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인권 보호
저희 보화노인복지센터에서는 최근 노인인권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함에 따라 노인인권보호에 대하여 지침을 마련하였습니다.
1. 인권, 노인인권의 개념
인권(人權, human rights)의 사전적 의미는 인간이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한 보편적인
인간의 모든 정치·경제·사회·문화적 권리 및 지위와 자격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노인
인권이란 노인이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를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노인의 특성을 가진
인간이 노인답게 살 권리를 의미한다. 따라서 국가는 이러한 노인인권의 개념을 바탕
으로 관련 법적, 정책적 기준을 정비하고 이를 이행할 제도를 확충해야 한다.
2. 노인인권
1). 노인인권의 중요성
전세계적으로 노인인구 비율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고 노인의 평균수명도 연장되고 있어 인권에 취약한 장기요양노인은 늘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세계적 추세에 더하여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르신에 대한 공정을 강조했던 유교문화가 급속히 붕괴되고 있고 가족 중심의 부양의식 마저 퇴색하면서 노인인권이 중요하게 되었다.
노인은 대체로 사회적 약자의 지위에 있고 젊은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노인의 특성을 감안하여 노인의 특성에 맞는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 노인인권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2). 노인의 권리보장을 위한 기본원칙
① 독립
- 소득, 가족과 지역사회의 지원 및 자조를 통하여 적절한 식량, 물, 주거, 의복 및 건강보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거나, 다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직장에서 언제, 어떻게 그만둘 것인지에 대한 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 적절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개인의 선호와 변화하는 능력에 맞추어 안전하고 적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살 수 있어야 한다.
- 가능한 오랫동안 가정에서 살 수 있어야 한다.
② 보호
- 각 사회의 문화적 가치체계에 따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
-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안녕을 최적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되찾도록 도움을 받아야 하고 질병을 예방하거나 질병의 시작을 지연시키는 건강보호제도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들의 자율과 보호를 고양시키는 사회적, 법률적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 인간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 재활, 사회적 또는 정신적 격려를 제공하는 적정 수준의 시설보호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들이 보호시설이나 치료시설에 거주할 때에도 그들의 존엄, 신념, 욕구와 사생활을 존중 받으며, 자신들의 건강보호와 삶의 질을 결정하는 권리도 존중 받는 것을 포함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
③ 자아실현
- 자신들의 잠재력을 완전히 개발하기 위한 기회를 추구하여야 한다.
- 사회의 교육적, 문화적, 정신적 그리고 여가에 관한 자원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④ 존엄
- 존엄과 안전 속에서 살 수 있어야 하며, 착취와 육체적 및 정신적 학대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 나이, 성별, 인종이나 민족적인 배경, 장애나 여타 지위에 상관없이 공정하게 대우 받아야 하며, 그들의 경제적인 기여와 관계없이 평가되어야 한다.
3). 시설생활노인의 권리보호를 위한 윤리강령
① 존엄한 존재로 대우받을 권리
- 노인의 의사에 반하는 어떠한 노동행위도 시켜서는 안 된다.
- 노인의 시설의 모든 서비스에 자유롭게 접근하거나 또는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야 한다. 생활노인의 시민으로서 또한 노인으로서 갖는 권리를 완전히 행사 할 수 있도록, 어떠한 차별, 감금, 방해, 강압 또는 보복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 어떠한 이유로도 신체적 학대, 언어 및 심리적 학대, 성적 학대, 재정적 착취, 방임 등의 학대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학대행위가 발생했을 경우 법률과 지침에 따라 피학대 노인에 대한 보호조치를 신속하게 취해야 한다.
- 가족은 면회나 전화 접촉 등을 통하여 노인과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존경하며, 시설의 서비스나 운영에 관하여 적극 협조하여야 한다.
- 시설은 종사자에게 노인의 권리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해야 한다.
- 종사자는 수발 및 서비스 과정에서 노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상담과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하여야 함, 노인의 권리가 침해될 우려가 있거나, 침해받은 경우 이의 회복과 구제를 위한 적극적 조치를 강구하여야 한다.
②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권리
- 노인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잔존능력을 유지하고 자립능력을 고양시키기 위한 질 높은 전문적 수발과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 정기적 상담을 통해 노인의 개별적 욕구와 선호, 기능 상태를 고려하여 개별화된 서비스와 수발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 개인적 선호와 건강 및 기능 상태에 따라 다양한 영양급식을 제공해야 한다.
- 건강에 해롭다는 의학적 판정 없이 노인의 개인적으로 복용하는 약물을 금지시켜서는 안된다.
- 시설은 종사자의 능력개발을 위한 직무훈련과 교육기회를 충분히 부여하여, 이들의 수발 및 서비스 능력을 제고하여야 한다.
- 월별 입소비용 미납 등 경제적 이유만으로 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을 제한해서는 안 되며, 노인의 입소비용 문제해결을 위한 지지망을 개발하고, 노인의 전원 또는 퇴소시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 종사자는 직무수행상의 사고로 인하여 노인에게 위험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 직무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③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
- 시설은 안전하고 깨끗하며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여야 한다.
- 공간이 허용하는 한 개별적 수납공간을 제공하여야 한다.
- 목욕, 의복 및 침구의 세탁 등 노인의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적절하고 편안한 조명과 음향을 제공하여야 한다.
- 편안하고 안전한 실내온도를 유지하여야 한다.
④ 신체적 제한을 받지 않을 권리
- 생활노인 또는 종사자 등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현저히 높거나, 대체할 만한 간호나 지원방법이 없거나, 증상의 완화를 목적으로 불가피하게 일시적으로 신체적 제한을 하는 경우 등의 긴급하거나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노인의 의사에 반하는 신체적 제한을 해서는 안 된다.
- 긴급하거나 어쩔 수 없는 경우로 인해 일시적으로 신체를 제한할 경우데오 노인의 심신의 상황, 신체 제한을 가한 시간, 신체적 제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유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하고, 노인 본인이나 가족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여야 한다.
- 시설 규정에 위반되거나 의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체적 제한이나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약물을 처방해서는 안 된다.
⑤ 사생활 및 비밀보장에 대한 권리
- 노인의 사생활을 보장하고, 직무수행과정에서 얻은 비밀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질병과 치료, 통신, 가족과 관련된 노인의 사생활에 관한 정보나 기록을 사전 동의없이 공개해서는 안 된다.
- 인지능력이 제한된 너인의 경우에는 가족 등 관계자의 동의를 받은 후 노인의 서비스 증진을 위한 전문적 목적에 한하여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
⑥ 통신의 자유에 대한 권리
- 노인은 자유롭게 전화를 이용하고, 우편물을 발송할 수 있어야 하며, 노인의 우편물을 개봉하지 않는 등 개인적 통신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여야 한다.
⑦ 정치, 문화, 종교적 신념의 자유에 대한 권리
- 노인의 정치적 이념을 존중하고, 투표 등의 정치적 권리행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
- 노인의 종교적 신념을 인정하고, 특정 종교행사 참여의 강요 등 종교적 신념의 변화를 목적으로 부적절한 영향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
- 노인의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에 따른 생활양식의 차이를 최대한 존중하여야 한다.
⑧ 소유 재산의 자율적 관리에 대한 권리
- 노인 개인 소유의 재산과 소유물을 갖거나 이용할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이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
- 노인이 스스로 재산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노인이나 가족 또는 기타 후견인의 특별한 요청이 있을 경우에는 시설에서 사용 또는 처분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분기별 또는 수시로 재정 사용에 대한 결과를 알려 주어야 한다.
⑨ 불평의 표현과 해결을 요구할 권리
- 노인의 의견이나 불평을 수렴하기 위한 공식적 절차를 마련하여 시행하여야 한다.
- 노인이나 가족에 의해 제기된 불평을 즉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노인이나 가족이 불평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노인에게 차별적 처우나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 된다.
⑩ 시설 내 외부 활동 참여의 자유에 대한 권리
- 시설 내의 자발적 모임이나 다른 노인과 사귀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
- 다른 생활노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신의 의사에 따라 시설 내부의 다양한 서비스, 여가,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
- 시설 외부의 건강, 사회, 법률, 또는 다른 서비스 기관의 이용을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필요 시 지역사회서비스를 연계하여야 한다.
- 노인이 원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면회나 방문객을 거부해서는 안 된다.
- 노인의 자유로운 외출, 외박,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여야 한다.
- 지역주민은 시설 생활노인의 지역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⑪ 정보접근과 자기결정권 행사의 권리
- 노인의 의사에 반하는 전원 또는 퇴소를 하여서는 안 되며, 불가피한 경우 전원 또는 퇴소 시 그 사유를 통보하고 의사결정과정에 노인 또는 가족을 참여시켜야 한다.
- 노인이 요구할 경우 건강상태와 치료, 수발, 제반 서비스에 관한 정보와 기록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여야 한다.
- 노인의 의식주, 보건의료서비스, 여가활동 등 개인의 삶의 영향을 미치는 모든 부분에서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노인의 권리변화, 건강과 일상생활의 변화, 수발 및 의료적 처치의 변화 등과 관련하여서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사전에 노인과 가족에게 통보하고, 의사결정과정에 노인 또는 가족을 참여시키고 이들의 결정을 존중하여야 한다.
- 생활노인의 권리, 시설 입퇴소 및 운영과 관련된 시설의 규칙을 구두 또는 문서로 생활노인과 가족에게 충분히 설명 또는 공지하여야 한다.
치매예방 및 대응 관리 지침
저희 보화노인복지센터에서는 치매예방 및 관리에 대해서 한국치매협회와 대한치매학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한 치매예방 및 관리지침을 마련하였습니다.
1) 손을 바쁘게 움직이자
손은 가장 효율적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장치이다. 손놀림이 많은 동작이나 놀이를 자주 하자.
2) 머리를 쓰자.
활발한 두뇌활동은 치매 발병과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호전시킨다.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기 억하고 배우는 습관을 가지자.
3) 담배는 당신의 뇌도 태운다.
흡연은 만병의 근원으로 뇌 건강에 해롭다. 담배를 피우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안 피우는 경우에 비해 상당히 높다.
4) 과도한 음주는 당신의 뇌를 삼킨다.
과도한 음주는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키고, 치매의 원인인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 생 위험을 높인다.
5) 건강한 식습관이 건강한 뇌를 만든다.
짜고 매운 음식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현대인들의 입맛 은 짜고 매운 음식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조금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가지자. 신선한 야채와 과일, 특 히 호두, 잣 등 견과류는 뇌기능에 좋으므로 이러한 식품을 적당히 섭취하자.
6) 몸을 움직여야 뇌도 건강하다.
적절한 운동은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좋다. 적절한 운동은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증상을 호전시킨다. 일주일에 2회 이상, 30분이 넘게 땀이 날 정도로 운 동을 하자.
7)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자.
우울증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봉사활동이나 취미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 여하고, 혼자 있지 말고 사람들과 어울려 우울증과 외로움을 피하자.
8) 치매가 의심되면 보건소나 병원에 가자.
60세 이상 노인은 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다.
9) 치매에 걸리면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하자.
치매 초기에는 치료 가능성이 높고, 중증으로 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따라서 치매는 가능한 빨 리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치매 치료?관리는 꾸준히 하자.
치매 치료의 효과가 금방 눈에 안 보인다 할지라도 치료?관리를 안하고 방치하면 뇌가 망가져 돌이킬 수 없다. 꾸준히 관리하자.
치매의 초기 증상은 기억력의 감퇴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기억 작용의 기본적인 이해 및 기억력 향상을 위한 뇌 활동의 유지 개발은 치매 예방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1. 기억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 기억 과정의 첫 번째 단계인 감각 기억은 감각이 받아들인 것을 회상하는 매우 짧은 인식이다. 감각의 인상에 주의를 기울이면 단기 기억이라고 알려진 기억의 두 번째 단계로 들어간다.
- 단기 기억, 의식적인 사고는 한순간 마음에 새겨질 수 있는 소량의 자료와 동일시 될 수 있다. 단기 기억에 등록된 모든 정보가 장기 기억에 저장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는 것은 중요하다. 장기 기억은 기억 체계의 가장 큰 구성 요소이다. 장기 기억은 몇분에서 부터 몇 십 년 전에 학습된 정보까지 포함한다.
- 장기 기억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은 암호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이는 어떤 것에 주의를 기울이고, 추론하고, 이미 알고 있는 것과 연관시키고, 분석하고, 세부까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과 같은 많은 정신 작업으로 구성된다.
2. 나이에 따라 기억은 어떻게 변하는가?
나이에 따라 기억이 변화하는 일반적인 다섯 가지 방식을 살펴보면
첫째 : 한번에 한 가지 이상의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더 어려워진다.
둘째 :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더 큰 노력이 든다.
셋째 : 요구하는 대로 잘 알고 있는 이름과 단어에 접근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렵게 된다.
넷째 : 장기 기억으로부터 정보를 회상하는데 더 오래 걸린다.
다섯째 :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지식과 지혜를 얻는다.
3. 기억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무엇인가?
- 주의력에 관한 문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기억의 첫 단계이다. 불충분한 주의력이 새로운 정보 의 암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주의력에 관한 문제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기억의 첫 단계이다. 불충분한 주의력이 새로운 정보 의 암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 부정적인 기대감
당신이 어떤 일에 실패할 것이라는 예상할 때 그 예상은 실패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기억에 대한 부정적인 기대감은 노인들이 기억하는 것에 노력을 적게 들이고, 기억 을 필요로 하는 일을 피하고 일상생활에서 기억력이 시험 당할 때 불안을 느끼도록 한다.
-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 더 자주 잊어버릴지 모르지만 기억은 스트레스가 감소되면 향 상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중요하다. 다른 스트레스에 잊어버리는 것에 대한 걱정 이 더해지면 건망증이 증가한다.
- 불안
불안은 신체적 증상과 모호한 두려움이 동반되는 내적인 고통으로 특징 지워진다. 매우 불안해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들 외부의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 없다.
- 우울증
계속되는 우울은 정상이 아니며 기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울증의 증상은 식욕 의 감소, 수면 장애, 피로, 불안, 두려움, 지나친 걱정, 절망감, 무기력함, 집중력 감 퇴, 인생이 살 가치가 없다는 기분, 즐거운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기분, 항상 아프고 피곤한 기분, 슬픈 마음과 자살 생각 등이다.
- 상실감과 비애
의미 있는 상실감을 경험했을 때 흔히 고통과 슬픔으로 괴로워한다. 외부의 것에 집 중하기가 어렵고 집중하는 능력이 감소한다.
- 비 활동성
옛 속담인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는다."는 흔히 기억의 기능에 적용된다.
- 일상생활에서 체계화의 부족
체계화된 평생의 습관을 익혀온 사람들은 무질서한 생활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 비해 기억이 오래 보존될 수 있다.
- 피로
피로는 집중력에 영향을 미치고, 회상 과정을 지연시킨다.
- 신체적인 질병들
대부분의 노인들이 심각한 기억상실로 발전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기억력에 관한 문 제는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는 징후일 수 있다.
- 약물 복용
어떤 약물은 졸립게 하거나 집중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회상을 지연시킬 수도 있 고 집중하는 것을 어렵게 할 수도 있다.
- 시각과 청각 장애
시각적 인상이 잘 보이지 않거나 소리가 명확히 들리지 않을 때 정보는 정확하게 기 록되지 않을 것이다.
- 알코올
알코올은 기억에 영향을 미치는데 술을 마시는 빈도보다 한 번에 마시는 양에 더 달 려 있다. 그리고 알코올의 장기 남용이 비가역적인 기억 상실을 일으킬 수 있다.
- 영양 결핍
균형 잡힌 식사가 전반적인 건강에 기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기억을 돕는 방법들
기억하기를 원하는 특정한 어떤 것을 선택한 후
가능한 기억력 향상법을 살펴보고 하나를 고른 후
그 방법을 사용하다. (만약 잘 외워진다면 이 방법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써 본다.
어떠한 것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해서 의욕을 잃지 말고 다시 시도해 본다.
4. 기억력 향상에 있어서의 일반적인 비법은 무엇인가?
1) 자신을 믿는다.
- 자신에 대해서 부정적인 기대를 하지 않도록 한다.
2) 외우고자 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선택한다.
-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에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 정말로 외워야만 하는 것에 최대한 집중하라
3) 주의가 산만하지 않도록 한다.
4) 충분한 시간을 갖는다.
- 기억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수록 잊어버리는 일은 줄어든다.
5) 모든 감각을 동원한다.
- 잘 기억하고 싶다면 가능한 모든 감각을 동원한다.
6) 정리한다.
- 어떤 방식으로든 정리하고, 규칙화하는 것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하다.
기억력에 나쁜 영향을 비치는 요인들을 인식하고 없애려고 노력한다.
7)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 긴장 상태는 기억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긴장을 푸는 것만으로도 생각이 잘 날 수 있다.
- 웃음은 긴장을 풀어주고, 기억력 저하를 올바른 관점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추억을 즐긴다.
- 과거를 기억하는 당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과거를 자신과 주위의 사람들에게 되살려 본다.
1.치매란
1). 치매의 개념
한번 획득한 지적 기능(기억, 인식, 판단, 학습 등)이 저하됨으로써 자기나 주위의 상황이 파악되지 못하고 자립된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노인의 상태
*치매의 출현 율 : 65세 이상 전체 노인의 8.3%로 약 43만명 정도, 85세 이상이 되면 4명 중 1명이 치매증상
2). 치매의 종류
알츠하이머형(퇴행성) 치매 : 뇌신경 세포수가 감소되고 세포의 움직임이 느려져 뇌가 위축되어 생기는 것
뇌혈관성 치매 :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파괴되어 생기는 혈관성 치매로, 뇌경색이나 뇌동맥 경화증, 뇌출혈 등으로 진단
알콜성 치매 : 알코올중독으로 입원한 환자 중에 3%가 알코올성 치매로 진단을 받으며 알코올 중독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됨
외상 후 치매 : 경 막 하혈 종 권투선수치매
뇌와 두개골 사이에 혈액 응고되어 뇌를 압박하는 만성 경 막 하혈 종, 뇌실에 뇌 척수액이 응고되는 정상 압 수두 증, 뇌종양, 갑상선 기능 저하 증, 심한 경우 정신기능의 둔화 반응의 둔화 기억장애 감정의 둔화 등의 특징적인 증상이 영구히 남을 수 있음
기타 : 생활환경의 변화, 신체의 변화, 사별, 은퇴 등
2. 치매의 법칙
● 제 1법칙 : 기억 장애에 대한 법칙
- 기억력저하 : 자신이 이야기 했던 사실, 보았던 점, 행동했던 일 등을 순간적으로 잊 어버리는 심한 기억장애이다.(같은 일을 반복)
- 전체 기억의 장ㅇ애 : 체험한 모든 일 자체를 잊는다.(식사, 주간보호소)
- 기억의 역행성 상실 : 여태까지 축적된 기억이 현재부터 과거로 거꾸로 상실해 가는 연상이다.(아들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함, 집에 간다고 우김)
● 제 2법칙 : 증상 출현 강도의 법칙
노인을 가깝게 케어 해주는 사람에게 치매증상을 심하게 나타낸다.(며느리에게 심하게 함. 방문조사의 예)
● 제 3법칙 : 자기 유리의 법칙
노인 자신에게 불리한 일은 인정하지 않는다.(물건 잃어버렸다 찾을 경우)
● 제 4법칙 : 가끔 치매의 법칙
정상적인 부분과 치매 부분이 혼재되어 존재한다.(가족들의 혼동 야기)
● 제 5법칙 : 감정 잔존의 법칙
노인의 기억력 저하로 자신이 예기하거나 듣거나 행동한 것 모두를 잊어버리지만 감정은 남아 있게 된다. 즉 이성의 세계에서 감정의 세계로 바뀐 것이다.(시설입소 후 이상 행동 줄음, 젖은 빨래의 예, 노인의 감정 파악 중요, 납득보다는 동정)
● 제 6법칙 : 망상의 법칙
한 가지 일에 대해 언제까지나 고집 부린다. 설득하거나 부정하는 것은 망상을 더욱 부추긴다. 본인이 안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피해망상, 질투망상 등)
● 제 7법칙 : 치매 증상의 예측 가능성에 대한 법칙
노인이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을 잘 살펴보면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치매증상이 깊은 관련이 있다. 노인의 기분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불난기억, 배회)
● 제 8법칙 : 쇠약 진행에 대한 법칙
치매노인의 노화 속도는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일반노인보다 3배 정도 빠르다. 정상노인의 4년 후 사망률은 20.4%인 반면 치매노인 4년 후 사망률은 83.2%이다.
케어에 대한 원칙 : 치매노인에게 형성된 세계를 이해하고 그 세계와 현실과의 차이를 느끼지 않도록 케어 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치매의 징후
- 최근 기억에 대한 건망증
- 일상적인 생활의 어려움
- 시간과 장소의 감각 상실
- 판단력 저하
- 추상적 사고의 어려움
- 물건 찾기의 어려움
- 정서와 행동의 변화
- 성격의 변화
- 창의력의 상실
※ 주의할 사항
- 다른 요인으로도 치매와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단지 몇 가지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치매환자로 단정해서는 안 됨.
- 치매가 진행됨에 따라 많은 능력들이 상실되지만, 촉각, 청각, 그리고 감정에 대한 반 응은 오랫동안 지속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4. 치매의 증상 및 문제행동
1) 치매의 초기 증상
- 의욕이 없고 무감동, 무감정이다.
- 취미활동 등에 흥미를 잃는다.
- 새로운 것을 하지 않으려 한다.
-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 판단력과 결정력이 저하된다.
- 복잡한 것을 이해하는 것이 느려지고, 늘 해오던 일도 시간이 더 걸리게 된다.
- 없어진 물건을 다른 사람이 훔쳐갔다고 의심한다.
- 자기중심적이 되고 타인들의 감정에 거의 신경 쓰지 않게 된다.
-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자세히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 했던 말을 반복하거나 무엇에 관해 이야기하는 말의 실마리를 쉽게 놓친다.
- 일을 하다가 실패했을 때 쉽게 화내고 짜증을 낸다.
- 돈을 관리하지 못한다.
2) 치매의 중기 증상
- 최근 일을 잘 잊어버린다. 먼 과거의 일들에 대한 기억은 조금 남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세한 것들은 잊었거나 뒤섞이기도 한다.
- 시간과 장소를 혼동한다.
- 친숙한 환경이 아니면 방향감각을 상실한다.
- 가족과 친구들의 이름을 잊거나 가족 중 누군가를 다른 사람과 착각한다.
- 가스 불 위에 뭔가를 얹어 놓고 잊어버린다.
- 밤에 거리를 배회하거나 때로는 길을 잃어버린다.
- 이상하게 처신한다. (잠옷을 입고 외출 등)
- 실제 없는 일을 보거나 듣는다.
- 뭔가를 계속 반복한다.
- 씻는 일이나 먹는 일에 무관심하다.
- 욕구불만이 있을 경우에 화를 내고 속상해 하고 못 견뎌 한다.
3) 치매의 말기증상
- 뭘 하고 있었는지 잠시 동안도 기억할 수 없다.
- 말을 하거나 이해하는 능력이 사라진다.
- 분별력이 없어서 감정을 억제하지 못한다.
- 친구나 가족을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 먹고, 씻고, 목욕하고, 화장실 가고, 옷 입는 모든 것에 도움이 필요하다.
- 매일 쓰는 물건들(수저, 컵, 전화기 등)을 인지하지 못한다.
- 밤에 불안해한다.
- 오래 전에 죽은 친척을 찾는 듯이 어쩔 줄을 몰라 서성댄다.
- 공포를 느끼거나 불안이 엄습해 오는 것 같을 때 폭력증상을 나타낸다.
- 휠체어를 타야 될 정도로 걷기가 힘들다
- 와상상태가 되고 실금한다.
5. 치매노인의 문제행동 및 대응방법
- 재해반응
- 망상과 환각 다루기
- 편집증
- 수다와 반복적인 행동
- 안절부절못하기와 방황하기(배회)
- 자해하기
- 물건 숨기고 쌓아두기
- 부적절한 성적행위
- 이식과 거식
- 수면장애
가. 재해반응 : 난폭행동
* 문제행동
- 무의미한 사건으로 보이는 것에 대해 난폭한 반응을 보이는 것
- 재해반응은 흔히 자신의 능력을 벗어난 일을 하도록 요구될 때의 좌절감에서 비롯되 며, 자신이 쓸모없다는 느낌과 절망감을 강조하는 경험이 될 수 있다.
* 대처방법
-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한다.
-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
- 치매노인을 안심시키면서 비 위협적으로 대화한다.
- 치매노인에 대한 요구사항을 단순하게 한다.
- 난폭한 치매노인을 산만하게 만든다.
- 신체적 부드러움을 시도한다.
- 불필요한 신체적 구속을 피한다.
- 치매노인의 난폭행동을 무시한다.
나. 망상과 환각
* 문제행동
- 망상은 현실을 기초로 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유지되는 고정된 사고.
(예 : 자기 아들을 형사라고 우김)
- 환각은 거짓된 감각의 지각이다 (예: 커튼 속의 뱀, 죽은 남편과 대화)
* 대처방법
- 치매노인과 논쟁하지 않는다.
- 치매노인에게 거짓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 망상 또는 환각증상을 무시한다.
- 치매노인이 현실감을 갖도록 도와준다.
- 지지적인 태도로 치매노인을 대한다.
다. 편집증
* 문제행동
- 편집증은 기억력 상실, 불안감, 자아존중 등을 방어하려고 하는 시도
예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 남이 자신을 해치려 한다.
* 대처방법
- 치매노인과 논쟁하지 말고, 비난당한다 하더라도 방어하지 않는다.
- 순전히 논리학적인 수준에서 문제를 처리한다.
- 치매노인을 여러 집단의 사람들로부터 멀리한다.
- 치매노인의 편집증을 이해한다.
- 활동을 할 때 충분히 설명을 한다.
- 의심 하면서 비난하는 경우 가볍게 무시, 간략한 설명 후 물건 찾는다
라. 수다와 반복적인 행동
* 문제행동
- 부조리하게 지껄이거나 같은 단어나 행동을 연속적으로 반복.
(예 : 손을 앞뒤로 계속 움직임. 끊임없이 머리박기)
* 대처방법
- 치매노인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 반복 행동을 억지로 교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마. 안절부절 못하기와 방황하기(배회)
* 문제행동
- 방황과 고도의 초조감은 특히 저녁시간에 빈도가 잦다. “일몰증후군”이라고 한다.
* 대처방법
- 치매노인을 활기찬 활동으로 바쁘게 유지시킨다.
- 방황하는 치매노인의 신체적 욕구를 처리한다.
- 치매노인이 문제행동을 보일 때 논쟁하지 않고 대신 정서적 욕구를 지지한다.
- 문제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단서를 파악한다.
- 치매노인이 과로하지 않도록 한다.
- 오락 활동을 실시한다.
- 신분증을 부착하도록 한다.
바. 자해하기
* 문제행동
- 치매노인은 종종 혼란한 에너지를 자신에게 적대적으로 향한다.
(예 : 머리를 치고, 머리카락을 뽑고, 손가락 깨물기)
* 대처방법
- 치매노인을 주목하고, 몰두하고 있는 자해의 양상을 관찰한다.
- 단순히 손을 바쁘게 유지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날카롭거나 독성의 물질은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둔다.
- 치매노인의 불안수준을 감소시킨다.
사. 물건 숨기고 쌓아두기
* 문제행동
- 숨기기와 쌓아두기는 악의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며 단순히 잊어버린 것에 불과하다.
- 과거의 결핍 경험으로 인한 현재의 소유를 지키려는 시도
* 대처방법
- 귀중품은 안전한 장소에 잘 보관한다.
- 은닉장소를 파악한다.
- 중요한 물건이 아니면 행동 규제 완화한다.
아. 부적절한 성적 행위
* 문제행동
- 부적절한 성행위는 드물게 나타나는 증상
- 전형적인 성적붕괴는 자위행위, 사람들 앞에서 옷 벗기, 성기노출
* 대처방법
- 치매노인은 보통 성 그 자체에 관심이 없음을 인식한다.
- 때때로 행동 교정이 도움이 된다.
- 노출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벌과 보상을 적절히 사용한다.
- 이상스러운 성행위가 약의 효과 때문에
자. 과식, 거식, 이식
* 문제행동
- 과식: 금방 식사를 하고 나서도 먹지 않았다고 재촉한다.
- 거식: 몸이 아픈 경우나 걱정거리가 있어 안절부절 못하는 경우, 음식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먹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 혹은 식사를 권하는 태도가 불쾌한 경우, 급격한 환경변화가 온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이식 : 먹지 못하는 것들을 먹는다.
* 대처방법
- 과식은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도록 노력한다.
- 식사를 거부 할 때는 그 이유를 찾아본다.
- 이식(음식이 아닌 것을 먹을 때) 할 때는 물건들을 숨긴다.
차. 수면장애
* 문제행동
- 밤낮을 구별 못하고 수면양상이 나타난다.
* 대처방법
-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들인다.
- 편안하고 안전한 잠자리 환경을 제공한다.
- 약물요법은 의사와 상담 후 처방 받는다.
6. 치매어르신의 관리
- 밤에도 적당한 조명유지
- 매일 20 ~ 30분간 평지걷기, 안전하고 편안한 복장과 신발 착용하기
- 자극적인 TV화면은 공포감, 환상을 갖게 하므로 피하기
- 어르신 수준에 맞는 그릇 닦기, 걸레 빨기, 옷 개 기 등의 소일거리를 주어 성취감
갖게 하기
- 화장실을 찾을 수 있는 표시하기
- 대소변 실수 때 나무라지 않기
- 식사를 계속하려고 할 때 식단표 같이 표시하고 간단한 저칼로리 간식 제공
- 잘못된 주장을 할 때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 맞서 싸우거나 고치려 하지 말기
- 가구이동 등의 환경변화를 줄여 불안감 생기지 않게 하기
7. 수급자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
- 손을 자주 움직이도록 한다.
-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한다.
- 되도록 혼자 있게 하지 말고 동료들과 가까이 지내도록 한다.
- 주기적으로 걷거나 운동을 하게한다.
(걷는 것은 몸 전체의 근육을 사용하므로 뇌에 자극을 주기 때문)
- 지나간 일을 정리하는 일기를 쓰게 한다.
- 노화를 방지를 위해 가급적 소식을 하게 한다.
- 비만을 치료한다.
- 혈압을 조절한다.
- 당뇨병이 있는 경우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혈당을 조절한다.
- 고지혈증을 조절한다.
- 심장병이 있는 경우 혈관성치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계속 치료한다.
- 기억장애, 언어장애가 있는 경우 빨리 검사를 받게 한다.
- 1일 1시간씩 손 체조, 발 체조를 하게하고 걷는 운동을 실시한다.
- 혼자 있는 수급자는 수시로 동료들과 같이 있도록 유도한다.
- 수시로 회상훈련을 실시한다.
- 치매 치료에는 약물치료가 주로 이용되지만 아쉽게도 이는 완벽한 치료방법이 아닌? 단지 상태를 호전시키며 진행속도를 늦추는 것이다.
때문에 생활 속에서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기억력 증진 음식? 을 섭취하며 기억력을 개선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 품으로는 홍삼이나 포도 견과류 등이 있다.
9. 요양보호사를 위한 조언
- 치매질환에 대해 당신이 배울 수 있는 모든 걸 배워라.
- 이 상황을 혼자 책임질 필요가 없다.
- 가족과 친구들에게 그들이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얘기하라. 보다 정직해지고,
보다 전문적이고, 보다 겸손해지길...
- 의미 있는 교우관계를 유지하라.
- 당신의 건강을 살펴라. 몸이 안 좋으면 바로 의사의 도움을 받고, 영양섭취나, 휴식,
운동을 한다.
- 죄의식 없는 슬픔이나 분노 등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감정과 생각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실수할 수 있는 당신 자신을 용서하라. 당신은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하라. 결정은 변화하려는 의지에서
시작 하는 것이다.
- 숨기지 마라. 치매는 병이지, 죄가 아니다.
- 항상 유머를 가지려고 노력하라. 웃음은 당신 을 도와줄 것이다.
- 시사에 관심을 가져라.
- 항상 희망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