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4.4점

온맘터치 수원세류점

031-236-6864
A
평가등급 94.4점
📅
설립연도 2015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오전9시~오후6시. 법정공휴일과 토,일요일은 휴무

지역

경기 수원시장안구

웹사이트

없음

인력 현황

13
요양보호사 1급
93%
1
시설장
7%

총 인력: 14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새터마을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새터마을 지하차도를 지나 직진하다가 햇빛공판장 근처위 단독 빌라 앞에 위치함

🅿️ 주차

센터 건물앞 도로변에 주차 가능함.

공지사항 10

2026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6.01.13
2026년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입니다. 참고해주세요~~^^
2025년 이용계약
2025.01.13
2024년 이용계약
2024.01.25
2024년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3년 수원시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정기총회
2023.02.25
2월 22일 14시~17시. 권선구 회장: 홍순선 , 총무: 서희정. 축하드립니다. 2023년 권선구를 위해 봉사를 수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획에 관한 사항
2023.01.27
2023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획에 관한 사항
2022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2.01.20
2022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입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공공백신 개발·지원센터 기공식 개최
2018.12.23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공공백신 개발·지원센터 기공식 개최
공공백신 개발·지원센터 기공식 개최, 2020년 12월 완공예정

민간 개발이 어려운 신종 감염병백신 등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역할, 주요 인프라(기반시설)는 백신개발을 위해 민간과 공동사용 계획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2월 19일(수) 오전 9시30분부터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공공백신 개발·지원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관계자, 오제세 국회의원, 이장섭 충북도정무부지사, 이선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공공백신 개발·지원센터는 낮은 경제성 및 높은 위험부담으로 민간개발이 어려운 신종감염병 백신과 국가 예방접종 백신을 개발·지원하며 이를 통해 신종감염병에 따른 위기극복 및 국민 건강에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시설로는 특수시설인 고위험 병원체 백신개발을 위한 생물안전 3등급 실험실과 백신전용 동물실험을 위한 생물안전 2,3등급 동물실험실을 비롯하여, 백신개발을 위한 면역분석실, 대량항원 제작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20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 부지면적 15,000m2, 건축 연면적 8,490m2, 총사업비 403억 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본 센터의 주요 시설 및 장비 등은 민간 백신개발사의 백신 효능 평가를 위해 공동 사용 할 예정이며, 백신 후보물질 민간이전, 표준 효능평가시험법 구축 등을 통해 백신 국산화를 앞당기기 위한 백신산업 활성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붙임>

사업개요 및 추진경과
기공식 행사일정
노인 절반 이상(57.6%),“거동 불편해도 살던 곳에서 여생 마치고 싶다”
2018.06.08
1) 노인의 일반적 특성: 고령노인 증가, 학력수준 향상

(연령구성) 지난 10년간 65세 이상 노인 중 80세 이상 노인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08년 16.0%→’14년 20.6%→’17년 21.7%)

평균연령도 74.1세로, ’08년 72.9세, ‘14년 73.9세에 비하여 높아졌다.

(교육수준) 학력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는데, 무학의 비율이 급격히 감소(’08년 15.3%→‘14년 9.6%→‘17년 6.6%)하고, 중학교 이상자가 절반가량으로 증가하였다.(’08년 29.0%→‘14년 37.6%→‘17년 41.7%)

<연령구성의 변화> : 첨부 참고
<교육수준의 변화> : 첨부 참고

2) 가족 및 사회적 관계: 독거 증가, 사회적 관계망의 약화

(가구 형태) 독거노인이 증가(’08년 19.7%→’14년 23.0%→’17년 23.6%)했으며,

노년기에 자녀와 동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응답(’08년 32.5%→’14년 19.1%→’17년 15.2%)도 10년 만에 절반으로 하락해, 독거노인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독가구 생활상의 어려움이 없다는 응답은 44.5%로 ’14년(12.7%)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85세 이상 노인과, 저소득 노인은 80% 정도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가구 생활의 어려움은 아플 때 간호(19.0%), 경제적 불안감 (17.3%), 심리적 불안감 및 외로움(10.3%) 순이었다.

<거주형태의 변화> : 첨부 참고
<단독가구 생활의 어려움> : 첨부 참고

3) 경제상태 및 활동: 공적이전소득 증가, 미취업자의 약10%가 근로 희망

(소득구성) 노인 개인 소득의 구성 비율 중, 공적이전소득 비율이 ’17년 36.9%로 가장 크며,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하였다.

* 공적이전소득: 공적연금, 기초연금, 기초생활보장급여, 기타 공적급여

이는 기초연금 및 국민연금 등의 성숙의 결과로 판단된다.

<노인의 개인소득원별 구성 비율의 변화> : 첨부 참고

(소비) 노인은 소비 관련 항목 중 주거관련 비용(30.4%)을 가장 부담스러워하며 다음으로 보건 의료비(23.1%) - 식비(18.7%) -경조사비(4.4%) 순이다.

(경제활동 참여) 노인의 30.9%가 일을 하며, 주로 단순 노무직(40.1%), 농림어업(32.9%) 등에 종사하고 있다.

산업 구조의 변화로 농림어업 종사자 비중은 감소(’08년 60.5%→’17년 32.9%)했으나, 급여 등이 높지 않은 단순노무 종사자 비율이 증가해(’08년 24.4%→’17년 40.1%)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

노인의 9.4%는 현재 일하고 있지 않으나, 향후 근로를 희망하였으며, 초기 노인, 고학력 노인의 희망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향후 근로 희망(’17):△연령: 65~74세 12.4%, 75세 이상 5.2% △교육수준별: 무학 6.0%, 초졸 8.4% 전문대학이상 11.5%

(경제활동 사유) 대부분 생계비 마련(73.0%)을 위해 경제활동을 하고 있었으나, 그 비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

* △생계비 마련: ’08년 85.9%→’14년 79.3%→’17년 73.0%, △용돈 마련: ’08년 3.7%→’14년 8.6%→’17년 11.5%

고학력일수록, 소득이 많을수록 능력발휘, 경력활용 등 비경제적 사유를 위해 일한다는 비율이 높았다.

* 비경제적 사유로 일하는 비율: 무학(2.1%) vs 고졸 이상(6.0%), 소득1분위(1.9%) vs 소득5분위(4.2%)

<비경제적 사유로 일하는 비율:학력별> : 첨부 참고
<비경제적 사유로 일하는 비율:소득별> : 첨부 참고

4) 건강 및 보건의료 실태: 만성질환은 증가, 건강 행위는 개선

(만성질환) 89.5%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고, 평균 만성질환은 2.7개로 ’08년(1.9개)에 비해 증가하였다. (3개 이상 만성질환보유자 30.7%→51.0%)

(건강 행태) 흡연율 10.2%, 음주율 26.6%, 운동실천율 68.0%로, 과거에 비해 노인의 건강행위는 긍정적으로 개선되었다.

건강검진 수진율 82.9%, 치매검진 수진율은 39.6%로 건강검진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노인의 건강행태 변화> : 첨부 참고
<만성질환 3개 이상 보유율> : 첨부 참고

(우울증상) 21.1%는 우울증상이 있으며, 6.7%가 자살을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그 중 자살을 시도한 응답자는 13.2% 이었다.

* 단축형 노인우울척도(Geriatric Depression Scale: GDS-K)로 우울증상 측정

(인지기능) 응답자의 14.5%가 인지기능 저하자로 나타났고 고연령, 무배우자, 읍면지역에서 인지기능 저하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 치매선별용 한국어판 간이정신상태 검사(MMSE-DS) 활용

5) 여가 및 사회활동: 활동적 노인 증가, 낮아지는 경로당 이용율

(여가활동) 노인의 99.3%가 TV를 시청하며, 그 외의 여가활동은 산책(27.5%), 스포츠 참여(16.6%), 화초 텃밭 가꾸기(12.0%) 순이었다.

스포츠, 산책 등 적극적인 야외 활동이 증가해 활동적인 노인이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포츠 참여 ’14년 10.2%→’17년 16.6%)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이용) 노인의 23.0%가 경로당(6만 5000개)을, 9.3%가 노인복지관(352개소, ’16년말 기준)을 이용하고 있었다.

경로당 이용 사유는 친목도모(91.4%), 식사서비스(57.2%)가 많으며, 노인복지관은 취미여가(49.6%), 친목도모(42.3%), 식사서비스(27.5%) 순이었다.

경로당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나(’08년 46.9%→’17년 23.0%), 읍면부에서는 48.5%로 동부와 큰 차이(11.5%)가 있었다.

(사회활동) 평생교육(복지관·평생교육원 등) 참여율은 12.9%이며,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은 3.9%로 ’14년과 유사하였다.

6) 노인의 생활환경 및 안전실태: 시설 입소보다 재가 선호, 운전 증가

(주거환경) 노인의 약 79%는 현재 주거지에 만족하며, 불만족 사유는 주로 주방, 화장실, 욕실 사용 불편이었다.

가정 내 노인편의설비를 갖추고 있는 경우는 6.1%에 불과하고, 노인복지관의 위치도 멀리 떨어져 있는(도보 30분 이상 ’14년 65.1%→ ’17년 55.9%) 등 생활환경이 열악하였다.

(희망 주거지) 노인의 88.6%는 건강할 때 현재 집에서 거주하기를 원했다.

57.6%가 거동이 불편해져도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계속 살기를 희망하였다.

31.9%는 돌봄, 식사, 생활서비스가 제공되는 노인요양시설 등 희망하며 90% 이상의 노인이 유료서비스 이용 욕구가 있었다.

<건강 유지 시 희망 거주환경> : 첨부 참고
<거동 불편 시 희망 거주환경> : 첨부 참고

(운전) 운전을 하는 노인은 18.8%로 ’11년(12.2%)보다 증가했으며, 운전을 그만둔 연령도 62.1세로 전보다 높아졌다.(’11년 57.7세)

그러나, 운전 중인 노인의 11.1%가 시력 저하, 판단력 저하, 반응속도 저하 등으로 운전 시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하였다.

7) 노후생활 등에 대한 인식: 연명치료 반대, 노인 기준은 70세 이상

(연명치료) 노인의 91.8%(’14년 88.9%)가 연명치료에 반대해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희망하는 장례 방법) 화장을 선호하는 비율이 ’08년 45.6%에서 ’17년 71.5%로 크게 증가해 변화한 장례문화를 반영하였다.

(노인 연령에 대한 인식) 86.2%가 노인의 연령기준을 “70세 이상”으로 생각(’08년 68.3%)해 노인 기준에 대한 노인들의 인식 변화를 알 수 있었다.

(지하철 무임승차) 현행 유지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67.6%)이 다수이나, 매우 동의(11.7%)보단 동의(55.9%)가 많아 소극적 찬성이 우세하였다.

무임승차에 대해 중립 또는 부정적인 노인은 제도 개편 시 ‘무임승차 연령 상향조정’(86.6%)을 ‘운임 일부 본인부담’(67.1%)보다 선호하였다.

(노년기 부양관) 노후생활비 마련 방법은 “본인과 국가가 준비” 33.7%, “본인 스스로” 34.0%, “국가 차원” 14.1% 순이었다.
노년기 감염병 관리, 예방안내
2018.03.26
노년기(65세 이상)

노년기(65세 이상)에는 진드기매개질환(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이 많으며, 그 외에도 결핵, 인플루엔자 등이 높은 발생을 보인다.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의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시 작업복 착용 등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야외활동 후 옷 세탁 및 목욕을 해야 한다.

또한, 결핵 예방을 위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을 받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매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예방수칙
야외활동 시 작업복 착용하기
2주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받기
예방접종 받기(인플루엔자)
개인 위생수칙 준수하기
(손씻기, 기침예절 등)

【 해외유입·신종 감염병 】

해외여행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국민에게 여행 전, 여행 중, 여행 후에 지킬 수 있는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

(여행 전) 방문국가의 감염병 발생정보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한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cdc.go.kr)

** 해열제 등 구급약과 모기기피제 준비하기, 예방접종을 받거나 예방약 복용하기

특히,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발생국가 여행을 연기한다.

(여행 중)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이나 동물접촉을 피하고, 모기나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기침예절 지키기, 올바른 손씻기, 음식 완전히 익혀먹고 길거리 음식 먹지 않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등

(여행 후) 발열, 설사 등 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거나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2017년 재가 재무회계 관리자 교육 실시
2017.03.08
2017년 3월 9일 14시 수원시 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재가 재무회계 관리자 교육을 실시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교육시간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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