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E등급 70.6점

대방재가복지센터

02-3280-7084
E
평가등급 70.6점
📅
설립연도 2021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09:00 ~22:00, 토,일 11:00~22:00

지역

서울 동작구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서울특별시 동작구 등용로 79 1층 대방재가복지센터 대방역에서 하차(엘리베이터 없음) : 3번출구로 나와서 마을버스 동작03/동작12/동작05/동작05-1 타고 남부교회에서 하차. 장승배기역에서 하차(엘리베이터 내부1~2, 외부3) : 장승배기역4번출구에서 동작12 타고 남부교회에서 하차. 영화초등학교/영등포중고등학교 건너편에 위치.

🅿️ 주차

있음

공지사항 10

동작구 어르신들을 위한 기분 좋은 선물, ‘효도카드’
2026.02.02
동작구에서 우리 주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 경제를 돕기 위해 아주 특별한 '효도카드'를 발급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동작구에 1년 이상 거주하신 만 80세 이상(194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어르신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구청의 계획에 따르면, 앞으로는 70세 이상으로 대상이 점차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어떤 혜택이 있나요? 이 카드는 일종의 선불형 충전카드로, 3만 원의 한도 내에서 동네 곳곳의 가맹점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볍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체육 시설이나 문화 시설은 물론, 미용실, 목욕탕, 안경점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곳들에서 알차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 ‘효도식당’ 같은 사용처도 계속 늘어날 예정이라고 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1차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입니다. 거주하시는 곳 근처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시면 되며, 신청 후 상세한 수령 안내는 개별 문자로 발송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동작구청 어르신정책팀(☎02-820-9093)이나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노인 대상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확대 실시
2026.01.13
질병관리청은 12일부터 2026년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2020년부터 전국 시·군·구 보건소 주관으로 시행돼 온 사업으로, 신체적·사회경제적 이유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노인과 노숙인 등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결핵 검진을 제공한다.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목적이다.

2026년부터 노인 대상 검진 범위를 확대해 환자 발견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가운데 일부인 3~5등급 노인만 검진 대상이었으나, 앞으로는 1~5등급 전체 노인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신체적 취약 노인을 보다 폭넓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6년도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은 연말인 12월까지 운영되며, 연간 18만 명 검진을 목표로 한다. 노인 검진 대상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자뿐 아니라, 각 지자체가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노인을 자체 발굴해 포함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맞춤형 검진도 병행한다.

검진 대상 여부는 가까운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상세 사항은 ‘2026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세부 안내’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동작구 ‘동작알면복지’ 발간
2025.11.26
동작구에서는 2025년 8월, 지역 복지서비스를 정리한 종합 복지안내서 ‘동작알면복지’를 발간했습니다.
안내서에는 중앙정부·서울시·동작구가 지원하는 총 239개 복지사업이 생애주기 및 대상자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 각 대상에 맞는 복지 및 생활 지원, 요양 및 돌봄, 이동지원, 의료·건강지원, 생활지원 서비스 등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효(孝) 패키지’(택시 이동, 세탁 지원 안내 포함) 서비스 항목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현재 저희 센터를 이용 중이거나 향후 이용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만한 자료입니다.

종이책자 1,000부가 제작·배부되었고, 구청, 각 동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에 비치되어 있으며 온라인 QR 코드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령층 병원 가장 많이 찾는 이유는 ‘본태성 고혈압’
2025.10.20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층이 가장 많이 병원을 찾은 질병 순위를 확인한 자료가 나와 이목이 끌린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층은 하루 평균 24만건의 병원 진료를 받았고, 대부분이 만성질환과 퇴행성 질환에 집중됐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해 2015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최근 10년간 65세 이상의 고령층이 가장 많이 진료받은 질환을 확인했다.

이 결과, 우리나라 고령층이 가장 많이 진료를 본 질환은 본태성(원발성) 고혈압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진료 규모는 10년 동안 하루 평균 6만3천여 건을 기록했으며, 특히 2015년부터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2015년 당시 한해 1940만건에서 지난해 2453만건으로 증가했다. 뒤를 이어 △무릎관절증 △ 등통증이 2·3위를 차지했고 ▲2형 당뇨병 ▲치은염 및 치주질환 ▲기타 척추병증 ▲급성기관지염 ▲전립선증식증 ▲어깨병변 순이었다.
동작구,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우수기관 선정
2025.09.24
서울시 동작구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구민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도 상반기 저소득·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감사패를 받았다.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은 월 건강보험료 부과액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최저보험료보다 낮은 지역가입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한부모 가정·등록장애인·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를 대상으로 보험료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고령·질병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적극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2009년 ‘동작구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15년간 시행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4억4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만7000세대의 건강·장기요양보험료를 지급했다. 구는 매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동작지사로부터 명단을 전달받아 지원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보험료를 지급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4억6000여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월평균 약 2600세대에게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우수기관 선정은 구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적극행정을 펼쳐 이뤄낸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기요양등급 유효기간 연장
2025.08.20
 장기요양수급자의 장기요양등급 갱신 유효기간이 기존 2년(갱신 후 동일 등급이면 1등급 4년, 2~4등급 3년)에서 1등급은 5년, 2~4등급은 4년으로 연장된다.

 ▲갱신주기는 1등급 5년까지 연장된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장기요양등급 갱신 유효기간을 1등급은 5년, 2~4등급은 4년으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서류 제출, 방문 조사 등 갱신 절차의 반복에 따른 장기요양수급자와 가족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이전에 갱신을 마친 현 1~4등급 수급자는 모두 갱신 직전의 등급과 무관하게 현행 등급에 따라 최대 1~3년까지 등급 유효기간이 늘어나게 된다.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코로나19
2025.08.11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보건당국은 최근 A씨와 같은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 추세를 보여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고 있다.

1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31주차(7월 27일-8월 2일)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20명으로 최근 4주간 2배 이상 증가했다. 기간별 환자 수는 △28주 103명 △29주 123명 △30주 139명 △31주 220명이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입원환자(3526명)의 60.0%(2114명)로 가장 많고, 50-64세가 18.3%(647명), 19-49세가 9.6%(340명) 순이다.

출처 : 대전일보(https://www.daejonilbo.com)
장기요양제도 개선
2025.07.15
김 위원은 “장기요양, 활동지원, 정신건강 등 제도 간 대상기준이 서로 달라 통합돌봄의 실효성이 낮은 만큼 이용자 중심의 욕구조사, 계획수립, 연계·모니터링이 하나의 체계 안에서 작동하는 공공제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히며,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을 위한 해법으로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 in place)를 위한 ‘재가-의료와의 연계’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지역 격차 해소와 일차의료 지원을 위한 ‘지역 의료·요양·돌봄 발전기금(가칭)’ 조성 △이용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설계·연계하는 ‘공공 케어매니저’ 도입 △보편적 권리보장을 위해 장기요양보험 대상을 ‘노인’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 △‘통합돌봄지원사(요양보호사, 활동지원사, 간병인 통합)’를 통한 돌봄 노동의 공적 관리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야간·주말 재가돌봄 지원 서비스 △긴급방문 서비스 등 신규 재가서비스 신설과 함께 통합돌봄 및 장기요양과 연계돼야 할 분야로 일차의료를 꼽은 김 위원은 “‘일차보건의료 교육과정’을 이수한 의료인에게 재가장기요양서비스와의 통합안도 고려해야 하며, 통합돌봄과 장기요양과 연계돼야할 일차의료는 단독개원이 아닌 다직종 협업체계(의료인, 약사, 재활인력, 사회복지사 등) 공공적 기능과 포괄적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출처 : 한의신문(https://www.akomnews.com)
스마트장기요양 앱 리뉴얼
2025.06.24
리뉴얼된 스마트장기요양 앱은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업무를 디지털화하고 전자기록 중심으로 체계를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로그인 방식도 바뀌었다. 기존에는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건강보험인증서·금융인증서·공동인증서 등을 통한 로그인 방식이 도입됐다. 또한 앱 내에서 태그 수령·스캔·부착·사진 촬영 등의 절차도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입력 방식이 강화됐다.
■ 어르신 지원 사업
2025.04.17
■ 어르신 지원 사업
Ⅴ 노인일자리 110만 명 지원
(민간형 일자리) 22.5만 명→23.5만 명
*세부 유형별 근무조건 상이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15.1만 명→17.1만 명
*월 76.1만 원(10개월)

(공익형 일자리) 65.4만 명→69.2만 명
*월 29만 원(11개월)

Ⅴ 어르신 건강·문화·돌봄 지원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8개소→20개소
(노인 전용 평생교육바우처) 연 35만 원을 8,000명에게 지원
(응급 호출기) 30만 대 보급

꼭 필요한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렸습니다.
정부는 어르신의 사회 활동과 일상생활 활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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