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88.6점

사랑드림재가노인복지센터

042-242-0203
B
평가등급 88.6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지역

대전 동구

인력 현황

21
요양보호사 1급
95%
1
시설장
5%

총 인력: 22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314, 512, 606, 614, 711, 616, 1001, 201, 202, 501, 611, 613, 802, 2002, 60

🅿️ 주차

천변 및 사무실 주변 주차

공지사항 10

2026년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6.01.05
2026년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을 첨부와 같이 게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5.12.12
2025년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을 첨부와 같이 게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안내
2025.11.12
겨울철 감염취약계층의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첨부파일에 해당 내용을 안내하오니 적극적인 협조 요청드립니다.
장기요양기관 산업안전 재해예방 교육자료 게시 안내
2025.11.01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에서 장기요양기관의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수준 향상을 위하여

장기요양기관 내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 자료를 게시하였으니 많은 활용바랍니다.

= 게시: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알림.자료실/알림방/지사소식/대전세종충엉지역본부
온열질환예방
2025.07.14
- 온열 질환은 실내외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나타나는 질환으로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5시까지는 외출을 삼가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 여름철에는 식사는 가볍게 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 외출시에는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합니다.
-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수급자는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노력합시다.
뇌졸중 예방수칙
2025.06.10
[뇌졸중 예방 생활수칙들]

1. 담배는 미련 없이 끊어라!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뇌졸중 예방 치료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금연이다. 일반적으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2~3배나 높다. 1년 금연하면 뇌졸중 발생위험도를 50% 감소시킬 수 있으며, 5년 이내에 그 위험도가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2. 술은 최대 두 잔까지만 허락하라!
주종과 상관없이 매일 7잔 이상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배나 높아진다. 과도하거나 만성적인 음주는 부정맥과 심근수축 이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 뿐 아니라 뇌동맥 혈관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혈관이 딱딱해지는 뇌동맥 경화증을 유발하며, 그 결과 뇌출혈이나 뇌경색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3. 과체중을 주의하라!
비만인 경우 혈중 지방과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지면서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는다. 우선 혈압이 높아지기 쉽고 당뇨병에 잘 걸리며, 고지혈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뇌졸중에 걸릴 확률도 함께 높아진다. 따라서 비만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3배 정도 뇌졸중 위험이 높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만 한다.

4. 1주 3회 30분씩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에 투자하라!
규칙적인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비만을 예방해주고, 또한 활발한 신체 활동을 통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관의 탄력성이 증가해 뇌졸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1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매회 3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걷기, 수영, 에어로빅 등 산소를 많이 소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단, 본인의 운동능력에 맞게 하고 절대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5. 싱겁고 담백하게 식단을 혁신하라!
소금의 과다섭취는 혈압을 상승시킨다.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작용에 의해 물을 더 끌어들이면서 혈액 양이 증가, 혈관이 받는 압력도 커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은 혈관 내 찌꺼기로 남아 동맥경화나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는 육류를 피하고 과일이나 채소, 생선을 많이 섭취하면 뇌졸중 발생률이 무려 2/3 가량이나 줄어들 수 있다.

6.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인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 내의 시상하부와 뇌하수체를 거쳐 여러 가지 호르몬을 분비한다. 우선 스트레스는 교감신경-부신수질 축을 통하여 카테콜아민이란 교감신경 호르몬을 분비케 함으로써 심장 박동수를 증가시키고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높이며, 계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킨다.

?7.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를 주시하라!
뇌졸중은 노인들에게 많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 과로, 흡연, 과음에 시달리는 40∼50대 남성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검진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특히 50대 이상의 경우 최소 6개월에 한번씩은 혈압과 혈당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도 수시로 체크, 200 이상이면 혈관에 혈전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그 이하로 떨어뜨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8. 만성 질환부터 치료하라!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고지혈증, 혈관기형 등 질환들이 뇌졸중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으므로 해당질환의 치료가 곧 최고의 뇌졸중 예방법이다. 고혈압 환자에서는 정상인에 비해서 뇌졸중이 5배 가량 더 많이 발생하며 심장질환자에서는 2배 정도 많다. 특히 심장질환의 경우 뇌혈관질환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므로 뇌졸중이 있는 경우는 심장 검사를 철저히 해야 하고, 심장병이 있는 경우는 뇌졸중의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당뇨병은 뇌졸중의 중요 위험 인자 중 하나인 고혈압을 직·간접적으로 일으키며, 또한 그 자체로 뇌졸중의 위험인자로 작용한다. 당뇨병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뇌졸중의 빈도가 2배 정도 높다.

?9. 응급상황 발생시 3시간 내 병원으로 이송하라!
일단 뇌졸중으로 쓰러진 환자는 3시간 이내에 병원으로 옮겨 혈전용해제 사용과 같은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후유증을 줄이는 지름길이다. 흔히 환자의 증세가 저절로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거나 청심환을 먹이는 등 민간요법을 실시하느라 병원에 늦게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환자의 상태가 더 악화되어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하게 된다.

10. 한번 발병했던 환자는 재발방지에 올인하라!
뇌졸중이 이미 한번 발병했던 사람의 경우 5년 내에 4명중 1명이 재발하는데, 특히 발병 후 첫 30일에 가장 위험하다. 이러한 경우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약물치료 등 2차 예방을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특히 잘못된 생활습관을 아직 고치지 못한 경우와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당뇨병, 고지혈증 등 원인질환이 있는 경우에 재발하기 쉬우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2025년도 장기요양 수가안내
2025.03.20
2025년도 장기요양 수가표 첨부파일로 안내드립니다.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법
2025.03.20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법

환절기는 일교차가 크고 환경 변화가 많아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입니다. 특히 봄에는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등의 외부 요인까지 더해져 감기, 알레르기, 피부 트러블 등의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봄철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오늘은 환절기 건강 관리법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충분한 수면으로 면역력 강화
우리 몸의 면역력은 수면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특히 봄철에는 춘곤증이 찾아와 낮 동안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면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면역 세포인 **NK세포(자연살해세포)**의 활동이 저하됩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하루 7~9시간의 숙면이 필수입니다.

? 숙면을 위한 습관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블루라이트가 수면을 방해함)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생체 리듬 조절)
숙면을 돕는 마그네슘, 감태추출물, 테아닌 성분 섭취

2. 환절기 면역력 높이는 식단
봄철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
비타민C - 감기 예방에 도움 (레몬, 키위, 오렌지, 브로콜리)
비타민D - 면역 세포 활성화 (연어, 달걀노른자, 표고버섯)
아연(Zn) - 면역 기능 조절 (굴, 견과류, 콩류)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 장 건강 유지 (김치, 요거트, 청국장)

? 건강한 식습관 실천법
아침 식사는 꼭 챙겨 먹기 (공복이 길어지면 면역 기능 저하)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은 날에는 체내 해독 작용을 돕는 녹차, 생강차 섭취
당류 섭취 줄이고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섭취 늘리기

3.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 높이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입니다. 운동은 체온을 높여 면역 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줍니다.

? 봄철 추천 운동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주 3~4회, 30분 이상)
근력 운동: 스쿼트, 팔굽혀펴기, 코어 운동 (주 2~3회)
스트레칭: 아침과 자기 전 10분 정도 가볍게 몸 풀기

? 운동 시 주의할 점
아침 운동 시 체온이 낮으므로 충분한 워밍업 필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내 운동 권장
과격한 운동은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강도 유지

4. 미세먼지 & 꽃가루로부터 건강 지키기
봄철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많아 호흡기 질환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습관을 실천해야 합니다.

? 미세먼지 & 꽃가루 대처법
외출 전 미세먼지 예보 확인 후 마스크 착용
실내 공기 질 관리 (공기청정기 사용, 가습기 활용)
외출 후 손 씻기 & 세안 철저히 하기
미세먼지 배출을 돕는 물과 녹황색 채소 충분히 섭취

5.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신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면역력 강화 방법입니다.

? 스트레스 관리법
명상 & 호흡법: 하루 10분 정도 깊은 호흡과 명상 실천
자연 속 산책: 봄날의 햇살을 받으며 가벼운 산책하기
취미 생활: 좋아하는 음악 듣기, 독서, 요가 등으로 마음의 안정 찾기

결론: 봄철 면역력 강화, 실천이 중요!

봄철 환절기는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입니다. 충분한 수면, 영양소 섭취, 규칙적인 운동, 미세먼지 대비, 스트레스 관리까지 신경 쓰면 면역력을 높이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생활 습관이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제도홍보) 연명의료결정제도
2024.11.01
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입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여 국민의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로 ’18.2.4. 시행되었습니다.
* 치료의 효과없이 임종과정의 기간만을 연장 하는 것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인 사람이 자신의 연명의료중단등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전자문서 포함)로 작성한 것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절차
-보건복지부 지정 등록기관에 본인이 직접 방문 → 상담을 통해 6가지 관련사항 숙지 후 안내에 따라 작성 →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 등록 후 법적효력 발생

공단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등록기관이며 노인장기요양보험운영센터 담당 사업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1855-0075 또는 공단 보험급여팀

끝.
코로나 19 재유행에 따른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2024.08.29
◀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 ▶

○ 기침예절 실천

-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 실천

- 사용한 휴지나 마스크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기

○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재채기 후, 용변 후 등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

- 학교, 어린이집 등 공공시설에서는 출입문과 창문을 동시에 열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적절한 진료 받기

○ 코로나 19 증상이 있을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의료기관 방문시 마스크 착용 권고

위치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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