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2.9점

고은재가노인복지센터

054-553-1415
A
평가등급 92.9점
📅
설립연도 2013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요일 ~ 토요일 / 09:00 ~ 18:00 /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경북 문경시

인력 현황

59
요양보호사 1급
94%
1
시설장
2%
3
사회복지사
5%

총 인력: 63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자동차] 점촌함창톨게이트 > 나한교차로에서 “상주(함창), 안동, 점촌(문경시청)” 방면으로 오른쪽 방향 2.5km > 사아매교차로에서 “안동, 예천” 방면으로 오른쪽 방향 2.3km > 중앙교차로에서 “중앙시장, 문화예술회관” 방면으로 좌회전 64m > 중앙지하도에서 지하차도 진입 126m > “신흥로” 방면으로 우회전 505m > “점촌로” 방면으로 좌회전 70m > “중앙7길” 방면으로 우회전 62m > 도착 [버스] 점촌시외고속버스터미널 도보 39m > 시외버스터미널승차(일반73-1) > 농협시지부 하차 233m 도보 > 도착 [도보] 점촌 기차역 맞은 편 > 도착

🅿️ 주차

제4공영주차장(약 50여대 주차가능, 주차비 별도)

공지사항 10

2026년 1월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6.01.02
2026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게약에 관한 사항 입니다.
2025년 12월 한랭질환 예방수칙
2025.12.26
# 한파에 오래 노출되는 경우 증상
- 겨울철 장시간 한파에 노출되면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심각한 건강 피해가 발생

# 특히 주의해야 하는 위험군
1. 음식이나 보온(옷, 난방 등)이 적절하지 않은 노인
2. 장시간 야외에서 지내는 사람(실외 작업자, 노숙인, 등산객 등)
3. 술을 과음하거나 항우울제 또는 금지된 약물을 복용한 사람
4. 추운 환경에서 지내는 영유아
5. 극심한 추위에도 적절한 의복을 입지 못한 경우
6.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경우

# 한랭질환 증상이 보인다면?
1. 가능한 빨리 병원진료를 받음
2. 따듯한 장소로 이동
3. 젖은 옷은 모두 제거
4. 담요나 옷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
5. 동상부위가 있다면 따뜻한 물에 담그기

# 겨울철 건강수칙
1. 생활습관 :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하기
2. 실내환경 :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기
3. 외출 전 : 체감온도 확인하기(날씨가 추울 경우 야외활동 자제)
4. 외출 시 : 따뜻한 옷 입기(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착용)
2025년 11월 인플루엔자
2025.11.05
# 개요
인플루엔자는 매년 11~4월에 유행하여 건강인에서 업무상의 차질을 일으키고 노인, 만성질환자, 영유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에서 이환률 및 사망률의 증가를 초래해 막대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유발하는 질환임

# 증상
1. 잠복기 : 1~4일(평균 2일)
2. 감염력 : 증상발생 1일 전부터 발병후 5~7일까지
3. 임상 증상 :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기침, 인후통, 객담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임

# 예방
1. 인플루엔자 백신
가. 70~90%의 예방효과
나. 노인: 독감 예방, 폐렴에 의한 입원 방지, 사망 예방
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시 합병증 발생이 높은 대상자(고위험군)
1) 65세 이상 노인
2) 생후 6개월~59개월 소아
3) 임신부
4) 만성폐질환자, 만성심장질환자(단순 고혈압 제외)
5)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 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6) 만성 간 질환자, 만성 신 질환자, 신경-근육 질환, 혈액-종양 질환, 당뇨환자, 면역저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60개월~18세의 아스피린 복용자
7) 50~64세 성인
- 50~64세 성인은 인플루엔자 합병증 발생의 고위험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예방접종률이 낮아 포함된 대상으로 65세 이상 노인과 구분
2025년 10월 올바른 저혈당 대처법
2025.10.09
1. 다음과 같은 약물로 치료를 하실 때는 저혈당을 주의하세요.
1) 설폰요소제 : 아마릴, 디아미크롱, 다이그린 등
2) 메글리티나이트 : 노보넘, 파스틱, 글루패스트
3) 인슐린 주사제
* 위와 같은 약은 저혈당에 위험이 있음으로 반드시 식사와 함께 복용하세요.

2. 저혈당 예방법 기억하세요.
1) 식사는 규칙적으로 골고루 섭취하기
2) 운동은 식후 30분 이후에 시작하기
3) 운동 전 혈당이 100 mg/dL 미만이면 가벼운 간식 섭취하기
4) 외출 시 저혈당 간식 챙기기
5) 규칙적으로 혈당 측정하기
6) 빈속에 음주는 하지 말기
7) 식욕이 없다면 인슐린 용량 줄이기
8) 자주 저혈당이 오면 의사와 상담하기
9) 취침 전 혈당이 100 mg/dL 보다 낮으면 간식 섭취
예) 우유 1컵 + 크래커 2~3개
2025년 9월 혈압 및 당뇨 관리
2025.08.07
1. 고혈압 관리
1)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
가. 수축기 혈압 130~139 mmHg 또는 이완기 혈압 80~89 mmHg (고혈압 전단계)
나. 비만, 흡연, 음주, 짜게 먹는 식습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다. 65세 이상 고령자, 폐경 후 여성
라.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만성콩팥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2) 고혈압의 주요 합병증
가. 심장: 심장비대, 심부전, 협심증, 심근경색증
나. 뇌: 뇌경색, 뇌출혈
다. 콩팥: 만성 콩팥병, 단백뇨
라. 눈: 고혈압망막병증
3) 약물치료 시 꼭 알아야 할 점
가. 고혈압 약물치료는 증상이 없더라도 중단하지 않고 지속해야 합니다.
나. 혈압이 정상으로 조절되더라도 스스로 약을 중단하면 다시 상승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2. 당뇨병 관리
1)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
가. 공복혈당 100~125 mg/dL (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 5.7~6.4% (당뇨병 전단계)
나. 45세 이상이거나, 과거 건강검진에서 고혈당 판정을 받은 경우
다. 비만 또는 당뇨병 가족력(부모 또는 형제)
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이 함께 있는 경우
마. 임신당뇨병 과거력, 거대아 출산력(4 kg 이상)이 있는 경우
바. 다낭난소증후군,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2)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
가. 심뇌혈관계: 심근경색증, 협심증, 뇌졸중 등
나. 콩팥: 당뇨병신증, 말기신부전
다. 눈: 당뇨망막병증, 실명
라. 신경: 당뇨병신경병증, 감각 저하, 통증
마. 기타: 감염, 발 궤양 및 절단 등
3) 약물치료 시 꼭 알아야 할 점
가. 치료의 목적은 혈당 조절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므로, 약물치료와 함께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합니다.
나. 경구약으로 혈당 조절이 어렵다면 생활습관과 약물 복용 상태를 점검한 뒤, 의사의 판단에 따라 약제 변경이나 주사제 사용을 고려합니다.
다. 여행이나 외출 중에도 복용 중인 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일정에 맞게 충분히 준비합니다.
2025년 7월 직장인의 건강 실천법
2025.07.08
1. 근골격계질환(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 직장인은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작업하기 때문에, 목과 손목에 부담이 지속적으로 쌓이면서, 거북목(일자목)증후군과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이 자주 발생합니다. 잘못된 자세를 오래 유지하거나 충분한 휴식 없이 반복된 동작을 계속하면 증상이 악화되기 쉬우므로,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2. 눈의 피로 및 안구건조증
- 직장인은 디지털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일이 많아, 눈을 쉬지 않고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눈의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고, 눈 표면이 쉽게 건조해지면서 피로와 건조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냉난방기 사용이 잦은 실내, 밀폐된 사무공간, 미세먼지나 찬바람 등의 외부 자극은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은 눈이 뻑뻑하거나 화끈거리는 느낌, 이물감, 모래가 들어간 듯한 불편감, 흐릿한 시야, 눈부심 등으로 나타나며, 심한 경우 눈물이 과도하게 흐르거나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두통 및 편두통
- 직장인 상당수가 업무 중 두통으로 불편을 겪으며, 이 중 긴장두통과 편두통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긴장두통은 머리 양쪽을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특징이며, 주로 스트레스, 과로, 수면 부족, 잘못된 자세 등으로 발생합니다. 오후나 저녁에 주로 나타나며 반복될 수 있고, 집중력 저하와 피로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편두통은 한쪽이나 양쪽 머리에 심한 두통이 나타나고, 메스꺼움, 구토, 빛과 소리에 과민한 증상을 동반합니다. 4~72시간 지속되는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남으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업무, 학업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는 신경계질환입니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두통을 가볍게 여기고 진통제만 복용하다가 증상이 악화되거나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부터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2025년 6월 소중한 귀 건강, 여름에 더 챙기세요.
2025.06.09
1. 여름철 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여름철은 물놀이, 콘서트, 비행, 장시간 이어폰 사용 등으로 귀에 부담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높은 기온과 습한 환경, 물과 잦은 접촉은 귀 질환 발생 위험을 높여, 외이도염이나 외상성 고막 천공과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여름철에 흔한 귀 질환
가. 외이도염 : 외이도염은 귓바퀴와 고막 사이의 좁은 통로인 외이도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으로 발생하며, 알레르기나 피부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철에 흔하며, 특히 수영 후에 잘 생기기 때문에 ‘수영인의 귀(swimmer's ear)’라고도 불립니다.
1) 증상 : 외이도염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통증입니다. 특히 귓바퀴를 당기거나 누를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그 외에 가려움, 이물감, 청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청력 저하는 청신경 손상 때문이 아니라, 부종이나 분비물이 외이도를 막아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치료 후 대부분 회복됩니다.
나. 외상성 고막 천공 : 외상성 고막 천공은 외부 충격이나 압력 변화로 인해 고막에 구멍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고막은 소리를 전달하고 귀를 보호하는 얇은 막으로, 손상되면 통증, 청력 저하, 이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증상 : 외상성 고막 천공이 발생하면 갑작스러운 귀 통증, 귓구멍을 통한 출혈, 귀가 먹먹하거나 청력이 떨어지는 느낌, 귀울림(이명), 경우에 따라 어지럼증이나 안면신경 마비가 동반 가능

3. 여름철 귀 건강관리 실천법
가. 수영이나 샤워 후 귀 물기 제거하기
나. 큰 소리에 노출될 때 귀마개 착용하기
다. 큰 소리에 노출되는 시간 줄이기
라. 보청기 및 이어폰 청결 유지하기
마. 귀에 이상 증상이 있을 때 병원 방문하기
2025년 5월 천식
2025.05.03
1. 천식이란?
유전적 요인과 환경 인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만성 호흡기질환입니다.

2. 천식의 원인
가. 천식 환자의 25~80%는 가족력이 있지만, 여러 유전자가 다양하게 작용해 천식이 생길 수 있음.
나. 알레르기항원 : 집 먼지진드기, 꽃가루, 반려동물의 털과 비듬, 곰팡이 등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노출될 경우 천식이 악화될 수 있음.
다. 감염 : 감기를 포함한 다양한 호흡기 감염은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음.
라. 실외/실내 공기오염 : 공기오염은 천식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천식을 악화시키기도 함.

3. 천식의 증상
가. 천식의 대표적인 증상은 쌕쌕거림(천명),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그리고 기침이 있음.
나. 일반적인 증상
1) 새벽이나 밤에 심해지는 반복적이고 발작적인 기침
2)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함
3) 숨을 들이쉬거나 내쉴 때 쌕쌕거리는 숨소리(천명)
다. 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증상
1) 말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숨이 찰 때
2) 눕기 힘들 정도로 숨이 찰 때
3) 불안감이 동반할 정도로 숨이 찰 때
4) 약을 사용해도 호흡곤란이 나아지지 않을 때

이런 증상은 천식 발작(급성 악화)의 신호일 수 있어, 그대로 두면 위급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천식을 진단받은 적은 없더라도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년 4월 우간다 수단형 에볼라바이러스
2025.04.04
1. 주요사항
가.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수단형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으로 국내 유입 대비 검역관리를 지정하였으며 의료진 대상 안내 및 해외 여행력 제공 등 대응 조치를 강화함
나. 우간다를 포함한 아프리카 7개국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관리지역* 지정 및 검역 강화
* 우간다, 남수단, 르완다,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2. 유행사항
가. ’25년 1월 말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확인 후 확진자 9명, 사망 1명(우간다 보건부, ’25.2.11.)/ 사망자를 제외한 확진자 8명은 격리 조치하여 입원 치료 후 모두 퇴원(WHO/AFRO, ’25.2.18.)

3. 임상증상
가. 초기 증상으로는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허약감 등 비특이적 증상
나. (임상경과) 고열, 전신쇠약감, 피로감, 무력감, 근육통, 심한두통 등 비특이적 증상 이후, 오심, 구토, 설사, 복통과 같은 위장관 증상을 주로 호소
다. 결막충혈 등 출혈 증상은 항상 나타나는 소견은 아니며, 임상 경과 후기에 점상출혈, 반상출혈, 점막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심한 출혈은 많지 않음
라. 딸꾹질, 발작, 대뇌부종에 의한 경련 사례도 보고
마.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간효소 수치 증가

4.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 진단검사
가.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 신고(보건소에서 질병관리청 고위험병원체분석과로 진단검사 의뢰)
2025년 3월 미세먼지
2025.03.11
1. 미세먼지 알기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 입자로 입자 크기에 따라 직경 10 ㎛ 이하 (10 ㎛은 0.001 ㎝)인 것을 미세먼지(PM10)라고 하며 직경 2.5 ㎛ 이하인 것을 초미세먼지 (PM2.5)라고 합니다. 이들 먼지는 매우 작아 숨 쉴 때 폐포 끝까지 들어와 바로 혈관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미세먼지 발생 원인
미세먼지는 발생원에 따라 자연적인 것과 인위적인 것으로 구분되며, 인위적 발생원이 대부분입니다. 미세먼지 중 건강에 영향이 큰 PM2.5는 자동차, 화력발전소 등에서 연소를 통해 배출된 1차 오염물질이 대기 중 다른 물질과 반응하여 생성된 2차 오염물질이 주요 발생원이며, 주로 황산염, 질산염, 유기탄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미세먼지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미세먼지에 대한 노출은 심장 및 폐 관련 질환 등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사망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천식 발작, 급성 기관지염, 부정맥과 같은 증상을 악화시키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곳에서 오래 노출되는 경우 심혈관질환, 호흡기질환, 폐암 발생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4. 미세먼지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은 왜 중요한가요?
미세먼지 노출로 인한 질병 발생의 위험을 감소시켜 조기사망과 질병으로 인한 건강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강을 보호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더 오래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면 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적 손실 또한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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