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77.3점

온누리 노인복지센터

055-312-2321
C
평가등급 77.3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지역

경남 김해시

웹사이트

mae225111.modoo.at

인력 현황

35
요양보호사 1급
95%
1
시설장
3%
1
사회복지사
3%

총 인력: 37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시내버스7번 7-1번 17번운행 경전철이용

🅿️ 주차

한일아파트상가내 주차가능

공지사항 10

겨울철 노인 독감 예방
2026.02.03
겨울철이 되면 기온이 낮아지고 실내활동이 늘어나면서 독감 바이러스가 활발해집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면역력이 자연스럽게 약해져 독감에 걸릴 경우 폐렴, 심장질환 악화 등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예방 관리가 필요합니다. 겨울철 독감 예방은 단순히 감기를 피하는 차원을 넘어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중요한 생활습관입니다.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은 독감 예방접종입니다.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해마다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아 꼭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은 독감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않더라도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크게 줄여줍니다.
두번쨀로 중요한 것은 손위생 관리입니다. 외출 후,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손을 통해 바이러스가 눈, 코, 입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 씻기만
잘해도 감염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실내 환경 관리도 독감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실내공기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건조한 환경은 호흡기 점막을 약하게 만들어 바이러스
침투를 쉽게 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고 하루 2~3회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를 신선하게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신선한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국물 음식과 물을 자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수분 부족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합니다. 과로와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므로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실내운동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독감은 미리 대비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관절 구축 예방 및 완화운동
2026.01.02
관절구축의 초기증상은 관절의 뻣뻣함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뻣뻣함은 점차 심해지고 관절의 움직임범위가 제한됩니다.
절을 매우 굽히거나 펼 수 없게 되기도합니다.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으며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합니다.

관절구축의 원인

-부상 또는 수술 후 장기 침상생활 등으로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외상이나 수술로 재활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아 관절이 경직되는 경우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 등으로 관절운동이 제한되는 경우
-뇌졸중, 파킨승변 등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마비가 있는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한 관절구축은 치료 또한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구축 증세에 관절운동이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뼈 자체의 문제 때문에 생기는 관절운동 제한, 연골 급성손상, 골절과 탈골이 있는 경우는 오히려 관절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활동성이 떨어지기 쉬운 어르신들에게는 관절구축예방 및 완화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절구축 예방운동
1. 손가락 운동 : 양손으로 손가락을 끼고 반대 손으로 손가락 관절을 늘린다.
2. 손목운동 : 책상 위에 손바닥을 두고 손등을 눌러서 손목을 직각까지 늘린다.
3. 팔운동 : 손가락을 끼우고 어깨 위치까지 팔꿈치를 펴고 손을 올려 손바닥을 번갈아 돌린다.
4. 어깨운동 : 손가락을 끼고 머리 위로 올린 후 머리 뒤로 가지고 간다.
5. 척추 운동 : 아픈 쪽의 팔꿈치를 감싸 어깨까지 팔을 올려 좌우로 돌린다.
6. 무릎운동 : 편한 자세로 누운 다음 한쪽 무릎씩 가슴 앞쪽으로 껴안는다.
7. 발목 운동 : 아픈 쪽의 발목을 반대쪽 무릎 위에 얹고 건강한 손으로 발목을 돌린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몸상태에 맞게 실시. 천천히, 호흡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실시.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구성 가능.
노인낙상예방운동
2025.12.01
노인에게 낙상은 단순한 부상이 아니라 골절이나 장기적인 신체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위험 요인입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력, 균형감각, 유연성을 기르면 낙상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노인 낙상예방운동을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하체 근력 강화 운동은 낙상예방의 핵심입니다. 하체 근육은 몸의 균형을 유지하고 넘어짐을 방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의자 스쿼트: 의자 앞에 서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납니다.
무릎이 발끝 앞으로 나오지 않게 주의하며 10회씩 2세트 반복합니다.
발꿈치 들기 : 의자 등받이를 잡고 서서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올렸다 내립니다.
종아리 근육을 자극해 균형 유지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발서기: 벽이나 의자를 잡고 한쪽 다리를 들어 10초간 유지한 뒤 반대쪽도 반복합니다.
균형감각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둘째, 균형감각 향상 운동입니다.
옆으로 걷기 : 발을 나란히 두고 옆으로 천천히 이동합니다. 무릎과 허리가 구부러지지
않도록 하고 5m 정도를 왕복합니다.
발끝-발뒤꿈치 걷기 : 한쪽 발끝을 다른 발뒤꿈치에 붙여 일직선으로 걷습니다.
처음에는 벽이나 손잡이를 잡고 연습하면 안전합니다.
밸런스 패드 운동 : 푹신한 패드나 매트 위에서 서 있는 것만으로도 균형훈련이 됩니다.
셋째, 유연성 운동은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근육 긴장을 완화합니다.
종아리 스트레칭 : 벽에 손을 대고 한쪽 다리를 뒤로 뻗은 뒤 발뒤꿈치를 바닥에
붙입니다. 종아리 근육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15초간 유지합니다.
허벅지 스트레칭 :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앞으로 뻗고 상체를 천천히 숙입니다. 허벅지 뒤쪽이 당기면 10초간 유지합니다.
어깨 돌리기 : 어깨를 앞으로 10회, 뒤로 10회 돌려주면 상체 긴장이 풀립니다.
넷째, 코어 강화 운동입니다. 복부와 허리근육이 약하면 중심을 잃기 쉽습니다.
앉은 자세 무릎 들기 : 의자에 앉아 한쪽 무릎을 들어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번갈아 합니다. 복부 근육이 단단해지며 중심 잡는 힘이 길러집니다.
브리지 자세 :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 올려 5초간 유지합니다. 허리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해 넘어짐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다섯째,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하기가 중요합니다.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균형을
잃을 경우 잡을 수 있는 벽이나 의자를 옆에 두세요. 처음에는 하루 10~15분 정도 가볍게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뿐 아니라 적정 체중 유지, 시력.청력 관리, 편한 신발 착용도 낙상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노인 낙상예방운동은 넘어짐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자신감과 활력을 되찾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실천한다면 건강한 균형감각과 안정된 보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독감예방
2025.11.03
독감예방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에는 감기, 코로나, 독감에 걸릴 수 있으므로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씻기와 개인위생
외출 후 손씻기, 기침 및 재채기 예절,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밀폐된 공간에서는 주기적인 환기로 공기 순환 유지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과 균형잡힌 식사로 면역력 유지
면역력에 좋은 음식
비타민C:감귤류, 키위, 파프리카
단백질:달걀, 생선, 닭가슴살
항상화:브로콜리, 시금치, 토마노
10월부터는 독감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접종일정
어르신 65세이상 (1960.12.31.이전 출생자)
75세 이상: 2025.10.15.~2026.4.30
70~74세: 2025. 10. 20. ~ 2026. 4. 30.
65~69세: 2025. 10. ~ 2026. 4. 30.
10월~11월은 독감예방접종의 적기이며 12월~ 이듬해 3월 유행을 앞두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치매예방교육지침
2025.10.01
치매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진행을 지연하거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여러 예방 및 관리 전략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권고 사항들입니다.

영역 권고 / 지침 요소 설명 및 근거
인지 자극 및 훈련 두뇌 활동 유지 독서, 퍼즐, 악기 연주, 언어 학습 등 지적 활동이 인지 자극에 도움됨
신체 활동 / 운동 규칙적 유산소 운동 + 근력 운동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이 인지 기능 유지에 유익하다는 연구가 많음
심혈관 위험 인자 관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조절 뇌 혈관 건강이 치매 위험과 연결됨
흡연 / 음주 조절 금연 권고, 과음 피함 체계적 증거나 권고 수준은 다소 제한적이나 위험 요인 조절 차원에서 권장
사회적 활동 유지 사회적 교류, 동호회, 자원봉사 활동 고립 예방 및 우울증 예방 효과 가능성
영양 / 식이 관리 균형 잡힌 식사, 항산화 물질, 오메가?3 등 영양 부족은 인지 저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
수면 건강 규칙적 수면, 수면 무호흡증 등 조절 수면 장애가 인지 기능 저하와 연관됨
정신 건강 관리 우울증, 스트레스 관리 우울증 등이 인지 저하를 악화시킬 수 있음
정기 검진 및 조기 발견 경도인지장애(MCI) 감별, 인지 선별 검사 조기 발견과 중재가 중요
3. 진단 및 치료 관련 임상 지침

대한치매학회 등에서는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Dementia 등 진단 기준, 약물 치료(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 메만틴 등) 및 행동 증상 관리에 대한 지침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행동 및 심리 증상(예: 불안, 망상, 수면 문제 등)에 대해서도 비약물적 중재를 우선 고려하고, 필요시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방식이 권고됩니다.

4. 지역사회 및 서비스 연계 지침

치매안심센터: 예방·검진·상담·사례 관리·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지역 거점 기관.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위험군 또는 환자에게 1:1 상담,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방식

인지 재활 / 인지 훈련 프로그램: 지역 보건소나 센터에서 워크북, 인지 재활 프로그램 시행 예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지역사회가 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인프라 마련 (예: 치매안심마을, 치매 가맹점 등)

가족 지원 프로그램: 치매 환자 가족에 대한 교육, 심리적 지원, 쉼 서비스 제공
환절기 노인 감기예방
2025.09.01
계절변화에 따른 감기 예방 관리

감기는 예방 주사가 없으니, 오직 생활 습관으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지켜야 해요.
1. 손 씻기 생활화 :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꼼꼼히 손을 씻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외출 후, 식사 전후는 물론이고, 코나 눈을 만지기 전에도 꼭 손을 씻어야 합니다.
2. 충분한 수분 섭취 :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서 목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가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세요.
3. 규칙적인 환기 :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에 2~3번 10분씩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적정 실내 습도 유지 : 건조한 공기는 호흡기 점막을 마르게 해서 바이러스 침투를 쉽게 만들어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널어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5. 영양 균형 잡힌 식사 & 충분한 수면 : 면역력 강화의 기본이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세요.

*면역력 높이는 영양소 섭취 꿀팁*

비타민 C : 감귤류, 딸기, 브로콜리
아연 : 굴, 소고기, 콩
비타민 D : 햇볕 쬐기, 연어, 달걀노른자
6. 감기 예방 습관 : 손 씻기, 수분 섭취, 환기, 습도 유지, 충분한 영양과 수면으로 면역력 강화!
증상 심하면 : 꼭 병원 방문해서 진단받으세요! 환절기 건강, 미리미리 챙기세요!
노인식중독예방교육
2025.08.01
노인을 위한 식중독 예방 수칙

1. 탈수를 조심해야 하니다.
설사나 구토가 조금만 생겨도 노인은 체내 수분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미지근한 물 또는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섭취하세요(하루 6~8잔)
2. 익히지 않은 음식은 무조건 피하세요
여름철엔 반숙 달걀, 회, 조개, 미나리 등 날생선과 생채소, 덜 익은 음식은 되도록이면
먹지 않습니다.
3. 남은 반찬은 냉장고에 넣고 하루 내 먹기
하루 이상 지난 반찬은 재가열 후에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김치찌개, 멸치볶음, 나물류는 여름에 쉽게 상합니다.
4. 냉장고 믿지 말고, 냉동실을 활용하세요
고기, 생선은 무조건 냉동 보관합니다.
냉장실 보관은 2일 이상 보관하지 않습니다.
해동은 상온이 아니라 냉장실에서 천천히 합니다.
5. 노인대상 예방 교육 포인트 요약
구분 핵심 메시지
손 씻 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익힌 음식 - 생으로 먹지 않기, 반숙 금지
물 섭취 - 하루 6~8잔, 이온음료 활용 가능
보관 원칙 - 남은 반찬은 하루 내 소비 또는 폐기하기
노인탈수예방
2025.07.01
수분은 우리의 몸에서 약 50%에서 7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루에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은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

?하지만 노인이 되면 체내 수분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특히 여름철에는 탈수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 적은 신체 활동, 그리고 체내 수분 요구량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인 탈수는 특히 심각할 수 있는데요.

체내 수분이 5% 이상 부족해지면 심각한 탈수 상태로 이어지고, 12% 이상 수분을 잃을 경우에는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신체 기능이 저하된 노인의 경우 탈수를 미리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요.

그만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 탈수의 증상은 그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게 되는데요 -

?초기에는 피로감이나 입마름, 피부 건조함, 소변량 감소 등의 가벼운 증상으로 시작될 수 있습니다.

?갈증을 덜 느끼고, 몸에서 수분을 제몸에서 제대로 요구하는 신호를 인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탈수가 심해지게 될 경우에는 증상이 진행되면서 어지러움,

급격한 혈압저하, 심박수 증가, 가빠지는 호흡, 혼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실신이나 의식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이렇듯 노인 탈수 증상은 단순한 갈증이 아닌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01. 규칙적인 수분 섭취

매일 일정량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 방법인데요.

?수분을 빠르게 배출하는 커피나 술은 피하고, 수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여

자연스럽게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하루에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고,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데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는 적은 양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02. 실내 온도와 습도 관리

건조한 환경은 탈수를 유발할 수 있는데요.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름철에는 너무 덥지 않게 실내 온도를 조절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수는 노인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로,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치매예방교육지침
2025.06.02
★ 치매예방 및 관리지침 ★



제1조【목적】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중 10분의 1 이상이 경험하게 되는 “치매”는 일단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우므로, 본 지침을 마련하고 사전에 치매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본 기관의 재가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는 대상자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을 일차 목적으로 한다.

아울러 대상자에게 치매 의심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전문의의 초기 진단 및 병원치료를 통해 대상자의 병세가 악화되는 것을 막고 신체적?정신적 상태를 호전시킴에 이차적인 목적이 있다.



제2조【정의】

‘치매’란 라틴에서에서 유래된 말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일단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 외상 또는 질병 등의 외부요인에 의해 기질적으로 손상 또는 파괴되어 전반적인 지적기능(기억, 인식, 판단, 학습 등)이 감퇴하는 복합적인 임상증후군을 지칭하는 말이다.



제3조【치매의 종류】

구분 내용
1. 알츠하이머형 치매 뇌신경 세포수가 감소되고 세포의 움직임이 느려져서 뇌가 위축됨으로 인해 생기는 병
2. 뇌혈관성 치매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파괴되어 생기는 치매. 뇌경색이나 뇌동맥경화증, 뇌출혈 등으로 진단.
3. 기타 신경정신과 질환 만성 경막하혈종, 정상압수두증, 뇌종양, 갑상선기능저하증, 알코올 등
4. 2차적 요인 생활환경의 변화, 신체의 변화, 사별 또는 은퇴와 같은 큰 정신적 충격 등
제4조【치매의 증상】

1. 치매 초기 증상

① 의욕이 없고, 감정이 없다.

②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새로운 것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③ 판단력과 결정력이 떨어진다.

④ 복잡한 것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늘 해오던 일에도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⑤ 없어진 물건을 다른 사람이 훔쳐갔다고 의심한다.

⑥ 자기중심적으로 변한다.

⑦ 최근에 일어난 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⑧ 했던 말을 반복하거나 대화에 어려움이 있다.

⑨ 쉽게 화를 내거나 짜증이 많아진다.

※ 단, 정상적인 노화과정 또는 다른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도 다음과 같은 증상들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대상자를 치매환자로 단정하는 것은 삼갑니다.

2. 치매 중기 증상

① 최근의 일뿐만 아니라 먼 과거의 일에 대한 기억력도 떨어진다.

② 과거 사실들이 잘 기억나지 않거나 뒤죽박죽 뒤섞인다.

③ 시간과 장소를 혼동한다.

④ 주변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다른 사람과 착각한다.

⑤ 가스레인지 위에 무언가를 얹어 놓고는 잊어버린다.

⑥ 밤에 거리를 배회하거나 때로는 길을 잃어버린다.

⑦ 실제로는 없는 것을 보거나 듣는다(환각, 환청).

⑧ 뭔가를 계속 반복한다.

⑨ 먹거나 씻는 일에 무관심하다.

⑩ 욕구불만이 있을 경우 심하게 화를 내고 못견뎌한다.

⑪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예를 들면 잠옷을 입고 외출하는 경우 등).

3. 치매 말기 증상

① 본인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방금 전의 상황도 기억하지 못한다.

② 말을 하거나 이해하는 능력이 현저히 약해진다.

③ 본인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한다.

④ 가족이나 친구, 주변 사람들을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⑤ 일상생활 모든 것에 대해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⑥ 매일 쓰는 물건들을 인지하지 못한다(수저, 컵 등).

⑦ 밤에 불안해한다.

⑧ 공포나 불안감으로 인한 폭력증상을 보인다.

⑨ 보행이 어렵다.



제5조【치매 예방 및 관리수칙】

1. 손을 바쁘게 움직입니다.

☞ 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손을 많이 쓰는 놀이나 동작을 자주 합니다.

2. 머리를 많이 씁니다.

☞ 활발한 두뇌활동은 치매의 발병시기와 진행을 늦추고, 상태를 호전시킵니다.
일상생활에서 독서나 신문읽기 등을 통해 많이 읽고, 기억하고, 배우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3.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합니다.

☞ 짜고 매운 음식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생위험을 높이므로 평소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신선한 과일과 야채, 견과류(호두, 잣 등)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평소 과식은 피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4.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자제합니다.

☞ 과도한 음주는 뇌세포를 파괴하고, 흡연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5.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을 움직입니다.

☞ 적절한 운동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1회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충분히 운동합니다.

6.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십시오.

☞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취미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고, 외로움과 우울증을 예방합니다.

7.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생활합니다.

☞ 항상 웃는 얼굴을 유지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8.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보건소에 방문합니다.

☞ 60세 이상 노인은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치매는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십시오.

☞ 치매 초기의 경우 치료 가능성이 높고, 중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10. 치매 관리와 치료는 평소에 꾸준히!

☞ 치매는 꾸준한 예방 노력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제6조【치매 수급자의 문제행동 및 대처방법】

1. 기본 수칙

① 평소 대상자 편하고 친근한 관계를 유지한다.

② 대상자를 수용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가진다.

③ 대상자의 속도에 맞춰 보조한다.

④ 규칙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⑤ 생활환경은 대상자에게 익숙한 상태 그대로를 최대한 유지하며, 항상 밝게 신경 쓴다.

⑥ 위험한 물건(성냥, 칼, 포크, 유리 제품, 바늘 등)은 대상자 눈에 띄지 않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한다.

2. 문제행동에 따른 대처방법

구분 내용 및 대처방법
1. 난폭한 행동 ☞ 특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난폭한 반응을 보이는 것
☞ 대상자가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일을 하게 될 경우 자신이 쓸모없다는 생각 또는 좌절감 등으로 인해서 난폭행동을 일으킬 수 있다.
① 요양보호사는 일단 조용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방어합니다.
② 치매노인을 안심시키면서 비위협적으로 대화합니다.
③ 경우에 따라 치매노인을 산만하게 만들거나, 난폭행동을 무시합니다.
2. 망상, 환각 ☞ ‘망상’ : 질병으로 인해 생긴 잘못된 판단이나 확신, 사고의 이상 현상
☞ ‘환각’ : 감각기관을 자극하는 외부자극이 없음에도 마치 있는 것처럼 무언 가를 보거나 듣거나 느끼는 것.
① 치매노인과 환각내용을 가지고 논쟁을 하거나, 거짓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② 치매노인을 지지하면서 현실감을 갖도록 돕는다.
③ 치매노인의 환각 또는 망상증상을 무시한다.
3. 편집증 ☞ 지속적이고 완고하게 의심하고 피해망상을 갖는 정신장애.
☞ 대상자 자신의 기억력 상실, 불안감, 자존심 등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다.
① 치매노인과 논쟁하지 않고, 비난당하더라도 맞서서 방어하지 않는다.
② 치매노인에게 급여제공 시 충분한 설명을 하면서 활동한다.
③ 치매노인이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고 의심하는 경우 가볍게 무시하면서 물건을 찾는다.
4. 수다 및
반복적인 행동 ☞ 계속 똑같은 내용의 수다를 반복하거나,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예를 들면 계속 손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벽에 박는 경우)
① 치매노인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② 반복하는 행동을 억지로 구속하거나 교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5. 방황 및 배회 ☞(특히 저녁시간대에) 초조함으로 인해 안절부절 못하거나 배회하는 것
① 평소 치매노인을 활발하게 활동하도록 한다.
② 문제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욕구를 처리한다.
③ 평소 치매노인에게 신분증을 부착하도록 한다.
6. 자해 ☞ 예를 들어머리를 찧거나, 손가락을 깨물거나, 머리카락을 뽑는 경우
① 치매노인의 행동에 주목하고, 자해의 양상을 관찰한다.
② 치매노인 주변의 위험한 물건은 치워둔다.
③ 치매노인의 불안을 유발하는 요인을 감소시킨다.
7. 물건을 숨기거나
쌓아두는 행위 ☞ 본 행동은 과거의 결핍 경험으로 인해 현재 소유욕이 강할 때 발생한다.
☞ 악의적으로 물건을 숨기거나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잊어버린 것이다.
① 귀중품은 사전에 안전한 장소에 잘 보관한다.
② 치매노인이 물건을 잘 숨겨두는 장소를 미리 파악해둔다.
③ 중요하거나 위험한 물건이 아니라면 치매노인의 행동을 규제하지 않는다.
8. 부적절한
성적행위 ☞ ex) 자위행위, 사람들 앞에서 옷을 벗거나 성기를 노출하는 경우
① 노출증 감소를 위해 벌과 보상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② 필요한 경우 임의로 행동을 교정한다.
③ 치매노인이 복용하고 있는 약물을 파악한다(때때로 원인이 될 수 있다).
9. 과식, 거식, 이식 ☞ 과식 : 방금 식사를 했음에도 먹지 않았다고 재촉하는 경우
☞ 거식 : 음식을 거부하는 것
☞ 이식 : 음식이 아닌 먹지 못하는 것을 먹는 것
① 과식의 경우 대상자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도록 노력한다.
② 대상자가 식사를 거부하는 경우 그 원인을 찾아 해결한다.
ex) 몸이 아프거나 걱정거리가 있는 경우, 식사를 권하는 태도가 불쾌한 경우
음식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먹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 등
③ 이식의 경우 대상자가 먹을 만한 물건들을 사전에 치워둔다.
10. 수면장애 ☞ 밤낮을 구분하지 못하고 수면양상이 나타난다.
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② 편안한 잠자리 환경을 제공한다.
③ 필요한 경우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약물치료를 받도록 한다.
제7조【치매의 치료】

치료방법 내 용
약물치료 ☞ 치매증상의 완화 및 병의 급속한 진행을 억제
①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 (알츠하이머병의 초지, 중기단계 사용)
② 염산메만틴 (알츠하이머병의 후기단계 사용)
③ 아세틸-L-카르니틴, 항산화비타민, 은행잎추출물 등
비 약물치료 ☞ 환경치료, 지지적 정신치료, 행동치료, 인지치료, 재활훈련치료 등
① 안전하고 단순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② 청각, 시각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여 감감기능의 문제로 인한 문제 행동과 정신증적 증상 예방
③ 치매환자의 일상생활 기능을 고려한 일과표 작성하여 단순하고 반복적인 생활 권유
④ 문제행동 표출시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관찰한 후 적절한 대처방법 적용하며 다양한 대처방법으로도 문제행동에 호전이 없으면 약물치료 고려
낙상예방
2025.05.02
봄철 춘곤증으로 인한 졸음, 근력 약화, 관절 경직 등은 어르신들의 낙상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낙상은 골절, 뇌손상 등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거동 불편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노인의 낙상은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이며, 예방 노력을 통해 상당 부분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 실내환경 안전하게 조성 : 미끄러운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문턱을 없애거나 낮춥니다.
화장실과 욕실에는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밤에는 복도와 화장실에 조명을 켜둡니다.
- 규칙적인 운동 : 근력 강화 운동과 균형 감각 향상 운동(예: 체중 이동 운동, 한 발 서기)을 꾸준히 실시하여
낙상 위험을 줄입니다.
- 시력 관리 :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시력을 교정하고, 필요시 적절한 안경을 착용합니다.
- 복용 약물 확인 : 어지럼증이나 졸음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조절합니다.
- 보행 보조 기구 활용 : 필요시 지팡이, 보행기 등 보행 보조 기구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 편안한 신발 착용 : 굽이 낮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편안한 신발을 착용합니다.
- 천천히 움직이기 : 갑작스러운 동작은 균형을 잃기 쉬우므로 천천히 움직이는 습관을 들입니다.
- 주변에 도움 요청 : 거동이 불편하거나 어지럼증이 있을 때는 혼자 움직이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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