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세한빛장기요양보호센터

062-382-9135

기본 정보

지역

광주 서구

인력 현황

4
요양보호사 1급
80%
1
시설장
20%

총 인력: 5명

공지사항 4

일본뇌염 관리방안
2009.09.28
  일본뇌염이란?    일본뇌염은 모기의 활동이 많은 여름철과 초가을에 많이 발생하는 계절적인 전염병으로 대개 7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8월,9월까지 많이 발생하고 10월부터는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일본뇌염은 바이러스가 원인균인 급성 전염병으로서 모기에 물린 후 7~2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하며 5~30%의 높은 치사율과 완치 후에도 20~30%가 기억상실, 판단능력 저하, 사지운동장애 등 휴유증이 남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원인   일본뇌염 바이러스감염으로서,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가 사람에게 매개하여 전염됩니다. 뇌염바이러스의 병원소는 들새이며, 돼지는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증폭숙주의 역할을 하고, 뇌염모기가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뇌염모기는 "빨간집모기" (Culex tritaeniorhhynchus)로서 몸이 작고, 날개에 흑색 반점이 있고, 입부리에 황색 띠가 있습니다.   보통모기는 꼬리를 쳐들고 앉는데 비하여 뇌염 모기는 수평으로 앉습니다. 이 모기는 주로 논에서 서식하고 큰 가축, 돼지 등을 물게 되는며, 또한 새나 사람의 피도 빨게 됩니다. 사람은 전염 경로에서 우연한 숙주가 됩니다. 전 연령층에서 발생하나 15세이하(70∼80%)나 고령층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증상   감염모기에 물린 후 7∼20일 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95%는 무증상이나, 일단 뇌염이 발병하게 되면 사망률이 높으며(5∼10%) 회복되더라도 후유증이 심각합니다. 4∼14일의 잠복기를 지나 발병은 급성으로 진행되며 고열, 두통, 현기증, 구토, 무욕상태 혹은 흥분상태 등이 초기에 나타나며, 병이 진행되면 의식장애, 경련, 혼수,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회복기에는 언어장애, 판단능력 저하, 사지운동 저하 등 후유증이 발현합니다.       치료 치료는 아직 특효약이 없으며 대증요법일 뿐입니다. 급성기에는 절대안정을 하고 고열이 있으면 해열제와 얼음물 찜질을 사용하여 열을 내려줍니다. 일본뇌염은 환자의 약 25%가 사망하고, 약 25%는 나아도 지능장애나 손발의 경성마비 등 무거운 후유증을 남기며, 나머지 약 50%가 완쾌 되는 악성의 질병입니다.  FAQ   Q : 일본뇌염은 예방접종 백신을 한 번 맞으면 예방이 되나요?   A : 아닙니다. 뇌염백신 접종은 대상은 3~15세, 노약자로 1~2주의 간격으로 2회 주사, 이후 3~4년에 1회씩 추가 접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방을 위해 준수할 사항   ❍ 예방접종을 받읍시다.   ❍ 일본뇌염은 전파하므로 모기에 물리지 맙시다.   ❍ 시설 주변을 청결히 하고 웅덩이 등 모기서식처를 제거합시다.   ❍모기장을 치거나 모기약 또는 모기향을 이용하여 모기의 접근을 막습니다.    ❍ 몸이 피로하지 않게 적당히 쉬고 지나친 직사광선을 피합시다.   ❍ 웅덩이 불경지역에 살충소독을 하여 모기서식을 방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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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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