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잔여 32명 4.0 · 후기 6

초곡실버주간보호센터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초곡지구로57번길 18-10 (흥해읍)

054-261-8898
정원·현원 11 / 43명
설립연도 2020년
월 비용 108,500원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7년차 조회 1,016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 2026.10.01 기준
원장님 인사말

환영합니다. 어르신의 평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하겠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가족의 가장 큰 사랑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과 결정이 따르는 일입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믿고 찾아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이 공간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내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두 번째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와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마음까지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맡기신 보호자님의 무거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멀리서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호자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처음 기관의 문을 두드려주셨던 그때의 믿음을 기억하며, 늘 변치 않는 가족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초곡실버주간보호센터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8:00~18:00 (일요일 휴무 / 공휴일 운영)

지역

경북 포항시 북구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지역 평균과 비교

이 시설
94.6점
경북 포항시 북구 평균
82.2점

지역 요양원 평균보다 12.4점 높습니다 (199곳 평균)

정원·현원

현원 11명 정원 43명
26%

현재 32명 이용 가능합니다.

인력현황

1명
assistant
6%
9명
요양보호사 1급
56%
1명
사무원
6%
1명
조리원
6%
1명
시설장
6%
1명
간호조무사
6%
2명
사회복지사
13%

총 인력: 16명

프로그램 8

가족대상 프로그램

기타

대상: 43(명)명, 주기: 반기 1회(1시간), 장소: 생활실

기본동작 및 일상생활동작 훈련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일 1회(0.5시간), 장소: 생활실

사회적응훈련

기타

대상: 43(명)명, 주기: 월 2회(1시간), 장소: 생활실

신체기능 훈련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일 1회(0.5시간), 장소: 생활실

여가/정서 프로그램

기타

대상: 43(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생활실/야외

외부강사프로그램

기타

대상: 43(명)명, 주기: 주 4회(1시간), 장소: 생활실

인지활동형 프로그램

인지기능향상

대상: 15(명)명, 주기: 일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작업치료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생활실

편의시설

침실현황(면적)

물리(작업)치료실 1
사무실 1
세면장/목욕실 1
식당/조리실 2
의료/간호사실 1
작업 및일상동작훈련실 1
프로그램실 1
화장실 1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간식비용 31,000원 월
식재료비(간식제외) 77,500원 월
이미용비 0원

교통·주차

대중교통

*자가용이용시 - 흥해초곡지구 알식자재마트 뒷편(초곡광천수 목욕탕 옆) *버스이용시 - 120/121번, 308번 버스이용 초곡지구 정류장 하차, 도보5분

🅿️ 주차

센터자체 주차장 보유 (5대 주차가능)

공지사항 10

미리준비하세요. 독감예방주사!
2026.09.11 ▼
*코로나19와는 다른 독감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급성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코와 목, 폐에 침범해 갑작스러운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쇠약감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코로나19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증상이 비슷할 수 있지만 독감은 상대적으로 갑작스러운 고열과 근육통, 두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코로나19는 후각이나 미각 저하와 호흡곤란이 올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작년에 맞았는데 또 맞아?

독감 예방접종은 매년 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가 매우 흔하기 때문에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달라진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매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발표하고, 이에 따라 인플루엔자 백신이 개발되므로 매년 해당 연도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맞는 예방접종을 해야 효과가 있다.

*예방접종을 해도 독감에 걸릴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약 2주가량 시간이 지나야 항체가 생기므로 그 이전에는 독감에 걸릴 수도 있다.
또 건강한 성인의 경우 70~90%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해의 백신바이러스와 유행 바이러스가 일치하지 않을 때에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고 개인별 면역에도 차이가 있어 접종을 했더라도 독감에 걸릴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감염으로 인한 입원과 사망을 줄이는 것이고, 접종 후에는 독감에 걸리더라도 미접종자보다 중증으로 발전할 확률이 현저하게 낮으므로 접종으로 인한 이익이 훨씬 많다.

*이상반응 피해보상도 가능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자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인해 진료비를 지출했다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예방접종피해보상전문위원회를 통해 진료비과 정액 간병비를 보상금으로 지급한다.
사업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국가에서 권장하는 대상(아래 우선접종 권장대상 참고)도 피해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국가가 접종을 권장하는 대상자가 아닌 경우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 피해구제 신청을 할 수 있다.
여름철 어르신 탈수 위험! 몇가지만 꼭 기억하세요!
2026.08.11 ▼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을 둔 자녀분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실 텐데요.

"우리 부모님은 더워도 에어컨을 잘 안 틀어서 걱정이에요."

"여름만 되면 기운이 없다고 하시고 식사도 잘 못하세요."

실제로 매년 여름철 온열질환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심뇌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더위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생명과 직결되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어르신들이 왜 더위에 취약한지, 주요 위험 증상은 무엇인지, 그리고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세심한 여름철 건강관리 지침을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모님 건강을 위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1. 어르신들이 여름철 더위에 유독 취약한 이유 3가지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과 신체 반응이 완전히 다릅니다. 부모님이 "나 더위 안 탄다", "괜찮다"고 말씀하셔도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① 체온 조절 능력 및 땀샘 기능 저하
나이가 들면 땀샘의 밀도가 낮아지고 피부의 혈류량이 줄어들어 몸속의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로 인해 체온이 쉽게 상승하고 온열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② 뇌의 갈증 감지 능력 저하 (탈수의 위험)
어르신 체내의 수분 비율은 청년층에 비해 훨씬 적습니다. 게다가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갈증 중추 감각이 무뎌져, 몸에 수분이 부족한 상태여도 '목이 마르다'는 느낌을 잘 받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자녀도 모르는 사이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③ 만성질환 및 복용 약물의 영향
고혈압 약 중 이뇨제 성분이 포함되어 있거나, 혈관을 확장하는 약을 복용 중이신 어르신들은 땀을 많이 흘릴 경우 탈수 현상이나 급격한 혈압 변화, 저혈압 쇼크 등이 올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2.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여름철 어르신 위험 신호 (증상)

부모님께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신다면 즉시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모시고 수분을 섭취하게 하거나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① 열탈진(열사병 전 단계) : 어지럼증, 두통, 피로감, 구토, 과도한 땀 흘림, 피부가 창백해짐

② 열사병(응급 상황) : 의식이 흐려지거나 환각 증상,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급상승, 땀이 나지 않고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움

③ 탈수 증상 입안이 바짝 마름, 소변량이 줄고 색이 짙은 갈색을 띰, 피부 탄력이 떨어짐, 갑작스러운 기력 저하

3. 무더위 이겨내는 어르신 여름철 건강관리 5대 수칙

여름철 부모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꼭 실천해야 할 5가지 핵심 수칙입니다.

*수칙 1. "목이 마르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물 마시기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어르신들은 목이 마를 때까지 기다리면 이미 탈수가 진행된 상태입니다.

하루 섭취량: 하루 1.5L~2L (종이컵 기준 7~8컵)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정기적으로 드시게 해주세요.

섭취 방법: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2시간 간격으로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흡수에 좋습니다.

주의사항: 신장질환(콩팥병)이나 심장마비 기왕력이 있어 수분 제한이 필요한 어르신은 반드시 주치의 상담 후 조절해야 합니다.

*수칙 2. 적정 실내 온도(26~28℃) 유지 및 환기

"에어컨 바람 싫다", "전기세 아깝다"고 에어컨을 켜지 않으시는 부모님이 많으십니다.

실내 온도는 26~28℃, 습도는 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 바람이 어르신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풍향을 위로 조절해 드리고, 얇은 긴소매 옷을 입혀주세요.

하루에 최소 2~3회 이상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어야 실내 공기 오염 및 냉방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칙 3. 한낮(오후 12시~5시) 야외활동 완전 자제

자외선과 열기가 가장 강한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는 밭일, 산책, 장보기 등의 야외활동을 삼가야 합니다.

꼭 외출하셔야 한다면 챙이 넓은 모자, 양산, 헐렁하고 밝은색의 통풍이 잘되는 옷을 착용해 주세요.

외출 시에는 반드시 작은 물병을 휴대하도록 챙겨드립니다.

* 수칙 4. 입맛을 돋우는 수분·영양 중심 식단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져 식사를 거르기 쉽습니다. 이는 영양 불균형과 기력 저하로 직결됩니다.

수분 풍부 과일/채소: 수박, 참외, 복숭아, 오이, 토마토 등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과일을 자주 챙겨주세요.

단백질 보충: 콩국수, 두부, 계란, 삼계탕, 살코기 등 부드럽게 소화되는 고단백 식단으로 기력을 보충해 드립니다.

* 수칙 5. 만성질환자의 복용 약 점검 및 혈압·혈당 체크

여름철에는 땀 배출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혈전이 생기거나, 반대로 혈관이 확장되어 저혈압이 올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혈압과 혈당을 정기적으로 측정하여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임의로 고혈압약이나 당뇨약을 줄이거나 끊지 마시고, 이상 증상 발생 시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세요.


4. 혼자 계신 부모님의 여름철, 걱정되시나요?

직장 생활이나 멀리 떨어져 사는 환경 때문에 낮 시간 동안 혼자 계신 부모님이 제대로 식사를 하시는지, 에어컨은 틀고 계신지, 물은 잘 드시는지 늘 불안하고 걱정되실 겁니다.

초곡실버주간보호센터에서는 여름철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밀착 케어해 드리는 주간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분 섭취 및 복약 지도: 정해진 시간에 물과 약을 잘 드시는지 매일 체크

*여름철 맞춤 영양 식사 수발: 입맛을 돋우는 건강한 식사 준비 및 위생 관리

*실내 환경 관리: 에어컨 적정 온도 설정 및 폭염 대비 실내 안전 점검

*정서 지원 및 건강 상태 모니터링: 체온 체크, 말벗, 응급상황 시 빠른 대처


어르신들에게 무더운 여름은 세심한 관심과 케어가 가장 필요한 계절입니다. 작은 관심과 정성이 부모님의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절차가 막막하시거나, 부모님 주간보호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자녀분의 마음으로 따뜻하고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름 냉방온도 권장 기준 안내입니다.
2026.07.10 ▼
실내 온도는 대체로 22~26℃ 사이가 적정합니다.

* 여름 냉방온도 권장 기준
- 일반 가정 실내 24 ~ 26℃
- 실내외 온도차 5 ~ 8℃ 이내 유지
- 절전·유지 운전 중심 26 ~ 28℃
- 인버터는 목표 온도 도달 후 저전력 유지
- 장마·습도 높을 때 26 ~ 28℃ 냉방 유지 + 필요 시 제습 보조

* 전기요금 줄이는 설정 요령
- 자주 껐다 켜기보다 26 ~ 28℃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편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인버터).
- 선풍기·서큘레이터를 함께 써서 냉기를 순환시키면 체감온도가 내려가 설정온도를 1 ~ 2℃ 높여도 비슷하게 시원할 수 있습니다.
- 필터는 2주 ~ 4주 간격으로 청소해 냉방 효율 저하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과 쾌적함을 위한 온도·습도
실내 온도는 24 ~ 26℃, 습도는 40 ~ 60% 범위가 쾌적 기준으로 자주 제시되며,
온도만 낮추기보다 습도 관리가 불쾌감과 냉방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커질수록 두통·피로감 등 냉방병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가능하면 온도차를 5 ~ 8℃ 안팎으로 관리하고 하루 2 ~ 3회 짧게 환기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실내?온도는?대체로?22~26℃?사이가?적정합니다.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입니다.
2026.06.09 ▼
2016년 1월 국회는 회생 가능성이 없는 중환자의 연명의료를 중단하는 조건과 절차를 다룬 ‘호스피스·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 웰다잉법)’을 통과시켰다.
이후 보건복지부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에 앞서 2017년 10월 16일~1월 15일까지 시범사업을 진행했으며, 2018년 2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제도가 시행되었다.

[연명의료 중단 절차]

연명의료 중단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2019년 3월 28일부터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치료가 포함) 등의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는 회생 가능성이 없고, 치료에도 회복되지 않으며, 급속도로 증상이 악화돼 사망이 임박한 상태에 있다고 의학적 판단을 받은 환자를 말한다.
다만 연명의료를 중단하더라도 통증 완화를 위한 의료 행위나 영양분 공급, 물 공급, 산소의 단순 공급은 중단할 수 없다.

환자는 담당의와 해당 분야의 전문의 1명에게 말기·임종 과정에 있다는 의학적 진단을 받을 경우, 연명치료 지속·중단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이때 환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나 연명의료계획서를 통해 연명의료를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나타내야 한다.
그러나 환자 의식이 없고 환자가 연명의료계획서 등을 미리 작성하지 않은 경우에는 환자 가족 2인이 연명의료에 관한 환자의 의사를 진술하고, 그것도 없을 경우 환자 가족 전원이 합의해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할 수 있다.


-연명의료계획서(말기, 임종기 환자 작성 가능)
-사전연명의료의향서(원하는 사람 작성 가능) + 담당 의사의 확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의사 2인의 확인
-가족 2인 이상의 일치하는 진술 + 의사 2인의 확인(가족은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없을 경우 형제자매)


-환자 가족 전원 합의 + 의사 2인의 확인
※ 미성년자의 경우 친권자인 법정대리인의 결정 + 의사 2인의 확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연명의료계획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현재 건강 상태와 상관 없이 추후 자신이 말기·임종기에 들어섰을 때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미리 밝히는 취지로 작성하는 문서를 말한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등록기관을 직접 찾아 충분한 설명을 듣고 작성해야 법적으로 유효하다.
이렇게 등록한 사전의향서는 향후 본인의 임종이 임박했을 때 연명의료 중단 또는 유보의 근거로 쓸 수 있다.

연명의료계획서는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임종기 환자의 뜻에 따라 담당의사가 환자의 연명의료 중단 여부를 기록하는 문서다.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사업 안내!
2026.05.08 ▼
○ 배회인식표 발급

- 기간: 연중

- 대상: 배회위험있는 만60세 이상 치매 어르신

- 내용
? 1단계: 치매안심센터에 전화 후 방문하여 배회인식표를 신청한다.(관련서류는 치매안심 센터 구비)
? 2단계: 인식표에 적힌 고유번호를 신청한 어르신의 정보에 등록한다.
? 3단계: 고유번호가 적힌 인식표 1통을 어르신이 자주 입는 옷이나 사용하는 물건에 부착한다.
? 4단계: 어르신이 실종되었을 시 주변의 발견자가 어르신에게 부착된 인식표를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한다.
? 5단계: 다섯째, 경찰에서 인식표에 있는 고유번호로 어르신의 정보를 조회한 후 가정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지문사전등록

- 기간: 연중

- 대상: 배회위험있는 만60세 이상 치매 어르신

- 내용: 배회위험이 있는 어르신의 지문을 사전에 등록하여 실종 후 발견 시 지문을 조회하여 신원을 확인하고 가정으로의 복귀를 도움.

치매 노인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지문등록은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지문등록을 하면 노인이 실종되었을 때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장 편리한 방법은 안전드림앱을 통해 신청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보호자 명의의 휴대전화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에 지문인식 기능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경찰서를 직접 방문하여 지문등록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경우 보호자 신분증과 자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됩니다.
또한 노인의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에서도 지문등록이 가능합니다.
치매안심센터는 노인 돌보기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시설로서, 지문등록을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문등록은 온라인이나 방문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노인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는 지문등록을 미리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그네슘부족 자가체크!
2026.04.09 ▼
마그네슘부족 자가체크 및 마그네슘이 가득한 음식
(첨부파일)
봄철 미세먼지, 건강수칙 기억하세요! ‘외출 자제, 보건용 마스크 착용, 환기’
2026.03.11 ▼
○ 미세먼지는 피부와 눈, 코, 인후 점막에 물리적 자극을 유발하고, 크기가 작아 폐로 흡입되어 호흡기에 영향을 미치며, 신체 여러 장기에 산화 손상을 촉진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 특히, 심뇌혈관·호흡기 등의 기저질환자는 기존의 증상들이 더 악화될 수 있고, 노인은 이미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더 위험할 수 있다.

○ 또한 임산부의 경우 태아의 성장 지연과 조산을 초래할 수 있고, 어린이의 경우 폐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

○ 따라서 평소 미세먼지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각 상황별로 다음과 같은 주의가 필요하다.

< 외출은 가급적 자제 >

○ 평소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여 미세먼지가 나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량을 줄인다.


<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 >

○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 보건용 마스크에는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KF80’, ‘KF94’, ‘KF99’가 표시되어 있고, KF80은 평균 0.6㎛ 크기의 미세입자를 80% 이상, KF94와 KF99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각각 94%, 99% 이상 걸러낼 수 있다.

○ 보건용 마스크는 입과 코를 가리고 틈이 없도록 얼굴에 밀착하여 착용하고, 만약 호흡곤란,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무리해서 착용하지 말고 바로 벗도록 한다.

- 특히, 심뇌혈관·호흡기 등의 기저질환자는 장시간 마스크 착용 시 기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에는 의사와 상의 후 비교적 숨쉬기가 편한 마스크를 선택하도록 한다.

○ 또한, 외출 시에는 가급적 대로변이나 공사장 주변 등 대기오염이 심한 곳과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하여 활동한다.

○ 뛰는 대신 걷기 등 실외 활동량의 강도를 줄이고, 차량을 운행할 시에는 창문을 닫고 차량 내 공기 순환 방식을 선택한다.

○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의 기저질환자는 증상완화제를 휴대하고,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보습제를 휴대하여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사용하도록 한다.

< 실내에서는 주기적인 환기 >

○ 미세먼지가 나쁜 날은 실외 활동량을 줄이고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지만, 장시간 창문을 닫고 지낼 경우 오히려 실내 미세먼지 농도를 높일 수 있어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다.

- 환기를 전혀 하지 않으면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같은 오염물질이 축적되어 실내 공기 질이 나빠지므로 짧게라도 환기를 하는 것이 좋다.

- 환기 시에는 하루 중 가급적 미세먼지 농도가 높지 않은 시간대에 최소 하루 3번 이상 충분한 자연환기를 실시하고,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는 대기의 오염물질이 정체되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요리를 할 때는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므로 환풍기를 작동하고 요리 후까지 충분히 환기하도록 한다.

○ 또한, 실내 공기 질을 관리하기 위해 물걸레질을 통한 청소를 실시하고 실내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한다.


□ 아울러, 심뇌혈관질환자, 호흡기·알레르기질환자, 노인, 임산부, 어린이는 미세먼지에 더욱 취약하므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에는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며, 주요 건강수칙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미세먼지 대비 민감군별 건강수칙 >

공통사항

1. 외출 전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여 활동 계획을 세운다.

2.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량을 줄인다.

3.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대로변이나 공사장 주변 등 대기오염이 심한 곳을 피하여 활동한다.

* 단, 숨이 차거나 머리가 아프면 바로 벗도록 하고, 질환자는 의사와 상의하여 착용하도록 한다.

4. 운동 시에는 실외 운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강도를 낮추어 운동한다.

5. 실내에서는 주기적으로 환기한다.


1. 심뇌혈관질환자

- 평소 혈압, 당뇨, 비만을 관리하고, 증상이 악화되면 바로 진료를 받는다.

- 금연하고 간접흡연을 피한다.

2. 호흡기/알레르기질환자

-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외출 시 증상 완화제를 휴대하고,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경우에는 보습제를 휴대한다.

- 호흡기질환자, 천식환자는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받는다.


3. 노인

- 평소 혈압과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심뇌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특히 당뇨,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등 위험요인을 관리한다.

-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처방 약을 잊지 말고 꼭 먹고, 병·의원 진료일정을 잘 지켜서 꾸준히 진료를 받아야 한다.

4. 임산부/영유아

- 임신성고혈압, 임신중독증 등이 있는 미세먼지 고위험군인지 확인하고,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아이와 외출을 줄인다.

5. 어린이

- 미세먼지 예보에 따른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의 외부 활동 진행 여부를 가정통신문을 통해 확인한다.

- 미세먼지 노출 후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 눈이나 피부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다.
2026년 장기요양급여 수가변경 안내
2026.02.09 ▼
보건복지부 정책으로 2026년 01월 01일부터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장기요양 급여비용 및 본인부담금 기준이 첨부와 같이 변경되어 적용됩니다. 서비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플루엔자(독감)의 증상 및 치료
2026.01.10 ▼
[인플루엔자 증상]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지 1~4일 후에 증상이 시작되며 갑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한이나 한기를 느끼는 것이 보통 첫 번째 징후입니다. 발열은 일반적으로 처음 며칠간 지속되며 때로 102~103°F(약 39°C)까지 올라갑니다. 많은 사람들은 매우 아프고, 쇠약하며 피로하다고 느끼며 며칠간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합니다. 또한 인플루엔자 감염자들은 몸 전체, 특히 등과 다리에 아픔 및 통증을 느낍니다. 두통이 심하며, 보통 눈 주변 및 뒤쪽 통증이 동반됩니다. 밝은 빛은 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호흡기쪽 증상이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증상에는 인후통, 흉부 작열감, 마른 기침 및 콧물 등이 있습니다. 이후에 기침은 점점 더 심해지고, 담(가래)을 일으킵니다.

피부, 특히 얼굴의 피부는 열이 오르며 붉어집니다. 입 및 목구멍은 붉어지고, 눈은 촉촉해지며, 흰자위에 핏발이 설 수(충혈) 있습니다. 사람들과 특히 아이들은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며칠 또는 몇 주간 후각을 느끼지 못합니다. 드물게, 후각을 영구적으로 잃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상은 2~3일 후에 가라앉습니다. 하지만 때로 발열은 최대 5일까지 지속됩니다. 기침, 쇠약, 발한 및 피로는 수일간 또는 경우에 따라 몇 주간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운동 시간 및 강도 지속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경미한 기도 자극 또는 약한 천명은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6~8주 정도 소요됩니다.


합병증
인플루엔자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자체가 폐 안으로 퍼져 감염되는 것입니다. 일부 바이러스성 폐렴 환자들은 또한 박테리아에 감염되어 박테리아성 폐렴을 보입니다. 이는 박테리아(폐렴구균 또는 포도구균 등)가 약화된 방어체계를 공격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 심해진 기침, 호흡 곤란, 발열 지속 또는 재발, 때때로 가래 피 또는 고름이 섞여 나오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합병증 및 사망 위험이 높은 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 5세 미만의 소아. 만 2세 미만의 소아는 특히 높은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성인(만 65세 이상)
-만성 의학적 질환(특히 당뇨병 및 심장, 폐, 신장, 간 또는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
-심한 비만(체질량 지수[BMI] 40 이상) 상태인 사람
-임신 중기 또는 후기의 여성, 분만 후 최대 2주까지의 여성
-뇌졸중 또는 쇠약을 유발하는 기타 신경학적 질환 및 발작 질환과 같이 구강 분비물로 인한 질식 위험을 높이는 질환이 있는 사람들

[인플루엔자 진단]

의사의 평가
때로는 혈액 또는 호흡기 분비물 검체에 대한 검사
때로는 흉부 X-레이 및 혈액 내 산소 수준 측정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플루엔자 증상에 익숙하고, 인플루엔자는 전염병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 스스로 또는 가족들이 보통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다고 올바르게 판단합니다. 특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는 동안에 증상이 나타났다면, 증상의 심각성과 고열 및 몸살이 있는지 여부를 통해 인플루엔자를 감기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엔자가 유행하지 않는 때에는 증상만으로 인플루엔자를 올바르게 판단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호흡기 분비물 검체에 대한 검사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혈액 검사는 환자가 감염으로 인해 얼마나 아픈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혈액 또는 호흡기 분비물 검체 검사는 주로 사람들이 너무 아프거나 의사들이 증상의 원인을 다른 것으로 의심할 때 수행합니다. 일부 검사는 의사 진료실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폐렴이 발생한 것으로 의심하는 경우, 흉부 X-레이를 촬영하고 손가락에 부착한 센서(맥박 산소측정기)로 혈액 내의 산소 수치를 측정합니다.


[인플루엔자 치료]

휴식 및 충분한 수분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요 치료법은 충분히 쉬고, 물을 많이 마시고, 과로를 피하는 것입니다.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온 뒤 24~48시간 후부터 정상활동을 재개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복하는 데 몇 일 더 걸립니다.

사람들은 발열과 통증에 대해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아스피린 또는 이부프로펜 등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를 이용하여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라이 증후군 위험으로 인해, 소아와 청소년(만 18세 이하)에게 아스피린을 투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아세트아미노펜 및 이부프로펜은 소아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 막힘 완화제와 같이 감기에 대해 제시된 다른 치료방법들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오셀타미비르, 자나미비르, 발록사비르 마르복실, 페라미비르)는 인플루엔자 환자를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 약물들은 증상이 시작된 후 첫 날이나 둘째 날 안에 복용하는 경우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는 증상의 중증도를 감소시키고 발열 기간과 정상 활동으로 복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키지만 기껏해야 하루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약물들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어떤 약물 또는 약물들을 사용하는지는 감염을 유발하고 있는 특정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구로 복용하는 오셀타미비르와 발록사비르 마르복실 및 흡입기로 투여하는 자나미비르는 A형 및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효과적입니다. 오셀타미비르는 어리게는 1세 소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나미비르는 성인과 만 7세 이상의 소아에게 사용할 수 있고, 발록사비르는 성인과 만 12세 이상의 소아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라미비르는 정맥 내 주사로 단회 투여하며, 경구 또는 흡입기로 복용하는 약물을 견딜 수 없는 성인과 만 2세 이상 소아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박테리아 감염이 발생하면 의사가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6년)
2020.02.12 ▼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사항

제1조【계약기간】
1. 계약 당사자는 계약체결 시 그 기간을 명시하여야 한다. 계약기간은 인정서의 유효기간
범위내로 한다. 다만, 기관과 수급자나 보호자 간 협의에 따라 계약기간을 달리할 수 있다.
2. 계약기간 만료 1개월 전에 수급자나 보호자에게 재계약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용자나
보호자는 재계약을 확인요청 받은 날부터 장기요양인정서 시작일 까지는 재계약을 해야 한다.
3.「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장기요양
급여비용이 변경되어, 이용자나 보호자에게 변경 내역을 인편, 우편, 전자적 방법 등으로
통보한 경우에는 계약내용이 변경된 것으로 본다.
4. 수급자 또는 보호자가 퇴소 또는 서비스이용 종료를 원할 경우에는 본 기관에서의
계약이 종료된다.


제2조【계약목적】
1. 장기요양급여제공 및 비용 등을 명확히 하기 위하여 급여 개시 전에 수급자나 보호자와
‘장기요양급여 제공계약’(이하“계약”이라 한다)을 체결한다.
2. 기관과 수급자가 이용하는 기간 동안 서비스 제공에 관하여 전반적인 책임과 의무를
규정함에 목적이 있다.

제3조【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 부담액】
1. 이용자가 부담하여야 할 이용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0조에 따른 본인부담금과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의 비급여비용으로 하며, 비급여비용은 대표가 정한다.
2. 이용자나 보호자가 개별적으로 요구하는 물품이나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그 비용은
이용자나 보호자가 부담 한다.
3. 이용료는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산정한다.
4. 수급자가 장기요양급여를 쉽게 선택하도록 이용료 정보는 기관의 내부에 게시하여 안내한다.
5. 주간보호의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수가 및 본인부담금등은 에 의한다.

제4조【신원 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1. 신원인수인의 권리
- 수급자와 관련된 장기요양급여 및 비급여 서비스 내역에 대하여 알 권리
- 수급자의 건강상태에 대한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 수급자가 쾌적하고 적절한 처우를 받고 있는지 참관할 권리
- 수급자와 함께 서비스 급여계획을 결정 내릴 권리
2. 신원인수인의 의무
- 수급자에 관한 건강 및 기타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의무
- 수급자의 월 이용료 등 수급자비용 부담에 관한 납부의 의무
- 인적사항 등 변경 시 즉시 통보할 의무
-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 의무 이행이 어려울시 대리인을 선정할 의무
- 수급자가 병원 입원 시, 간호 및 간병, 입퇴소 절차, 비용 등을 부담할 의무

제5조【계약의 해제】
수급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1. 다른 수급자의 인권과 안전에 매우 위협이 될 때
2. 수급자의 건강진단 결과 법정 전염병 소지자 또는 보균자로 판정될 때
3. 행동의 불안정 및 타 질환발생, 안전사고의 위험 등으로 서비스제공이 어려울 경우, 보호자로서의 의무와 협조를 태만 할 경우
4. 배회 또는 폭력성 등 심한 치매나 성격상 문제로 급여서비스 제공에 막대한 지장을 줄 때
5. 수급자의 건강과 관련한 중요한 정보를 고의적으로 숨긴 것이 드러났을 때
6. 이용계약서에 허위 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
7. 본인부담금을 고의적으로 여러 번 지체하고, 지불의사가 없을 경우
8. 수급자가 고의로 시설물을 파괴 및 훼손하였을 경우
9. 수급자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한 때
10. 기타 이 계약 이행이 어렵다고 인정될 경우

이용후기 6

4.0 이용자 6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4.2
시설 환경
4.0
프로그램
4.4
식사 품질
3.8
비용 만족도
4.5
손*민 ★★★★★
자녀 · 6개월-1년 이용

어르신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가족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김*호 ★★★☆☆
조카 · 6개월-1년 이용

전반적으로 무난한 시설입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

노*철 ★★★☆☆
형제자매 · 1개월 미만 이용

직원분들이 성실하게 돌봐주시는 편입니다.

최*진 ★★★☆☆
손자 · 1년 이상 이용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서비스를 받고 있어요.

김*자 ★★★★★
조카 · 6개월-1년 이용

시설이 생각보다 훨씬 좋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좋아요.

위치 / 연락처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초곡지구로57번길 18-10 (흥해읍)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초곡지구로57번길 18-10 (흥해읍)

전화

054-261-8898

전화

초곡실버주간보호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초곡실버주간보호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