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원광참살이는 사회복지법인 한울안 산하 실비전문요양시설로서 운영하다가 국가의 정책변화에 의하여 ·08년 7월 1일부터는 장기요양기관으로 시설명칭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참살이에 어르신을 모시면서 큰 부담을 느끼며 걱정하였지만 원불교를 세우신 대종사님께서는 정전 부모보은의 조목에 “힘 미치는 대로 무자력한 타인의 부모라도 내 부모와 같이 보호하라”는 말씀을 깊이 새기면서 지금은 어르신들을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전 직원은 온 정성을 다하여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의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걱정이나 아픔을 대신 할 수는 없지만 외롭지 않도록 손잡고 함께 할 것이며,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아닌 어르신들의 영혼을 사랑하는데 아낌없이 일 할 것입니다.
어르신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어르신들을 만나 날마다 기쁘고 좋은날들입니다. 조그마한 일 하나에도 기쁨과 만족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뵈오면 가슴 뿌듯한 보람을 느낍니다.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손색이 없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만전을 기하여 “희망을 나누는 쉼터!“ 가 되도록 하겠으며 그동안 저희 한울안 법인인 원광참살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함께 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실시되면 끊임없는 정성으로 우리 어르신들의 힘이 되겠습니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오순도순 살아가는 보금자리가 되기를 염원하여 봅니다.