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4.1점

동대전재가복지센터

042-282-9965
A
평가등급 94.1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08:30~18:00 월~금 까지 ( 공휴일.일요일. 토요일 휴무)

지역

대전 동구

웹사이트

https//없음

인력 현황

9
요양보호사 1급
75%
1
시설장
8%
2
사회복지사
17%

총 인력: 12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 지하철 이용시 : 신흥역에서 하차 3번출구로 나오셔서 신흥SK뷰아파트 후문 주차장쪽으로 걸어서 15분 * 버스 : 512번. 619번 이용시 - 신흥동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꼬막짬뽕집과 뉴서울 헤어샵 사이 골목으로 들어와서 신흥SK뷰아파트 후문 주차장 건널목 위치 * 버스 : 313. 514. 606. 607. 60. 62. 63 이용시 - 동부경찰서에서 하차후. 제1수치교 다리 건너 보은순대집쪽으로 들어와서 신흥SK뷰아파트 후문 주차장 건널목 위치

🅿️ 주차

* 주차는 주변 골목이나 신흥감리교회 바로 뒤 공영주차장 있음.

공지사항 10

26년도 장기요양급여이용 계약에 관한사항
2026.01.19
1. 입소 이용 정원
2. 이용자 모집방법
3. 계약대상
4. 계약목적
5. 계약 기간
6. 월이용료 및 그밖의 비용 부담액
7. 신원인수인의 권리
8. 신원인수인의(보호자 또는 보증인) 의무
9. 계약의 해제 등
2025년도 장기요양급여이용 계약에 관한 사항
2025.02.19
2025년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1. 입소·이용 정원
「노인복지법 제29조 제2항,」「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10」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운영기준의 기반하여 본 기관은 이용정원에 대하여는 별도 정함을 두지 아니한다.에 의거하여 이용정원에 대하여는 별도 정함을 두지 아니한다.

2. 이용자 모집방법
1) 이용자 모집방법은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다음 각 호와 같이 진행한다.
① 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or.kr) 내 센터 정보 게시
② 기관 홈페이지(smilesenior.co.kr) 운영 및 포털 사이트를 통한 기관홍보
③ 홍보물 배포
④ 이용자 및 근로자의 소개
2) 이용자 모집 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준수하며 사회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3. 계약대상
1)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와 그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로서 65세 이상 노인과 64세 이하 노인성 질병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2) 65세 이상 어르신 중 치매, 중풍, 파킨슨병, 뇌혈관성 질환 등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의 기간동안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우신 분을 대상으로 한다.

4. 계약목적
「노인복지법」,「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하여 기관은 이용자 심신의 안정과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본 재가장기요양기관을 이용토록 하며, 이에 이용자를 본 계약이 정하는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하도록 한다.
1) 노인 및 보호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한 서비스 제공
2) 계약을 통하여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당사자 간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
3) 명확한 안내와 설명을 통해 한층 더 질 높은 요양서비스를 제공

5. 계약기간
1) 계약의 기간은 수급자(보호자)의 요구가 없는 경우 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인정서의 만료일로 한다.
2) 인정서의 만료일 이전에 종결 사유가 발생되면 종결하는 날을 계약 종료일로 한다.
계약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상담 및 서비스신청 → ② 서비스 사전조사 → ③ 계약체결 → ④ 서비스 및 장기요양요원 연계 → ⑤ 서비스 제공 → ⑥ 비용청구(청구금/본인부담금) → ⑦ 모니터링
① 상담 및 서비스 신청 : 수급자 본인 또는 가족 등이 서비스를 신청
② 서비스 사전조사 : 기관은 희망하는 서비스 내용과 수급자의 심신상태를 점검
③ 계약체결 : 수급자(또는 보호자)에게 서비스 제공계획, 내용 등을 알리고 수급자(또는 보호자)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
- 이용계약은 수급자 본인과 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수급자 본인이 치매, 노인성질환 등의 사유로 계약체결이 불가능할 경우 보호자 또는 법정대리인의 계약도 유효하며 수급자와 기관은 급여개시 전에 표준약관 양식을 활용하여 계약사항을 작성한 후 서명하여 각 1부씩 나누어 보관한다.
-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발급받은 “장기요양인정서, 개인별장기요양이용계획서, 등”은 계약 시 사본을 기관에 제공하여야 한다.
④ 서비스 및 장기요양요원 연계 : 원하는 서비스와 시간, 일자, 장기요양요원 등을 확정
⑤ 서비스 제공 : 담당 요양보호사가 가정 등을 방문하여 신체 및 가사 활동 서비스를 제공
⑥ 비용청구 : 계약에 따라 제공한 서비스 결과를 건강보험공단에 통보하고 보호자에게 본인부담 비용을 청구
⑦ 모니터링 : 요양보호사의 서비스 내용을 일정기간 모니터링 하여 지속 보완 진행
건강 십계명
2024.11.08
1. 바른 호흡을 하자
☞ 인체는 호흡을 통해 신선한 산로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므로
4분이상 호흡을 멈추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2. 물을 제대로 마시자
☞ 물은 4일 이상 먹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해질 만큼 생명유지에 중요한 역할 을 담당한다.

3. 햇빛을 쬐자
☞ 햇빛은 임파구와 식세포를 증가시켜 감염에 대한 인체저항력을 증가시킨다.

4. 음식을 바로 먹자
☞ 식사는 5~6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5. 꾸준한 운동을 하자
☞ 몸을 움직이게 되면 혈액이 잘 돌아 세포에 영양공급이 원활해지면서 노폐 물 배설에 유리하다.

6. 충문한 휴식을 취하자
☞ 인체는 잠을 자는 동안 신체 기능이 재생되므로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충 분히 쉬어야 한다.

7. 절제의 미덕을 기르자
☞ 몸이 아픈 환자의 경우에도 약을 과다복용하기보다 인체의 자연치유 기능에 몸을 맡긴다.

8. 감사하는 마음, 낙천적인 마음을 갖자
☞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화학기술자인 효소를 5~10배 파괴하여 건강을 해치 므로 평소 감사하는 마음, 낙천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9. 몸을 따뜻하게 하자
☞ 체온이 높으면 체내효소가 활성화되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10. 정기적으로 인체 정화를 하자
☞ 인체정화는 비우기와 채우기의 균형을 통해 건강을 회복,유지하는 가장 확 실한 방법이다.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수술해야 할까요?
2024.10.09
비슷하지만 다른 두 질환
허리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은 많은 사람이 겪고 있는 퇴행성 척추 질환이다. 두 질환은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과 증상이 다르다.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한다는 점은 같지만 발생하는 메커니즘과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상에서 다소 차이를 보인다. 허리 디스크의 정확한 진단명은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가 탈출하면서 주변 신경을 압박해 생기는 질환이며 나이와 무관하게 발생한다.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유연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외부 압력이나 노화 등의 원인으로 탈출한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면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탄력이 저하된 디스크로 인해 허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디스크가 다리 쪽으로 내려가는 신경을 압박하면 다리에도 방사통이라 부르는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때에 따라 다리 근력이 약해지거나 다리 저림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하지만 약 2주간의 급성기 통증이 지나고 염증이 가라앉으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튀어나온 디스크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흡수되거나, 흡수되지 않더라도 증상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잘 먹는 것이 건강한 노년의 지름길! 부모님 치아건강 챙기는 법
2024.09.20
노년기의 건강은 ‘잘 먹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법이다. 잘 먹어야 에너지가 생기며, 그 에너지로 몸을 움직여야 근육도, 관절도 건강할 수 있다. 잘 먹기 위해서는 치아를 오래 보존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려면 치아를 발치하게 되는 상황과 원인을 알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낮 시간대 외부활동 피하고 규칙적으로 수분섭취 해야
2024.08.12
▶ 장시간 더위에 노출된 상황에서 수분 및 전해질 보충이 부족하다면? ‘일사병(열탈진)’
장시간 고온 환경에 있으면서 수액 보충이 원활하지 않으면 일사병이 생길 수 있다. 증상으로는 어지럼증, 피로, 오심, 무력감, 발열, 발한, 홍조, 빈맥, 구토, 혼미 등이 있다.‘열탈진’이라고도 불리는데, 서늘한 곳에서 안정을 취하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그러나 40도 이상의 고열이나 의식 변화가 발견되면 급속냉각요법 등의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 더위에 오래 노출되었으나 땀이 나지 않고 오심 · 구토 · 의식 변화가 있다면? ‘열사병’
열사병은 노인이나 심장질환자, 치매 환자, 알콜중독자, 정신질환자 등에서 오랜 기간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한다. 일사병(열탈진)과 증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열사병은 땀이 나지 않는다. 대신 오심, 구토가 심하고 의식 변화가 나타난다. 심부체온은 40도가 넘어간다. 이 경우 환자를 즉시 그늘로 옮기고 옷을 풀어 시원한 물수건으로 닦으며, 빠르게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환자에게 찬 물을 마시게 하는 건 체온을 낮추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의식이 없는 경우 질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더위 속에서 장시간 운동한 뒤 근육 경련이 났다면? ‘열경련’
한여름 더위 속에서 오랜 시간 운동을 하면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데, 이때 근육경련이 발생하기 쉽다. 원인은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전해질 이상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높다. 열경련이 나타나면 시원한 그늘에서 해당 근육을 스트레칭 시켜줘야 한다. 최소 몇 시간 정도는 격렬한 운동을 피한다. 안정을 취하면서 전해질이 포함된 수액을 마시거나 보충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전해질 음료가 준비돼 있지 않으면 1리터 물에 소금 한 두 티스푼을 넣은 것으로 보충할 수 있다.

▶ 몸이 극심한 더위에 적응하지 못해 실신한다면? ‘열실신’
푹푹 찌는 더위에 노출될 경우 노인이나 어린이는 외부 온도에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 이때 가벼운 실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혈액 용적이 감소하고 말초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이다. 단순 열실신은 안정을 취하면 대부분 쉽게 회복된다. 시원한 그늘을 찾아 호흡이나 맥박에 주의하면서 머리를 낮게 해주고 수액을 보충해준다.

▶ 피부가 달아오르고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긴다면? ‘일광화상’
뜨거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고 통증이 발생하기 쉽다. 심하면 물집이 나거나 얼굴과 팔다리가 붓고 열이 오를 수 있다. 이를 일광화상(日光火傷)이라 한다. 글자 그대로 햇볕에 화상을 입는 것이다. 일광화상을 예방하려면 구름이 없는 맑은 여름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출을 삼간다. 직사광선이 가장 강하게 내리쬐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외 시간에는 얇은 겉옷으로 피부 노출부위를 가리거나 외출 30분 전에 일광차단제(선크림)를 꼼꼼히 바른 뒤에 나가는 것이 좋다. 예방이 최고지만 일단 이런 증상이 발생하면 찬물로 찜질해주자. 통증이 심하면 진통소염제로 조절할 수 있다.
상속세와 증여세의 차이점
2024.08.05
상속세란 : 사망으로 인해 재산이 가족이나 친족에게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 부과되는 세금
하절기 안전관리
2024.08.05
본격적인 무더위, 장마와 태풍이 시작되면서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이 있는 경우 더위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고, 고령의 어르신들
은 상대적으로 체온조절 기능과 더위를 인지하는 능력이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하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침수, 태풍, 호우, 폭염 및 식중독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참고자료 5종을 보내드리고, 안전동영상과 장기요양
기관 안전·감염관리매뉴얼 게시 위치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이를
숙지하시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푹푹 찌는 여름철,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하기
2024.08.05
어지러움·메스꺼움 느낀다면 가까운 사람에게 바로 알리고 밀폐된 차량에 아이·노인 혼자 두지 마세요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열로 발생하는 급성질환을 말한다. 비교적 가벼운 일사병부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열사병까지 온열질환 종류는 다양하다. 질병관리본부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전국에서 674명의 온열질환자가 보고됐다. 이중 대다수인 368명(54.5%)이 낮 시간대(12시~17시)에 온열질환이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환자의 30%를 차지했다. 야외 작업장이나 논·밭, 길가 등 실외에서 발생한 환자가 559명(82.9%)으로 실내 환자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더위가 심해질수록 스스로 대처가 어려운 노인과 아이, 만성질환자는 실외활동 시 고온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운영규정
2021.01.21
본 센터 운영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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