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보호 B등급

금빛어르신재가복지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서동로11길 13 1층 (주현동)

063-853-9900
B
평가등급 B (우수)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09:00~18:00(월~금)공휴일, 법정휴일 제외

웹사이트

없음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온누리 교회 옆 버스 102번, 300번, 34번등

🅿️ 주차

사무실 앞 주차장 등

공지사항 10

겨울 빙판길 미끄러짐 사고예방
2026.01.12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주의

한파로 인하여 빙판길이 많아 작상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으니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빙판길 미끄러지지 않고 걷기 ♣
1. 보폭 10% 줄이기
2. 주머니에 손 넣지 않기
3. 그늘진 곳 조심하기
4. 미끄럽지 않은 신발 신기

? 예방법 및 발생 시 대처 방법

해가 지면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눈비가 내리기라도 하면 출근이나 외출에 나설 때 곳곳에서 빙판길을 마주하기 쉬운 계절이다. 한파특보까지 내려지는 날엔 온몸을 둘둘 감싸 중무장을 해도 얼굴과 손발 등 말단부의 보온이 쉽지 않다. 게다가 두꺼운 옷차림 때문에 몸의 감각이 둔해지다보니 자칫하면 미끄러지고 넘어지는 낙상을 입을 위험도 높다. 겨울철 바깥 활동을 할 때 경험하기 쉬운 동상과 낙상은 그 위험을 간과하기 쉽지만 예상보다 손상의 여파와 후유증이 오래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빙판길 낙상은 특히 노인에게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뇌 손상과 고관절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협이다.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다면 뇌진탕, 두개골 골절, 뇌출혈 등의 ‘두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낙상 직후 별다른 통증이나 외상이 없어 의료기관을 찾지 않았다가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도 많다. 이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등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약물을 복용 중이어서 지연성 뇌출혈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거의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출혈이 서서히 진행돼 뒤늦게 문제가 발견되기 때문에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노인들은 뇌 위축으로 두개골과 뇌 사이 공간이 넓어 작은 충격에도 뇌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벼운 뇌진탕처럼 보이더라도 고위험군 노인이라면 며칠 이상 증상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낙상 직후에 괜찮다가 수일에서 수주 뒤 두통, 구토, 의식저하, 보행 이상, 성격 변화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뇌 영상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노인에게 낙상이 위험한 이유로는 흔히 발생하는 ‘고관절 골절’과 그 다양한 합병증도 빼놓을 수 없다. 고관절은 골반과 허벅지 뼈를 연결하는 부위로, 몸통과 다리를 이어주는 관절이기 때문에 체중을 지탱하고 걷거나 뛰는 등 일상적인 모든 움직임에 관여한다. 그만큼 한번 손상되면 보행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고관절 골절이 노인에게 흔한 이유는 노화로 인해 뼈의 밀도가 낮아져 충격에 약하고,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도 줄어들어 넘어질 때의 충격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데 있다.
고관절에 골절이 생기면 걷는 활동뿐 아니라 아예 서 있는 것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장기간 누워지내는 침상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뼈가 아무는 데에도 오랜 기간이 걸린다. 또 고관절 골절 역시 초기엔 겉으로 보이는 외상이 없고 통증이 크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일시적으로 보행이 가능해 치료를 미루는 환자들도 있다. 나이가 많아 병원을 찾는 거동조차 부담스럽거나 진료비와 약값 같은 경제적 부담을 크게 느끼는 경우 등이다. 그러나 치료 없이 방치했다가 골절 부위가 어긋나면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보행 능력 회복이 불가능해질 위험도 있다.
박재형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노인의 경우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게 되면 신체가 점차 쇠약해지고 욕창, 폐렴, 요로감염, 심혈관질환 등의 합병증이 동반돼 결국 사망 위험까지 커진다”며 “낙상 이후 엉덩이나 사타구니 부위에 통증이 있으면 빠르게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한파가 닥치는 날엔 동상에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동상은 추위 때문에 피부를 비롯해 근육과 혈관 등의 조직까지 얼어서 손상되는 질환으로, 치료가 늦으면 조직의 괴사로도 이어질 수 있다. 또 다른 한랭질환인 저체온증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으며, 저체온증으로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목숨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동상을 입기 쉬운 대표적인 집단으로는 겨울에도 야외에서 경계근무 등의 활동을 해야 하는 군인이나 건설·토목·유통·어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노동자를 들 수 있다. 일반인이라도 눈 쌓인 산을 오르는 야외활동을 하거나 보온이 부족한 상태로 장시간 지내야 할 경우 동상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빙점 이하의 온도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젖은 신발과 옷을 착용한 상태, 꽉 끼는 신발이나 의복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동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콩팥 기능 저하, 빈혈, 영양실조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동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동상은 신체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혈액 공급이 상대적으로 적은 코와 귀, 얼굴, 손, 발에서 가장 흔히 나타난다. 증상은 손상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초기에 나타나는 가벼운 저림도 동상 증상이므로 즉각 대처할 필요가 있다. 1도부터 4도까지 구분되는 동상 단계 중 1도 동상은 피부가 차갑고 붉어지며 따끔거리거나 저린 증상이 나타나고, 2도 동상이 되면 피부가 더욱 붉어지며 물집과 부종이 생기고 통증이 심해진다. 3도 동상은 피부가 검게 변하며 조직 괴사가 발생하고, 4도 동상은 감각이 거의 없어지며 딱딱해지는 특징이 있다.
동상 예방을 위해선 먼저 야외활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부득이하게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면 체온 유지를 위해 장갑과 모자를 착용하고 통풍이 잘되는 따뜻한 양말을 신어야 한다. 젖은 장갑이나 양말은 즉시 교체하고, 맨살이 차가운 금속과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술과 담배는 혈관 수축과 탈수를 유발해 동상 위험을 높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길어도 1시간 안에는 다시 실내로 들어가 5~10분 정도 체온을 회복할 수 있게 조치해야 한다.
동상을 입었을 경우 치료의 기본 원칙은 추가 손상을 막고 체온을 회복시키는 데 있다. 우선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따뜻한 장소로 환자를 이동시켜 젖거나 꽉 끼는 의복을 제거한 뒤 마른 옷으로 갈아입혀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동상 부위는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 소독된 마른 거즈로 감싸서 심장보다 약간 높게 들어올려 부기와 통증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후 깨끗하고 따뜻한 물(40~42도)에 10~30분간 담가 서서히 재가온한다. 물집은 임의로 터트리지 말고, 발에 물집이 있다면 보행을 피해야 한다.

단계가 낮은 동상은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대부분 빠르게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환자가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거나 저체온증 증상을 보인다면 바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현성열 교수는 “환자의 손상 부위에 히터, 전기담요, 모닥불 등을 이용해 환부를 직접 가열하거나 손으로 문지르는 행동은 조직 손상을 악화하고 화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해서는 안된다”며 “동상 환자에게 몸 떨림, 말이 어눌해짐, 심한 졸림 증상이 나타난다면 저체온증이 동반됐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설의 뜻과 절기의 의미
2025.12.05
대설 뜻과 절기의미
우리 조상들은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며 24절기라는 지혜로운 달력을 만들었는데요.
대설 뜻은 무엇인지, 대설 절기 의미는 어떻게 되는지

대설 뜻과 유래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대설(大雪)은 24절기 중 스물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큰 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한겨울로 접어들며, 눈이 자주 내리고 한파가 시작됩니다.
작은 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과는 달리, 대설은?눈이 많이 내리는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을 나타냅니다.
대설 절기의 의미
대설은 24절기 중 하나로, 한해가 다가오고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앞선 절기인 소설에 첫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면, 대설은 본격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한겨울의 추위가 시작됨을 알리는 시점입니다.
절기상으로는 겨울의 시작을 알린 소설과 밤이 가장 긴 동지 사이에 위치하며 한 해가 저물어 감을 실감하게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겨울 준비에 돌입하게 됩니다.

대설 절기의 농경적 의미
농경 사회에서 대설은 한 해 농사를 완전히 마무리하고?본격적인 휴경기에 접어드는 시점이었습니다.
가축들이 추운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방한 준비를 마치고, 겨우내 먹을?식량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등, 분주했던 한 해를 갈무리하는 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대설이 지나면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동지(冬至)가 찾아옵니다.

대설 기후 특징
대설에는 본격적으로 큰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한파가 찾아오며, 평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집니다.
일조 시간이 감소되며, 일년 중 낮이 가장 짧아지는 동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설 절기 관련 속담과 풍습
* 대설에 눈이 많으면 이듬해 풍년이 든다.
차가운 눈은 해충을 죽여 병충해를 막아주고, 이불처럼 보리싹을 덮어주어 혹독한 겨울 추위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상들은?대설의 눈을 다음 해 농사의 풍요를 가져다주는 길조로 여겼습니다.
이 외에도 대설 즈음에는 다음과 같은?겨울나기 풍습이 있었습니다.
? 김장 마무리: 늦어도 대설 전까지는 김장을 마무리하여 겨울 양식을 비축했습니다.
? 메주 쑤기: 예로부터 대설에 메주를 쑤면 장맛이 유난히 달고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 시기에 맞춰 메주를 쑤어 매달아 두곤 했습니다.
? 겨울 간식 준비: 엿이나 한과 등을 만들어 긴 겨울밤의 주전부리로 삼았습니다.
? 장작 쌓기: 긴긴 겨울을 나기 위해 땔감을 마련하여 겨울 나기를 준비했습니다.
? 가축들의 월동 준비
마무리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풍습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대설은 단순히 눈이 오는 절기를 넘어, 한 해의 수고를 갈무리하고 다가올 새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과 환기에 신경 쓰시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면역력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몸은 춥지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주변 사람들과 온기를 나누며, 건강하고 평안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일교차가 커서 옷차림에 신경
2025.11.16
일교차가 커서 옷차림에 신경
날씨별 옷차림?아휴 이제는 좀 춥네요
한동안 가을옷 많이 입을 수 있어서 즐거운 상태로 지냈는데 아침저녁에 체감되는 온도가 달라서 모르겠고 패딩 줘_jpg 상태가 되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날이 크게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도, 체감 영하 3도로 떨어지겠고요.
가평과 화천은 영하 2도, 체감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내륙 깊은 곳은 추위가 무척 심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도 오늘보다 10도가량 낮아져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모레 화요일은 날이 더 춥겠습니다.
화요일 아침 서울 영하 2도로, 올가을 첫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고요.
내륙 곳곳은 영하 10도 선의 한겨울 체감 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추위 속 눈도 내리겠는데요.
내일 저녁부터 길게는 수요일까지,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부, 제주에 비나 눈이 예상됩니다.
이번 주 초 따뜻한 옷차림으로 추위 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2025년 독감예방접종
2025.10.17
2025년 독감예방접종


독감예방주사 3가 백신

비용 17,000원

시행 9월22일(월)부터~

대상 모든 성인 (9세 이상)



▒ 협력업체 10%할인 (15,300원)

(부경맘, 러브양산맘, 부산남구맘, 넥센타이어, 롯데호텔, 롯데카드, 한국경찰학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CJ제일제당, 공무원노동조합, 롯데칠성음료, 화승R&A 등)


▒ 재고상황 및 접종시간,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예약 후 내원 부탁드립니다. 전화/홈페이지/네이버예약 가능합니다.


▒ 국내 및 전세계적으로 B형[Yamagata]바이러스가 장기간 미검출되어 WHO에서 Yamagata 균주를 제외한 3가백신으로의 전환을 권고했습니다.
- 2025-2026절기 질병관리청 -
폭우예방
2025.09.12
폭우 예방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빈번하게 말쌩하면서 개인 주택, 상가, 건물관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1. 배수로와 빗물받이 점검은 필수입니다.
- 침수의 가장 큰원인은 배수 기능의 마비입니다.
- 폭우가 내릴 경우 평소에는 멀정하던 배수로가 순식간에 넘치거나 막히 면서 물이 건물안으로 역류하게 됩니다.

2. 지하 공간에는 배수 펌프 상태확인이 중요합니다.
- 지하주차장이나 지하 상가, 보일러실 등은 지면보다 낮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폭우 시 침수 위험이 가장 높습니다.
- 배수 폄브의 작동 여부와 작동 스위치, 전원 공급 상태까지 검검하고 백 업용 수동 펌프나 발전기 준비도 권장합니다.

3. 참문과 외벽 틈새 바수 상태도 확인해야 합니다.
-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일 경우 창틀 하단 외벽 균열, 실리콘 마감이 손상된 부위 등으로도 물이 스며 들 수 있다.

4. 우수관과 맨홀 재부는 고얍세척이 효과적입니다.
- 표면만 청소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내부까지 고압세척을 통해 관로를 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비상대응 물품은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모래주머니, 수동펌프, 방수포, 수중펌프 배수갭, 역류방지 덮게 등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침수 예방 용품이다.
- 온혈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2025.08.11
- 폭염대비 건강수칙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시원하게 지내기
? 샤워를 자주 하기.
?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을 입기.
물 자주 마시기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기.
? 신장질환 등 수분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무릅니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하기.
매일 기온 확인하기
? 기온, 폭염특보 등의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여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
폭염
2025.07.04
폭염의 정의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는 폭염은 나라와 연구마다 수치적인 정의가 다양합니다.*(우리나라 기상청) 일 최고체감온도 33℃ 이상인 날 정의※ 2020년 5월부터 기온과 습도를 고려하는 체감온도 기준으로 33℃ 또는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이 예상되거나, 중
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폭염특보(폭염주의보와 경보)를 발표

폭염주의보
폭염으로 인하여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일최고체감온도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될 때
?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중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폭염경보

폭염으로 인하여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될 때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폭염의 건강영향
? 폭염에 의한 건강피해는 나이, 기저질환, 소득, 교육수준,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나고, 미래에는 고령화, 도시개발, 정책 등 여러 기후·사회·의학적 요인에 따라 차이가 날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14).
? 일반적으로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열사병, 열탈진, 부종, 땀띠, 경련, 두통, 무기력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각한 탈수나 뇌혈관질환, 혈전생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인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방치 시에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열사병과 열탈진이 있습니다.
? 특히 만성질환자나 노인, 소아 등의 취약계층은 폭염으로 인해 사망에도 이를 수 있습니다. 폭염의 건강영향 평가는 전체 사망, 만성폐쇄성폐질환, 관상동맥질환, 신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등 연구마다 다양합니다.

폭염의 고위험군
- 고령자 및 독거노인
- 야외근로자
- 만성질환자
- 어린이

- 심뇌혈관질환자
심뇌혈관질환자는 땀 배출로 체액이 감소하면 떨어진 혈압을 회복하기 위해 심박동수, 호흡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이 늘어나고 탈수가 급격하게 진행되므로 온열질환에 취약합니다.
- 저혈압환자
여름철에는 인체가 체온을 낮추기 위해 말초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기 때문에 저혈압 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고혈압환자
여름철에는 정상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이 활발히 일어나는데, 이는 고혈압환자에게 급격한 혈압변동(혈압이 오르내리는 현상)으로 혈관에 부담이 되므로 여름철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 당뇨병환자
땀 배출로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갈 시 혈당량이 높아져 쇼크를 일으킬 수 있고 자율신경계 합병증으로 체온 조절기능이 떨어져 온열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신장질환자
더운 날씨에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시면 부종이나 저나트륨 혈증이 발생하여 어지럼증, 두통, 구역질, 현기증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여름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역대 세번째로 빠른장마
2025.06.11
12일 제주도에 올여름 첫 장맛비가 내린다. 역대 세 번째로 이르게 찾아온 장마다. 13~14일엔 전국 다른 지역에도 비가 오겠으나, 기상청이 규정하는 ‘장마’는 남부·중부지방에선 빨라도 19일 이후에야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11일 수시 예보 브리핑을 열고 “북태평양고기압이 서쪽으로 확장하며 제주 남쪽 200~300㎞에 있는 정체전선이 북상해 12일 새벽부터 제주도에 첫 장맛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정체전선은 힘이 비슷한 찬 기단과 따뜻한 기단이 만나 동서방향으로 길게 형성하는 전선을 말하는데, 장마전선이 대표적이다.
제주도의 평년(1991∼2020년 평균) 장마 시작일은 6월19일로, 올해는 평년보다 일주일 이르다. 2020년과 2011년의 6월10일에 이어 세 번째로 이른 장마다.
산불예방
2025.04.17
* 산불의 주요 원인
- 건조한 날씨: 기후 변화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건조한 기상 조건이 자주 형성됩니다.?
- 인간의 부주의: 담배 꽁초, 쓰레기 소각, 성묘 중 종이 태우기 등은 산불의 주범입니다.?
- 장비 사용 중 불꽃: 예초기나 용접기 사용 중 발생하는 스파크가 산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야외 활동: 캠핑이나 불꽃놀이 등에서 발생하는 불꽃도 위험 요소입니다.?
이러한 원인들은 산불 발생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산불 발생 시?대피 요령
- 대피 준비: 대피할 장소를 확인하고 비상용품과 가방을 준비합니다. 모든 창문과 문을 닫고 가스를 차단합니다.?
- 주변 확인: 대피령이 발령되면 공무원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신속히 대피하고, 주변 이웃에게 위험 상황을 알립니다.?
- 안전한 장소로 이동: 산불이 확산되는 방향을 피하고, 이미 타버린 지역이나 연료가 적은 지역으로 대피합니다.?
- 신속한 대피: 산불이 커지면 안전지대로 신속히 대피하고, 주변의 낙엽이나 나뭇가지 등 연소물질을 제거합니다.?
- 구조 대기: 대피 후 낮은 자세로 엎드려 구조를 기다립니다.?
이러한 요령을 숙지하여 안전하게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
2025.03.07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
황사는 주로 중국 북부나 몽골의 건조, 황토 지대에서 바람에 날려 올라간 미세한 모래의 황토 먼지가 대기 중에 퍼져서 하늘을 덮었다가 서서히 내려오는 현상을 뜻합니다. 주로 3월에서 5월 사이 많이 발생하며 한시간 평균 미세 먼지 농도가 400㎍/m³이상인 상태로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황사 주의보가 800㎍/m³이상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황사 경보가 발령됩니다.
황사대비 행동요령
황사 예보 가정황사 예보시 텔레비전,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수시로 기상 정보를 확인합니다. 황사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비염, 기관지 천식 등을 유발하므로 특히 노약자, 어린이는 가능한 한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활동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했을 경우에는 귀가 후 즉시 황사에 노출된 손과 발등의 피부를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황사 예보시 채소나 과일은 평소보다 더욱 깨끗이 씻어서 섭취해야 하고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위생용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안의 모든 출입문과 창문등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공기청정기, 가습기등을 준비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합니다.
황사 예보
황사가 실내로 들어가 채소나 꽃등의 원예 작물에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막기위해 비닐하우스, 온실 등 각종 시설물의 출입문과 유리창은 철저하게 점검합니다. 황사 주의보/경보 가정강한 황사가 발생해 황사주의보 경보가 내려졌을 때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봅니다. 가정에서는 황사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모든 출입문과 창문을 닫습니다. 특히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등은 실외활등을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 발생 시에는 가능한 한 외출을 삼가하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피부가 직접 황사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호안경, 마스크, 긴소매 의복을 착용합니다. 야외활동을 마치고 귀가 한 후에는 즉시 손발 등을 피부에 남아있는 미세 먼지를 깨끗이 닦아 내고 호흡기 질환을 막기 위해 반드시 양치질을 합니다. 황사에는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충분한 수분 섭취는 코와 입속에 점막을 촉촉하게 해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실내 공기 관리에도 평소보다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데요. 공기정화기를 사용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고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가습기나 젖은 수건등을 이용해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로 인한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 가공 조리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하며 황사에 노출된 채소, 과일, 생선 등의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 요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황사가 지난 간 뒤 피해를 최소화 하는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봅니다. 먼저 가정에서는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황사에 노출되어 오염된 자동차의 경우 차체에 쌓여 있는 손이나 먼지털이개로 닦아내지 말고 반드시 물로 세척한 후에 운전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황사에 노출되어 오염된 그 밖의 물품들도 충분히 세척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먼지를 철저히 제거해야 합니다. 감기, 안질환자, 가려움증 환자등은 쉬게 하거나 일찍 귀가 시키고 상태가 심각할 경우 즉시 전문의와 상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합니다. 매년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노란 먼지 공습 황사! 미리 대처하는 지혜와 노력만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소중한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위치 / 연락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서동로11길 13 1층 (주현동)
📍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서동로11길 13 1층 (주현동)

📞
전화

063-853-9900

🌐
웹사이트

없음

전화

금빛어르신재가복지센터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