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D등급 76.1점

금빛재가복지센터

061-276-3322
D
평가등급 76.1점
📅
설립연도 2016년

기본 정보

지역

전남 목포시

웹사이트

없음

인력 현황

44
요양보호사 1급
96%
1
시설장
2%
1
사회복지사
2%

총 인력: 46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목포시 석현동 석현삼거리에 소재하고 있는 석현우체국 바로 아래. 101번, 200번 버스 이용 가능.

🅿️ 주차

센터 건물을 돌아서 뒤로 오시면 넓은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공지사항 10

장기요양종사자 고충상담 전용전화 및 공인노무사 연계 안내
2021.10.30
장기요양 종사자의 권익과 인권 보호 및 처우개선을 위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고충상담 전용전화와 공인노무사를 연계한 전문 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작업)치료사 및 요양보호사 등의 고충 해소가 필요한 경우 상담 받을 수 있으니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충상담) … 연중 상시 운영
- 상담내용: 제도, 자격증, 근로환경, 임금, 성희롱 등
- 전용전화 ☎: 033) 811-2282

◆ (공인노무사) 전문상담 … ~ 2021. 12. 1.까지
- 상담내용: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재, 성희롱, 노무, 인사 등
- 전화번호 ☎: 010-2753-2338 … 매주 수요일(10:00-12:00)
-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kojMj2b …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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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노무사 전문상담을 받는 경우 공단 연계사실을 공인노무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알림?자료실 > 알림방 > 공지사항에도 해당 내용이 게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세부사항
2021.04.26
◈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세부사항」

▶ 공고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1-119호(2021.4.15.),
요양기준실-제2021-1호 (2021.4.20.)
장기요양기관 안전관리 메뉴얼
2021.02.28
장기요양기관 안전관리 메뉴얼
2021년 등급별 재가이용 월 한도액
2021.01.07
2021년 장기요양보험율 11.52% 세대 평균 보험료 1,787원 인상
2021년 방문요양 급여비용 및 본인부담 기준
2021.01.07
2021년 방문요양 급여비용 및 본인부담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 어르신들의 든든한' 효나누미'와 함께 합니다.
2020.08.19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어르신과 가족뿐만 아이라 그 곁에서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요양보호사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제도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어르신들의 곁에서 따스하게 돌봐주시는 요양보호사님들의 근로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데요.

요양보호사는 일정 기간 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해 국가자격을 취득한 자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루를 보낼 수 있도록 신체 및 인지활동 등을 지원하는 전문인력인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이러한 요양보호사님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어르신이나 그 가족이 요양보호사님에게
- 폭언, 폭행, 상해 또는 성희롱(폭력) 행위를 하는 경우
- 급여 외 행위의 제공을 요구하는 경우
→ 장기요양기관의 장은 장기요양요원의 업무를 전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성희롱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민,형사상 책임이 적용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요양보호사님을 비롯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고충상담을 위한 전용 전화도 마련해 두고 있답니다.
어르신을 케어하며 겪는 어려움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중 발생하는 고충, 이렇게 해결하세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고충상담 전용전화 033-811-2282

또한 요양보호사 인식개선 영상과 이미지 개선 홍보 포스터 등을 배포하고 요양보호사 이미지 홍보 UCC 영상 공모전 등을 개최해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님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돌봄 현장에서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요양보호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르신, '요양보호사님'이라고 불러주세요!
= 이런 업무는 좋아요!
-신체활동지원
-인지활동지원
-일상생활지원
-정서지원
= 이런 요구는 싫어요!
-수급자의 가족만을 위한 행위 요구
-수급자, 가족의 생업을 지원하는 행위 요구
-수급자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행위 요구
-과도한 신체접촉, 성적농담 등 성희롱(폭력), 인권침해


(노인장기요양보험 웹진 2020년 08월호)에서 출처한 이미지입니다.
요리·설거지·청소하는 노인, 치매 위험 낮다 왜?
2020.07.18
운동과 요리, 설거지, 청소 등 몸을 움직여 하는 일이 많을수록 치매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매일 몸을 많이 움직이는 노인일수록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다.
운동은 못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어떤 형태로라도 몸을 움직이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루 신체량 하위 10% 그룹이 상위 10% 그룹보다 치매 위험이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환자도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으며,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건강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은 노인은 주치의가 직접 왕진으로 처한 환경을 점검해 치매로 발전하지 않도록 사전에 건강관리 계획을 세워 관리해야 한다.

발취: 케어엔젤
치매에 대한 편견 타파 10문 10답 치매, 잘못된 정보가 두려움을 만든다
2020.07.04
치매 바로 알기 특별 기획 ③

치매에 대한 편견 타파 10문 10답치매, 잘못된 정보가 두려움을 만든다

우리나라 노년층의 3명 중 2명은 치매가 자신과 관련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12분마다 1명의 치매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전체 79만 명의 치매 환자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2019년 기준) 문제는 환자의 증가세에 비해 치매에 대한 사회 인식이 절반 수준으로 낮다는 것이다. 치매를 불치병으로 여기거나,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는 잘못된 정보가 만연해 있는 것. 오해에 가려진 치매의 진실을 10문 10답으로 알아보자.

글 강보라
/
참고 자료 질병관리본부, 중앙치매센터

Q1 건망증이 곧 치매다?

건망증과 치매는 다르다. 건망증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치매는 어떤 기억을 영원히 상실하는 뇌질환이다. 건망증은 점심으로 먹은 반찬 중 일부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점심을 먹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치매다. 치매는 심한 건망증과 함께 새로운 정보 습득이나 지시를 따르는 일이 어려워지고, 시간 개념도 둔해진다. 여기에 감정 변화가 극심하고, 조리·식사·운전·목욕 등의 일상 활동도 점차 어려워지는 특징이 있다.

Q2 치매는 항상 기억장애를 동반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전두측두엽 치매는 기억장애와 방향 감각 소실보다 ‘성격 변화’가 먼저 찾아온다. 전두측두엽 치매의 경우 한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서성거리며, 반복적 행동(문을 수시로 여닫기, 쓸데없이 화장실 출입하기, 같은 말이나 노래를 하루 종일 반복하기)을 하고, 소변이나 대변을 참지 못하고 싸는 증상 등을 보인다. 이상 행동이 많기 때문에 초기에 다른 정신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Q3 치매는 불치병이다?

치매는 후천적 뇌질환으로 70여 가지의 원인 질환이 있는데, 치매 환자의 10%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원상 회복이 가능하다. 10~30%를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는 원상 회복이 어렵더라도 심한 상태로 악화되는 것을 늦출 수 있다. 그리고 60% 정도를 차지하는 신경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의 치매는 근본 치료 방법이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초기에 치료하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

Q4 치매와 알츠하이머는 같은 말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 원인 질환이다. 비정상적 단백질 응어리들이 서서히 뇌에 쌓이면서 뇌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퇴행성 뇌질환의 병명을 알츠하이머병이라고 한다. 치매는 병명이 아닌 기억장애, 시공간 지각력, 판단력, 추상적 사고력, 실행 능력, 언어 능력 저하 같은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남을 말한다.

Q5 환자 본인에게 치매를 알리지 마라?

치매 진단을 받으면 가족은 치매 여부를 환자 본인에게 알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한다. 치매 여부를 알렸다가 심리적으로 더 불안해하거나 상태가 악화될 것을 염려하는 것이다. 하지만 치매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면 환자는 본인의 정신적 문제뿐 아니라 신체적 변화를 알게 되어 오히려 안심할 수 있고, 미리 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하지만 환자 본인이 치매를 부정하고 힘들어하면 질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환자의 반응을 살피고, 가족의 도움과 지지로 안정을 시키며 이해시켜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Q6 우울증에 걸리면 치매가 된다는데?

노인 우울증은 치매의 위험 요인이다.
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우울증이 없는 사람보다 2~3배 정도 높아진다.
우울증이 동반될 경우 치매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Q7 치매도 유전될까?

치매의 원인이 되는 모든 질환이 유전병에 속하진 않는다.
다만 치매의 대표 원인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의 약 5%는 유전이 되는 가족성 알츠하이머병이다.
유전으로 발병하는 치매는 대개 40~50대에 발병하고 진행이 빠른 특징이 있다. 유전병이 아니더라도 부모나 형제 중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있을 경우, 같은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에 대한 가족력이 있으면 혈관성 치매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Q8 치매는 노인에게만 생기는 질병이다?

꼭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 치매 환자 중 약 10%는 65세 이하 환자들이다. 최근에는 치매의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추이를 보이고 있어 젊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65세 미만에서 발생하는 치매를 ‘초로기 치매’라고 하는데 전체 치매의 1% 미만이다. 젊은 나이에 치매가 발병할수록 유전 가능성이 높지만, 모든 초로기 치매를 유전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집안에 초로기 치매 환자가 2명 이상이라면 유전으로 설명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

Q9 치매 환자도 운전이 가능하다?

오랜 시간 동안 익숙하게 해오던 운전자인 경우 치매 초기에도 제한된 범위에서 운전은 가능하다. 하지만 병의 진행 속도를 예측하기 어려워 초기 치매 환자라도 안전을 위해 차량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자 본인이 운전을 고집한다면 주위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Q10 약을 먹으면 증상이 더 나빠진다?

약 복용 후 증상이 악화되는 것처럼 보이면 보호자는 우선적으로 약물 중단을 시도한다.
하지만 항정신병 약물의 경우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고, 부작용이나 약의 상호작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기에 나타나는 모든 문제를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치매 극복의 첫걸음, 조기 발견이 답이다.
2020.07.01
치매 바로 알기 특별 기획

"치매 극복의 첫걸음, 조기 발견이 답이다"

치매는 한국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 중 하나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대한민국 치매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만 50세 이상 국민은 암보다 치매를 더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며 치매에 대한 사회의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글 강보라 / 참고 자료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치매 치료, 맞춤 서비스 신청에서 시작됩니다.
2020.07.01
치매 바로 알기 특별 기획 ②

"치매 치료, 맞춤 서비스 신청에서 시작됩니다"

치매를 진단받았다면 이제 치료의 출발선에 선 것이다.치매는 마라톤과 같아서 긴 레이스에 환자와 가족 모두 지치지 않도록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부에서 ‘치매 국가책임제’를 시행하는 만큼 다양한 정책을 적극 활용해 치료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글 강보라 / 참고 자료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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