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E등급 58.9점

사랑과섬김재가노인복지센터

042-541-0195
E
평가등급 58.9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오전9시 ~ 오후6시 토일 휴무

지역

대전 유성구

인력 현황

38
요양보호사 1급
93%
1
시설장
2%
2
사회복지사
5%

총 인력: 41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대전시 유성구 원내로 55 (샘물타운에서 하차) 이용버스 1, 41, 42, 43, 45, 46, 47, 201, 211, 216

🅿️ 주차

본 상가건물 뒷편이용

공지사항 9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1
2023.11.03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1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
2023.11.03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3
2023.11.03
장기요양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3
코로나 유행 대비자료
2020.11.2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특성

? 증상
-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및 폐렴,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등이며 대부분 경증이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중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음
- 그 외 인후통, 두통, 가래, 객혈과 오심, 설사도 나타남

? 전파 방법
- (비말전파) 코로나19는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했을 때 발생한 비말(침방울)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 점막으로 들어가 바이러스가 점막을 통해 침투하여 감염됨
- (접촉전파) 감염된 사람의 비말이 물건이나 표면 등에 묻은 경우, 다른 사람이 이 물건이나 표면을 손으로 만진 후 눈, 코, 입 등을 만져서 감염

? 전파 특성
① 증상이 경미한 발생 초기부터 전파가 일어나고, 전염력이 높고
② 닫힌 공간 내에서 밀접한 접촉이 이뤄지는 경우 확산의 규모가 커짐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 철저

□ 시설 이용자, 시설 종사자 등 감염병 예방 교육?홍보

ㅇ 시설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질병정보 및 감염예방수칙, 행동요령,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 교육

ㅇ 시설 이용자에 대하여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관련 여행력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을 고지하고 주요 장소에 안내

ㅇ 코로나19 예방수칙,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및 각종 홍보물을 시설 내 주요 장소에 부착

* 관련 홍보물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www.cdc.go.kr)에 게시된 자료 활용

□ 환경 위생 관리

ㅇ 시설 내 화장실 등에 개수대(비수동식 수도꼭지 등), 손 세척제(액체비누, 알콜 70% 이상 손소독제 등)와 휴지 등을 충분히 비치

- 손씻기 후에는 종이타월 등으로 깨끗이 닦도록 함

- 시설 내 휴지를 비치하며 기침시 사용한 휴지를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쓰레기통을 곳곳에 비치

ㅇ 시설 내 주요 공간의 청소, 소독 및 환기 강화

-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장소 및 물건*에 대한 소독 강화(일 2회 이상)

* 문손잡이, 난간, 다양한 터치 장치, 책상, 탁자, 의자, 전화, 컴퓨터 키보드는 하루에 한 번 이상 소독하며, 출입문이나 엘리베이터 등은 더 자주 소독

- 시설 내 공기정화 및 환기 실시(일 2회 이상 자주)
* 환기는 상시로 하되, 에어컨 가동 시, 2시간마다 1회 이상 권고(생활속거리두기 세부지침 ‘에어컨)
ㅇ 시설 내 마스크, 체온계, 손 소독제 등 감염예방을 위한 필수물품을 충분히 비치

-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은 수술용 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

3. 시설 입소?출입 시 관리 강화

□ 시설 종사자 등은 개인위생 준수(마스크 착용, 손 씻기) 후 출입 안내

□ 시설 이용자?입소자?종사자 등 1일 2회 발열, 호흡기 증상 확인 (서식 1)

⇒ 시설 내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⑴종사자는 관련 업무 배제, 방문자는 출입 금지
⑵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중단(⑴+⑵: 유증상자 코로나19행동수칙 참조)⑶입소자는 즉시 격리공간에 격리 조치

□ 다음과 같은 시설 종사자 또는 이용자는 출근 또는 이용 중단할 것

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시설 종사자 또는 이용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출근 또는 이용을 중단할 것

-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 및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3~4일간 경과 관찰하고 출근 중지

⇒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콜센터, 보건소(☎1339, ☎지역번호+120)로 문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진료
재활운동
2020.10.21
재활운동 리프렛입니다.
장기요양 제도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2020.10.21
장기요양 제도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다양한 제도개선 의견수렴으로 수요자 중심의 제도발전 방안을 발굴하고자 장기요양 제도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많은 응모를 부탁드립니다


응모안내
공모대상 : 공단직원, 일반국민(수급자?가족, 장기요양기관 운영자?종사자 등)
접수기간 : 2020.4.6.(월) ∼ 10.30.(금) 18:00
공모주제 : 장기요양 제도 발전을 위한 전 분야
응모방법 :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입력 → 저장 → 접수 ? (경로) 알림·자료실 > 홍보관 > 장기요양 제도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포상 : 공단 이사장 표상, 포상금 지급 ? 대상(1명) 50만원, 최우수(4명) 30만원, 우수(10명) 10만원 ※ 심사결과에 따라 포상내역 변동 가능


결과발표 : 2020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 개별 안내
문의 : (033) 736 ? 3613∼5


유의사항
동일한 내용이 접수된 경우에는 먼저 제출한 아이디어가 우선권이 있습니다.
심사결과 적합한 응모작이 없을 경우에는 포상내역이 변동 가능합니다.
아이디어의 저작권, 표절시비 등의 모든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타인의 저작물, 명의 도용 등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을 취소하고 포상을 환수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응모는 일체 반환되지 않으며, 모든 권리는 공단에 귀속됩니다.
공단 제안제도를 통해 제시되었던 아이디어는 중복응모 불가합니다.(불수용 건 포함)
응모 아이디어는 공모 시작일 이전 공단에서 시행되지 않아야 하며, 시행되고 있는 아이디어가 당선된 경우에는 추후 당선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마감 및 발표일정은 공단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야 물러가라-급여제공 감상후기 우수사례
2020.10.21
코로나야! 물러가라 지난 겨울은 유난히도 따뜻했다. 차디찬 겨울 자전거를 타면 칼
바람이 몸속 깊이 들어오는 것 같아 몇 년 전 장만한 패딩을 겨우 몇 번만 입고 겨
울을  지냈으니...  봄비가 내린다. 이 비가 그치면 그야말로 기다리던 봄이 오겠
지. 그리고 한 번의 꽃샘추위가 지나면 덥다고 노래할  여름이 올 것이다. 우리나라
의 봄과 가을은 느낄 만 하면 지나가 버리는  약간은 아쉬운 여운을 남긴다. 이번 
겨울은 큰 추위는 많이 없었지만 코로나 19로  온 나라와 전 세계가 몸살을 앓
고 있다.  모임도, 만남도, 모든 행사도 아예 금지되고 있는. 부모 자식도 만나
기 어려운 시대.  갑갑함과 답답함을 토로할 뿐이다. 나는 아주 먼 옛날 엄마 나
이 마흔 하나에 육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초등학교를 들어
갈 때도  엄마는 40대 후반, 아버지는 50대 초반 지금 같으면 모두들 한창 젊
은 나이이지만 그 시절에는 이미 할아버지, 할머니였다. 친구들은 엄마와 함께 입학
식에 왔지만 나는 무려 스무살이나 차이나는 첫째 오빠와 함께 학교를 갔다. 그렇
게 유년시절엔 친구들이 “너네 엄마는 왜 할머니야?” 라며 놀리던 장난에 가끔 우울
하기도 했었다.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젊고 예쁜 엄마가 되어야지를 그때부터 결
심하곤 했었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 흘러 꽉 찬 서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딸을 낳
고 아들을 낳고. 친정 엄마 연세가 많으셔서 우리 아이들 대학 가는 거 보실 수 
있으려나 하는 염려는 기우가 되어 열심히 운동도 하고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 10
년 정도는 젊게 사셨다. 3남 3녀에 손자 손녀들. 그리고 증손까지. 4대가 함께하
는 다복한 집안이 되었다. 남편보다 더 오랜 세월 큰아들과 함께 지냈으나 지병으
로  큰 아들을 12년 전 가슴에 묻고 고부간에 둘이서 사셨다. 너무나 부지런하신
 성격으로 집 앞 텃밭에 여러 가지 채소도  가꾸시고 잔디밭에 잡초 하나 없이 풀
을 뽑던 엄마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생겼다. 37년 전에 받았던 담석증 수술이 뭔
가 잘못되어  염증이 생겼고 큰 병원에서 치료받고는 고향에 있는  요양병원으로 들
어가시게 되었다.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에는 장기요양보험료가 추가되어 청구된다. 우
리 가족 네 식구는 모두 건강하여 병원에도 잘 가지 않는다. 말로만 듣고 고지서에
서만 보던 그 장기요양  엄마가 장기요양 환자가 된 것이다. 70대부터 90대까지
삼시세끼 먹고 자고 씻고 운동하고  보호자 없이는 외출도 못하신다. 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주역들이다. 아끼고 저축하고 자녀들 교육시키고 이
제는 늙고 병들어 외롭지만 자녀들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나라의 보호 아래 공동
체 생활을 하신다.  엄마가 계신 병실에는 다섯 분이 함께 생활하고 계셨다. 급속
하는 노인인구의 증가로 설이 지나면 두 분이 더 들어 오신단다.  병원 시설은 한
정되어 있고 환자는 늘어나니 침대를 더 들여 넣을 계획이 있다고 한다. 엄마는 거
기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요즈음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엄마 생각이 더 간절하다.
마음대로 갈 수 있었을 때는 아이들  때문에 가정사  때문에  그렇게 못했는데 이
젠 가고 싶어도 면회도 안 된단다. 집단 감염으로 사회문제가 되어 확산되고 있으
니  어쩔 수 없는 특단의 조치가 취해진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엄마는 오늘은
 잘 일어나셨을까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면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을까  건강한 가족
들도 요즘은 만나기를 꺼려하고 두려운 시대지만  이런 제약들이 더 마음을 아프게 
한다. 작년부터 갱년기를 겪으면서 다짐한 바가 있다. 올해의 버킷 리스트는 한 달
에 한번 엄마를 뵈러 가야지 했는데  이 무슨 날벼락인가? 하지만 아깝게만 생각했
던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료의 혜택을  엄마가 받고 있으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그리
고 대구 경북의 요양병원이 격리되고 있는데  어디 멀리 낯선 곳으로 가지 않아도 
되니 그나마 위로가 되고 젊은 사람들도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에게 익숙치 않은데
노인들은 오죽할까 요즘은 외출 할 때 어김없이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나
도 남들도 모두가 조심해야 하고 지금은 그게 당연한 일이다. 잠깐씩이지만 마스크
를 끼는 일이 난 얼마나 답답하던지. 은행이나 관공서, 물건을 사러 상점에 가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일하시는 분들의 고충이 새삼 느껴진다. 대구나 경북 
등 선에서 애쓰시는 병원 관계자들은 오죽할까 남의 부모도 아닌 내 부모를 살펴 주
시니 더욱 고마울 뿐  어서 빨리 이 전염병이 소멸되어 엄마를 보러 갈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코로나 19 사태를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애써주시는 의료계 관계자분들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요양보호사 업무입니다
2020.10.21
요양보호사 업무입니다.
급여제공 우수기관(대전, 충청지역)
2020.10.21
대전충청지역본부

<최우수>
한글발음 인지훈련 프로그램 - 도란도란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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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손만두(손으로 만드는 두뇌건강 ‘손’으로 ‘뇌’를 운동하라) - 인혜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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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라. 밸(어르신·라이프·밸런스) - 굿데이케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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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은 내 삶의 충전소 - 박종림너싱홈요양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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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 착지 프로젝트「희망학교」- 대전보훈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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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잊은 식당 - 평안데이케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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