 여러분의 세심한 관심과 신속한 대응이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폭염 예방수칙을 함께 실천하여 선생님들과 이용자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때 이른 무더위
2026.06.19 ▼
때 이른 무더위
무더위는 습도와 온도가 모두 높아 찌는 듯하고 끈적끈적하게 견디기 힘든 더위를 뜻합니다. 물기를 머금은 듯한 불쾌한 더위로,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갈 때 주로 사용되며 폭염과 동의어로 쓰이기도 합니다.
무더위의 원인과 특징
높은 습도: '물'과 '더위'가 결합된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장마철이나 늦여름에 습도가 높아 땀이 잘 마르지 않고 후텁지근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건강 위협: 체감온도가 급상승하여 일사병,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며,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무더위 대처법
수분 섭취: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주기적으로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외출 자제: 한낮(오후 12시~5시)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외출 시에는 모자와 양산 등으로 직사광선을 가려야 합니다.
실내 환경: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해 실내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외부와의 온도 차이를 5도 내외로 조절하여 냉방병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여름 무더위, 미리 알고 대비하세요

무더위 쉼터 이용
지자체에서는 더위를 피할 곳이 없는 시민들을 위해 냉방기가 가동되는 무더위 쉼터(경로당, 주민센터 등)를 지정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주하시는 지역의 무더위 쉼터 위치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검색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머무르고 계신 지역(예: 전북 익산시)을 알려주시면, 가까운 무더위 쉼터 위치나 오늘의 날씨 및 폭염 특보 현황을 상세히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
2026.05.04 ▼
오월 첫날
노동절 이자
5월은 가정의날이 되면 거리의 분위기로부터 달라지며 연두빛이 깉어지고,사람들의 말투에도 자연스럽게 감사와 사랑이 스며듭니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차례로 이이지는 5월은 그 어떤 달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오늘은 가정의 달 5월을 중심으로 상황별로 활용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과 함께 지날 수 있도록 합시다.

제정 목적
'가정의 날'은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개인ㆍ가정ㆍ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배경과 역사
1980년대부터 국제연합(UN)에서는 가정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989년 제44차 UN 총회에서는 1994년을 '세계가정의 해'로 지정할 것을 결정했고, 1993년부터는 UN 총회에서 결의하여 매년 5월 15일을 '세계가정의 날'로 지정했다. UN은 세계가정의 날 지정을 통해 가정과 연관된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을 제고하고, 가정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가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사회적·민주적 과정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고 했다.

한국에서는 건강한 가정생활의 영위와 가족의 유지 및 발전을 위한 국민의 권리·의무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현대사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가정문제의 적절한 해결방안을 강구하며, 가족원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시행함으로써 건강가정을 구현하고, 나아가 사회통합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2005년 1월 1일 (법률 제7166호, 2004. 2. 9., 제정)을 시행했다.

이에 따라 건강가정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 등 건강가정에 관한 주요시책을 심의하기 위하여 국무총리 소속하에 중앙건강가정정책위원회를 두도록 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은 5년마다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건강가정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계 관계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는 매년 기본계획에 따라 건강가정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다.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개인과 가족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건강가정 구현 및 가정문제 예방 등을 위한 서비스의 욕구와 수요를 파악하기 위하여 매 5년마다 가족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개인, 가정,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하고, 5월 15일을 가정의 날로 정했다. (동법 제12조)
꽃가루 알레르기 생활습관 관리와 약물
2026.04.04 ▼
꽃가루 알레르기는 생활습관 관리와 약물요법을 병행
1. 증상 이해및 예방
꽃가루알레르기는 면역체계가 꽃가루를 해로운물질로 오인발생하며, 대표적인증상으로 연속적인 재채기,맑은콧물, 코가려움, 눈가려움, 충혈등 이있습니다. 특히 아침 시간대와 바람이 강한 날, 건조한 날에는 증상이 악화

예방전략
꽃가루농도확인:기상청 날씨앱에서'꽃가루농도위험지수'를 확인하고,' 높음'이상인날은 외출을 최소화
외출시보호:KF80이상마스크착용,안경 또는 선글라스로눈보호.
귀가후 관리:샤워와 세안으로 머리카락과 피부에 붙은꽃 가루제거,옷은실내에서바로털거나갈아입기.
실내환경 관리:창문닫기, 공기청정기사용 ,침구자주세탁, 카펫· 소파 청결유지.
점막보호:충분한 수분섭취로 코와 목점막을 촉촉하게 유지.
환기시기조절: 꽃가루농도가 낮은 이른아침이나 비온 뒤에 환기
2. 약물요법
항히스타민제:1세대와 2세대가 있으며, 낮 시간복용 시 졸음부작용이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 제가 일반적
코스테로이드스프레이:증상이 심할 경우 항히스타민제와 병용가능.
알레르기안약:눈 가려움이나 충혈이심 때 사용.
전문의 상담:개인상태에 따라 적합한 약물선택이 필요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알 레르기내과 상담권장.

3.알레르기검사 및 면역치료
피부반응검사 또는 혈액검사(IgE 검사)**를 통해 원인물질 확인.
면역치료:원인 항원에 대한 회피요법과 함께점진적으로 면역을형성하는 주사요법 가능,단 치료기간이 길고 비용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전문의지도 필요.

4.생활 속 추가관리
외출시간조절:아침이나 바람이 강한날 피하기.

식이요법:일부음식증상 완화에 도움되지만 ,의학적치료를 대체하지는 않음.
정기적모니터링:꽃가루지수 매일확인하고 생활습관을 조절하면 증상완화에효과적. 꽃가루알레르기는 완치가어렵지만, 예방습관과 약물치료를 꾸준히 병행하면 일상생활의 불편을크게 줄일수있음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
2026.03.25 ▼
황사와 미세먼지는 모두 공기 중 떠다니는 입자상 물질로 건강에 해롭지만, 발생 원인과 구성 성분, 입자 크기에서 차이

정의와 발생 원인
황사는 중국북부와 몽골사막, 황토지대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강한바람을 타고 한반도에 유입되는 자연현상입니다. 입자크기는 1~1000㎛로 비교적크며, 이동과정에 서공해물질이 섞이기도 합니다.
미세먼지는자동배기가스,산업공정,화력발전등인간활동으로발생하는오염물질로,PM10(10㎛이하)과PM2.5(2.5㎛?이하)로구분됩니다.주로황산염,질산염,탄소류,중금속등으로구성되어있습니다.

건강에미치는영향
호흡기질환:황사와 미세먼지 모두 기침, 재채기, 가래, 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킵니다. 특히PM2.5는폐 깊숙이 침투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천식을 악화시킵니다.
심혈관 및 전신질환: 미세먼지는혈류를 통해 전신으로 이동하며 혈관염증, 고혈압 ,심장마비, 뇌졸중, 당뇨, 고지혈증, 비만등의 위험을증가시킵니다.
정신· 신경영향: PM2. 5증가와 관련해스트레스, 우울감,노인인지기능 저하가 보고되었 습니다.

눈과피부: 황사는 결막염, 안구건조,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미세먼지는 피부모공을 막아여드름, 주름, 가려움증등의 피부질환을 일으킬수있습니다.

예방 및 대응 방법
외출 자제: 황사나 미세먼지농도가 높을 때는 외출을 최소화합니다.
마스크 착용: 외출시KF80,KF94, KF99등보건용마스크를 착용하여 입자흡입을 차단합니다.
코로호흡:입 보다코로숨을 쉬면 코 점막에서 일부입자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외출후세척: 귀가 후 샤워와 양치질 로몸에 남먼 지를제거합니다.
실내 관리:실내에서도흡연과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하므로,미세먼지농도가 낮을 때 환기하고 공기청정기를 활용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충분한수분섭취,금연,규칙적인운동,건강체중유지등으로면역력을높입니다.
황사와미세먼지는모두건강에해로운공기중입자이지만,황사는자연발생흙먼지,미세먼지는 인위적오염물질이라는 점에서 차이가있습니다. 입자크기와 구성성분에 따라호흡기, 심혈관, 피부, 눈, 정신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므로, 외출자제, 마스크착용, 실내관리,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파주의보 대처요령
2026.02.06 ▼
한파주의보 대처요령

한파주의보는 10~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거나,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전날 대비 10℃ 이상 급강하해 3℃ 이하, 평년값보다 3℃ 낮을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한파경보와 주의보의 차이

경보는 전날 대비 15℃ 이상 급강하강 해 3℃ 이하, 평년값보다 3℃ 낮을 때 또는 -15℃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면 실내 보온·난방 점검, 수도 동파 예방, 외출 시 방한과 빙판길 주의, 차량 ·비상용품 대비가 핵심입니다.

실내·난방
실내온도는 18~20℃, 습도는 40~60%로 유지하고 환기를 병행하세요.
난방기기는 과열·화재에 유의하고 외출 시 전원을 끄며, 라텍스 침구 위 온열기 사용을 피하세요.
창문·문틈을 막고 에어캡 ·문풍지로 단열하세요.

수도·배관
계량기 함을 헌옷· 에어캡으로 채우고, 장시간 외출 시 수돗물을 아주 가늘게 틀어 동파를 예방하세요.
얼었을 때는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한 물(약 15℃)부터 서서히 녹이세요.

외출·건강
모자·목도리·장갑 등 방한복으로 머리와 목을 보호하고,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으세요.
빙판길은 보폭을 줄이고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미끄럼 방지 신발을 착용하세요.
새벽 운동은 피하고 실내 운동으로 대체하며, 음주는 체온 조절을 떨어뜨리니 주의하세요.

차량·도로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하고 결빙 구간에서는 안전거리를 충분히 두며 서행하세요.
겨울용 타이어·체인, 배터리·부동액 등 월동용품을 준비하세요.

비상대비
손전등·배터리 등 비상용품을 준비하고 휴대폰을 미리 충전하세요.
한파 쉼터는 안전 디딤돌 앱에서 조회·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한파가 찾아오면 대처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지금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때 입니다!
겨울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예방
2026.01.12 ▼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주의

한파로 인하여 빙판길이 많아 작상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으니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빙판길 미끄러지지 않고 걷기 ♣
1. 보폭 10% 줄이기
2. 주머니에 손 넣지 않기
3. 그늘진 곳 조심하기
4. 미끄럽지 않은 신발 신기

? 예방법 및 발생 시 대처 방법

해가 지면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눈비가 내리기라도 하면 출근이나 외출에 나설 때 곳곳에서 빙판길을 마주하기 쉬운 계절이다. 한파특보까지 내려지는 날엔 온몸을 둘둘 감싸 중무장을 해도 얼굴과 손발 등 말단부의 보온이 쉽지 않다. 게다가 두꺼운 옷차림 때문에 몸의 감각이 둔해지다보니 자칫하면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낙상을 입을 위험도 높다. 겨울철 바깥 활동을 할 때 경험하기 쉬운 동상과 낙상은 그 위험을 간과하기 쉽지만 예상보다 손상의 여파와 후유증이 오래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빙판길 낙상은 특히 노인에게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뇌 손상과 고관절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협이다.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다면 뇌진탕, 두개골 골절, 뇌출혈 등의 ‘두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낙상 직후 별다른 통증이나 외상이 없어 의료기관을 찾지 않았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도 많다. 이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등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약물을 복용 중이어서 지연성 뇌출혈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거의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출혈이 서서히 진행돼 뒤늦게 문제가 발견되기 때문에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노인들은 뇌 위축으로 두개골과 뇌 사이 공간이 넓어 작은 충격에도 뇌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벼운 뇌진탕처럼 보이더라도 고위험군 노인이라면 며칠 이상 증상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낙상 직후에 괜찮다가 수일에서 수주 뒤 두통, 구토, 의식저하, 보행 이상, 성격 변화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뇌 영상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노인에게 낙상이 위험한 이유로는 흔히 발생하는 ‘고관절 골절’과 그 다양한 합병증도 빼놓을 수 없다. 고관절은 골반과 허벅지 뼈를 연결하는 부위로, 몸통과 다리를 이어주는 관절이기 때문에 체중을 지탱하고 걷거나 뛰는 등 일상적인 모든 움직임에 관여한다. 그만큼 한번 손상되면 보행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고관절 골절이 노인에게 흔한 이유는 노화로 인해 뼈의 밀도가 낮아져 충격에 약하고,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도 줄어들어 넘어질 때의 충격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데 있다.
고관절에 골절이 생기면 걷는 활동뿐 아니라 아예 서 있는 것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장기간 누워지내는 침상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뼈가 아무는 데에도 오랜 기간이 걸린다. 또 고관절 골절 역시 초기엔 겉으로 보이는 외상이 없고 통증이 크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일시적으로 보행이 가능해 치료를 미루는 환자들도 있다. 나이가 많아 병원을 찾는 거동조차 부담스럽거나 진료비와 약값 같은 경제적 부담을 크게 느끼는 경우 등이다. 그러나 치료 없이 방치했다가 골절 부위가 어긋나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보행 능력 회복이 불가능해질 위험도 있다.
박재형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노인의 경우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게 되면 신체가 점차 쇠약해지고 욕창, 폐렴, 요로감염,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동반돼 결국 사망 위험까지 커진다”며 “낙상 이후 엉덩이나 사타구니 부위에 통증이 있으면 빠르게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한파가 닥치는 날엔 동상에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동상은 추위 때문에 피부를 비롯해 근육과 혈관 등의 조직까지 얼어서 손상되는 질환으로, 치료가 늦으면 조직의 괴사로도 이어질 수 있다. 또 다른 한랭질환인 저체온증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으며, 저체온증으로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목숨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동상을 입기 쉬운 대표적인 집단으로는 겨울에도 야외에서 경계근무 등의 활동을 해야 하는 군인이나 건설·토목·유통·어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노동자를 들 수 있다. 일반인이라도 눈 쌓인 산을 오르는 야외활동을 하거나 보온이 부족한 상태로 장시간 지내야 할 경우 동상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빙점 이하의 온도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젖은 신발과 옷을 착용한 상태, 꽉 끼는 신발이나 의복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동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콩팥 기능 저하, 빈혈, 영양실조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동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동상은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혈액 공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코와 귀, 얼굴, 손, 발에서 가장 흔히 나타난다. 증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초기에 나타나는 가벼운 저림도 동상 증상이므로 즉각 대처할 필요가 있다. 1도부터 4도까지 구분되는 동상 단계 중 1도 동상은 피부가 차갑고 붉어지며 따끔거리거나 저린 증상이 나타나고, 2도 동상이 되면 피부가 더욱 붉어지며 물집과 부종이 생기고 통증이 심해진다. 3도 동상은 피부가 검게 변하며 조직 괴사가 발생하고, 4도 동상은 감각이 거의 없어지며 딱딱해지는 특징이 있다.
동상 예방을 위해선 먼저 야외활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부득이하게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면 체온 유지를 위해 장갑과 모자를 착용하고 통풍이 잘되는 따뜻한 양말을 신어야 한다. 젖은 장갑이나 양말은 즉시 교체하고, 맨살이 차가운 금속과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술과 담배는 혈관 수축과 탈수를 유발해 동상 위험을 높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1시간 안에는 다시 실내로 들어가 5~10분 정도 체온을 회복할 수 있게 조치해야 한다.
동상을 입었을 경우 치료의 기본 원칙은 추가 손상을 막고 체온을 회복시키는 데 있다. 우선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따뜻한 장소로 환자를 이동시켜 젖거나 꽉 끼는 의복을 제거한 뒤 마른 옷으로 갈아입혀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동상 부위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소독된 마른 거즈로 감싸서 심장보다 약간 높게 들어올려 부기와 통증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후 깨끗하고 따뜻한 물(40~42도)에 10~30분간 담가 서서히 재가온한다. 물집은 임의로 터트리지 말고, 발에 물집이 있다면 보행을 피해야 한다.

단계가 낮은 동상은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대부분 빠르게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환자가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거나 저체온증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현성열 교수는 “환자의 손상 부위에 히터, 전기담요, 모닥불 등을 이용해 환부를 직접 가열하거나 손으로 문지르는 행동은 조직 손상을 악화하고 화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해서는 안된다”며 “동상 환자에게 몸 떨림, 말이 어눌해짐, 심한 졸림 증상이 나타난다면 저체온증이 동반됐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설의 뜻과 절기의 의미
2025.12.05 ▼
대설 뜻과 절기의미
우리 조상들은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며 24절기라는 지혜로운 달력을 만들었는데요.
대설 뜻은 무엇인지, 대설 절기 의미는 어떻게 되는지

대설 뜻과 유래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대설(大雪)은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큰 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한겨울로 접어들며, 눈이 자주 내리고 한파가 시작됩니다.
작은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과는 달리, 대설은 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나타냅니다.
대설 절기의 의미
대설은 24절기 중 하나로, 한해가 다가오고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앞선 절기인 소설에 첫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면, 대설은 본격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한겨울의 추위가 시작됨을 알리는 시점입니다.
절기상으로는 겨울의 시작을 알린 소설과 밤이 가장 긴 동지 사이에 위치하며 한 해가 저물어 감을 실감하게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겨울 준비에 돌입하게 됩니다.

대설 절기의 농경적 의미
농경 사회에서 대설은 한 해 농사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휴경기에 접어드는 시점이었습니다.
가축들이 추운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방한 준비를 마치고, 겨우내 먹을?식량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등, 분주했던 한 해를 갈무리하는 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대설이 지나면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지(冬至)가 찾아옵니다.

대설 기후 특징
대설에는 본격적으로 큰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한파가 찾아오며,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집니다.
일조 시간이 감소되며, 일년 중 낮이 가장 짧아지는 동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설 절기 관련 속담과 풍습
* 대설에 눈이 많으면 이듬해 풍년이 든다.
차가운 눈은 해충을 죽여 병충해를 막아주고, 이불처럼 보리싹을 덮어주어 혹독한 겨울 추위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상들은?대설의 눈을 다음 해 농사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길조로 여겼습니다.
이 외에도 대설 즈음에는 다음과 같은?겨울나기 풍습이 있었습니다.
김장 마무리: 늦어도 대설 전까지는 김장을 마무리하여 겨울 양식을 비축했습니다.
메주 쑤기: 예로부터 대설에 메주를 쑤면 장맛이 유난히 달고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 시기에 맞춰 메주를 쑤어 매달아 두곤 했습니다.
겨울 간식 준비: 엿이나 한과 등을 만들어 긴 겨울밤의 주전부리로 삼았습니다.
장작 쌓기: 긴긴 겨울을 나기 위해 땔감을 마련하여 겨울 나기를 준비했습니다.

가축들의 월동 준비
마무리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풍습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대설은 단순히 눈이 오는 절기를 넘어, 한 해의 수고를 갈무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과 환기에 신경 쓰시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면역력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몸은 춥지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주변 사람들과 온기를 나누며, 건강하고 평안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용후기 3

4.3 이용자 3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4.0
시설 환경
4.0
프로그램
4.7
식사 품질
4.7
비용 만족도
4.0
김*자 ★★★☆☆
사위 · 1년 이상 이용

직원분들이 성실하게 돌봐주시는 편입니다.

민*희 ★★★★★
손자 · 1개월 미만 이용

식사가 맛있고 영양가 있게 나와서 좋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안심이 됩니다.

길*준 ★★★★★
사위 · 2년 이상 이용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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