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일일 코로나19 확진 환자 발생 수가 서서히 감소세를 띄고 있습니다. 일 1,000명대에 육박하던 확진자 발생 수가 100명 이하로 줄어들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인데요.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순 없습니다. 코로나 발생지역에서 국내로 유입되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여전히 종교시설과 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집담 감염의 위험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의 진정을 위해 우리 모두 실천해야 할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 지침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1. 불필요한 외출, 모임, 외식, 행사, 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기
(해외에서 식사 시 감염 사례 다수 보고되어, 특히 식사를 동반하는 행사 · 모임은 연기하거나 취소)
2.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이 있으면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하기
3.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을 제외한 외출 자제하기
4. 다른 사람과 악수 등 신체 접촉은 피하고 2M 이상 거리두기
5.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하기
6. 집, 사무실 등 매일 주변 환경 소독 · 환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